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시사타임즈) ‘미스트롯4 갈라쇼’ 역대 최대 관객을 홀린 TOP9 화제의 무대가 TV로 공개된다. 3월 19일 TV CHOSUN ‘미스트롯4 갈라쇼’가 첫 방송된다. 최고 시청률 18.4%를 기록하며 대한민국에 또 한 번 트롯 열풍을 일으킨 ‘미스트롯4’ TOP9이 폭발적인 사랑을 보내준 시청자와 팬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준비한 특별한 무대들이 펼쳐진다. 특히 이번 ‘미스트롯4 갈라쇼’에는 그 인기를 입증하듯 역대 최대 관객이 몰린 가운데, 각계 셀럽들의 방청도 포착됐다고 해 더욱 주목된다. ‘미스트롯4 갈라쇼’는 TOP9(眞 이소나, 善 허찬미, 美 홍성윤, 길려원, 윤태화, 윤윤서, 염유리, 김산하, 유미)의 화려한 합동 무대로 시작된다. 짧은 시간 동안 준비했다는 것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안무부터 노래까지 완벽한 호흡을 자랑하는 TOP9 덕에 ‘미스트롯4 갈라쇼’는 시작부터 뜨거운 열기를 자랑한다. TV CHOSUN 가산 스튜디오 전체를 꽉 채운 관객들을 본 MC 김성주는 “이렇게 많이 오실 줄 몰랐다”라며 “무려 1,000여명 역대 최대 관객이 찾아 주셨다”라며 시청자들을 향한 감사의 마음을 전
(케이시사타임즈) “숨 돌릴 틈 없다! 앞으로 더 중독적인 피비(Phoebe)표 매직 돌풍 몰려온다!!” TV CHOSUN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이 1, 2회부터 충격적인 인상을 남긴 가운데 3회부터 한층 더 가속화될 ‘전매특허 피비표 서사 포인트’를 공개했다. 지난 14일(토) 첫 방송된 TV CHOSUN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극본 피비(Phoebe, 임성한)/연출 이승훈/제작 티엠이그룹, 씬앤스튜디오)은 신의 영역에 도전하는 천재 의사와 하루아침에 뇌가 망가져 영혼을 잃어가는 한 여자의 메디컬 스릴러 드라마다. ‘닥터신’ 1, 2회에서는 피비 작가가 처음으로 집필하는 메디컬 스릴러 드라마답게 기존 드라마의 문법을 완전히 뒤집어버린 기이하고 파격적인 서사가 펼쳐져 중독성을 일으켰다. 이와 관련 첫 방송부터 숨 돌릴 틈 없이 빠져들게 만든 ‘닥터신’의 상상 불가 ‘전매특허 피비표 서사 포인트’를 세 가지로 정리했다. ★전매특허 피비표 서사 포인트 #1. 피비(Phoebe) 작가의 독보적인 상상력 ‘닥터신’은 ‘피비표 첫 메디컬 스릴러 드라마’답게 뒤통수가 얼얼할 정도로 허를 찌르는, 피비 작가
(케이시사타임즈) 용인문화재단은 오는 3월 27일 용인포은아트홀 야외광장에서 시민들을 위한 특별한 봄맞이 축제인 ‘제철 예술광장 3월 : 봄’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정비된 용인포은아트홀 야외광장을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머물며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는 열린 문화공간으로 활성화하기 위해 기획된 공연형 문화행사다. 올해는 총 4회에 걸쳐 사계절을 주제로 한 콘서트를 선보일 예정이다. ‘제철 예술광장 3월 : 봄’콘서트에서는 메인 공연에 앞서 용인문화재단 ‘아임버스커’소속 아티스트 ‘세일러스’가 사전 공연을 진행한다. 이어 메인 무대에서는 살랑이는 봄바람과 가장 잘 어울리는 밴드 ‘데이브레이크’,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파워 보컬 ‘에일리’, 팬텀싱어 4 우승팀인 크로스오버 그룹 ‘리베란테’가 광장을 가득 채울 폭발적인 라이브와 낭만적인 하모니를 선사할 예정이다. 메인 공연이 끝난 직후에는 이번 행사의 하이라이트인 특별 '드론 라이팅 쇼'가 밤하늘에 펼쳐진다. 수많은 드론이 용인특례시의 마스코트 ‘조아용’과 함께 용인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형상화한 드론 라이팅 퍼포먼스가 펼쳐질 예정이다. 이뿐만
(케이시사타임즈) 화성특례시가 3월 21일 제26회 화성특례시민의 날을 맞아 동탄 여울공원 축구장 내 특설무대에서 ‘화성특례시 특별한 콘서트 시즌2’를 연다. 이번 콘서트는 대중성과 음악성을 고루 갖춘 뮤지션들을 초청함으로써 시민들이 함께 소통하고 즐길 수 있는 화합의 장을 마련하고자 기획됐다. 공연은 신선한 에너지로 주목받는 아이돌 그룹 이프아이(IF I)의 무대를 시작으로, 독보적인 가창력의 유주와 감미로운 음색의 발라드 가수 폴킴이 무대에 올라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공연의 대미는 전 세대의 폭넓은 사랑을 받는 대한민국 대표 뮤지션 AKMU가 장식할 계획이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화성특례시민의 날은 시민 한 분 한 분이 도시의 진정한 주인임을 되새기는 뜻깊은 날”이라며, “이번 콘서트가 시민들이 함께 어우러져 축하하는 화합의 장이자 일상에서 문화로 소통하는 특별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콘서트는 21일 오후 5시부터 약 160분 동안 진행되며,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좌석은 총 4,000석 규모로 당일 오후 2시부터 선착순으로
