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시사타임즈) 울산경제자유구역청은 ‘2026년 울산경제자유구역(UFEZ) 대중소 상생투자 기반(플랫폼)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대기업의 수요기술 또는 신기술을 보유한 새싹기업(스타트업)을 발굴·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울산창조경제혁신센터와 함께 추진하며 울산지역 대기업 13개 사*와 6개 공공기관이 참여한다. 모집 분야는 울산경제자유구역 핵심 전략산업인 △미래이동수단(모빌리티) △미래화학신소재 △수소·저탄소에너지 등 3개 분야다. 혁신 기술을 보유한 새싹기업(스타트업)이면 지원할 수 있으며 서류심사와 발표평가를 거쳐 최종 10개 내외 기업을 선정한다. 선정 기업에는 기업당 800만 원의 사업화 지원금이 지급된다. 또한 △자금조달 및 투자심사를 위한 신용·기술평가 △대기업 수요와 선정기업 기술을 연결하는 기술교류회 △기업경영 전문가 상담(컨설팅) △전시회 참가 지원 △투자사 연결망(네트워크) 참여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특히 향후 선정 기업이 울산에서 사업을 시작하거나 확장할 경우 기업당 최대 1,000만 원의 울산 이전 지원
(케이시사타임즈) 바르게살기운동 경상북도협의회(회장 이재철)는 2026. 2. 24. 11:00 경북도청 동락관에서 16대 제1차 임원회의를 개최하고 여성회장에 이성희, 산악회장에 남병환, 청년회장에 이상호 부회장을, 윤리위원장에 이승호, 대외협력위원장에 장봉국, 저출생극복위원장에 김영숙, 재해구호위원장에 이창진 부회장을 임명하는 등 모두 26명의 임원을 선임하고 임명장을 수여 했다. 지난 2월 10일 제16대 회장으로 선출된 이재철 도협의회 회장은 16대 임원으로 4명의 부회장을 신규로 임명하고 15대 임원 37명 중 22명을 재임명하는 등 26명의 임원으로 새롭게 출발했다. 경북도 바르게살기운동의 활성화를 위해서 지역사회에서 덕망이 있는 분 우선 선임한다는 “임원 선임 기준”을 마련하고 윤리위원회에서 지역평판도 등 검증을 거쳐서 회장이 임명한다는 방침이다. 이재철 회장은 이와 같은 선임 기준에 의거 철저한 심사를 거쳐 5월 말까지 훌륭한 분을 도협의회 임원으로 추가 선임하는 등 바르게살기운동의 위상을 강화하고 더욱 활성화해 나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케이시사타임즈) 경상북도산림환경연구원 임산식약용버섯연구센터는 도유특허 ‘산돌배 업사이클링 푸드 및 혈당강하 조성물’ 기술이전을 통해, 지역 임산물을 활용한 식품 산업화와 청년기업 성장을 연계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구미시 무을면에서 생산되는 돌배로 만든‘산돌베이글’은 올해 2월에 구미역의 에듀블룸 팝업스토어에서 첫선을 보인 후 매출실적으로 소비자 만족도를 확인했으며, 입소문에 힘입어 대형카페 및 온라인 마켓 등 다양한 유통채널을 구축하고 있다. 산돌배(돌배)는 신맛이 강하고 석세포가 많아 생과로 섭취하기 어려우며, 시중 판매되는 제품은 도라지를 섞은 즙이나 건조약재, 식초, 젤리 등 단순 가공품에 그쳐 힘들게 수확해도 판로 확보에 어려움을 겪었다. 이에 연구센터는 산돌배 고부가 원료산업화를 추진하여 임상시험으로 산돌배의 숙취해소 효과를 밝혀냈으며, 기술이전 받은 기업이‘숙취탈출 달리GO’, ‘김정호네이처 달려달려’를 잇따라 출시하며 판로 개척의 마중물이 됐다. 또한 소비자층이 한정된 숙취해소제 외에 전 세대가 즐기는 제품군으로 확대하고자 돌배 농축액과 부산물을 이용한 혈당강하 업사이클링 식품
