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시사타임즈) 장흥소방서는 2월 26일부터 3월 3일까지 소방 긴급차량 운행 중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전 직원을 대상으로 특별 안전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외부 전문기관의 체계적인 프로그램을 도입해 소방차량 운행 전반에 대한 안전의식을 재점검하고, 2026년 무사고 달성을 목표로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긴급 출동 시 교차로 통과와 도심 주행이 잦아 사고 위험이 높은 만큼, 장흥소방서는 전남교통연수원 전문 강사를 초빙해 체계적인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교육 내용은 ▲긴급차량 운행 시 교통법규 이해 ▲교차로 및 도심 운행 위험요소 분석 ▲사고 사례 중심 예방 교육 ▲운전자 심리와 판단 오류 이해 ▲안전운행 수칙 생활화 등 실무 중심 과정으로 구성됐다. 실제 출동 상황을 가정한 사례 교육을 통해 개인별 운전 습관을 점검하고 개선하는 데 중점을 둘 계획이다. 문병운 장흥소방서장은 “소방차량 안전사고 예방은 군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와 직결되는 중요한 과제”라며 “이번 교육을 계기로 예방 중심의 안전운행 문화를 정착시켜 군민이 더욱 신뢰할 수 있는 소방
(케이시사타임즈) 전남 함평군이 전남·광주 행정 통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고자 지역특화전략사업 발굴에 나섰다. 함평군은 “지난달 26일 광주과학기술원(GIST)과 연구용역 계약을 체결하고 급변하는 대외 정책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지역특화전략사업 발굴 용역’을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용역은 새 정부 출범 2년 차를 맞아 국정 방향이 구체화 되고, 지난 1일 '전남광주통합특별법'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함에 따라 광역 행정 체계의 큰 변화가 예상되는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은 지역의 여건과 강점을 토대로 실효성 있는 미래 성장 전략을 수립한다는 방침이다. 함평군은 GIST와 협력해 군의 산업·정주·농축산·에너지 등 지역 여건을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국가 산업정책과 연계 가능한 전략 과제를 도출할 계획이다. 연구 결과는 정부 정책 건의와 국책사업 유치 등 행정 통합에 대응하기 위한 단계별 실행 전략으로 구체화할 예정이다. 특히 군은 ▲빛그린산단을 중심으로 한 미래 모빌리티 및 반도체 산업 육성 ▲인공지능(AI)·인공지능 전환(AX) 기반 농축산업 고도화
(케이시사타임즈) 화순군은 지난 2월 27일 금요일 겨울철 혈액 수급 안정을 위해 ⸢동절기 생명나눔 사랑의 헌혈⸥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하니움 문화스포츠센터 정문과 화순군청 행복민원과 앞에 마련된 헌혈 차량에서 진행됐다. 지역 주민, 공직자, 유관기관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헌혈 적합자 101명이 소중한 생명나눔에 동참했다. 특히 이날 헌혈자 가운데 42명이 헌혈증서를 기부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기부된 헌혈증서는 향후 지역 의료기관을 통해 수혈이 필요한 환자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박미라 보건소장은 “헌혈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리며, 이번 헌혈이 겨울철 혈액 수급 안정에 큰 힘이 됐다”라며, “앞으로도 군민들과 함께 꾸준한 헌혈 참여를 이어가 생명나눔 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케이시사타임즈) 신안군 안좌도에서 KCH그룹이 신입생 장학금 전달과 초등학교 장학 후원 협약을 맺으며 지역 교육 지원을 한층 확대했다. 3월 3일 안좌초·중·고등학교 2026학년도 입학식에서 KCH그룹(회장 김창휘)은 신입생들을 대상으로 장학금을 전달하고, 안좌초등학교와 장학금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 KCH그룹은 2020년 안좌고등학교와 장학협약을 체결한 이래 2040년까지 총 5억 5천만 원 규모의 장학사업을 추진 중이며, 안좌태양광발전소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은 ‘안좌드림뱅크’ 기금을 통해 취약계층 학생 지원도 이어오고 있다. 올해부터는 지원 대상을 초등학교까지 확대했다. 안좌초등학교에는 매년 2천만 원 범위 내 장학금을 지원해 입학식·졸업식 장학금 지급은 물론 문화체험비, 단체복 지원, 발전소 견학, 신재생에너지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안좌중학교에는 안좌드림뱅크 기금으로 매년 600만 원 범위 내 장학금을 지원하며, 향후 KCH그룹 차원의 추가 후원도 검토 중이다. 신안군 관계자는 “안좌지역은 고령화와 학생 수 감소로 교육 여건이 열악한 상황”이라며 “이번
