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시사타임즈) 예산군 고덕면은 지난 5일 고덕면행정복지센터 주차장에서 ‘2026년 1분기 숨은 자원 모으기’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새봄을 맞아 겨우내 쌓인 재활용 가능 자원을 정비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행사에는 관내 27개 마을 주민과 새마을지도자, 새마을부녀회원 등 50명이 참여해 생활 재활용품과 영농폐기물, 하천 및 마을 진입로 등에 불법 투기된 농약병·플라스틱·폐지 등을 집중 수거했다. 참여자들은 마을 곳곳을 돌며 방치된 폐기물을 정비하고 분리배출을 실시해 자원 재활용의 중요성을 되새겼으며, 쓰레기 불법 투기 예방은 물론 주민의 자원순환 의식 향상에도 기여했다. 최영석 새마을협의회장과 최혜숙 새마을부녀회장은 “민관이 힘을 모아 새봄을 맞아 마을 환경을 정비하게 돼 뜻깊다”며 “앞으로도 숨은 자원 모으기 행사를 지속 추진해 깨끗한 고덕면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장태복 고덕면장은 “이른 아침부터 적극 참여한 주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자원 재활용과 환경 보호에 대한 관심과 실천이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고덕면은 이날
(케이시사타임즈) 예산군 예산읍 행정복지센터는 야간 주민 통행 안전 확보와 생활 불편 해소를 위해 3월 한 달간 관내 보안등 집중 점검을 실시한다. 3월은 해빙기로 낮에 녹았던 물이 밤사이 얼어붙어 생기는 빙판길(블랙아이스)과 지반 약화로 인한 도로 파임(포트홀), 지면 턱 발생 등으로 사고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다. 특히 고령층의 경우 낙상 시 골절 사고로 이어질 우려가 커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며, 신학기를 맞아 유동 인구가 늘면서 범죄 예방을 위한 보안등의 역할도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이에 읍은 관내 전 지역을 대상으로 차량 점검과 도보 점검을 병행해 미점등, 깜빡임 등 작동 불량 보안등을 확인하고 고장 발견 시 신속히 보수해 야간 생활환경의 안전성을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 예산읍 관계자는 “주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야간 보행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점검과 정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케이시사타임즈) 예산군행복마을지원센터는 마을에 활력을 불어넣고 마을공동체 회복을 도모하기 위해 2026년 마을자생동아리를 3월 20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마을자생동아리 지원사업은 마을 고유의 특성에 맞는 동아리 활동을 지원해 마을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지속적인 공동체 활성화를 유도하기 위한 사업이다. 센터는 관내 마을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5인 이상 동아리 가운데 마을만들기 활성화를 위한 마을 단위 동아리를 우선 선정할 예정이다. 신청 분야는 마을만들기 소규모 활동으로 △문화복지 △환경개선 △소득창출 등이며, 총 14개 동아리를 선정해 사업비를 차등 지원하고 선정된 동아리는 회계·정산 교육을 이수한 뒤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오윤석 센터장은 “주민이 중심이 되는 동아리 활동은 마을공동체 회복의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주민 주도 활동이 지속적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마을만들기사업과 연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케이시사타임즈) 예산군은 지난 5일 군청에서 NH농협은행 예산군지부와 함께 제휴카드 적립금 기탁식을 개최했다. 이날 NH농협은행 예산군지부는 군에 제휴카드 적립금 8201만1000원을 전달했다. 군 금고은행인 NH농협은행은 군과의 협약에 따라 법인카드와 공무원 복지카드, 보조금 카드 사용액의 0.1%∼1%를 적립해 매년 군에 환원하고 있다. 이번에 전달된 적립금은 전액 군 세입으로 편입돼 군민 복지증진과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예산군수는 “NH농협은행의 지속적인 협력과 지원에 감사드린다”며 “기탁받은 적립금은 군민을 위한 복지사업과 지역 발전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NH농협은행 관계자는 “군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발전과 군민 복지 향상을 위한 다양한 지원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군은 앞으로도 NH농협은행과 협력을 강화해 지역사회 발전과 군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방침이다.