(케이시사타임즈) 경상북도는 교육부‘인공지능 분야 첨단산업 인재양성 부트캠프’공모 사업에 국립금오공대가 최종 선정되어, K-방산을 이끌어갈 첨단 인재양성에 박차를 가한다고 밝혔다. ‘첨단산업 인재양성 부트캠프’는 인공지능, 반도체, 이차전지, 바이오 등 첨단산업분야에서 대학과 기업이 공동으로 단기 집중 교육과정을 운영하여 실무역량을 갖춘 첨단 인재를 양성하는 사업으로 금오공대는 방산 인공지능 분야에서 5년간(2026~2031년) 국비 71.25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하게 됐다. 전자·기계 공학에 방산 인공지능 날개를 달다 : 현장 맞춤형 교육 금오공대는 이번 부트캠프를 통해 기존의 전자, 컴퓨터, 기계공학을 기반으로 인공지능(AI) 기술을 접목한 융합형 커리큘럼을 선보인다. 유도무기체계용 임베디드 AI 전문가, 유무인 복합체계용 통신 AI 전문가 등 방산 핵심 기술 분야의 특화 인재를 양성하는 전문교육과 더불어 실시간 추론 및 다중센서 융합 기술 구현을 위한 시뮬레이션 서버와 탑재형 실습 장비를 구축하여 최첨단 교육 환경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한화시스템·LIG넥스원 등 지역 방산 기업과
(케이시사타임즈) 경상북도가 업스테이지·네이버클라우드·티오리 등 국내 테크 선도기업과 손잡고 디지털 신기술 기반 제조산업 특화 전문인력을 본격적으로 육성한다. 경상북도는 대구대학교와 함께 교육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이 주관하는 「2026년 첨단산업 인재양성 부트캠프」 공모사업(인공지능 분야)에 최종 선정돼 2030년까지 5년 동안 총 88.75억 원(국비 71.25억 원, 도비 5억 원, 기타 12.5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경북도는 이 사업을 통해 “지역 제조 산업의 AX(AI 전환) 혁신을 위한 P(Physical)·A(AI)·C(Cloud)·E(sEcurity) Maker 인재양성”을 비전으로 설정하고, 지역 제조 현장에 즉시 투입 가능한 실전형 신기술 전문인재를 육성해 도내 주력산업인 제조의 체질을 스마트 제조로 전환할 계획이다. 또한, 디지털 신기술 분야 선도기업인 업스테이지·네이버클라우드·티오리가 AI·Cloud·sEcurity 부문에 각각 참여하여 교육과정을 직접 설계하고 출강하는 등 첨단기술과 산업현장 기반 노하우를 대학의 정규 교과와 유기적으로 연계하여 교육할 예정이며, 계절학기와
(케이시사타임즈) 시흥시는 이주배경청소년의 안정적인 학교 적응과 학습 지원을 위해 이주배경청소년 지원시설 다-가치 유스센터의 ‘국제청소년학습교실’을 오는 3월 3일 개강한다. 국제청소년학습교실은 시흥시가 직영으로 운영하는 다-가치 유스센터 내 교육 프로그램으로 정규학교 진입 전후 이주배경청소년을 대상으로 한국어 집중 교육과 한국문화 적응 지원을 통해 한국생활 적응을 돕고 있다. 시는 올해 운영에 앞서 신규 강사 간담회를 열어 현장 의견을 수렴했다. 특히 학생 간 한국어 숙련도 차이를 반영해 입문·초급 등 수준별 반편성을 도입함으로써 맞춤형 수업을 강화하고 학습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 아울러, 기초 한국어 교육 이후에는 토픽(TOPIK) 대비 과정을 운영하고, 이를 대학 진학과 취업 준비로 연계하는 단계별 교육체계를 구축해 진로 설계와 자립 역량 향상까지 지원할 방침이다. 국제청소년학습교실에서는 한국어 교육을 중심으로 한국문화 적응 지원, 토픽 대비, 심리·정서 지원, 진로탐색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된다. 아울러 학교 및 지역사회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공교육 조기 복귀와 학업 지속을 체계적으로 뒷
