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시사타임즈) 수원특례시의회 도시미래위원회(위원장 배지환)는 4일 제404회 임시회 도시미래위원회 제2차 회의를 열고 '2026년도 제2회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안'을 수정가결하고 '2026년도 옥외광고발전기금 운용계획 변경안'을 원안가결했다. 심사 결과 1개 사업을 증액하고 4개 사업을 감액했다. 증액 사업은 △SMATEC 2026 참가 2,000만 원이며, 감액 사업은 △AI 자율순찰로봇 도입 2,000만 원 △CITY NET 연회비 97만 5천 원 △상생캠퍼스타운 조성 포럼 추진 500만 원 △광교 중심광장 조성사업 대상지 유지관리 1,000만 원이다. 배지환 위원장은 “SMATEC 2026 참가 예산 증액은 AI와 관련한 전략적 비전을 보여준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사업 증액에 적극 동의해 준 강은호 의원께 감사드리며, 관련 예산이 증액된 만큼 AI스마트정책국에서도 의지를 갖고 사업을 적극 추진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금가현 부위원장은 광교 중심광장 조성사업 대상지 유지관리 예산 감액에 대해 “도시의 첫인상은 관광객들이 직접 보고 걷는 현장에서 만들어진다고 생각한다”며 “수
(케이시사타임즈) (재)이천시자원봉사센터(이사장 성수석)와 청강문화산업대학교가 함께 마련한 특별 기획 전시 「자원봉사! 웹툰과 만나다!」가 지난 8월 31일부터 9월 9일까지 8일간 이천시청 1층 로비에서 열리고 있다. 이번 전시는 지역 자원봉사자들의 실제 봉사 이야기를 청강문화산업대학교 청년 작가들이 웹툰으로 재해석해 소개하는 기획이며, 자원봉사가 특별한 활동이 아닌 일상 속 실천이라는 점을 시민들에게 친근하게 전달하고자 마련됐다. 지난 3일에는 성수석 이천시장을 비롯해 청강문화산업대학교 산학협력단장과 교수진, 이천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설봉신문, 자원봉사자, 홍보서포터즈 등이 전시장을 찾아 작품을 관람했으며, 전시장에는 웹툰 작품과 함께 도자기 접시, 머그컵, 앞치마, 친환경 가방(에코백), 우산 등 캐릭터를 활용한 다양한 기념품(굿즈)도 함께 전시돼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또한 관람객의 참여를 높이기 위한 「도장 깨기 스탬프 랠리」도 운영해 전시 관람, 사진 촬영 공간(포토존) 인증, 만족도 조사 등에 참여해 스탬프를 완성하면 기념품을 받을 수 있어 시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성수석 이
(케이시사타임즈) 이천시는 2027년 2월 영국 런던에서 열리는 '2027 런던 콜렉트(Collect Fair)'에 참여할 관내 도자·공예 작가와 출품작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런던 콜렉트'는 세계 각국의 화랑(갤러리)과 공예 작가, 수집가(컬렉터), 박물관·미술관 관계자 등이 참여하는 영국 대표 국제 공예 박람회다. 이천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이천 도자·공예의 전통과 현대적 가치를 세계에 알리고, 관내 작가들의 해외 전시·판매 기회를 확대하는 등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할 계획이다. 모집 기간은 2026년 9월 7일부터 27일까지 21일간이며, 이천시 관내에서 활동하는 도자·공예 작가를 대상으로 한다. 접수작을 대상으로 심사를 거쳐 작가 15명과 작품 50점 내외를 선정한다. 심사에서는 이천 도자·공예의 전통과 현대성을 보여줄 수 있는지를 바탕으로 심미성, 독창성, 기술성, 해외 공예시장 경쟁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며, 최종 선정된 작품은 2027년 2월 24일부터 28일까지 5일간 영국 런던에서 개최되는 '2027 런던 콜렉트'에서 선보인다. 모집과 신청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이천시 누리집(홈페이지) 고
(케이시사타임즈) 이천시는 관내에 등록된 노후 경유차(배출가스 4·5등급) 소유자에게 2026년 2기분 환경개선부담금을 부과한다고 밝혔다. 이번 부과 대상은 2026년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경유를 사용하는 자동차를 소유한 개인과 법인이며, 2012년 9월 이전에 출고된 차량이 해당한다. 총 5,087대에 대해 2억 2천여만 원을 부과하며, 차량의 소유권이 변경되거나 말소된 경우 소유 기간에 따라 일할 계산한다. 환경개선부담금은 환경오염 물질을 배출하는 차량에 부과해 오염 원인자가 환경개선에 필요한 비용을 부담하도록 하는 제도다. 부담금은 대기·수질 환경개선 사업 등 다양한 환경 보전 사업에 활용된다. 납부 기한은 9월 30일이며, 위택스, 인터넷 지로를 통해 온라인으로 납부할 수 있다. 