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시사타임즈) 경기도교육청이 2026년에 선정된 하이러닝 선도교원 200여 명을 대상으로 12일 서울대 시흥캠퍼스에서 녪년 하이러닝 선도교원 직무연수’를 개최했다. 이번 연수는 하이러닝을 활용한 표준 교안 작성과 수업 설계 사례 공유·실습을 통해 하이러닝 선도교원의 수업 전문성과 운영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 과정은 모두 6차시로 진행되며 ▲2026년 하이러닝 정책안내 ▲하이러닝 초·중등 표준 교안 연수 ▲하이러닝 수업 설계·활용 심화 과정 등으로 구성됐다. 연수를 이수한 선도교원들은 ‘학교로 찾아가는 하이러닝 연수’강사로 활동하며, 새 학년도 하이러닝 운영을 현장에서 직접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수업 실천 연구회 운영, 온라인 상담 연수, 수업 역량 강화 프로그램 지원, 간담회와 성과 공유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한다. 도교육청 디지털교육정책과 이정현 과장은 “하이러닝 선도교원은 학교 현장의 디지털 학습을 이끄는 핵심 역할을 맡게 될 것”이라면서 “학교 현장 중심의 하이러닝 확산을 지속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케이시사타임즈) 용인문화재단은 오는 3월 15일 오후 5시, 용인포은아트홀에서 ‘2026 스타인웨이 위너콘서트 – 이판 우 리사이틀’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스타인웨이 위너콘서트는 전 세계 프로 피아니스트들이 선택하는 명품 피아노 ‘스타인웨이’와 함께, 국제 피아노 콩쿠르 수상자 가운데 뛰어난 연주자를 초청해 선보이는 시리즈 공연이다. 용인문화재단이 선보이는 이번 공연은 제65회 페루초 부소니 국제 피아노 콩쿠르 우승자이자 관객상 수상자인 피아니스트 이판 우(Yifan Wu)의 단독 연주 무대로, 세계가 주목하는 젊은 연주자의 음악 세계를 직접 만나볼 수 있는 자리다. 2005년생 이판 우는 상하이와 싱가포르 등 주요 도시에서 활발한 연주 활동을 펼쳐왔으며, 상하이·우한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의 협연을 통해 깊이 있는 음악성과 뛰어난 기량으로 호평을 받아왔다. ‘2026 스타인웨이 위너콘서트 – 이판 우 리사이틀’은 초등학생 이상 관람 가능하며, 용인문화재단 홈페이지와 NOL티켓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조기예매(2월 18일까지)를 비롯해 용인시민 ‘만원 조아용’, 예술 전공 학생 할인 등 다양한 할
(케이시사타임즈) 부산 금정구는 교육부 국립특수교육원(국가장애인평생교육진흥센터)이 주관하는 '2026년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운영사업' 계속 지원 분야에 선정되어 3년 연속 선정이라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번 선정으로 확보된 국비 2,700만 원과 구비 3,145만 원을 더해 총 5,845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 장애인의 역량 개발과 사회 통합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추진한다. 특히 올해는 지난 2년간의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통합’과 ‘전문성’을 강화하는 데 주력한다. 단순한 학습 기회 제공을 넘어, 장애인 학습자가 습득한 역량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에 재능 기부하고 활동가로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 체계를 마련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장애인과 비장애인 함께하는 장애인 인식 개선 연극단 ‘여심저격’, 정신장애인의 그림책 동화구연 활동 ‘책.소.동’ 등이 운영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지역사회 내 긍정적인 장애 인식 확산과 네트워크 활성화를 도모한다. 윤일현 금정구청장은 “앞으로도 장애와 비장애의 경계가 없는 포용적 평생학습 문화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케이시사타임즈) 울산북구시설관리공단은 12일 공단 회의실에서 울산시티병원그룹과 직원·가족 의료복지 향상 및 지역사회 건강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직원과 가족의 건강관리 수요 증가에 대응하고, 지역 전문 의료기관과의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공단 노사협의회에서 제기된 ‘건강검진 실질적 혜택 제공’ 요구사항을 반영해 추진됐다. 협약식에는 공단 임정식 이사장을 비롯한 관계자와 시티병원 그룹 김용구 이사장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양 기관은 ▲공단 협력병원 지정 ▲직원 및 가족 대상 건강검진·의료혜택 지원 ▲응급상황 시 긴급의료 지원 ▲지역사회 건강증진을 위한 협력 ▲기타 상호 발전을 위한 협력 사항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임정식 이사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직원과 가족이 체감할 수 있는 의료복지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건강한 공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공단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체계적인 건강관리 지원과 신속한 응급의료 대응체계를 구축해 안전책임과 고객행복 가치를 실현해 나갈
