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시사타임즈) 오늘(15일) 오후 8시 방송되는 TV CHOSUN '퍼펙트 라이프'에는 트로트 가수 남궁진과 어머니가 함께한 따뜻한 일상이 공개된다. '미스터트롯3' TOP10 '뚱카롱(뚱뚱한 마카롱) 팔근육'으로 인기몰이한 남궁진이 어머니와 등장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개그우먼 이성미가 "팔뚝은 아직 건강하게 잘 있냐?"며 남궁진의 팔근육 안부를(?) 묻자, 남궁진은 재킷을 벗고 변함없이 탄탄한 팔근육을 선보여 출연진의 눈이 휘둥그레졌다. 이어 MC 현영이 남궁진 어머니에게 "남궁진 씨는 언제부터 이렇게 잘생긴 거냐? 태어날 때 태몽이 뭐였냐" 궁금해하자, 남궁진 어머니는 "태어날 때부터 잘생겼다. 태몽은 누군가가 나에게 커다란 금덩어리를 안겨주는 꿈이었다"며 남다른(?) 남궁진의 태몽을 설명해 귀를 기울이게 했다. 한편, 오늘 방송에서 남궁진은 어머니를 향한 효심으로 뭉클함을 더했다. 어머니와 식사하던 중 "간 이식을 해야 할 상황이 생길 수도 있어 나도 열심히 운동하고 있으니 (어머니도) 몸 관리 잘하셔야 한다"고 언급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남궁진은 "어머니께서 6년 전 급성 간경화 진단을 받으셨다. 급
오는 5월 10일부터 6월 2일까지, 경주 수오재(守吾齋) 200년 고택 사랑채에서 전호태 울산대학교 명예교수의 옻칠역사화 개인전 《흔적》이 열린다. 이번 전시는 수오재 입택 30주년을 기념해 마련된 초대전으로, 전 교수의 옻칠화 개인전으로는 세 번째다. 전호태 교수는 고분벽화와 암각화 연구에 30년을 바친 역사학자다. 2023년 전각 작가로 첫 발을 내디딘 데 이어, 2025년부터는 공예화·민화에 주로 쓰이던 옻을 일상 회화 재료로 삼아 역사 속 형상을 캔버스에 옮기는 작업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전시의 핵심은 이번에 처음 선보이는 사슴돌 시리즈다. 기원전 1,200년경 홀연히 사라진 몽골 청동기 문명이 남긴 수천 점의 사슴 형상 기념석에서 출발한 작품들로, 큰 뿔 사슴을 신성한 존재로 숭배했던 이름 모를 문명의 흔적을 화폭에 담았다. 스키타이 황금뿔 사슴 유물을 조합한 작품, 바위산에 새겨진 사슴들을 바라보며 울부짖는 굶주린 늑대를 그린 장면 등 유머와 서정이 공존하는 구성이 눈길을 끈다. 낙원을 주제로 한 연작에서는 고구려 광개토왕릉비문과 마선구1호분 기마사냥도를 결합한 작품이 등장한다. 신라 삼국유사 속 여종 욱면(郁面)이 손을 줄로 꿰어 가며 극락왕
(케이시사타임즈) 경기도이천교육지원청은 4월 17일부터 18일까지 곤지암리조트에서 '2026 AI·디지털 기반 교육혁신 지원단 실천형 역량강화 직무연수'를 운영한다. 이번 연수는 지원단 교원들이 직접 연수를 설계하고 학교 현장에 적용하는 실천형 연수로 운영된다. 연수에는 관내 초·중등 교원 30명이 참여하며, 향후 ‘학교로 찾아가는 맞춤형 연수’를 운영하는 핵심 리더로 활동하게 된다. 연수에서는 ▲하이러닝 활용 및 AI 서·논술형 평가 실제와 적용 ▲학교급별 AI 서·논술형 평가 강의안 설계 및 시뮬레이션 ▲학교로 찾아가는 맞춤형 AI·디지털 연수 강의안 개발 ▲연수 결과 공유 및 확산 전략 협의 등이 이루어진다. 특히 분임 활동을 통해 학교급·교과별 연수 강의안을 직접 개발하고, 실제 연수 운영을 가정한 시뮬레이션을 실시하는 등 현장 적용 맞춤형 연수 중심이 이루어진다. 이를 통해 이천교육지원청은 하이러닝 기반 AI 서·논술형 평가 기반 수업·평가의 기반을 구축하고 지원단 중심 현장 밀착형 교원 연수를 추진할 계획이다. 김성진 교육장은 “이제 교원 연수는 배우는 것을 넘어 현장에서 실
(케이시사타임즈) 거창군은 오는 25일 토요일 저녁 7시 10분에 KBS1TV 인기 프로그램인 ‘동네 한 바퀴’ 거창군편이 방송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동네 한 바퀴’는 KBS1TV의 주말 저녁 황금시간대 편성 프로그램으로 속도의 시대에 잃어버리고 살았던 동네의 아름다움, 오아시스 같은 사람들을 보물찾기하듯 동네의 숨은 매력을 재발견하며 팍팍한 삶에 따뜻한 위안을 전하는 도시 기행 다큐멘터리 프로그램이다. 지상파 5~6%대의 높은 시청률을 자랑하며 전국 시청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동네 한 바퀴’는 진행자 이만기가 ‘2026 거창방문의 해’를 맞이하여 거창창포원, 별바람언덕, 수승대관광지 등 주요 관광지를 소개하고 거창의 아름다운 봄날을 알릴 예정이다. 거창군은 ‘2026 거창방문의 해’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올해 초 문화체육관광부 및 한국관광공사에서 주관한 ‘2026 지역사랑 휴가지원 시범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거창반값여행’을 추진하고 있으며, 지난 13일 1차 사전신청 접수 시작 7시간 만에 총 2,930명이 몰리며 목표 금액을 초과 달성하는 성과를 보여주며
