(케이시사타임즈) 인천시설공단은 공공기관 '승용차 5부제' 시행 및 '승용차 2부제' 예고에 발맞춰 지난 25일부터 임직원과 시민의 참여를 독려하고자 적극적인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공단은 출근 시간대 임직원과 시설 이용 시민을 대상으로 ▲승용차 5부제 운영 기준 및 대상·제외 차량 ▲다음 주 8일부터 시행되는 차량 2부제 관련 내용 등을 안내하며 국가 자원 안보 위기에 대한 경각심을 높임과 동시에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했다. 한편, 급변하는 국제정세로 인한 국가 자원 안보 위기를 극복하고자 인천시는 공공기관 대상 '승용차 5부제'를 실시하고 있으며, 이달 8일부터는 '승용차 2부제'로 강화하여 시행한다. 이번 조치는 추후 위기 경보가 해제될 때까지 유지될 전망이다.
(케이시사타임즈) 대구시교육청은 ‘2026년도 제1회 검정고시’를 오는 4월 4일 경운중 등 7개 시험장에서 실시한다. 이번 시험에는 초졸 139명, 중졸 284명, 고졸 1,439명으로 총 1,862명이 응시했고, 응시인원에는 장애인 13명, 재소자 14명, 소년원생 23명이 포함되어 있다. 일반 응시자 중 ▲초졸과 중졸은 경운중에서, ▲고졸은 성지중·침산중·대구일중에서 ▲재소자와 소년원생은 대구교도소·대구소년원에서 ▲장애인 응시자는 대구보건학교에서 각각 시험을 치르고, 응시자들은 시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자신의 시험 장소를 확인해야 한다. 시험시간은 오전 9시에 시작해 ▲초졸은 오전 11시 40분 ▲중졸은 오후 3시 ▲고졸은 3시 50분에 각각 종료되며, 시험 당일 1교시 응시자는 8시 30분까지 해당 시험실에 입실해야 한다. 응시자 준비물은 ▲수험표 ▲신분증 ▲컴퓨터용 수성사인펜(중졸, 고졸) ▲컴퓨터용 수성사인펜 또는 흑색볼펜(초졸) ▲수정테이프 등이며, 시험장소는 금연구역이므로 응시자는 시험장 내·인근에서 흡연할 수 없다. 이번 시험 합격자는 오는 5월 8일 오전 10시에 대구시교육청
(케이시사타임즈) 속초시가 관내 기관과 협력의 폭을 넓히며 지역 전반의 미디어 활용 역량 강화에 행정력을 집중한다. 속초시는 4월 3일 시청 상황실에서 속초시시설관리공단, 속초시가족센터, 한국여성경영자총협회 속초·고성·양양지회, 한국외식업중앙회 강원특별자치도회 속초시지부 등 4개 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난달 18일 진행된 지역 8개 경제단체와의 업무협약에 이어 마련됐다. 속초미디어센터의 지역 미디어 거점 기능을 강화하고, 다양한 시민들이 더욱 폭 넓고 두텁게 센터를 활용해 각자의 수요에 맞는 미디어 활용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목적을 뒀다. 협약에 따라 각 기관·단체는 △미디어 활용 역량 강화 지원 △미디어 교육 및 콘텐츠 제작 지원 △기관 홍보 및 정보 전달을 위한 협력 △공동 홍보 및 지역사회 활성화 사업 추진 협력 등의 분야에서 힘을 모으기로 했다. 또한, 미디어센터는 △참여 기관 구성원 대상 센터 이용 지원 △시설 대관 및 장비 대여 지원 △미디어 교육 프로그램 참여 기회 제공 △홍보 콘텐츠 제작 및 컨설팅 등 전반적인 분야에 대한 지원을 강화할 방침이다. &
(케이시사타임즈) 거창군은 지난 1일과 2일 이틀에 걸쳐 읍·면 산불감시원 70여 명을 대상으로 전문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산불 발생 위험이 높은 봄철을 맞아 산불감시원의 현장 대응 역량을 높이고, 감시활동의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서는 산불 예방 활동 요령, 산불 발생 시 초기 대응 방법, 산불 신고 및 상황 전파 체계, 안전사고 예방 교육 등 실무 중심의 내용이 중점적으로 다뤘으며, 산불진화 장비 사용법에 대한 현장 실습도 병행해 교육의 실효성을 높였다. 강신여 산림과장은 “산불감시원은 산불 예방의 최전선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며 “감시원들이 안전하고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교육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이번 교육을 통해 산불감시원들의 대응 능력을 한층 강화하고,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초동 진화와 피해 최소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케이시사타임즈) 천안서북소방서는 청명·한식을 맞아 4월 4일 오전 9시부터 4월 7일 오전 9시까지 4일간 화재 예방과 신속한 현장 대응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특별경계근무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이 기간 동안 소방공무원 355명, 의용소방대원 420명 등 총 775명의 인력과 소방차 46대를 동원하여 24시간 즉시 출동 대응 태세를 유지하며 재난 예방 및 대응에 총력을 기울인다. 