(케이시사타임즈) 경기도의회 정경자 의원(국민의힘)이 11일 열린 제388회 임시회 보건복지위원회 보건건강국 업무보고에서 ‘무료이동진료사업 일몰’과 관련해 강한 우려를 표했다. 이와 함께 대표발의를 준비 중인 '경기도 지역필수의료 지원기금 설치 및 운용 조례안' 제정에 대해 보건건강국의 적극적인 협조를 주문했다. 정경자 의원은 먼저 무료이동진료사업이 예산 심사 과정에서 일몰된 점을 문제 삼았다. “집행부와 경기도의료원, 소관 상임위원회까지 필요성에 공감했음에도 불구하고 사업이 삭감됐다. 이미 결론이 정해져 있었던 것 아니냐”고 질타했다. 이에 대해 유영철 보건건강국장은 “사업의 필요성에는 충분히 공감하지만 예산 과정에서 불가피하게 삭감됐다”며 “추경을 통해 확보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답변했다. 무료이동진료사업은 특수학교, 장애인시설, 지역아동센터 등을 직접 찾아가는 필수 공공보건 서비스다. 정 의원에 따르면 최근 현장에서는 특수학교 전 학년 확대 요청, 장애인시설 방문 횟수 증가 요청, 지역아동센터 수요 확대 등 오히려 서비스 확대 요구가 증가하고 있다. 특히 경기도 내에서 장애인이 전신마취
(케이시사타임즈) 오산시 대원2동은 지난 11일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관내 어린이집 원장들과 간담회를 열고, 오산시 주요 아동 정책과 대원2동 현안사항을 공유하며 영유아 보육환경 개선을 위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는 김소영 대원2동장을 비롯해 찾아가는보건복지팀장과 담당자, 관내 어린이집 5개소 원장이 참석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대원2동 주요 현안과 함께 오산시의 주요 아동 정책을 공유하고, 보육 현장에서 체감하는 운영상의 애로사항과 개선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 허심탄회한 의견을 나눴다. 또한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 발굴을 위한 협조 사항을 안내하고, 지역사회 중심의 돌봄 체계 강화를 위한 협력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김소영 대원2동장은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안전한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어린이집과의 긴밀한 소통을 통해 아이 키우기 좋은 대원2동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원2동은 앞으로도 관내 어린이집 등 지역 내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아동과 가정을 선제적으
(케이시사타임즈) 오산시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1일 중앙동 주민이자 제51통 통장인 김진태 씨로부터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백미 10kg 4포를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설 명절을 앞두고 경제적·정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탁된 백미는 중앙동 관내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김진태 통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고 행복한 설 명절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주변에 소외된 이웃이 없는지 세심하게 살피며 봉사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백경희 중앙동장은 “명절을 맞아 이웃을 먼저 생각하며 나눔을 실천해주신 김진태 통장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관심이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큰 힘이 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김진태 통장은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활동하며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를 적극 발굴·제보하는 등 지역사회 안전망 강화에 기여하고 있다.