(케이시사타임즈) 예산군은 2026년 저소득 취약계층의 주거 안전과 생활 편의 증진을 위해 ‘바로바로 생활불편 처리서비스’ 지원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일상에서 발생하는 크고 작은 생활 불편 사항을 제때 해결하지 못해 어려움을 겪는 가구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경미하지만 방치할 경우 안전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문제를 신속히 정비하는 데 목적이 있다. 지원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복지 사각지대 저소득 가구이며, 전기 분야는 노후 전선과 콘센트 교체, 설비 분야는 수도·변기 등 간단한 배관 수리, 소규모 집수리는 방충망과 문고리 교체 등을 포함해 가구당 70만 원 이내에서 서비스를 제공한다. 신청은 주소지 관할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며, 상담을 거쳐 지원 대상 여부를 확인한 뒤 관련 절차에 따라 서비스를 지원받을 수 있다. 군 관계자는 “경제적 여건으로 인해 사소한 고장도 해결하지 못하는 경우가 적지 않다”며 “작은 불편을 신속히 해소하는 것이 곧 안전을 지키는 일이라는 인식 아래 생활밀착형 복지정책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이번
(케이시사타임즈) 전남대학교가 초등학생부터 시민과 재직자까지 이어지는 ‘전 생애주기 AI 교육 생태계’를 구축하며 지역 AI 인재 양성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 공교육과 대학 교육, 산업 현장과 평생교육을 연결한 AI 교육 체계를 통해 지역 전체의 디지털 전환 역량을 체계적으로 끌어올리고 있다는 평가다. 전남대학교는 학내 주요 사업 간 연계를 통해 ‘전 생애주기 AI 교육 생태계’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초등학생부터 중·고등학생, 대학생, 시민 및 재직자까지 전 계층을 아우르는 AI 교육을 운영하고 있는 소프트웨어교육원(원장 김경백 교수)은 지역 기반 대학교육 혁신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소프트웨어교육원은 글로컬대학30, 늘봄사업, 디지털새싹 사업, RISE 사업을 연계해 생애주기별 AI 교육 체계를 구축했다. 이를 통해 공교육·대학·평생교육을 연결하는 지역 AI 교육 거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초등학생 대상 교육은 RISE 늘봄사업을 통해 운영되고 있으며, 대학이 직접 개발한 AI 교육 프로그램을 지역 초등학교에 적용해 58개 학급 403명의
(케이시사타임즈) 전남대학교가 광주광역시, 지역 대학, 기업과 협력해 실무에 바로 투입 가능한 AI 인재를 양성하는 지역 혁신 교육 모델을 현실화했다. 지자체·대학·기업이 함께 참여하는 RISE 기반 협력 체계를 통해 산업 현장이 요구하는 AI 인재 공급 구조를 지역에서 구축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6일 전남대에 따르면, 광주광역시와 지역 5개 대학이 함께 추진한 ‘Google Cloud 기반 AI 인재양성 프로그램’이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2025년 9월 광주광역시와 전남대·조선대·조선이공대·호남대·광주대가 협력해 기획됐으며, 2025년 10월부터 2026년 2월까지 약 5개월간 운영됐다. 단순 이론 교육을 넘어 글로벌 플랫폼 기반의 실무 즉시 투입형 AI 인재를 양성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구글 클라우드(Google Cloud)의 최신 플랫폼을 교육 과정에 도입해 글로벌 기술 표준에 부합하는 교육 환경을 구축했다. 겨울방학 기간 동안 진행된 264시간의 단기 집중 몰입형 교육은 참여 학생들의 학습 효과를 높이는 데 기여했다.