특히, 소방서에서는 전 직원의 비상 연락망을 불시에 점검하는 등 신속한 출동 태세를 확립하고, 화재 취약 지역에 대해 하루 1회 이상 순찰 및 산불취약지역에 대해 예비주수를 통한 대형 산림 화재와 인명 피해를 최소화할 계획이다. 또한, 현장 대응과 초기 대응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소방서장 지휘선상 대기 및 화재 예방을 위해 화재취약대상(중점관리대상) 관계자들에게 소방안전 전파를 통한 안전 관리를 지도하며, 교통정체를 대비해 우회 출동로를 확보하고, 자연재난에 대비해 출동 장비 점검을 실시하여 소방력을 집중할 예정이다. 최길재 천안서북소방서장은 "청명·한식 기간 중 시민들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보낼 수 있도록 화재예방 및 경계
(케이시사타임즈) 신안군은 4월 3일 신안군 가족센터에서 ‘2026년 제23기 신안군 청소년참여위원회’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된 청소년 21명에게 위촉장이 수여됐다. 이어 위원회의 역할과 활동 방향을 소개하는 교육과 연간 운영계획 발표가 진행됐다. 위촉식에 이어 열린 정기회의에서는 위원장과 부위원장을 선출하고, 청소년들이 관심 있는 정책 분야와 지역 현안에 대해 자유로운 토론을 벌였다. 참석한 청소년들은 “지역사회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가겠다”라며 적극적인 참여 의지를 밝혔다. 신안군 청소년참여위원회는 '청소년기본법'에 따라 구성된 공식 청소년 참여기구로, 앞으로 1년간 청소년 정책 제안, 권익 보호, 인권 증진, 정책 모니터링, 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신안군은 청소년들이 지역사회에 주도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는 방침이다.
(케이시사타임즈) 순창군 민속마을에 위치한 내고향 전통 고추장 대표 권장주·양내승 부부는 최근 순창군청을 방문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성금 500만 원을 기탁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감동을 전했다. 권장주·양내승 부부는 “오랜 기간 고추장 민속마을에서 소규모 사업을 운영하며 지역 주민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며 “그 사랑에 조금이나마 보답하고자 성금을 기탁하게 됐다”면서“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어려운 이웃을 돕는 나눔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어려운 시기에도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권장주·양내승 기탁자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케이시사타임즈) 순창군이 지역주민의 건강관리 능력 향상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은 스마트폰 모바일 앱과 스마트워치 등을 활용하여 보건의료원 간호사, 영양사 등 전문 인력이 24주 동안 개인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비대면 건강관리 프로그램이다. 특히, 만성질환으로 이행되기 전 단계의 건강 위험요인을 관리해 질병으로 진행되는 것을 예방하고, 자가 건강관리 능력 향상시키는 데 목적이 있다. 참여 대상은 만19세이상 65세미만 순창군민 또는 순창군 소재 직장인 중 건강관리가 필요한 사람이며,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등 만성질환 진단을 받고 약물을 복용 중인 경우에는 참여가 제한된다. 참여자 모집은 오는 4월 24일까지 진행되며, 신청자에 대해서는 4월 27일부터 5월 8일까지 사전 건강검사를 실시하여 최종참여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선정된 참여자에게는 스마트워치 등 건강관리 지원물품이 제공되며 24주 동안 ▲건강․영양․신체활동 분야 전문가 상담 ▲중간 및 최종 건강검진 ▲모바일 앱을 통한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 등이 제공된다.  
