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시사타임즈) 경산시는 7월 정기분 재산세(주택 1기분·건축물·선박) 13만 6천여 건, 281억 원을 부과하고 고지서를 발송했다. 재산세는 소유 기간과 관계없이 과세기준일인 6월 1일 현재 주택·건축물·토지 등 소유자에게 부과하는 지방세이다. 이번 7월 정기분에는 주택분 재산세의 절반과 건축물뿐이 부과되며, 나머지 주택분과 토지분은 9월에 고지된다. 다만, 주택분 재산세 본세액이 10만 원 이하인 경우는 7월에 전액 부과된다. 올해 재산세 부과액 규모는 전년과 비슷한 수준이며, 1세대 1주택자에 대하여 과표구간별 0.05% 인하된 특례세율과 공정시장가액비율 특례(43~45%)가 연장 적용됐다. 이에 따라, 경기침체와 물가 상승 등으로 시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고려할 때 납세자의 세 부담 안정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납부 기한은 7월 31일까지이며, 전국 금융기관을 비롯해 CD/ATM, 위택스, 인터넷 지로, 지방세입 계좌 및 가상계좌 이체(이용가능시간 00:30~22:00), ARS 납부(이용가능시간 07:00~23:30)등을 통해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 특히,
(케이시사타임즈) 김천시는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과 지역 주민과의 상생을 위해 지난 4월부터 오는 7월까지 관내 4개 면을 대상으로 '2026년 마을단위 찾아가는 융화교육'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귀농협의회가 조직된 감문면, 조마면, 부항면, 증산면에서 귀농귀촌인과 지역주민 200여 명을 대상으로 지역사회와의 소통과 화합을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귀농귀촌인과 지역주민이 함께 마음을 열고 소통하며 교류하는 시간으로 마련된다. 지난 4월 7일 감문면과 7월 10일 조마면에서는 도자기 체험을 통해 참가자들이 함께 소통하고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오는 21일 부항면과 24일 증산면에서는 침향단 만들기 체험을 실시할 예정이다. 김천시는 2018년부터 귀농귀촌인과 지역 주민이 자연스럽게 어울리고 상생할 수 있도록 융화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하며 안정적인 정착 기반 마련에 힘쓰고 있다. 권명희 농촌지원과장은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서는 지역 주민과의 소통과 공감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앞으로도 다양한 교류 프로그램을 통해 서로 이해하고 함께 성장하는 지역공동체를 만들어
(케이시사타임즈) 김천시는 13일 오전 11시 시청 전정에서 최근 양파 가격 하락과 소비 부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양파 재배 농가를 돕기 위해 ‘공직자 솔선수범 농가 시름 덜어주기, 김천시 햇양파 소비촉진행사’를 추진했다. 이번 행사는 본격적인 햇양파 출하 시기를 맞아 가격 하락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농가에 힘을 보태고, 김천 농산물 소비 촉진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김천시와 남김천농협이 함께 마련했다. 특히, 김천시 공직자들이 먼저 나서 지역 농업인의 어려움에 공감하고, 함께 위기를 이겨내고자 뜻을 모았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은 자리가 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사전 주문을 통해 총 7톤 규모의 김천산 햇양파 공급이 결정됐으며, 이는 3㎏ 망 1,800개, 1.5㎏ 망 700개로 총 2,500개 규모이다. 연일 이어지는 폭염경보 속에서도 시청 전정에는 지역 양파 농가를 돕고자 하는 공직자들의 발걸음이 이어졌으며, 무더위보다 더 뜨거운 응원과 진심 어린 참여가 행사장을 가득 채웠다. 현장 배부에 함께한 배낙호 김천시장은 “폭염 속에서도 지역 농가를 돕겠다는 마음으로 한마음 한뜻이
(케이시사타임즈) 경상북도청송교육지원청은 2026년 7월 11일부터 8월 20일까지 총 11시간에 걸쳐 관내 마을교사 및 활동가 30여 명을 대상으로 ‘2026 청송 솔그린 미래교육지구 마을교사 양성 연수 및 청렴 연수’를 실시한다. 이번 연수는 청송 솔그린 미래교육지구의 기본 철학과 정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지역의 교육공동체로서 마을교사의 역할을 강화하고 마을교육공동체 활동에 참여하는 마을교사와 활동가를 양성하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특히, 올해는 참석자의 출석률을 높이기 위해 토요일 2회 연수와 마지막 수료식만 주중에 진행하여 더 많은 마을교사가 참가할 수 있게 했다. 첫날 7월 11일 연수는 개강식 후 3시간 동안 환경보호를 주제로‘제로 웨이스트’과정으로 천연 세제 만들기를 진행했다. 친환경 천연 재료를 사용하여 만든 세제는 주방에서 사용하더라도 수질 오염이 적어 환경 보호에 많은 도움이 된다. 남정일 청송교육지원청 교육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마을교사의 전문성을 높이고, 마을학교 수업에 참여하는 학생들에게 더 나은 프로그램을 제공해 주기를 바란다.”며 "청송 솔그린 미래교육지구의 발전과