(케이시사타임즈) 오산시 신장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1일 설 명절을 앞두고 저소득층 주민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신장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행복듬뿍 밑반찬 및 국 나눔보둠사업’을 진행했다. ‘행복듬뿍 밑반찬 및 국 나눔보둠사업’은 신장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운영하는 동 특화사업으로, 저소득층의 건강한 식생활 지원을 위해 매월 1회 35가구를 대상으로 직접 만든 밑반찬 3종과 후원받은 국 등을 정기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이번 나눔에서는 협의체 위원들이 신장1동 행정복지센터 지하 조리실에서 직접 조리한 소불고기, 숙주나물, 겉절이, 전 3종을 비롯해, 관내 착한가게 본가왕뼈감자탕 오산세교점에서 후원한 우거지 해장국 35인분과 로뎀카페협동조합에서 후원한 찹쌀파이 35개를 함께 준비해 저소득층 가구에 직접 전달했다. 신장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이번 사업을 통해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어려운 이웃들이 보다 풍성한 식탁을 마련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이명숙 신장1동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협의체 위원들과 후원자들의 따뜻한 마음이 모여 이웃들에게 큰 힘이
(케이시사타임즈) 오산시 세마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신년과 설 명절을 맞아 관내 경로당 15개소를 순회 방문하며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경로당 순회 방문은 명절을 앞두고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와 생활 불편 사항을 직접 확인하고, 겨울철 안전사고 예방과 복지 서비스 안내를 통해 촘촘한 돌봄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세마동 행정복지센터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협력해 제철 음식 꾸러미 지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등 마을 맞춤형 복지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오고 있으며, 이번 방문 역시 현장 중심의 복지 행정을 실천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유미정 세마동장은 “신년과 설을 맞아 어르신들께 직접 인사를 드리고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했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생활하실 수 있도록 세심한 행정과 맞춤형 복지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케이시사타임즈) 오산시는 지난 10일 재활용의류협회로부터 지역 내 취약계층 아동들을 위한 라면 300박스를 기부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겨울철 한파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아동과 그 가족들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전달된 라면은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대상 가구에 배부돼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과 안정적인 생활을 돕는 데 활용될 예정이다. 재활용의류협회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아이들이 조금 더 따뜻하고 든든한 겨울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매년 기부를 이어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아이들에게 힘이 되고 싶다”고 전했다. 박현주 오산시 아동복지과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매년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재활용의류협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소중한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정성과 함께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재활용의류협회는 오산시 전역에 설치된 의류수거함을 관리하는 단체로, 수익금의 일부를 지역사회 발전과 저소득층 지원 사업에 환원하며 매년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후원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어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