(케이시사타임즈) 시흥시는 2026 문화재생공간 모랫골 만지작 스튜디오 상반기 프로그램 ‘동네를 사랑한 예술가들’ 참가자를 오는 3월 16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우리가 매일 걷는 익숙한 동네를 예술가의 시선으로 바라보고 마을의 숨은 이야기를 다양한 예술 장르로 표현하는 문화예술 워크숍이다. 참가자들은 마을해설사와 함께 동네를 직접 탐방하며 영감을 얻고, 이를 연극, 조향(향기), 도예, 음악 등 다채로운 장르를 통해 작품으로 구현하게 된다. 프로그램은 3월 17일부터 4월 30일까지 각 7회에 걸쳐 진행된다.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 또는 목요일 오후 7시 중 원하는 시간대를 선택해 신청할 수 있다. 예술 활동에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관련 경험이 없어도 참여할 수 있다. 7주간의 워크숍이 종료된 후에는 결과 전시회를 개최해 참가자들의 작품을 시민들과 함께 공유할 예정이다. 전시회는 작품 발표를 넘어, 지역의 이야기를 함께 나누는 소통의 장으로 마련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자신이 살고 있는 동네가 거주하는 공간을 넘어 새로운 가치를 발견하고 예술적 영
(케이시사타임즈) 시흥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통장협의회 등 관내 행정복지센터와 협력해 지역문제를 해결하는 유관단체를 대상으로 도시정보통합센터 현장 견학을 추진하고 있다. 이를 통해 스마트도시 기반 시설과 통합관제 시스템을 시민에게 널리 알리며 안전도시 구현에 힘을 쏟고 있다. 이번 견학은 방범ㆍ교통ㆍ재난 등 시흥시 스마트도시 서비스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도시안전관리체계 홍보를 통해 시민 안전 체감도를 향상하기 위해 마련됐다. 그동안 다양한 지역 유관단체가 참여했으며, 특히 올해는 재난ㆍ안전 관련 유관단체 간담회와 연계해 지역 안전 활동 단체의 참여를 확대하고 있다. 시흥시 도시정보통합센터는 방범, 교통, 재난, 각종 도시 기반 시설 정보를 통합 관리하는 스마트도시 핵심 거점으로, 24시간 실시간 감시 체계를 운영하며 사건·사고 발생 시 관계 기관과의 신속한 공조를 지원하고 있다. 견학 프로그램은 스마트도시 서비스 소개, 통합관제실 현장 견학, 범죄·재난 대응 사례 공유, 홍보영상 시청 등으로 구성돼 있어 이를 통해 참가자들은 지역 안전관리 체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있다. 센터는 2021년
(케이시사타임즈) 시흥시중앙도서관은 시민들의 인공지능(AI) 활용 역량 강화를 위해 시 정보통신과와 협업해 도서관 3층 e-스튜디오에 ‘인공지능(AI) 프리 존(Free Zone)’을 구축하고, 오는 3월 3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이번 사업은 생성형 인공지능(AI) 확산과 디지털 전환 가속화에 발맞춰 시민 누구나 공공 공간에서 인공지능 서비스를 체험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디지털 정보 격차를 해소하고자 마련됐다. ‘인공지능 프리 존’에서는 ▲챗지피티(ChatGPT) ▲퍼플렉시티(Perplexity) ▲그록(Grok) ▲미스트랄(Mistral) ▲제미나이(Gemini) 등 총 9종의 생성형 인공지능 모델을 사용할 수 있다. 인공지능 채팅을 통한 정보 탐색은 물론, 이미지 생성 등 다양한 인공지능 서비스를 활용할 수 있어 시민들의 창의적 콘텐츠 제작과 실무 활용 역량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용 대상은 만 18세 이상 시흥시 도서관 회원이다. 시흥시도서관 누리집에 로그인한 뒤 e-스튜디오 사용을 신청하면 이용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시흥시중앙도서관 작은도서관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n