(케이시사타임즈) 경상북도 소방본부는 2026년 상반기 도내에서 총 1,723건의 화재가 발생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74건(4.1%) 감소했다고 밝혔다. 인명피해는 162명(사망 30명·부상 132명), 재산피해는 417억 원(부동산 179억 원·동산 238억 원)으로 집계됐다. 인명피해는 지난해보다 45명(21.7%) 감소했으며, 사망자는 19명, 부상자는 26명 줄었다. 재산피해는 지난해보다 96.2%(1조 841억 원) 감소했는데, 이는 지난해 의성에서 발생한 초대형 산불에 따른 대규모 피해의 기저효과가 반영된 것으로 분석된다. 장소별 화재는 기타·야외가 445건(25.8%)으로 가장 많았고, 주거시설 421건(24.4%), 산업시설 294건(17.1%), 자동차·철도차량 238건(13.8%) 순으로 발생했다. 특히 주거시설 화재는 전체 화재의 24.4%를 차지했지만, 인명피해는 72명으로 전체의 44.4%에 달해 다른 장소보다 인명피해 위험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주거시설에 대한 화재 예방과 안전관리를 더욱 강화할 필요가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nbs
(케이시사타임즈) 경상북도는 산림청과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이 시행하는 2027년도 녹색자금 지원사업 공모에 적극 참여해 나눔숲과 무장애 나눔길 등 산림복지 기반을 확충하고, 취약계층의 산림복지 서비스 이용 기회를 확대한다. 녹색자금은 ‘복권 및 복권기금법’제23조에 따라 조성된 복권기금을 재원으로 하며‘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제58조에 근거해 산림환경 보전과 산림복지 증진을 위해 추진된다. 2027년도 지원 규모는 총 360억 원으로, 취약지역 녹색인프라 확충사업 234억 원, 취약계층 숲체험·교육 지원사업에 126억 원이 투입된다. 취약지역 녹색인프라 확충사업은 사회복지시설, 의료기관, 특수학교 등의 생활환경 개선하고 보행약자의 숲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사업이다. ▲산림복지 나눔숲 조성(개소당 최대 3억 원) ▲산림복지 목재 인테리어 지원(개소당 최대 2억 원) ▲산림복지 무장애 나눔길 조성(개소당 최대 33억 원) ▲산림복지 도시숲 무장애 환경조성(개소당 최대 10억 원) 등이다. 특히 산림복지 나눔숲 조성사업은 사회복지시설 등의 유휴공간에 숲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올해부터 개소당 지
(케이시사타임즈) 경상북도는 13일 ‘경상북도 물가대책위원회’를 개최하고, 올해 7월 1일부터 소급 적용되는 도시가스 공급비용을 평균 4.78%(2025년 2.4659원/MJ → 2026년 2.5837원/MJ)인상하기로 했다. 이번 공급비용 조정안은 최근 국내외 경제 여건의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가운데 도민의 부담을 덜고 물가안정을 고려해 마련됐다. 아울러 '도시가스회사 공급비용 산정기준'에 따라 권역별 공급비용 산정자료 검증 절차를 강화하고, 회계법인의 연구용역 결과를 반영해 객관성과 신뢰성을 높였다. 주택용 요금은 기본요금*과 사용량요금을 합산하여 산정된다. 경북도는 1990년대부터 30여 년간 750원으로 유지해 온 기본요금을 1,000원으로 조정했다. 다만, 도민의 가계 부담을 고려해 사용량요금을 조정함으로써 최종 주택용 공급비용은 현행 수준으로 유지했다. 권역별 공급비용은 포항권역 2.4916원/MJ(3.56% 인상), 구미권역 2.5376원/MJ(6.64% 인상), 경주권역 2.3067원/MJ(3.13% 인상), 안동권역 2.9989원/MJ(5.55% 인상)으로 조
(케이시사타임즈) 청도우리정신문화재단은 ‘2026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 프로그램 ‘사친이효(事親以孝)-고운추억, 아름다운 인생사진’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6월 17일과 7월 1일 청도군 온누리복지관 방문 어르신 60명을 대상으로 총 2회 운영됐다. 어르신들이 일상에서 특별한 하루를 보내고, 소중한 순간을 오래도록 간직할 수 있도록 기획된 문화 프로그램으로 맞춤형 미용 서비스와 장수사진 촬영을 결합해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했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에는 학교 및 지역 봉사단체가 함께 참여해 세대 간 소통과 교류의 의미를 더했다. 뷰티아트과 학생들과 미용 봉사동아리는 정성을 담아 메이크업과 헤어, 네일아트를 지원했고 사진 촬영 동아리는 어르신들의 가장 자연스럽고 아름다운 순간을 카메라에 담아냈다. 무엇보다 단순한 사진 촬영을 넘어 준비 과정에서 학생 및 봉사자들은 어르신들과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누며 삶의 이야기에 귀 기울였고, 어르신들은 젊은 세대와 교감하며 웃음이 끊이지 않는 시간을 보냈다. 참여 어르신들은 “오랜만에 화장도 하고 사진도 찍으