(케이시사타임즈) 수원특례시의회는 16일 광주시 G-스타디움에서 열린 '제72회 경기도체육대회 개회식'에 참석해 수원시 선수단을 격려하고 대회 선전을 응원했다. 이번 대회는 4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광주시 일원에서 개최되며, 도내 31개 시·군에서 약 1만2천여 명이 참가해 27개 종목에서 열띤 경쟁을 펼친다. 수원시는 선수와 지도자, 임원 등 총 473명의 선수단이 출전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재식 의장은 선수단을 향해 “그동안의 노력과 땀이 좋은 결실로 이어지길 바라며, 무엇보다 안전하게 경기를 마치길 응원한다”며 “수원특례시의회도 시민 누구나 스포츠를 통해 건강과 활력을 누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수원특례시의회는 개회식 참석을 통해 선수단의 사기를 북돋고, 도민 화합의 장으로서 체육대회의 의미를 함께했다.
(케이시사타임즈) 김민석 국무총리는 4월 24일 정부서울청사 대회의실에서 ‘성장엔진 연계 지역인재 양성 관계장관회의’를 열고, 지역인재 양성을 위한 지원대학 선정기준 등과 관련하여 범부처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정부는 수도권 초과밀화에 따른 양극화와 불균형을 해소하기 위해 대한민국의 국토-산업-인재를 새롭게 디자인하는 ‘국토공간 대전환(지방균형국가)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김 총리는 국토공간 대전환 범정부 협의회 위원장으로 그간 두 차례 회의를 직접 개최하고, 부처별 정책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등 세부 추진전략을 고도화하고 있다. 교육부는 지난 4월 15일 국토공간 대전환 과제 중 ‘지역인재 양성’을 추진하기 위해 ‘성장엔진 연계 지역인재 양성방안’을 발표하고, 올해 3개 거점국립대에 성장엔진과 인공지능(AI) 분야를 패키지로 지원하여 거점국립대를 지역의 교육·연구 거점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오늘 회의에서는 지역인재 양성을 위한 재정투자의 효과성을 높이기 위해, 올해 패키지 지원 대상이 될 3개 거점국립대 선정계획과 부처간 정책 연계 등에 대해 관계부처 간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됐다.  
(케이시사타임즈)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유영일 부위원장(국민의힘, 안양5)은 4월 14일 경기도의회 안양상담소에서 안양 의용소방대원들과 정담회를 갖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의용소방대원들은 의용소방대 예산과 관련해 소방서와의 협의·논의 체계 강화를 비롯해 상·하반기 정례 설명회 개최의 필요성을 건의했다. 또한 현재 의용소방대원들이 연 2회 교육을 받고 있으나, 최근 신입 대원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만큼 보다 체계적이고 다양한 교육 기회가 필요하다는 의견을 전달했다. 특히 대원들은 “의용소방대원의 역할이 확대되고 있는 상황에서 보다 많은 인원이 다양한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교육 여건이 개선되어야 한다”고 현장의 목소리를 전했다. 이에 대해 유영일 부위원장은 “지역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의용소방대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현장에서 제기된 의견을 바탕으로 교육 기회 확대와 소방서와의 소통 강화 등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마련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의용소방대가 지역 안전의 중요한 축으로 자리잡고 있는 만큼, 지
