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시사타임즈) 홍성소방서는 봄철 등산객 증가에 따른 산악사고에 대비해 구조대원의 현장 대응능력 강화를 위한 특별구조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산악사고 발생 시 신속하고 효과적인 인명구조를 목표로 추진됐으며, 구조대원들의 전문성 향상과 현장 대응능력 강화를 중점으로 진행됐다. 훈련은 23일부터 25일까지 이론 및 사전훈련을 거쳐, 26일 용봉산 일대에서 실시했으며, 구조구급센터, 광천119안전센터, 119항공대 등 총 27명이 참여해 실전과 같은 환경에서 훈련을 진행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산악사고 유형별 구조기법 숙달, 로프를 활용한 위험지역 접근, 항공대와의 합동 호이스트 구조 훈련 등이 포함됐다. 특히 항공구조 협업 절차를 반복 숙달하며 실제 상황 대응 능력을 강화 했다. 이동우 서장은 “봄철에는 등산객 증가로 산악사고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라며 “지속적인 훈련을 통해 어떤 상황에서도 신속하고 안전하게 군민의 생명을 보호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케이시사타임즈) 장수군은 관내 임산부를 대상으로 지난 23일부터 다음달 17일까지 ‘2026년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꾸러미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신청 대상은 장수군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으며 신청일 기준 임신 중이거나 2025년 1월 1일 이후 출산한 산모다. 지원 대상자는 총 40명으로, 선정된 임산부는 1인당 48만원(자부담 9만6천원) 상당의 친환경농산물, 유기가공식품, 유기축산물 등을 지정된 쇼핑몰에서 구입할 수 있다. 단, 주문 금액 중 친환경농산물은 50% 이상 포함해야 한다. 다만 전년도 동일 사업 지원을 받은 임산부는 같은 자녀로 중복 신청이 불가하며, 보건소 영양플러스 사업 및 농식품바우처 사업 지원 대상자는 제외된다. 신청은 주소지 읍·면사무소 또는 전북에코푸드시스템 누리집(eco.jbfood.kr)을 통해 접수가 가능하며, 선정은 온라인 전북에코푸드 비대면 자격확인 서비스 검증을 거쳐 통보가 된다. 선정된 임산부는 고유번호를 발급받은 후 30일 이내 공급업체 쇼핑몰에 회원가입을 완료해야 하며, 5월부터 12월 15일까지 원하는 상품을 주문하고 자부담 금액만
(케이시사타임즈) 장수군은 지난 26일부터 다음달 8일까지 대학생 체류형 로컬 프로젝트인 ‘2026년 장수 30일의 썸머 캠퍼스’를 운영할 보조단체를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장수 30일의 썸머 캠퍼스’는 대학생 방학 기간 동안 관내 청년단체, 농가, 관광자원 등 지역 자원과 연계해 현장 중심의 체류형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사업으로, 청년들이 지역을 직접 경험하고 장수군과의 지속적인 관계 형성을 유도하기 위해 추진된다. 군은 총 7,0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3~4개 관내 단체·사업자를 선정할 계획이며, 선정된 단체는 오는 6월부터 8월까지 대학생 대상 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된다. 신청 대상은 공고일 기준 장수군에 소재하고 대학생 대상 로컬 프로젝트를 수행할 역량을 갖춘 단체 또는 사업자 이며, 지원 분야은 △문화·예술·공연 △로컬 브랜드·상품·레시피 기획 및 개발 △지역행사·축제 운영 지원 △로컬 콘텐츠 제작 프로젝트 등이다. 특히 군의 특색을 반영한 창의적이고 실효성 있는 지역 연계 프로그램을 중점적으로 선정할 방침이다. 접수는 군청 기획조정실 지역소멸대응팀 방문 또는 전자우편(j