(케이시사타임즈) 청도읍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주민위원회는 10일 초복을 맞아 청도시니어클럽과 연계하여 청도읍 배후마을 독거노인 25가구를 대상으로 백숙 나눔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청도읍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배후마을 문화복지 프로그램인 ‘행복 도시락 나눔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배후마을 독거노인의 건강 증진과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 이웃 간 돌봄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민위원회는 청도시니어클럽에서 준비한 백숙을 배후마을 독거노인 25가구에 직접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폈다. 초복을 맞아 무더위에 취약하고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독거노인에게 보양식을 전하며 건강한 여름나기를 응원하고 지역사회의 따뜻한 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박권현 청도군수는 “초복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청도읍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주민활동가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청도읍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을 통해 배후마을 복지 증진과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케이시사타임즈) 청도군은 7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2026 명품대구경북박람회’에 참가해 청도의 대표 관광지와 지역 농특산물을 집중 홍보했다고 밝혔다. ‘명품대구경북박람회’는 대구·경북의 우수 정책과 산업, 문화, 행정, 관광자원을 소개하는 지역 최대 종합박람회로, 올해는 대구광역시와 경상북도를 비롯한 총 29개 기관이 참여해 130개의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성황을 이뤘다. 청도군은 청도군귀농귀촌연합회와 협력해 다채로운 지역 명품 농특산물을 박람회 현장에서 전시 및 판매했다. 주요 품목으로는 복숭아, 감와인, 감식초, 꿀, 프로폴리스, 비트, 식혜, 홍시찰떡, 감말랭이, 송화버섯, 상황버섯, 꽃차 등이 풍성하게 마련됐다. 또한, 관람객들의 오감을 만족시키기 위해 시식 코너를 운영하여 청도 특산물의 뛰어난 맛을 현장에서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해 큰 호응을 얻었다. 정임기 청도군귀농귀촌연합회장은 “청도의 우수한 농특산물을 도시민들에게 직접 알리고, 귀농·귀촌의 매력을 전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예비 귀농인들이 청도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
(케이시사타임즈) 안동교육지원청은 7월 11일 안동중학교에서 경북북부권역(안동, 영주, 문경, 청송, 영양, 예천, 봉화 7개 시·군 지역) 중학교 스포츠강사를 대상으로 현장 중심의 이론과 실기를 병행한 직무연수를 개최했다. 학생들에게 질 높은 체육수업을 제공하고, 학교 현장에서의 전문성을 키우기 위해 마련된 이번 연수에서는 모두가 쉽고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신체활동 게임과 힘보다 협동이 중요해서 소외되는 친구가 없는 킨볼, 상대방의 공을 뺏거나 몸을 부딪치는 일이 없어 평화의 스포츠라고 불리는 츄크볼 등 상대 팀을 존중하고 우리 팀과 소통하며 사회성을 기를 수 있는 내용들을 직접 체험했다. 연수 참가자들은 조별로 나뉘어 실습하며 서로의 의견을 공유하고 개선점을 찾는 등 적극적으로 임했다. 또 강의 후에는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궁금했던 점들을 해소하며 실제 수업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기술과 노하우를 습득하며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홍성중 교육장은 “체험형 연수를 통해 학교스포츠클럽 활동에 적용할 수 있는 내용들을 잘 습득하여 수업 시간에 학생들이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도록 지도 바란다”고 당부했다