또한 가상계좌와 전국 금융기관 창구를 통한 납부도 가능하다. 다만, 국가유공자, 중증 장애인, 기초생활수급자가 보유한 자동차(1대)와 유로5·6등급 경유차, 배출가스저감장치를 부착한 차량은 3년간 환경개선부담금이 면제된다. 시 관계자는 “환경개선부담금은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케이시사타임즈) 이천시보건소는 지역 어르신들의 안질환을 조기에 발견하고 적절한 치료 연계를 지원하기 위해 지난 9월 3일 어르신 무료 안(눈) 검진을 실시했다. 이번 검진은 안과 의료 서비스 이용이 어려운 어르신들에게 전문적인 검진 기회를 제공하고 백내장·녹내장 등 주요 안질환을 조기에 발견해 시력 저하와 실명을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중리동행정복지센터의 장소 제공과 적극적인 협조로 원활하게 진행됐다. 검진 항목은 ▲시력검사 ▲굴절검사 ▲안압검사 ▲세극등현미경검사 ▲안저검사 등으로 구성됐으며, 전문 의료진의 진료와 상담도 함께 진행됐다. 이날 총 151명의 어르신이 안 검진을 받았으며, 검진 결과 이상 소견이 확인된 대상자에게는 전문의 상담을 통해 투약 상담과 안약 처방 등을 진행했다. 또한 추가적인 진료가 필요한 대상자에게는 가까운 안과 의료기관을 방문해 정밀검사와 적절한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안내했다. 노년기에는 백내장, 녹내장, 황반변성 등 다양한 안질환의 발생 가능성이 커지는 반면, 초기에는 뚜렷한 증상을 느끼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이에 정기적인 안 검진을 통한 조기 발견과 적절한
(케이시사타임즈) 안성시가 추석 연휴를 맞아 시민과 귀성객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명절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추석 연휴 생활폐기물 중점 수거 대책’을 수립하고 전격 추진에 나선다. 시는 연휴 기간인 오는 9월 24일부터 생활폐기물 적체 방지와 청소 관련 민원 처리를 위해 안성시 ‘청소상황반’과 안성시시설관리공단 ‘기동처리반’을 상시 운영한다. 수거 일정에 따라 9월 24일과 26일은 일부 및 전체 지역을 대상으로 오전 수거를 실시하며, 미수거일에는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배출 일정을 전광판과 시 누리집(홈페이지) 등을 통해 집중적으로 안내할 계획이다. 아울러 연휴 전후 2주간을 ‘추석 맞이 중점 청소 기간’으로 정하고, 주요 도로변과 무단투기 취약지역을 정비한다. 특히 올해부터는 읍·면·동 주민 및 유관기관·단체가 함께 참여하는 ‘우리동네 새단장’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해 생활 속 자율 청소 문화를 확산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시는 명절 과대포장 및 분리배출 표시 위반 행위에 대한 지도·점검을 병행해 쓰레기 발생을 줄이고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를 정착시켜 나갈 예정이다. 안성시 자원순
(케이시사타임즈) (재)평택복지재단(대표이사 신승연)은 9월 4일 오후 3시, 팽성복지타운 소강당에서 관내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를 대상으로 '2026년 사회복지사 역량성장 과정' 10회기 교육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기존 교육에서 나타난 참여자들의 생성형 AI 활용에 대한 높은 관심과 심화교육에 대한 수요를 반영해 추가 개설됐다. ‘인공지능 홍보 콘텐츠 제작 심화교육’을 주제로 비영리마케팅연구소 김근태 대표가 강의를 맡아, 사회복지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생성형 AI 기반 홍보 콘텐츠 제작 방법을 중심으로 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에서는 AI를 활용한 이미지 제작, 영상 콘텐츠 제작 등 다양한 실습을 통해 생성형 AI를 활용한 홍보 콘텐츠 제작 방법을 익혔다. 특히 기존 AI 활용 교육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간 심화 실습 중심의 교육을 통해 참여자들이 AI를 실제 업무에 적용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한편, '2026년 사회복지사 역량성장 과정'은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의 실무역량 및 전문성 향상을 위해 다양한 주제로 운영됐으며, 이번 10회기 교육을 끝으로 올해 교육과정을 마무리했다. 평택복지재단 신승연