(케이시사타임즈) 전남 나주시가 산림의 공익기능 증진에 기여한 임업인을 대상으로 ‘2026년 임업·산림 공익직접지불금’ 신청받으며 임업인의 안정적 소득 기반 지원에 나섰다. 나주시는 3월 4일부터 4월 30일까지 2026년 임업·산림 공익직접지불금 신청을 받는다고 3일 밝혔다. 임업직불금은 산림의 공익적 기능을 유지 및 증진하는 임업인의 역할을 보상하고 지속 가능한 산림 경영을 유도하기 위해 도입된 제도다. 2019년 4월 1일부터 2022년 9월 30일까지 임업경영체 등록을 완료한 산지를 대상으로 일정 자격 요건과 준수사항을 이행한 임업인에게 면적 구간별 차등 단가를 적용해 지급한다. 온라인 신청은 3월 4일부터 4월 30일까지 임업-in 통합포털에서 가능하고 방문 신청은 4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산지 소재지를 관할하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등록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신청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나주시 누리집 공고문을 확인하거나 공원녹지과, 읍면동행정복지센터, 산림청 전화상담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나주시 관계자는 “임업인의 공익적 가치에 대한 정당한 보상이 이뤄질
(케이시사타임즈) 매회 색다른 콘셉트로 재미를 주는 신개념 설정 토크쇼 SBS ‘아니 근데 진짜!’에 서장훈이 출연한다. 그는 어디서도 본 적 없는 조기 농구단의 입단 테스트에 참여하며, 탁재훈과 티격태격하는 케미를 자랑했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 참여한 서장훈은 “특별히 외로움을 느끼지 않는다. 딱히 연애하고 싶지 않다”고 고백했다. 심지어 그는 이혼 후에 이성에게 단 한 번도 고백을 받아본 적이 없다고 털어놔 모두를 놀라게 했다. 서장훈은 연애하더라도 어쩌다 한 번씩 만나는 조용한 연애를 하고 싶다는 특이한 취향을 공개했는데 이를 들은 탁재훈은 “본인 연애도 제대로 못 하면서 왜 그렇게 연애 프로를 하는 거냐”며 유치한 공격을 이어 가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어, 탁재훈은 시종일관 방어적인 서장훈에게 “충격적인 얘기 좀 해보라”라며 압박 면접을 진행했다. 그는 서장훈에게 “마지막 키스가 언제냐, 눈물 한번 흘려보라”며 유치한 공격을 이어갔고 급기야 “신동엽과 탁재훈 중 누구를 선택하겠냐”고 물어 모두를 폭소케 했다. 탁재훈vs신동엽, 서장훈의 선택은 방송에서 공개된다. 한편, 어릴 적부터 가족들로부터
(케이시사타임즈) 신안소방서(서장 고상민)는 3월 3~4일 2일간 신안소방서 다목적 강당에서 직원들을 대상으로 1분기 직장교육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직장교육훈련은 소방공무원의 책임과 직무 중요성을 고려한 맞춤형 교육훈련을 통해 소방 조직의 핵심 가치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고자 마련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청렴도 향상 및 부정부패 근절 교육 ▲부서별 당면현안업무 전달 및 직무분야별 전문교육 ▲소방공무원 책임의식 향상을 위한 다큐멘터리 시청 등이다. 또한 3일에는 직장교육훈련과 함께 신규 소방공무원 임용식도 함께 진행됐다. 이번 임용식에는 총 3명의 신규 소방공무원이 임용됐으며 일반 소방 2명 구급 1명이다. 고상민 신안소방서장은 “이번 직작교육훈련을 통해 투명하고 청렴한 공직생활과 올바른 공직가치관을 확립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또한 신규 소방공무원 여러분의 임용을 축하하고 계속되는 훈련과 교육을 통해 군민들에게 신뢰받는 소방공무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케이시사타임즈) 해운대구가 고령 운전자의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을 위해 운전면허 자진반납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해운대구에 주민등록된 75세 이상 고령자가 운전면허를 반납하면 1인당 10만 원의 현금을 계좌로 입금한다. 부산시 지원사업과 중복 신청 가능하며, 시는 70세 이상 면허 반납자가 자동차보험 가입증명서나 자동차등록증 등으로 운전 여부를 증빙하면 30만 원, 증빙이 어려운 경우에는 10만 원을 동백전으로 지원한다.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본인이나 위임받은 가족이 신청할 수 있다. 신청 시 지참해야 할 서류 등은 교통행정과로 문의하면 된다. 김성수 구청장은 “한국도로교통공단에 따르면 65세 이상 운전자의 가해 교통사고가 증가 추세”라며 보행자와 운전자 모두의 안전을 위해 고령 운전자의 적극적인 면허 반납 동참을 당부했다.