(케이시사타임즈) 근육이 조혈 호르몬을 만들어 빈혈을 치료할 수 있을까. 전남대학교 연구진이 근육에서 특정 단백질이 활성화될 경우 조혈 호르몬 EPO(Erythropoietin)가 생성될 수 있음을 세계 최초로 밝혀, 신장 중심으로 이해돼 온 기존 빈혈 치료 개념을 확장했다. 이 과정이 비만과 포도당 대사 이상을 개선하는 효과와도 연결될 수 있음이 확인되면서, 빈혈과 대사질환 치료 연구에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했다. 6일 전남대학교에 따르면, 수의과대학 박민정·김동일 교수 연구팀은 저산소 반응을 조절하는 핵심 단백질인 HIF(Hypoxia-Inducible Factor)의 역할을 근육에서 세계 최초로 정밀 규명한 연구 성과를 발표했다. 이번 연구는 수의과대학 석·박사통합과정 이준형 학생이 제1저자로 수행했으며, 연구 결과는 의학 분야 최고 권위 국제학술지인 Journal of Clinical Investigation(JCI, IF 13.6, 분야 상위 2.3%)에 최근 게재됐다. PHD–HIFα 신호전달 경로는 2019년 노벨 생리의학상 수상 연구로, 세포가 산소 부족 환경에 어떻게 적응
(케이시사타임즈) 전남대학교 연구진이 데이터가 부족한 개발도상국에서도 도시 빈곤 지역을 분석할 수 있는 인공지능(AI) 기술을 개발해 세계 최고 권위의 AI 학회에서 최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 6일 전남대학교에 따르면 전남대학교 지리학과 양재석 교수는 지난 1월 25일 싱가포르에서 열린 국제 인공지능 학술대회 ‘AAAI 2026(Association for the Advancement of Artificial Intelligence)’에서 ‘AI for Social Impact’ 부문 최우수논문상(Best Paper Award)을 수상했다. 수상 논문은 “Generalizable Slum Detection from Satellite Imagery with Mixture-of-Experts(전문가 혼합 구조 기반 위성영상 슬럼 탐지의 일반화)”로, 양재석 교수와 카이스트 김지희 교수, 독일 막스플랑크연구소 차미영 단장이 교신저자로 참여했다. AAAI는 인공지능 분야에서 세계 최고 권위를 인정받는 국제 학술대회 중 하나로, 매년 전 세계에서 제출된 수천 편의 논문 가운데 가장 혁신적이고 영향력 있는 연구를 엄선해 발
(케이시사타임즈) 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교육도서관은 학생과 학부모, 교직원, 지역주민이 함께 삶의 지혜와 인문학적 통찰을 나누는 프리미엄 인문 강연 '통섭의 광장'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오는 4월 2일 오후 7시 30분 옥천문화원 관성회관에서 열리는 이번 강연에는 아주대학교 심리학과 김경일 교수가 연사로 나선다. 김경일 교수는 '마음의 지혜', '부의 심리학' 등의 저자로 다양한 방송과 강연을 통해 심리학을 대중에게 쉽게 전달해 온 인지심리학자다. 이번 강연에서는 '적절한 좌절: 감정과잉 시대를 살아가는 부모와 자녀의 지혜'를 주제로 부모와 자녀가 좌절을 어떻게 이해하고 받아들여야 하는지, 그리고 좌절이 아이의 성장 과정에서 어떤 의미를 갖는지 등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풀어낼 예정이다. 강연은 전문 사회자의 진행 아래 강연과 질의응답 순으로 운영되며, 질의응답 시간에는 사전에 접수한 질문을 중심으로 강연자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도 마련될 예정이다. 신청은 교육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25일 오후 5시까지 가능하며, 학생과 학부모, 교직원, 지역주민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모집 인
(케이시사타임즈) 충청북도교육청은 환경교육센터 와우를 중심으로 모든 학교의 탄소중립학교 운영과 교원 환경교육 역량 강화를 핵심으로 한 '2026년 충북 환경교육'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환경교육센터 와우는 체험형 환경교육과 교원 연수, 학교‧가정‧지역 연계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충북 환경교육 거점 기관으로, 개관 이후 누적 방문객 5만 명을 기록했으며 학교 단체 체험, 숲체험, 기후위기 대응 프로그램 등 현장 체험 중심 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2026년 충북 환경교육의 핵심은 도내 모든 학교를 대상으로 한 탄소중립학교 운영이다. 모든 학교는 환경교육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교육과정과 연계해 연간 6시간 이상의 환경교육을 의무적으로 운영하게 된다. 특히, 학교당 최대 250만 원의 환경교육 예산을 지원해 학교별 특성과 여건을 반영한 탄소중립 실천 활동을 추진함으로써 학생들이 일상 속에서 기후위기 대응을 직접 경험하도록 할 계획이다. 또한, 환경교육의 질을 높이기 위해 교원 역량 강화에도 집중한다. 탄소중립학교 연수, 환경잇슈아카데미, 기후위기 대응 리더십 연수 등 연간 10종