(케이시사타임즈) SBS 열혈농구단 시즌2(이하 ‘열혈농구단2’)가 오는 4월 18일(토),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두 번째 직관 경기를 개최한다. 특히 이번 경기에는 그룹 EXO의 찬열이 본격 출격을 예고하며 팬들의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리고 있다. 앞서 지난 4월 11일(토) 열린 개막전은 약 3,000명의 관객이 경기장을 찾으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개막식 축하공연에는 '라잇썸'이 무대에 올라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고, 하프타임 공연에는 '브브걸'이 참여해 스포츠와 K-POP이 결합된 새로운 공연형 콘텐츠의 가능성을 보여줬다. 이번 두 번째 경기 역시 화려한 공연과 함께 진행된다. 개막식 오프닝 공연은 '라잇썸'이 다시 한 번 무대를 꾸미며, 하프타임 공연에는 K POP 'H1-KEY'가 참여해 현장의 열기를 이어갈 예정이다. 직관 2차전 경기에서는 ‘라이징이글스’가 수도권을 대표하는 강팀 ‘셋업’과 맞붙는다. 전국 아마추어 농구 최강을 가리는 열혈농구리그 '전국 최강전'의 흐름 속에서 이번 맞대결은 초반 판도를 좌우할 중요한 승부가 될 전망이다. 양 팀 모두 물러설 수 없는 상황에서 치열한 접
(케이시사타임즈) 수원특례시의회는 5월 1일 수원실내체육관 일원에서 열린 '어린이날 기념 ‘영유아가족 한마당’'에 참석해 어린이와 가족들을 격려하고 행사에 함께했다. 이번 행사는 어린이날을 기념해 마련된 가족 참여형 행사로, 어린이집 재원생과 영유아 가족 등이 참여한 가운데 공연과 체험, 놀이 프로그램 등이 다채롭게 진행됐다. 행사에서는 가족뮤지컬, 복화술·버블·매직 공연 등 키즈공연과 함께 24개 체험부스, 영유아 그리기 한마당, 가족 플리마켓 등이 운영되며 가족 단위 참여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수원특례시의회는 개막 행사에 참석해 축하 인사를 전하고, 오프닝 이벤트와 기념촬영에 함께한 뒤 행사장을 둘러보며 참여 가족과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날 행사에는 수원특례시의회 의원들도 함께 참석했다. 이재식 의장은 “아이들이 환하게 웃는 모습을 보니 매우 뜻깊다”며 “부모님들도 오늘만큼은 아이들과 함께 마음껏 웃고 즐기며 소중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케이시사타임즈)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은 도내 청년 소상공인의 창업 성공률을 높이고 장기적인 자생력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 소상공인 청년 창업 원스텝’ 사업을 추진한다고 4일 전했다. ‘소상공인 청년 창업 원스텝’ 사업은 단순 창업 지원을 넘어 사전 진단부터 사후관리까지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지원해 청년 창업의 생존율을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 지원 대상은 ▲예비 창업자 ▲초기 창업자로 구분해 맞춤형으로 운영된다. 먼저 예비 창업자 부문은 창업을 준비 중인 청년을 대상으로 아이디어 진단부터 사업화까지 ‘밀착 지원’을 목표로 한다. 창업에 필요한 기초 교육과 함께 1대1 전문가 매칭 컨설팅을 제공해 사업 완성도를 높인다. 또한 교육 과정 수료 후 창업한 청년에게는 경기신용보증재단 보증상품 이자 비용을 최대 100만 원까지 지원해 초기 자금 부담을 완화한다. 특히 우수 창업자 10명에게는 점포 인테리어, 아이템 개발 등을 위한 사업화 지원금을 최대 1,000만 원까지 지원해 지역 내 경쟁력 있는 점포로의 성장을 촉진한다. 초기 창업자 부문은 창업 3년 미만 사업자를 대상으로 경영 안정과 내실 강화
(케이시사타임즈) ‘독서의 도시’ 용인특례시가 시민들이 공원에서 자유롭게 책을 읽고 소통하는 독서 행사를 마련해 눈길을 끈다. 용인특례시는 17일 오후 수지구 신정공원 독서광장에서 ‘제2회 공원 리딩(reading) 파티’를 개최했다. 이상일 시장과 시민 150여 명은 이날 ‘북크닉(Book+Picnic)’을 하며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시는 4월 12일 도서관의 날을 맞아 도서관에 대한 국민의 이해와 관심을 높이고자 책을 매개로 한 시민 만남의 장을 마련했다. 올해 2회째를 맞은 공원 리딩 파티에서는 나만의 인생 책 읽기, 2026 올해의 책 필사 등 체험 부스가 마련돼 눈길을 끌었다. 시는 ‘북크닉’을 테마로 시민이 자유롭게 책을 읽을 수 있도록 그늘막 20개, 캠핑 의자 30개를 마련해 독서머뭄공간을 운영했다. 개인이 감명 깊게 읽은 책을 소개하는 ‘나의 인생 책 함께 읽기’ 부스는 수많은 시민이 몰려 인산인해를 이뤘다. 김중혁 작가의 북토크와 강예영·채비의 아임버스커 공연도 큰 호응을 얻었다. 이 시장은 ‘행복’을 주제로 한 강예영씨의 공연을 지켜보며 박
(케이시사타임즈) 2026고양국제꽃박람회의 고양로컬가든은 고양시 화훼농가가 키운 꽃과 식물로 꾸며진 정원이다. 자연과 호수가 어우러진 공간을 산책하고 정원 곳곳 피어있는 수국의 색과 분위기를 느끼며 도심 속에서 휴식을 할 수 있다.