(케이시사타임즈) 부산광역시 남구 직장운동경기부 볼링팀이 지난 2월 말부터 3월 초까지 이어진 '2026년 볼링 국가대표 선수 선발 결승전'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두며 국가대표 2명과 국가대표 상비군 1명을 배출하는 쾌거를 이뤘다. 이번 선발전은 대한볼링협회가 주관한 국가대표 선발 대회로, 전국의 우수 선수들이 참가해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남구 볼링팀은 총 4명의 선수가 결승전에 출전했으며, 이미령 선수와 김단비 선수가 각각 4위와 5위를 차지하며 2026년도 국가대표로 최종 선발됐다. 박수민 선수는 15위를 기록해 국가대표 상비군에 포함됐다. 특히 남구 직장운동경기부가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전문지도 강화, 체계적인 훈련 프로그램 운영, 안정적인 선수 지원이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에 도움이 된 것으로 평가된다. 남구청 관계자는 “국가대표로 선발된 선수들이 향후 국제대회에서 좋은 성과를 거두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에 선발된 국가대표 선수들은 향후 국제대회 및 각종 국가대항전에 대한민국 대표로 출전할 예정이며, 남구는 지역 기반 우수 선수 육성과 생활체육 저변 확대에도 지속적으로
(케이시사타임즈) 춘천시가 2026 대한민국 독서대전 개최지로서 ‘독서국가 선도도시’ 모델 구축에 본격 나섰다. 수원, 부천에 이어 지방자치단체로는 세 번째 독서국가 선도도시다. 춘천시와 국회 교육위원회, 춘천교육지원청은 3일 춘천시립도서관에서 독서국가 선도도시 춘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육동한 춘천시장과 김영호 국회교육위원장, 장진호 춘천교육지원청 교육장을 비롯해 지역 교육계·출판계·도서관 관계자, 문인단체, 서점연합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독서국가 교육 대전환 프로젝트는 김영호 국회 교육위원장이 주도하고 국회·정부·교육계·지자체·민간이 참여하는 범사회적 독서 부흥 운동이다. 이번 협약은 생성형 AI가 주도하는 디지털 대전환 시대에 대응해 문해력과 비판적 사고력, 창의적 문제 해결력을 키우는 ‘독서국가 교육 대전환 프로젝트’를 지역 차원에서 구현하기 위한 것이다. 춘천시는 대한민국 독서대전 개최지로서 국가 단위 독서정책과 지역 교육·문화 정책을 연결하는 선도 모델을 구현할 계획이다. 협약에는 △생활밀착형 독서 인프라 확충과 15분 독서생활권 조성 △지자체-교육청 연계 독서교육 프로그램 공
(케이시사타임즈) 부산중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1388청소년지원단 김영환 위원의 문화복지 후원으로 지난 26일 기장군 롯데월드 어드벤처에서 청소년 15명과 지도자 7명이 참여한 청소년문화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새 학기를 앞둔 청소년들의 학업 불안 해소와 사회성 향상을 위해 마련됐으며, 참가자들은 놀이기구 체험과 소통을 통해 정서적 유대감을 형성하는 시간을 가졌다. 센터는 앞으로도 청소년동반자 프로그램과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운영을 통해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지속 제공할 예정이며,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케이시사타임즈) 부산광역시 중구는 지난 2월 27일 중구 평생학습관에서 지역 평생교육 협력 체계 강화를 위한 ‘2026년 상반기 평생교육 실무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는 관내 평생교육기관장 및 실무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급변하는 교육 환경 속에서 지역 맞춤형 평생학습 정책을 모색하고 기관 간 유기적인 협력 기반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5년 평생학습도시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2026년 평생교육도시 추진 방향과 주요 사업 계획을 논의했다. 아울러 공유배움터 활성화 전략, 공모사업 공동 대응 방안, 기관별 건의사항 청취 및 협력사업 발굴 등 실질적인 협력 방안에 대해 폭넓은 의견을 나눴다. 