(케이시사타임즈) 경기도파주교육지원청은 9월 4일 관내 통합‧특수교사를 대상으로 '2026 장애학생 행동중재지원 교사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특수교육 현장에서의 안전한 대처와 실천’을 주제로, 특수교육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기 상황에서 교사와 학생 모두의 안전을 지킬 수 있는 현장 실천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연수는 단순한 이론 전달을 넘어 전체 교육 과정의 80%를 실습 중심으로 구성하여 연수 내용의 현장 적용성을 크게 높였다. 강사로 나선 스쿨오브무브먼트 정건, 최하란 대표는 신체 구조와 움직임의 원리를 바탕으로 한 전문적인 대처 테크닉을 안내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움직임과 행동 및 신체 구조의 원리 이해, ▲안전하게 신체적 도움을 주는 방법 및 안전한 이동, ▲위험에 슬기롭게 대처하기 위한 경계 설정, ▲상황별·유형별 대처 테크닉 실습 등으로 구성되어 교사들이 실제 교육 현장에서 즉각 활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기술을 익히는 시간을 가졌다. 연수에 참여한 한 특수교사는 “빈번하게 발생하는 위기 상황을 직면할 때마다 적절하게 대처하지 못해 막연했지만 이번 연수
(케이시사타임즈) 경기도교육청은 미래 세대의 올바른 역사관 정립과 학생 및 교직원의 시민 의식 함양을 위해 독립기념관(관장 김희곤)과 ‘독립운동사 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은 4일 충남 천안 독립기념관에서 열렸으며 안민석 경기도 교육감과 김희곤 독립기념관장을 비롯한 양 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경기도교육청은 지난 2018년 독도기념관과의 교육 협력에 이어, 이번 독립기념관과의 긴밀한 공조를 통해 역사교육 대전환의 확고한 기반을 다진다는 방침이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에 따라 ▲학교 현장에 활용 가능한 독립운동사 교육 및 콘텐츠 공동 개발·운영 ▲경기도 학생 및 교직원의 교육프로그램 참여 활성화 및 지원 ▲교육·전시·연구 등 역량 강화 협력 사업 운영 ▲인프라 및 인적자원 교류 등에 상호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단순한 선언에 그치지 않도록 학생들의 독립운동사 교육을 위한 협력 사업들을 내실 있게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경기도교육청은 최근 성황리에 추진한 ‘국외 독립운동 유적지 탐방’ 프로젝트와 더불어, 이번 업무협약을 기점으로 교과서 중심의
(케이시사타임즈) 성남시의회는 4일 성남시청 온누리실·누리홀과 시청광장 일대에서 열린 ‘2026년 성남시 사회복지 페스티벌’에 참석해 제27회 사회복지의 날을 기념하고, 지역 복지 현장을 지켜온 사회복지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복지의 기준, 행복도시 성남’을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온누리실과 누리홀, 시청광장에는 분야별 복지정보와 상담·체험 공간이 마련돼 시민들이 자신에게 필요한 지원과 이용 방법을 현장에서 직접 살펴볼 수 있도록 했다. 강상태 의장은“시민의 어려움을 듣고 알맞은 제도와 지원으로 연결해 일상을 지켜온 분들이 바로 사회복지 종사자분들”이라며 “성남시의회도 현장에 필요한 복지가 예산과 정책에 제대로 반영되는지 세심히 살피고, 사회복지 종사자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일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케이시사타임즈) 성남시의회(문화복지체육위원회 위원장 윤혜선)는 4일 성남실내체육관에서 열린‘제2회 성남시 아장아장 운동회’에 참석해 영아와 학부모, 보육교직원을 격려하고 함께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성남시 0세아 어린이집 연합회 주관으로 0세아 전용 어린이집 14개소의 영아와 학부모, 교사 등 7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렸다. 참석자들은 영아의 발달 특성을 고려한 놀이 중심 프로그램인‘단합의 장’과‘한마음의 장’을 함께하며 보육공동체가 소통하고 화합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윤혜선 문화복지체육위원장은“아기들의 해맑은 웃음과 활기찬 모습을 보니 저절로 미소가 지어진다”며“사랑과 정성으로 아이들을 돌보는 부모님과 보육교직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성남시의회도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라고, 부모님들이 안심하고 아이를 키울 수 있도록 더 나은 보육환경을 만드는 데 늘 함께하겠다”고 밝혔다.