(케이시사타임즈) 오산시는 2월부터 6월까지 도로명판, 건물번호판, 기초번호판, 사물주소판 등 관내에 설치된 주소정보시설 15,314개를 대상으로 일제조사를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시민들이 도로명주소를 보다 편리하고 정확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주소정보시설을 체계적으로 유지·관리하고, 노후화나 낙하로 인한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이번 조사에서 주소정보시설의 망실·훼손 여부, 표기 상태의 적정성, 설치 위치의 적합성 등을 전반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며, 특히 여름철 강우와 태풍 등으로 안전사고 발생 우려가 있는 노후 시설물을 중점적으로 살필 예정이다.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망실·훼손되거나 표기 오류가 있는 시설물은 신속히 정비하고, 설치 위치가 부적절한 경우 재배치하는 등 체계적인 후속 조치를 추진할 방침이다. 최금미 오산시 토지정보과장은 “주소정보시설 일제조사는 시민의 안전과 생활 편의를 높이기 위해 매년 실시하는 중요한 점검”이라며 “조사 기간 중 현장에서 진행되는 조사 활동에 대해 시민 여러분의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케이시사타임즈) 오산시가 공공건축물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도시 공간 환경의 품격을 높이기 위해 ‘오산시 총괄건축가 제도’를 본격 시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시는 오산시 도시건축공동위원회 위원을 역임하며 지역 건축 행정에 대한 이해와 전문성을 갖춘 최한수 건축사(대지건축사사무소 대표)를 ‘오산시 총괄건축가’로 지난 10일 위촉했다. 이번에 위촉된 최한수 총괄건축가는 오는 2027년 12월 31일까지 약 2년간 오산시 공공건축물 사업 전반에 대해 총괄 조정과 자문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공공건축 기획 단계부터 설계·디자인 방향까지 종합적인 관점에서 의견을 제시하며, 공공건축의 완성도를 높이는 데 기여할 예정이다. 오산시는 총괄건축가 제도 도입을 통해 풍부한 실무 경험을 갖춘 전문가의 식견을 행정에 반영함으로써 공공건축의 균형 있는 발전과 체계적인 디자인 관리 기반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오산시 관계자는 “풍부한 경험을 갖춘 총괄건축가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공공건축물이 도시의 품격을 높이고 시민의 자부심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케이시사타임즈) 오산시는 지난 11일 오산시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2월 시민시상식’을 개최하고, 지역사회 발전과 이웃사랑 실천에 기여한 시민 46명을 대상으로 표창을 수여했다. 이날 시상식은 이권재 오산시장의 축하 인사를 시작으로 표창장 전수 및 수여, 단체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으며, 수상자와 관계자 등 총 46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선행도민 부문에서 윤경미 씨(오산농협) 외 1명이 선정돼 경기도지사 표창을 전수받았다. 또한 지역사회 각 분야에서 헌신하며 시정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이동규 씨(오산라이온스클럽) 외 43명이 시정발전 유공자로 선정돼 오산시장 표창을 수여받았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오산시를 위해 바쁘게 활동해 오신 여러분을 직접 만나 뵙게 되어 매우 기쁘고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변함없는 관심과 참여로 오산시 발전에 함께해 주시길 바라며, 수상의 영예를 안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축하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오산시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과 공동체 가치 실현에 기여한 시민들을 지속적으로 발굴·격려해 나갈 계획이다.
(케이시사타임즈) 용인특례시의회 박희정 의원(보라동·동백3동·상하동/더불어민주당)은 11일 열린 제300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한국민속촌 일대의 고질적인 교통 정체 문제를 지적하며, 교통 혼잡 유발 시설이 그 비용을 책임지는 ‘원인자 부담’ 원칙에 기반한 실질적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박 의원은 발언에서 '도시교통정비촉진법'에 명시된 교통유발부담금 제도의 운영 방식을 먼저 짚었다. 그는 “교통 혼잡을 유발하는 시설물 소유자에게 부과되는 부담금이 정작 민속촌 주변의 교통 개선에 직접 사용되지 않고 시 전체 예산으로 편입되고 있다”며, “교통 혼잡의 피해는 지역 주민이 감당해야 하고 개선 효과는 체감하기 어려운 구조가 반복되고 있다”고 꼬집었다. 부담금 경감 제도의 실효성 문제도 제기됐다. 박 의원에 따르면 한국민속촌은 실질적인 교통량 감축 조치 대신 유료주차장 운영과 내부 통근버스 운행만으로 매년 수천만 원의 부담금을 경감받아 온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박 의원은 “교통 혼잡을 일으키는 자가 비용을 부담하라는 법 취지가 무색하다”며, “민속촌은 연 매출 650억 원이 넘는 영리시설임에도 저
(케이시사타임즈) MBC가 2026년 설 명절을 맞아 웃음과 감동, 그리고 깊이 있는 이야기를 담은 명절 특집 라인업을 선보인다. 설 연휴의 포문을 여는 신규 프로그램부터 특선영화와 콘서트까지 다채롭게 구성된 이번 설 특집은 연휴 기간을 풍성하게 채울 예정이다. 설 연휴의 시작을 여는 신규 예능 프로그램 ‘1등들’은 역대 수많은 음악 오디션의 최종 1등들이 모여 ‘1등 중의 1등’을 가리는 오디션 끝장전으로 2월 15일 일요일 저녁 8시 50분 첫 방송된다. 다양한 인기 음악 예능을 탄생시킨 MBC가 명절 연휴에 어울리는 역대급 귀호강 무대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이어 전국 방방곡곡을 대표하는 특산물이 한자리에 모여 대한민국 최고의 자리를 두고 맞붙는 ‘전국1등’이 지난 추석 특집 호평에 힘입어 설에 한층 업그레이드 되어 돌아온다. 지난 설 특집 당시 검증된 ‘먹잘알’ 듀오 문세윤과 김대호에 배우 박하선이 합류해 단순한 ‘맛 대결’을 넘어 웃음과 감동을 동시에 전하는 ‘전국1등’은 16일 월요일 저녁 첫 방송된다. 10일 첫 방송을 마친 MBC 설 특집 3부작 ‘밥상의 발견’도 매 회차 특급 게스트의 등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