(케이시사타임즈) 경남 밀양시는 3월 18일부터 4월 6일까지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 2만 7,526호와 공동주택 2만 1,565호에 대한 주택가격 열람을 실시하고, 가격결정·공시에 앞서 시민들의 의견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주택 소유자나 법률상 이해관계인은 해당 기간 동안 밀양시청 세무과 또는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를 통해 온라인으로 주택가격을 확인할 수 있다. 만약 열람한 주택가격이 표준주택 또는 인근주택 가격과 균형을 이루지 못하는 등 조정이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경우에는 기한 내에 의견서를 제출할 수 있다. 의견서는 시청 세무과나 행정복지센터에 직접 방문하여 제출하거나 우편 및 팩스로 접수 가능하며,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를 통해 온라인으로도 간편하게 제출할 수 있다. 제출된 의견은 가격산정 적정 여부 등에 대해 재조사 과정을 거치게 되며, 개별주택은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공동주택은 국토교통부 심의를 거쳐 처리된다. 처리 결과는 의견 제출 기간 종료일로부터 30일 이내에 신청인에게 개별적으로 통지된다. 밀양시 관계자는 “개별주택·공동주택가
(케이시사타임즈) 파주시가 지난해 11월 발생한 파주시 운정·금촌·조리 일대 광역상수도 단수 사고 피해보상 방안의 일부인 피해 가구 생수구입비에 대해 영수증 없이 일괄 지급하는 방안을 최종 매듭지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당시 단수 피해 책임 주체인 한국수자원공사(케이워터)가 피해 지역 전 세대에 생수구입비를 일괄 지급키로 했다. 특히 주목할 점은 공사 측이 당초 제안했던 '영수증 증빙' 방식을 철회하고, '광역상수도 단수 피해 보상협의체'의 요구를 전격 수용해 전 가구에 보편적 보상을 실시하기로 했다는 사실이다. □ '증빙 번거롭고 불편함' 덜고 17만 가구에 일괄 지급 한국수자원공사는 지난 3월 열린 '광역상수도 단수 피해 보상협의체' 4차 회의에서 파주시민들이 겪은 극심한 불편사항을 청취한 뒤, 공공기관으로서의 책임을 다하기 위해 이와 같은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다. 주요 보상안에 따르면, 단수 피해를 입은 17만 가구를 대상으로 1일 7,210원씩, 총 3일분의 생수구입비 21,630원이 지급된다. 전체 보상 규모는 약 36억 7,710만 원에 달할 것으로 추산된다. 이번 결정의
(케이시사타임즈) 충현중학교 학생들이 세월호 참사 12주기를 맞아 추모와 기억의 의미를 되새기는 특별한 활동을 진행했다. 학교는 4월 16일 교내에 ‘우리의 기억은, 천 개의 바람으로’라는 주제로 전시 공간을 마련하고, 학생들이 직접 참여하는 추모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학생들은 노란 종이배에 희생자들을 기리는 메시지와 자신의 다짐을 적어 전시했으며, 공공미술 동아리가 제작한 얼굴 조형물과 함께 의미를 더했다. 전시에는 학생들의 진심 어린 글이 담긴 종이배가 놓이고, 일부는 천장에 매달려 바람에 흔들리듯 연출되어 ‘기억이 이어진다’는 상징성을 표현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단순한 추모를 넘어 서로의 삶을 존중하고 지키겠다는 다짐을 공유했다. 이를 지도한 교사(박희진)는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아픔을 기억하고 생명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의미 있는 교육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충현중학교는‘2026 학생중심 세계시민(민주시민)교육 실천학교’로 선정되어, 질문으로 탐구하고, 실천으로 세계와 연결하는 다양한 학생중심 세계시민(민주시민)교육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케이시사타임즈) 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재광)은 지난 4월 14일 중동전쟁 장기화에 따른 국제 유가 상승과 에너지 시장 불안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에너지절감 TF 발족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최근 중동 지역 전쟁 장기화는 국제 에너지 수급 불안과 유가 변동성 확대를 불러오며 국내 공공부문 운영에도 직·간접적인 부담을 주고 있다. 