(케이시사타임즈) 충북 영동군은 미세먼지와 질소산화물 등 대기오염물질 저감을 위해 ‘2026년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보조금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총 5억 380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269대를 지원할 계획으로, 5등급 차량 139대, 4등급 차량 118대, 건설기계 12대가 대상이다. 보험개발원이 산정한 차량 기준가액에 따라 보조금이 차등 지급되며, 5등급 자동차 조기폐차 지원은 2026년까지만 한시적으로 운영된다. 1인당 조기폐차 접수는 1대로 제한되며, 잔여 예산이 발생할 경우 추가로 1대까지 지원할 수 있다. 신청 기간은 11월 20일까지이며,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된다. 신청을 희망하는 차량 소유자는 환경부 자동차 배출가스 등급을 사전에 확인한 후, 자동차배출가스 누리집을 통한 온라인 신청 또는 차량 사용본거지 읍·면사무소 방문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특히 대상자 선정 및 차량상태 확인 절차를 거치지 않고 임의로 폐차할 경우에는 보조금 지원 대상에서 제외되므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지원 대상은 배출가스 4·5등급 경유자동차(5등급은 경유
(케이시사타임즈) 충북 영동군은 지역 관광의 거점 역할을 수행할 총사업비 120억 원 규모의 영동 종합관광 안내 정보센터 건립 사업을 본격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해당 사업은 영동읍 매천리 일원에 지하 1층, 지상 3층 연면적 2,247㎡ 규모의 종합관광 안내 정보센터를 건립하는 사업으로, 관광안내 기능을 비롯해 홍보·운영 공간 등을 갖춘 복합시설로 조성될 예정이다. 특히 층별 주요 공간은 1층은 관광 안내센터·관광 홍보관, 2층은 미디어 체험관·한수원 홍보관 3층은 사무실·대회의실 등으로 구성될 계획이다. 영동군은 그동안 공공건축심의, 설계공모, 각종 용역 추진 등 사전 행정절차를 차질 없이 마무리했으며, 지난 2일 건축공사를 착공한 이후 현재까지 공정을 계획대로 추진하며 사업의 성공적인 마무리를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또한 공사 과정에서 안전관리와 품질관리를 철저히 병행해 사업의 완성도를 높이는 한편, 향후 관광객 편의 증진과 지역 관광 활성화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영동 종합관광 안내 정보센터는 지역 관광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
(케이시사타임즈) 한밭도서관은 7일부터 29일까지 본관 1층 전시실에서 ‘북아트, 종이에 말을 걸다’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한국창작북앤아트협회와 함께 진행되며, 이윤아·이현경·장혜영·한옥주 작가가 참여한다. 전시에서는 버려지는 종이에 새로운 생명을 불어넣는 업사이클링 페이퍼아트와 북아트를 선보이며, 단순한 재료에 머물렀던 종이가 이야기와 예술을 담은 하나의 작품으로 재탄생하는 과정을 소개한다. 또한 전시는 책을 ‘읽는 대상’에 그치지 않고 직접 만들고, 만지고, 경험하는 참여형 예술로 확장할 것을 제안한다. 이를 통해 자원의 순환과 환경의 가치를 함께 생각해보는 의미 있는 시간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기영 대전시 한밭도서관장은 “이번 전시를 통해 도서관이 단순히 책을 읽는 공간을 넘어 예술과 환경의 가치를 함께 나누는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라며, “시민들이 창작의 즐거움과 자원 순환의 의미를 동시에 느끼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케이시사타임즈) 대전시 특별사법경찰은 고농도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운영과 관련해 지난 1월부터 2월까지 약 2개월간 기획수사를 실시한 결과, 대기환경보전법을 위반한 사업장 4개소를 적발했다. 이번 수사에서 ▲대기오염물질 배출시설을 무허가로 설치·가동한 사업장 1개소 ▲배출시설 및 방지시설 가동개시 신고 미이행 사업장 2개소 ▲비산먼지 발생사업 미신고 사업장 1개소가 적발됐다. ☆☆사업장은 대기오염물질 배출시설 설치 신고를 하지 않고 가동하여 적발됐으며, ◇◇사업장 등 2곳은 배출시설 및 방지시설 설치 후 가동하면서 가동개시 신고를 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또한, ○○업체는 1,000㎡ 이상인 토공사를 시행하면서 착공 전 관할 자치구에 비산먼지 발생사업 신고를 하지 않은 채 공사를 진행한 것으로 확인됐다. 특사경은 적발된 업체에 대해 관련 법령에 따라 위반자를 검찰에 송치하고, 위반 사항을 관할 기관에 통보해 행정처분이 이뤄지도록 조치할 예정이다. 대전시 관계자는 “시민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불법 대기오염 배출 행위에 대한 점검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현장 단속을 강화해 환경법 위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