최진봉 중구청장은 “평생교육은 개인의 성장뿐 아니라 지역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이끄는 핵심 동력”이라며, “현장 중심의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중구만의 특색 있는 평생학습 모델을 구축하고, 구민 누구나 배움의 기회를 누릴 수 있는 교육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케이시사타임즈) 광양시는 중마동 구도심에 위치한 '중마디자인 마을공방'의 운영자 단체 1개소를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모집은 2월 27일부터 3월 9일까지 11일간 진행되며, 신청 접수는 3월 3일부터 3월 9일까지 받는다. ‘중마디자인 마을공방’은 행정안전부 마을공방 육성사업으로 조성된 공간으로, 지역 주민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일자리를 창출하는 한편, 구도심 상권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모집 대상은 공방과 카페를 함께 운영할 수 있는 사회적기업, 사회적협동조합, 자활기업, 마을기업 등이며, 선정된 운영자는 공유재산 사용허가 방식으로 3년간 시설을 운영하게 된다. 마을공방은 디자인 거리에 어울리는 열린 공간으로 기본 인테리어는 조성돼 있으나, 가구와 기자재는 운영자가 별도 부담해 설치해야 한다. 운영을 희망하는 단체는 지원신청서, 개인정보 수집·이용 동의서, 납세증명서 등 관련 서류를 갖춰 광양시 청년일자리과에 방문 제출하면 된다. 시는 적합성, 수행 능력, 자체 부담 능력, 지속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3월 중 최종 운영자를 선정하고 4월부터 본격 운영에
(케이시사타임즈) 광양문화도시센터는 시민의 자발적인 문화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상반기 활동을 함께할 '매시러운 시민클럽' 7기의 참여팀을 모집한다. '매시러운 시민클럽'은 2023년부터 운영해 온 광양문화도시센터의 대표 사업으로, 취향을 기반으로 한 시민의 자발적인 모임 활동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그동안 다양한 분야의 시민이 참여해 일상 속에서 문화 활동을 이어왔으며, 참여자 만족도가 높은 사업으로 운영되고 있다. 신청 대상은 취향·선호도·여가 등을 기반으로 한 3인 이상이 구성한 시민모임이다. 활동 주제와 방식, 운영 계획, 모임의 구성 등은 참여팀이 자율적으로 기획하며, 시민이 직접 만들고 실행하는 일상 문화 활동이라는 점이 특징이다. 센터는 활동 주제의 적합성, 모임의 지속 가능성, 활동의 구체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총 10개 팀을 선정할 예정이다. 선정된 팀에는 팀당 최대 5회, 총 50만 원 한도의 회의비를 지원한다. 또한 참여팀별 활동이 종료된 이후에는 ‘시민클럽데이’를 통해 10개 팀이 한자리에 모여 그간의 활동 사례를 공유하고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이를 통해 시민
(케이시사타임즈) 강릉시는 오는 3월 4일 10시 시청 2층 대회의실에서 ‘강릉 커피축제 글로벌 도약과 국제관광도시 실현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강원연구원(원장 배상근)이 주최․주관하고 강릉시가 후원하며, 발제자와 토론자, 관계 전문가, 지역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행사는 강릉 커피축제의 글로벌화와 MICE 산업 연계, 국제관광도시 도약을 위한 전략을 심도 있게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1부 주제발표 세션에서는 전문가들의 다각적인 분석과 전략이 제시된다. 신현식 감성피아 대표가 ‘강릉축제의 글로벌화 현황과 과제’를, 정광민 한국문화관광연구원 위원이 ‘축제 기반 MICE산업 육성 전략’을 발표한다. 이어 이종덕 문화플랫폼 봄아 대표가 ‘커피산업기반 관광산업화 및 지역경제 성장 전략’을 주제로 발제를 진행한다. 이어서 2부 종합토론에서는 유영심 강원연구원 박사가 좌장을 맡아 패널들과 의견을 교환한다. 토론에는 김성용 강릉커피협회 사무국장, 김영국 강원대학교 교수, 오제열 문화창고 공유 대표, 이지연 커피연구회 회장, 최종관 가톨릭관동대학교 교수가 참여해 강릉 축제의 현재를 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