공단은 이러한 대외 위기 상황을 단순한 외부 변수로 보지 않고, 시설 운영 전반의 에너지 이용구조를 점검하고 낭비요인을 줄이는 계기로 삼겠다는 방침이다. 이날 발족한 TF는 공단이 운영하는 각 시설의 에너지 사용 실태를 점검하고, 불필요한 전력·냉난방 설비 사용 등 낭비 요소를 발굴해 개선하는 역할을 맡는다. 또한 전 직원이 절감 실천운동에 참여하고 부서별 협업체계 고도화를 통해 공단 차원의 대응 역량을 높이고, 공공기관으로서의 에너지 위기 극복에 앞장설 계획이다. 김재광 이사장은 “중동전쟁으로 촉발된 에너지 시장 불안은 공공서비스 운영에 결코 가볍지 않은 영향을 미칠 수 있다.”라며 “이번 TF 발족을 계기로 전 직원이 함께 에너지 절감에 동참하고, 위기 상황에 선제적
(케이시사타임즈) 거제시치매안심센터(센터장 김영실)는 장목면 보건지소에서 지난 4월 13일부터 경증치매어르신을 대상으로 상반기 이동쉼터 프로그램'잊지 않는 마을'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상반기 이동쉼터는 치매안심센터내에서 연중 주 2회 운영하고 있는 쉼터 프로그램에 접근이 어려운 경증치매환자들을 상대로 운영하며, 매년 거제면에서 운영해오다 지역별 등록치매환자율을 고려하여 올해는 두 번째로 등록치매환자율이 높은 장목면에서 운영을 시작했다. 치매로 진단받은 15명 이내 어르신을 대상으로 5월 28일까지 장목면 보건지소에서 매주 월·수 오후 2시~5시에 진행되며, 공예교실, 요리교실 등 다양한 인지자극치료와 운동치료 등 신체활동 병행으로 우울감 해소 및 인지능력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영실 거제시치매안심센터장은 “기존 기관중심 프로그램에서 벗어나 대상자중심 프로그램 운영으로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지역내 치매환자들의 치매중증화예방과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데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케이시사타임즈)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김재훈 의원(국민의힘, 안양4)이 16일(목) 경기도의회 예담채에서 ‘0세아 전용 어린이집 보육 환경 개선’을 위한 정담회를 열고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다. 이번 정담회에는 김재훈 의원을 비롯해 경기도청 보육정책과와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관계 공무원, 경기도 0세아 어린이집연합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현장의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제도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김재훈 의원은 “0세아 전용 어린이집은 맞벌이 가정과 같은 영아 돌봄이 필요한 가정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라며 “아침, 점심, 저녁, 간식까지 하루 식사를 모두 제공하는 만큼 보다 체계적이고 안정적인 조리 환경이 뒷받침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0세아 어린이집연합회 관계자는 “0세아 전용 어린이집의 특성상 다양한 단계의 이유식과 일반식을 병행 조리해야 해 조리사의 업무 부담이 크다”며 “현행 3시간 근무 체계로는 턱없이 부족한 실정”이라고 말했다. 이어 “현재 월 70만 원 수준의 지원금으로는 우수한 조리 인력 확보가 어렵고, 업무 강도 대비 낮은 급여로 인해 잦은 인력 교체가 발
(케이시사타임즈) 울산광역시교육청은 16일 교육청 상황실에서 교사들을 대상으로 ‘방사능 교육용 가상현실(VR)기기 활용 지도 방법’ 연수를 운영했다. 이번 연수는 학생들이 방사성 물질 누출 등 재난 상황을 가상현실로 체험하며 대응 절차와 행동 요령을 익히도록 돕고, 체험 중심 안전교육의 현장 활용도를 높이고자 마련됐다. 울산교육청은 가상현실 기반 방사능 교육 기기를 활용해 다양한 안전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교육청이 희망 학교에 기기를 직접 대여하거나, 거점형 체험 교실을 운영하는 학교와 울주군청이 연계해 기기를 지원하는 방식으로 운영하고 있다. 현재 울산안전체험관, 울산학생교육원, 온산초 등 4개 거점형 안전 체험 교실에서 총 120대의 기기를 보유하고 있다. 이번 연수에는 가상현실기기 대여를 신청한 초중학교 13곳의 재난 담당 교사와 거점형 안전 체험 교사 등 총 16명이 참여했다. 연수에서 교사들은 가상현실기기의 조작법과 활용 방법을 익히고, 실제 기기 활용 체험 실습을 진행했다. 또한 학교 현장의 수업 사례와 가상 체험 기반의 재난 대피 훈련 교수 방법을 공유하며 연수의