(케이시사타임즈) 울진해양경찰서는 여름철 연안사고 예방과 국민 안전의식 제고를 위해 ‘연안안전의 날(7월 18일)’ 및 연안 안전점검 주간(7월 3주)을 맞아 다양한 안전 문화 확산 활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본격적인 피서철을 맞아 연안 이용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구명조끼 착용 문화 정착과 안전 수칙 준수를 유도하고, 민·관이 함께하는 연안 안전 캠페인을 통해 사고 예방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울진해양경찰서는 관내 주요 해수욕장과 비지정해변, 갯바위 등 연안사고 위험구역을 중심으로 안전시설물과 인명구조장비를 점검하고, 연안순찰 및 안전계도 활동을 강화하는 한편 자체 운영 중인 ‘구명조끼 자율대여함’ 이용 구명조끼 착용 활성화 홍보를 집중 실시할 예정이다. 특히 관내 23개소에 설치·운영 중인 구명조끼 자율대여함을 적극 홍보하여 물놀이객과 갯바위 낚시객 등이 누구나 무료로 구명조끼를 착용할 수 있도록 하고, 구세주 챌린지 “구-구명조끼 착용하기, 세-3분이상 준비운동, 주-주변에 알리고 119 신고하기” SNS 이용 챌린지 활동을 병행하여 “구명조끼는 선택이 아닌 생명을 지키
(케이시사타임즈) 영양군은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관광객들이 안심하고 농촌 관광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농촌체험휴양마을 8개소와 민박 22개소를 대상으로 안전사고 예방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7월 13일부터 8월 21일까지이며 여름철 이용객 증가에 따른 각종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쾌적한 관광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 된다. 주요 점검 내용은 ▲물놀이장·수영장 등 물놀이시설 안전관리 상태▲소방시설 및 누전 차단기 등 전기·화재 예방시설 점검 ▲폭염·폭우 등 기상이변 발생 시 이용객 안전조치 및 대피 안내 체계 확인 ▲숙박 및 체험프로그램 바가지요금 근절 등이다. 특히 물놀이 안전관리 실태와 화재 예방시설을 집중점검하고, 폭염과 집중호우 등 여름철 자연 재난 발생에 대비한 안전관리 체계를 꼼꼼히 확인할 예정이다. 또한 휴가철 안전 점검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안전 대전환 집중안전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관광객 안전 확보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여름철 농촌관광시설을 찾는 관관객들이 안전하고 즐거운 휴가를 보낼 수 있도록 시설 안전관리 및 점검을 철저히
(케이시사타임즈) 바르게살기운동영양군협의회는 세계 마약퇴치의 날을 계기로 마약 예방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마약 없는 안전한 지역사회를 조성하기 위해 13일 영양군 일원에서 마약 근절 범군민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마약류 오남용이 사회 전반으로 확산될 우려가 커짐에 따라 군민들의 경각심을 높이고, 마약 예방 문화 확산과 건강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의회 회원들은 영양군 주요 거리와 다중이용시설 일원에서 마약류 오남용 예방 홍보물 배부와 캠페인을 펼치며 마약의 위험성을 알리고 군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안형욱 회장은 "마약은 개인의 건강뿐 아니라 가정과 지역사회까지 위협하는 심각한 범죄"라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군민들의 마약 예방 의식을 높이고, 마약 없는 청정 영양을 만드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한편, 바르게살기운동영양군협의회는 건전한 생활문화 조성과 나눔·봉사활동, 안전문화 확산 등 다양한 공익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과 군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케이시사타임즈) 영양군은 2026년 7월 정기분 재산세 7,582건, 총 482백만원을 부과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기분 재산세는 주택(1기분)과 건축물, 선박을 대상으로 부과됐으며, 총 부과액은 482백만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450백만원보다 32백만원(7.2%) 증가했다. 재산세가 증가한 것은 신축 건축물 증가와 주택가격 변동 등이 반영된 결과로 분석된다. 재산세 납부기간은 7월 16일부터 7월 31일까지이며, 전국 모든 금융기관 CD/ATM, 위택스, 인터넷지로, 지방세입계좌, 가상계좌, 자동이체 등 다양한 방법으로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재산세는 지역사회 발전과 군민 복리 증진을 위한 소중한 재원인 만큼 납부기한인 7월 31일까지 반드시 납부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