(케이시사타임즈) 문경시의회는 오는 3월 30일부터 4월 1일까지 열리는 제291회 임시회부터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의회 회의 전 과정을 실시간으로 중계한다고 밝혔다. 이번 실시간 생중계는 비공개 회의를 제외한 모든 회의를 시민에게 공개함으로써 의정활동의 투명성을 높이고 시민의 알 권리를 보장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를 통해 의회 운영에 대한 신뢰를 제고하고 시민의 참여와 관심을 확대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문경시의회는 그동안 의회 회의 녹화 영상을 유튜브를 통해 제공하고, 공식 인스타그램·페이스북·홈페이지 등을 활용해 의정활동을 시민들에게 공개해 왔으며, 이번 실시간 중계를 통해 정책 결정 과정 전반을 보다 신속하고 생생하게 전달할 수 있게 됐다. 특히 본회의뿐만 아니라 상임위원회 등 다양한 회의 과정이 실시간으로 공유됨에 따라, 지역 현안에 대한 심의와 논의 과정을 시민들이 직접 확인할 수 있어 의정활동에 대한 이해와 공감이 한층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회의 생중계는 “문경시의회 유튜브 채널”을 통해 누구나 시청할 수 있으며, 회의 종료 후에는 다시보기 서비스도 제공될 예정이
(케이시사타임즈) TV CHOSUN ‘X의 사생활’이 ‘투견 부부’로 불렸던 화제의 이혼 커플 출격을 예고하며 긴장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린다. 거침없는 설전과 날 선 감정 대립, 여기에 이혼 후 서로의 ‘새로운 삶’을 마주하는 전개가 예고되며 시청자들의 도파민을 자극한다. 매주 화요일 밤 10시 방송되는 ‘X의 사생활’은 이혼한 전 배우자의 일상을 관찰하며, 헤어진 뒤에야 비로소 드러나는 감정과 관계의 민낯을 들여다보는 이혼 부부 입장 정리 리얼리티다. 김구라, 장윤정, 정경미, 천록담이 스튜디오 MC로 나서 이들의 이야기를 함께 지켜보며 날카로운 공감과 현실적인 반응을 더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최근 공개된 3회 예고 영상에는 이혼 3년 차 진현근과 길연주가 등장했다. 장윤정은 두 사람을 두고 “‘투견 부부’라고 불렸던 분들인데, 살벌했던 부부”라고 소개하고, ‘이름만큼 살벌한 이혼 이야기’라는 자막이 더해지며 이들 부부가 품고 있던 숨겨진 사연에 궁금증이 증폭된다. 무엇보다 길연주는 “저는 몰랐던 거죠. 총각인 줄 알았던 거죠”라고 털어놓으며, 진현근이 결혼과 이혼 경력을 숨긴 채 자신과 관계를 시작했다는 충
(케이시사타임즈) '금타는 금요일' 김용빈이 '미스터트롯3'에 이어 또 한 번 트로피를 품에 안을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3월 27일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에서는 오직 단 한 명에게만 허락되는 '골든컵 트로피'의 주인공이 베일을 벗는다. 황금별 6개로 공동 선두를 달리는 진(眞) 김용빈과 춘길은 지난주부터 트로피를 향한 치열한 접전을 이어오고 있다. 마침내 결전을 앞둔 두 사람은 서로를 의식한 듯 시선조차 쉽게 마주치지 못한 채 팽팽한 긴장감을 드리운다. 이런 가운데, 김용빈은 "오늘 준비한 곡은 필살기"라며 강한 자신감을 드러낸다. 리허설에서 100점을 기록했다는 사실까지 공개되며 기대감은 한층 고조된 상태다. 여기에 '골든 스타' 최진희가 해당 무대를 두고 "김용빈의 모든 걸 다 보여줬다"며 극찬을 보낸 것으로 알려져 기대를 더한다. 중요한 순간마다 흔들림 없는 무대를 보여온 김용빈이 '미스터트롯3' 이후 또 한 번 트로피의 주인공으로 올라설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된다. 이에 맞서는 춘길 역시 물러설 기세가 아니다. 첫 방송부터 금을 향한 의지를 숨기지 않은 그는 이날
(케이시사타임즈) 용인문화재단은 오는 4월 5일 식목일을 맞아 용인어린이상상의숲에서 특별행사 '상상쑥! 초록파티'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나무와 숲을 주제로 한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어린이들이 자연과 환경을 문화예술로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씨앗이 자라 나무가 되고 숲을 이룬다’는 상상의숲 브랜드 스토리를 기반으로, 참여자들이 직접 창작과 체험을 통해 하나의 숲을 완성하는 참여형 공공예술 형태로 운영된다. '상상쑥! 초록파티'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되며, 일부 체험은 사전예약 및 현장접수를 통해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버려지는 나뭇가지를 활용해 악기를 만드는 업사이클링 체험 ‘막대 나무 피리 만들기’, 백유연 작가와 함께하는 ‘우리 가족 숲속 도시락 만들기’, 그리고 참여자들이 만든 작품을 하나의 나무로 완성하는 공공예술 프로그램 ‘맛있는 나무’가 마련된다. 특히 폐목재를 활용한 악기 제작은 자원순환의 가치를 체험하고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놀이 속에서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됐으며, 그림책을 활용한 체험과 작가와의 만남은 문화예술 감수성을 높이는 내용