(케이시사타임즈) 시흥시는 봄 신학기를 맞아 급식 재개에 따른 식중독 발생 위험을 사전에 차단하고 안전한 급식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오는 3월 3일부터 20일까지 학교 및 유치원 집단급식소 등을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 위생 점검을 한다. 점검 대상은 총 97곳으로 ▲집단급식소 식품판매업소 75곳 ▲유치원ㆍ학교 내 집단급식소 22곳이다. 시는 급식시설 위생관리 전반에 대해 집중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 주요 점검 사항은 소비기한 경과 제품 사용·판매 여부, 부패ㆍ변질 및 무표시 원재료 사용 여부, 식품의 보관·운반·진열 기준 준수 여부, 종사자 건강진단 실시 등 개인위생 관리 실태 등이다. 아울러 식중독 발생 우려가 큰 간식류 완제품 등에 대한 수거·검사를 병행해 위생지표균 및 식중독균 검사를 하고, 유치원 집단급식소 12곳을 대상으로 노로바이러스 환경 검체 검사도 추진한다. 점검 결과 위반 사항에 관해서는 관련 법령에 따라 행정처분을 실시하고, 경미한 사항은 현장 지도와 시정조치를 통해 재발 방지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이형정 시흥시보건소장은 “신학기에는 학교급식 안전에 대한 시민들의 관
(케이시사타임즈) 시흥시는 3월 4일부터 여성청소년의 건강권 증진을 위해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보편지원 사업’ 신청을 받는다. 경기도와 함께하는 이번 사업은 생리용품 구매 비용을 지역화폐(모바일 시루)로 지원하는 것으로, 1인당 월 14,000원(연 최대 168,000원)을 지급한다. 지원 대상은 시흥시에 주민등록 또는 외국인 등록ㆍ국내거소신고가 돼 있는 11세~18세(2008년 1월 1일~2015년 12월 31일 출생) 여성청소년이다. 다만, 성평등가족부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바우처 지원 대상자는 중복 신청이 불가하다. 신청은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가능하다. 온라인 신청은 3월 5일 오후 2시부터 3월 31일 오후 6시까지 ‘경기민원24’를 통해 할 수 있으며, 오프라인 신청은 3월 4일부터 11월 13일까지 주소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다. 특히 올해 온라인 신청은 전년도와 달리 3월 한 달간만 가능하다.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으므로, 대상자는 신청 기간을 확인해 기한 내 신속히 신청해야 한다. 또한 기존 지원 대상자도 올해 반드시 재신청해야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금은 대상자
(케이시사타임즈) 광명시가 3일부터 오는 13일까지 2026년 탄소중립포인트제 자동차 분야 참여자 25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탄소중립포인트제는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주관하고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운영하는 제도로, 에너지 사용량과 자동차 주행거리 감축 실적에 따라 인센티브를 지급해 시민의 자발적인 온실가스 감축을 유도하는 사업이다. 이번 모집은 광명시에 등록된 12인승 이하 비사업용 승용·승합 차량을 대상으로 한다. 전기·하이브리드·수소 차량 등 친환경 자동차는 제외한다. 참여자는 참여 전 일평균 주행거리와 참여 기간 중 일평균 주행거리를 비교해 감축 실적에 따라 최대 10만 원의 인센티브를 받을 수 있다. 자세한 산정 기준과 참여 방법은 탄소중립포인트 자동차 누리집에서 확인하거나, 콜센터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노진남 탄소중립과장은 “탄소중립은 거창한 정책이 아니라 시민 한 사람 한 사람의 생활 속 실천에서 시작된다”며 “자동차 주행거리 감축과 에너지 절약으로 시민이 직접 온실가스 감축활동에 참여하고, 인센티브도 받을 수 있는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케이시사타임즈) 광명시가 3일부터 관내 초·중·고등학교 신입생을 대상으로 입학축하금을 지원한다. 