(케이시사타임즈) 박옥분 경기도의원(더불어민주당, 수원2)은 경기도가 재정위기와 조직개편 등 어려운 현안을 풀어갈수록 적극적으로 소통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추미애 경기도지사는 소통 강화 필요성에 공감하며 도의회와 ‘지방재정 상생협의체’를 구성하는 등 구체적인 방안을 추진하겠다고 답했다. 박 의원은 지난 3일 경기도의회 제393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 도정질문에서 재정위기 대응과 조직 운영 전반을 짚으며 ‘소통’을 주요 화두로 제시했다. 4선 의원인 박 의원은 오랜 의정 경험을 바탕으로 도정이 어려울수록 일방적인 결정이나 사후 설명보다 충분한 소통과 협의가 중요하다는 점을 집중적으로 짚었다. 박 의원이 강조한 소통의 대상은 특정 주체에 한정되지 않았다. 도민을 대표하는 경기도의회와 정책을 집행하는 공직사회, 지역 현장을 책임지는 31개 시·군이 모두 도정의 중요한 협력 주체인 만큼 어려운 상황일수록 더 많이 설명하고 폭넓게 의견을 들어야 한다는 취지다. 박 의원은 추 지사에게 현재 도의회와 제대로 소통하고 있는지를 직접 물으며 소통 방식의 문제점을 짚었다. 도의회는 도민이 직접 선출
(케이시사타임즈)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현덕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은 4일 열린 경기도의회 제393회 임시회 보건복지위원회 회의에서 공공기관 위탁과 민간위탁은 수행 주체와 책임 구조가 다른 만큼, 각각의 특성을 반영할 수 있도록 관리위원회를 분리하는 등 심의체계를 개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현덕 의원은 이날 민간 및 공공기관 위탁 동의안을 심의하며 “공공기관 위탁과 민간위탁은 위탁 대상과 운영 방식, 공공성 및 책임 구조에서 차이가 있음에도 현재 하나의 위원회에서 함께 심의하고 있다”며 현행 제도의 운영 배경과 타당성을 질의했다. 이어 “성격이 서로 다른 두 유형의 위탁을 하나의 관리위원회가 모두 심의하면 검토 범위가 지나치게 넓어지고, 각 위탁 방식에 필요한 전문적이고 세밀한 심사가 어려워질 수 있다”고 지적했다. 김현덕 의원은 “공공기관 위탁은 기관의 설립 목적과 공적 책임, 경영평가 및 감독체계를 중심으로 살펴야 하고, 민간위탁은 수탁기관의 전문성과 수행 역량, 서비스 품질 등을 면밀히 검증해야 한다”며 “두 위탁 방식에 동일한 심의체계를 적용하는 것이 적절한지 재검토해야 한다”고 밝혔다. &n
(케이시사타임즈)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최순자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은 지난 4일, 의원실에서 경기도 이민사회국으로부터추가경정예산안 심사 관련 자료요구 사항을 보고받고 예산 구조와 이주민 정책 현안을 점검했다. 이날 보고에서는 국비 비중이 큰 이민사회국 예산 구조와 도 자체 재원의 제약, 향후 예산 감액 우려 등이 논의됐다. 최 의원은 이주민은 늘어나고 지원 필요성도 커지는 상황에서 관련 예산이 줄어드는 데 우려를 나타내며, 재정 여건이 어렵더라도 소수자·사회적 약자 지원 예산은 일률적으로 감액하기보다 정책 필요성과 우선순위를 따져 보호할 필요가 있다고 전했다. 또한, 이주민 정책은 아직 예산·조례·인프라가 만들어지는 단계로, 결혼이주여성뿐 아니라 이주노동자·유학생·장기정착 이주민 등 다양한 주민을 포괄하는 정책 기반이 부족하다는 점도 논의됐다. 최 의원은 ‘다문화’라는 표현이 구별 짓기로 작동할 수 있는 만큼 ‘이주배경 아동’ 등 현장 수용성을 고려한 용어 정비도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체류 자격을 관리하는 중앙정부와 달리 지방정부는 이주민을 지역에서 함께 살아가는
(케이시사타임즈) 경기도의회 최순자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은 지난 9월 1일부터 3일까지 열린 제399회 임시회 세 차례 본회의에 참석하며 도정과 교육행정 전반을 살폈다. 최 의원은 본회의에서 동료 의원들의 5분 자유발언과 일괄질문·대집행부질문을 처음부터 끝까지 경청했다. 이어 도정과 교육행정에 대한 집행부의 답변도 꼼꼼히 들으며 향후 의정활동에 필요한 현안과 정책과제를 살폈다. 최 의원은 “본회의에서 동료 의원들의 발언과 집행부의 경청하는 것 역시 도정과 교육행정을 폭넓게 이해하는 중요한 의정활동이라고 생각한다”라며 “앞으로의 상임위원회 활동과 예산 심의, 정책 제안에 충실히 활용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도의원의 의정활동은 결국 도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아이들의 권리를 지키는 데 이어져야 한다고 생각한다”라며, “처음부터 끝까지 진지하게 듣고 현장을 살피면서 도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최순자 의원은 오는 18일 제399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에 나설 예정이다. 최 의원은 이날 ▲부서 간 칸막이를 낮추고 유사·중복 사업을 정비하는 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