(케이시사타임즈) 용인특례시 용인중앙도서관(이하 중앙도서관)은 26일 재개관식을 열고, 새롭게 시민들을 맞이했다. 이상일 시장과 지역 주민, 관계자 등은 이날 중앙도서관 어린이도서관 2층 시청각실에서 열린 행사에 참석해 1년 간의 새 단장을 마치고 다시 문을 연 중앙도서관의 출발을 축하했다. 중앙도서관은 지난 1993년 시 최초의 공공도서관으로 개관한 이래 33년간 용인의 중심도서관으로서 도서관 정책의 허브이자 용인의 대표도서관으로서 역할을 해 왔다. 이상일 시장은 “시비 약 42억 원을 포함해 103억 원의 예산을 과감하게 투입한 것은 그만큼 도서관을 이용하는 용인시민들의 열기가 정말 대단하기 때문”이라며 “용인시민의 독서율은 54%로 전국 평균 독서율 43%보다 높고, 대출 권수 기준으로 수지도서관이 전국 1위일 정도인 이 같은 독서 열기에 부응하고자 시도 앞으로 계속 투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시는 지난해 3월부터 리모델링을 시작, 약 1년여의 공사를 거쳐 건물 단열과 고효율 설비로 친환경성을 높였다. 또 구조 보강으로 안전을 강화하는 동시에 책과 사람이 머무는 감성적 복합 공간
(케이시사타임즈) 이재명 대통령은 오늘 오후 충남 서산시 대산읍에 위치한 한국석유공사 서산비축기지를 방문해 비축유 관리 상황을 점검하고 주요 석유화학기업들과 현장 간담회를 가졌다. 현장 간담회에는 LG화학, 롯데케미칼, 한화토탈에너지스, HD현대케미칼 등 4개사 대표와 관계자, 한국석유공사 사장과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현재 국제에너지기구(IEA)가 평가한 바와 같이 역사상 가장 큰 규모의 석유 공급 차질 가능성에 대비해야 하는 시기임을 언급하며 “우리가 어떻게 잘 대응하느냐에 따라 기회요인이 될 수도 있다”고 말했다. 이어 “지금은 최대한 원유를 확보하고 소비를 줄여 위기를 극복해야 한다”며 “그 과정에서 필요한 문제 해결점들이 있으면 이번 기회에 개선해나가는 것이 다음을 위한 중요한 대비책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한국석유공사는 원유 수급 동향과 위기 대응 계획을 보고했으며, 석유화학기업들은 업체별 나프타 수급 상황과 공장 가동 현황 등을 공유했다. 손주석 한국석유공사 사장은 “엄중한 시기인 만큼 추가 원유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겠다”며 “비축유는 국
(케이시사타임즈)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은 지난 20일부터 경기도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500여 곳에서 진행 중인 ‘2026년 상반기 경기 살리기 통큰 세일’ 과 관련해 북부 지역 상권을 방문하고 현장 점검에 나섰다고 26일 밝혔다. 경상원 김민철 원장은 경기도 박노극 경제실장 등과 함께 이날 동두천중앙시장을 방문해 행사 준비에 힘쓴 상인들을 격려하고 농산물과 다과 등을 구매하며 페이백 행사에 참여했다. 또한 시장을 방문한 도민들을 대상으로 통큰 세일 주요 내용을 안내하며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이어 상인회 관계자들과 차담회를 갖고 통큰 세일 운영과 관련한 다양한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상인회는 통큰 세일이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고 있다며 향후 경상원의 지원 사업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박노극 경기도 경제실장은 “통큰 세일이 지역 상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라며 “도민과 상인이 함께 체감할 수 있는 정책 추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김민철 경상원장은 “전년도와 달리 별도 페이백 부스 없이도 경기지역화폐 자동 페이백이 가능해 이용 편의