지원 금액은 초등학생 10만 원, 중학생 20만 원, 고등학생 30만 원이며, 광명사랑화폐로 지급한다. 지원 대상은 학교 입학일 기준(3월 3일)으로 신청일 현재까지 광명시에 주민등록을 둔 초·중·고등학교 신입생이다. 대안학교 입학생과 해당 연령의 학교 밖 청소년도 포함한다. 외국인의 경우 광명시에 체류지를 둔 초·중·고등학교 신입생이면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은 학생의 부모 또는 보호자 중 1인이 할 수 있으며, 12월 11일까지 광명시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학생 주소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시는 신청이 3월에 집중될 것으로 예상해 방문신청일을 분산 운영한다. 초등학생은 3월 3일부터, 중학생은 3월 9일부터, 고등학생은 3월 16일부터 신청받는다. 또한 관내 48개 학교와 협력해 가정통신문으로 입학축하금 안내문과 신청서를 배부할 예정이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입학축하금이 새로운 출발을 맞는 학생과 학부모에게 힘이 되길 바란다
(케이시사타임즈) 성남시는 오는 3월 5일부터 13일까지 아동·장애인·노인·가족 분야의 10개 지역사회 서비스 투자사업 이용 희망자 991명을 모집한다. 이 사업은 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이들에게 1년간 월 3만~18만원의 바우처(이용권) 카드를 지급하고, 각 지원 분야 서비스 제공기관(총 89곳)을 선택해 이용하도록 하는 방식으로 운영한다. 이를 위해 투입하는 사업비는 29억원(국비 20억3600만원 포함)이다. 서비스 분야별 모집 인원은 △우리 아이 심리 지원 232명 △아동 비전 형성 지원 86명 △아동 정서 발달 지원 73명 △아동 예술 멘토링 지원 88명 △장애인 보조기기 렌탈 서비스 14명 △장애인 맞춤형 운동 56명 △보완 대체 의사소통 기기 활용 중재 9명 △노인 맞춤형 인지 정서 지원 116명 △시각장애인 안마 246명 △우리 가족 통합 심리 지원 71명이다. 이용 희망자는 신분증, 건강보험료 자격 확인서, 서비스별 필요 서류 등을 갖춰 모집 기한 내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신청하면 된다. 모집 인원보다 신청자가 많으면 우선순위 기준에 따라 대상자를 선정한다. &n
(케이시사타임즈) 성남시는 사회초년생의 주거 안정을 돕기 위해 ‘취업 청년 전월세·이사비 지원사업’ 대상 인원을 기존 750명에서 1050명으로 늘렸다고 3일 밝혔다. 전세 대출이자·월세 지원 기간도 기존 10개월에서 12개월로 확대했다. 이 사업은 부동산 중개비·이사비를 최대 40만원 지원하고, 전세보증금 대출이자 월 20만원(12개월) 또는 월세 20만원(12개월)을 지원한다. 이를 위해 시는 올해 사업비 24억원을 투입한다. 3개 분야별 350명씩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부모님과 별도 거주하는 19~39세의 무주택 취·창업 청년 △연소득1846만~4000만원(부부는 연소득 3023만~7000만원) △주택 면적 85㎡ 이하 △환산보증금 3억원 이하 주택 거주 등의 자격을 모두 충족한 이들이다. 부동산 중개비와 이사비는 지난해 7월 1일 이후 성남시로 전입 또는 성남지역 내에서 다른 동네로 이사한 청년을 지원 대상으로 한다. 전세보증금 대출이자와 월세는 공고일(2월 27일) 기준 1개월 전에 성남시로 전입신고를 마쳤으면 지원 대상에 포함한다. 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