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케이시사타임즈) 포항교육지원청 학교지원센터는 4월 14일 부터 두호고등학교의 과학실 현장 관리 지원을 시작했다.
해당교의 과학실교구와 기자재 등의 폐기 및 정리를 통해 활용 가능한 자료들은 수업 준비에 용이하도록 라벨링 작업 등 4월 17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해당 사업은 학교지원센터의 현장 맞춤형 지원의 일환으로 과학실 및 도서관 등의 현장 관리 지원 및 컨설팅을 통하여 교원의 업무 경감에 그 목적이 있다.
기존에는 지원 요청교가 많아 초등학교 및 중학교까지 지원 대상으로 한정했으나 올해부터는 고등학교까지 확대하여 지원함으로써 더 많은 학교가 수업 및 교육과정 운영에 더욱 집중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이번 현장 지원 시작일에는 교육장이 직접 해당 학교를 방문하여 학교 현장 지원에 수고하는 직원 및 봉사자들을 격려하고 학교 관계자들과 협의회를 가졌다.
최한용 교육장은 “2026년에도 포항교육지원청 학교지원센터는 보다 더 많은 학교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앞으로도 학교와 긴밀히 소통하며 적극적으로 지원을 해 나가고자 한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