(케이시사타임즈) 울산 중구가 중구평생학습관 야외학습장 ‘배움의 뜰’을 활용해 다양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주민 참여형 평생학습 문화 확산에 나선다. 지난해 12월 조성된 ‘배움의 뜰’은 458㎡ 규모의 열린 학습공간으로, 잔디광장과 학습용 마루 계단(덱 계단), 전시 벽, 휴게 공간 등을 갖추고 있다. 중구는 올해 배움의 뜰에서 △인문학 강좌 △지역 대학 라이즈(RISE) 사업 연계 강좌 △일반강좌 △동아리 활동 등을 연중 운영할 예정이다. 우선, 인문학 강좌로 △‘공감+ 특강’ 전문가 초청 강연 △낭만 가득 세계여행 시리즈 △‘달빛 아래 책장’ 야간 프로그램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울산대학교 및 울산과학대학교와 협력해 지역 대학 라이즈(RISE) 사업 연계 강좌로 △반려동물 행동 교정 및 미용 △문화체험 행사 등을 운영할 계획이다. 일반강좌로는 △원어민과 함께하는 야외 정원모임(가든파티) △파크골프 △도심 풍경화(어반스케치) 등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타악기 동아리, 미술 동아리 등 다양한 주민 동아리에 배움의 뜰을 개방할
(케이시사타임즈) 홍성소방서는 재난 현장 등 고강도 업무에 지속적으로 노출되는 소방공무원의 정신건강 보호를 위해 ‘찾아가는 상담실’ 등 맞춤형 마음건강 지원사업을 적극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초기 상담을 통해 관리·치료 필요군을 선별하고, 심층상담과 집단상담, 교육 등을 병행해 체계적인 심리지원 체계를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 소방공무원은 직무 특성상 외상사고에 반복적으로 노출되며, 실제로 전체 인원의 약 10% 이상이 PTSD, 우울, 자살위험 등 마음건강 관리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나 지속적인 상담 지원의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이에 따라 홍성소방서는 전문상담사를 배치해 상담은 물론, 긴급 심리지원과 상담체계를 운영하고, 필요 시 의료기관과 연계한 치료까지 지원할 계획이다. 이동우 서장은 “소방공무원의 마음건강은 곧 군민의 안전과 직결되는 중요한 요소”라며 “지속적인 심리지원과 관리로 건강한 조직문화를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케이시사타임즈) 순창군은 오는 4월 24일부터 시행되는 ‘담배사업법’ 개정안에 따라 담배의 정의가 합성니코틴을 사용한 액상형 전자담배까지 확대됨에 따라 주민 대상 홍보 강화에 나섰다. 이번 개정안의 핵심은 기존 ‘연초의 잎’을 원료로 한 제품만 담배로 인정하던 기준에서 벗어나 니코틴을 함유한 제품 전반을 담배로 포함하도록 정의를 확대한 것이다. 이에 따라 그동안 규제 사각지대에 있던 합성니코틴 전자담배 등 신종흡연제품도 담배로 분류된다. 특히 액상형 전자담배 역시 공중이용시설 금연구역 내 사용이 전면 금지되며, 위반 시 일반 담배와 동일한 과태료가 부과된다. 또한 온라인 유통, 광고, 포장, 판매 등 전반에 걸쳐 기존 담배와 동일한 수준의 관리가 이루어질 전망이다. 최근 합성니코틴 기반 전자담배 등 다양한 신종흡연제품이 확산되면서 청소년 접근성 증가에 대한 우려가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 이에 정부는 국민건강 보호와 흡연 예방 강화를 위해 관련 제도 개선을 추진해왔다. 순창군보건의료원은 이번 개정안 시행에 맞춰 공중이용시설 금연구역 지도·점검을 강화하고, 주민 대상 홍보 및 계도 활동을 지속적으
(케이시사타임즈) 순창군이 지난 15일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제18기 순창군 청소년참여위원회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날 위촉식에서는 청소년참여위원회 위원으로 선발된 청소년 18명에게 최영일 군수가 직접 위촉장을 전달하고, 향후 위원회의 활발한 활동을 당부하는 시간을 가졌다. 순창군 청소년참여위원회는 청소년이 군정에 주체적으로 참여해 정책에 대한 의견을 제시하고 지역 현안에 대해 소통하는 참여기구로, 청소년 시책의 실효성을 높이고 권익 증진을 위해 운영되고 있다. 위원들은 앞으로 청소년 관련 정책과 사업에 대한 의견 제시를 비롯해 다양한 프로그램과 캠페인 활동 등에 참여하며 연말까지 활발한 정책 참여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청소년이 정책 수립 과정에 주체적으로 참여하고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는 것이 청소년참여위원회의 중요한 역할”이라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보다 나은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