(케이시사타임즈) 경상남도보건환경연구원(원장 김태형)은 식품의약품안전처와 도 식품위생과의 식품안전관리지침에 따라 이달 식약 공용 농․임산물 20건을 검사한 결과, 19건은 적합, 오미자 1건은 기준을 초과해 부적합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검사는 식품뿐만 아니라 한약재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되는 식약 공용 농․임산물에 대한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추진됐다. 특용작물 주요 생산지인 산청, 함양, 거창, 통영, 의령에서 수거한 우슬, 생강, 천궁, 오미자, 도라지 등 20건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검사 항목은 ‘대한민국약전’ 및 ‘대한민국약전외 한약(생약) 규격집’ 기준에 따라 잔류농약, 중금속(납, 카드뮴, 비소, 수은), 이산화황 등이다. 기준 초과가 확인된 오미자 1건은 식품의약품안전처 부적합식품긴급통보시스템에 즉시 등록하고 관련 행정기관에 통보하여 회수, 폐기 및 유통 차단 등 신속한 안전조치를 완료했다. 한편, 보건환경연구원에서는 창원 내서·진주 농산물검사소에서 공영도매시장 반입 농산물과 시중 유통 농산물에 대한 상시 안전성 검사를 지속 추진하고 있다. 현재까지 983건 중 99% 이상이 적
(케이시사타임즈)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 유연석이 역대급 필모그래피를 경신하며 ‘神히어로’의 탄생을 알렸다.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연출 신중훈, 극본 김가영·강철규, 제작 스튜디오S·몽작소)에서 변호사 사무실을 개업하고 하루도 바람 잘 날 없었던 신이랑(유연석). 과거 비리 검사 아버지 신기중(최원영) 사건으로 인해 로펌 면접에서 줄줄이 탈락, 떠밀리듯 시작한 법률사무소였지만 그 안엔 늘 산 자와 죽은 자의 희로애락이 공존했다. 기묘한 향로를 켠 뒤 보게 된 귀신들의 사연에 귀를 기울이며 ‘귀신 전문 변호사’로 각성해가는 과정은 시청자들에게 때로는 유쾌한 웃음을, 때로는 심장이 쫄깃해지는 위기를, 그리고 종국엔 따스한 위로를 선사했다. 이번 작품에서 유연석은 귀신 보는 변호사라는 독특한 설정에 맞춰 조폭, 아이돌 연습생, 치매 노인, 어린이 등 성별과 연령을 불문한 다양한 영혼들에 빙의되는 난이도 높은 연기를 선보였다. 단순히 말투를 흉내 내는 수준을 넘어, 각 인물의 영혼이 깃든 듯한 눈빛과 사소한 습관까지 완벽하게 구현해내며 “유연석이 곧 장르”라는 평을 이끌어냈다. 특히
(케이시사타임즈) 안효섭의 집에 초대받지 않은 불청객 채원빈이 들이닥친다. 오늘(23일) 방송될 SBS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연출 안종연/ 극본 진승희/ 제작 스튜디오S, 비욘드제이, 슬링샷 스튜디오) 2회에서는 버섯을 사이에 둔 매튜 리(안효섭 분)와 담예진(채원빈 분)의 치열한 공방이 본격적으로 펼쳐진다. 앞서 매튜 리는 평소처럼 마을을 벗어나던 중 의문의 스포츠카를 맞닥뜨리고 차주인 담예진과 신경전을 벌였다. 이 길은 마을을 나갈 수 있는 유일한 통로였기에 매튜 리는 마을의 규칙을 언급하며 후진을 할 수 없는 경운기의 상태를 고려해 담예진에게 길을 비켜달라 요청했다. 하지만 외지인인 담예진이 듣기에는 매튜 리의 말이 터무니없게만 느껴졌기에 두 사람은 전진도, 후진도 할 수 없는 상태로 계속해서 대치하기 시작했다. 담예진에게는 반드시 덕풍마을로 들어가 흰꽃누리버섯 농장주를 만나야 한다는 목표가 있었던 터. 과연 팽팽한 기싸움 끝에 먼저 차를 움직일 사람은 누가 될지 궁금해진다. 그런 가운데 갈수록 꼬여만 가는 매튜 리와 담예진의 혐관(?) 서사가 더욱 흥미진진해질 예정이다. 무방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