(케이시사타임즈) 순창군이 전북특별자치도·전북개발공사가 공동 추진하는‘전북형 반할주택'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군은 이번 선정으로 총 320억 원(전북개발공사 160억원․도비 80억원 포함) 규모의 사업비를 확보했으며, 순창읍 순화리 일원에 청년·신혼부부용 반할주택 100호를 2031년까지 공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전북형 반할주택은 지방소멸 위기에 대응하고 미래 인구 구조를 개선하기 위해 기획된 사업으로, 이번 공모 선정이 지역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반할주택은 시세의 약 50% 수준으로 임대료를 낮춘 공공임대주택으로, 10년 임대 이후 분양 전환이 가능한 방식으로 운영된다. 초기 주거비 부담은 낮추면서 장기적으로 내 집 마련의 기회도 열어둔다는 점에서, 실질적인 정착 지원 정책으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단순한 주택 공급에 그치지 않고 정주 여건 개선, 인구 유입 확대, 지역 활력 회복까지 동시에 겨냥한다는 점도 이번 사업의 강점이다. 이번 선정으로 청년과 신혼부부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위한 새로운 주거 기반이 마련될 전망이다. 청년층의 안정적인
(케이시사타임즈) 함양군은 2일 농업기술센터 농업인교육관에서 농작업 안전 컨설팅 사업 대상자를 상대로 ‘농작업 안전 컨설팅 사업 설명회 및 안전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영농철을 맞아 농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지역 농업인의 안전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농업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교육을 중심으로 농기계 안전과 온열질환 예방 등 주요 안전 관리 사항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이날 교육은 김덕수 안전관리자와 노문규 안전관리자가 강사로 나서 근골격계질환 및 온열질환 예방 교육에 관한 실질적인 방법을 전달하고, 이번 농작업 안전 컨설팅 사업에 관한 사업 설명과 농작업 안전사고 예방 관련 구체적인 사례와 함께 농기계 안전 사용법을 중점적으로 설명했다. 특히 이날 교육은 농작업 안전에 대한 교육뿐만 아니라, 농기계 안전 점검 방법과 사고 발생 시 대처 요령 등을 안내해 농업인들이 현장에서 놓치기 쉬운 안전 수칙을 점검할 수 있도록 했으며, 여름철 영농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온열질환 예방의 중요성도 함께 강조했다. 함양군 관계자는 “농작업 중 안전사
(케이시사타임즈) 신안군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센터장 최유미)는 3일 신안군민체육관에서 관내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제4기 ‘1004 바다탐험대’ 발대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1004 바다탐험대’는 도서 지역 어린이들이 바다 환경의 소중함을 이해하고 일상 속 환경 보호 실천을 생활화할 수 있도록 운영되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올해로 4기를 맞이했다. 이번 발대식에서는 제3기 활동 성과 보고와 제4기 탐험대원 선서식이 진행됐다. 어린이들은 ‘1004 바다지킴이 어드벤처’ 프로그램을 통해 물고기 과자 따먹기, 협동 유아 기차 등 다양한 체험활동에 참여하며 바다 보호의 중요성을 배우고, 점심 후에는 분리수거하기, 워터볼 명찰 만들기, 헬륨 풍선 꾸미기, 포토존, 에어놀이터, 어린이 인형극 ‘피터팬의 바다모험’ 관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즐겼다. 행사 관계자는 “바다는 미래 세대에게 반드시 물려주어야 할 소중한 자산”이라며 “어린이들이 이번 활동을 통해 환경 보호의 가치를 배우고, 일상에서 바다 지킴이로 성장해 나가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제4기 ‘1004 바다탐험대’는 이번 발대식을 시작으로
(케이시사타임즈) 용인특례시 수지구는 봄철 건조하고 강풍이 잦은 기상 여건으로 비산먼지 발생 우려가 높아짐에 따라 지역 내 비산먼지 발생사업장을 대상으로 특별 지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4월부터 5월 15일까지 7주간 진행되며, 2개 조 5명의 점검반이 투입됐다. 점검 대상은 비산먼지 발생사업 신고사업장 51곳으로 대형 공사장과 민원 다발 사업장을 중심으로 점검이 이뤄진다. 특히, 특별관리가 필요한 대형공사장 8곳에 대해서는 선제적이고 집중적인 관리가 진행된다. 이와 함께 공사 초기 비산먼지 억제시설을 사전에 점검하는 ‘Zero-10 모니터링’과 대형 공사장 주기 점검을 포함한 ‘C.C.C. 실천 캠페인’을 병행 추진해 관리 체계를 강화할 방침이다. 수지구는 앞서 2024년 10월 대형 공사장 시공사들과 ‘C.C.C. 실천 캠페인(Checking(점검), Clean(깨끗한), Calm(정온한)’ 협약을 체결하고 자율적인 환경관리 참여를 유도해 왔다. 주요 점검 내용은 ▲방진덮개 설치 여부 ▲방진시설 설치 및 운영 실태 ▲세륜시설 운영 적정 여부 ▲수송차량 적
(케이시사타임즈) 용인특례시는 오는 13일까지 ‘하루 20분, AI 콘텐츠 자동화로 월급 같은 수익 만들기’를 주제로 한 ‘2026년 온가정학교’ 온라인 특강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온가정 학교’는 용인시 평생학습관이 운영하는 온라인 교육 프로그램으로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를 초청해 시민에게 실생활에 유용한 지식과 정보를 제공하는 강연이다. 이번 특강에는 오언주 ㈜이씨이십일 마케팅 총괄팀장이 강연을 진행한다. 오 팀장은 ‘챗GPT로 실무효율 200% 향상 치트키’를 집필했으며, AI를 활용한 실무 자동화 분야 전문가다. 강의에서는 ▲ AI봇 제작 사례 ▲ 콘텐츠 수익화 방법 ▲ AI를 활용한 업무 효율 향상 등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AI 콘텐츠 자동화 활용법을 소개할 예정이다. 강의는 4월 14일 오후 7시부터 2시간 동안 온라인(ZOOM)으로 진행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특강을 통해 시민들이 AI를 활용한 콘텐츠 제작과 수익화 방법을 이해하고,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했다.
(케이시사타임즈) 용인특례시는 3일 지역 중소기업의 경영 안정을 지원하고자 기업당 매출채권보험료를 최대 200만 원까지 지원한다고 밝혔다. 매출채권보험은 중소기업이 거래처에 물품‧용역을 외상 판매하고 외상 대금을 회수하지 못할 때 발생하는 손실금의 최대 90%를 신용보증기금이 보상하는 공적 보험제도이다. 지원 대상은 용인 소재 중소기업 가운데 매출액 500억 원 미만인 곳이다. 거래처 폐업이나 부도, 회생‧파산신청, 결제 지체 등으로 위기에 처했을 때 보험금을 청구할 수 있다. 신용보증기금은 가입 보험료의 10%를 할인 지원하고, 시는 산출된 보험료의 20%를 200만 원 한도에서 지원한다. 시 관계자는 “시 지원금 최대 200만 원과 경기도 지원금 최대 200만 원을 합치면 400만 원 한도 내에서 지원을 받을 수 있다”며 “중동전쟁 여파에 따른 공급망 위기로 거래처의 대금지급 위험이 높아진 상황에서 이번 지원이 기업 경영 안정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케이시사타임즈) 용인특례시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 공공데이터 제공 및 데이터기반행정 실태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전국 684개 기관을 대상으로 공공데이터 개방과 활용, 데이터 품질, 데이터 기반 행정의 분석·활용, 공유, 관리체계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시는 모든 항목에서 고르게 높은 점수를 받아 2년 연속 우수 등급을 획득했다. 이번 성과는 공공데이터 개방 확대와 데이터 기반 행정 역량 강화를 위해 추진해 온 개선 노력이 실제 성과로 이어진 결과로 평가된다. 시는 인공지능(AI) 콜센터 운영을 통해 민원 응대의 신속성과 정확도를 높이고, 직원 대상 생성형 AI 업무지원 플랫폼을 도입해 내부 행정 효율성을 향상시킨 점이 긍정적으로 평가됐다. 또한, 공공데이터 개방 이행률 100%를 달성하는 등 데이터 개방 확대와 품질관리 체계 개선에서도 성과를 거뒀다. 이상일 시장은 “2년 연속 우수 등급을 받은 것은 공공데이터 개방 확대와 데이터 품질관리, 인공지능(AI) 기반 행정서비스 도입 등 그동안의 노력이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