(케이시사타임즈) 경기도와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은 도내 골목상권 자생력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는 ‘2026년 경기도 골목상권 활성화 지원사업’ 참여 상권을 오는 4월 9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경기도 골목상권 활성화 지원사업’은 상인 공동체의 조직화와 성장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단계별 맞춤 지원을 위해 ▲신규조직화 ▲성장 ▲특성화 3개 분야로 나눠 운영된다. 먼저 신규조직화(1년차) 분야는 초기 단계 골목상권의 조직 기반 마련을 지원하는 내용으로, 소상공인 30인 이상으로 구성된 골목상권 공동체를 대상으로 10개소 내외를 선정해 개소당 1천만원을 지원한다. 성장지원(2~8년차) 분야는 기존에 조직화된 상권의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약 160개소를 선정해 공동마케팅 및 시설환경 개선, 상권 역량강화 프로그램 등을 지원한다. 특성화 분야는 지역 고유 콘텐츠를 기반으로 대표 상권을 육성하는 내용으로 8개소 내외 상권을 선정해 개소당 약 5천만원을 지원한다. 해당 분야에 선정된 상권은 행사·축제, 환경개선 등 상권의 차별화와 지속가능성을 확보하기 위한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김
(케이시사타임즈)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시민들의 안전 의식을 높이고 봄철 산불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26일 울산대공원 일원에서 유관기관 합동 산불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산불 예방의 중요성을 널리 알려 입산자 실화 등 부주의에 의한 산불을 사전에 방지하고 시민들의 경각심을 고취하고자 관내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추진했다. 캠페인에는 남구와 한국전력 울산지사, 한국전력KPS 울산지점, (주)S-OIL 등에서 50여 명이 참여했으며 산불조심 어깨띠를 착용하고 산불예방 홍보물 배부와 산지정화 활동을 병행해 추진했다. 남구는 산불조심기간인 5월 15일까지 통장회의, 마을방송, 차량용 앰프방송 등을 통해 논·밭두렁, 생활폐기물 소각 금지에 대한 홍보활동을 지속할 예정이다. 남구 관계자는 “건조한 봄철에는 작은 불씨 하나로도 대형 산불로 확산되어 심각한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며 “시민 모두가 산불 예방 안전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소중한 산림자원을 보호하고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함께 동참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케이시사타임즈) 구리시의회는 권봉수 의원이 3월 26일 제358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발의한 '구리시 음식물류 폐기물의 발생억제 및 재활동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원안 가결했다. 이번 개정안은 상위법령인 '폐기물관리법 시행규칙'의 개정 사항을 반영하여, 다량배출사업장에서 발생하는 음식물류 폐기물의 수집·운반 체계를 현실에 맞게 정비하고 위탁 근거를 명확히 함으로써 행정의 효율성을 높이고자 마련됐으며, 조례가 시행되면 대형 음식점 등 다량배출사업장의 폐기물 처리 과정이 더욱 투명하고 체계적으로 관리되어, 환경 오염을 예방하고 자원 재활용률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개정안의 주요내용은 ▲다량배출사업장의 음식물류 폐기물 배출 및 처리 방법 등에 관한 사항을 상위법령에 부합하도록 보완 ▲음식물류 폐기물의 수집·운반을 효율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필요한 경우 전문업체 등에 위탁할 수 있는 절차와 기준 정비 ▲배출자 중심의 관리 체계를 강화하여 도시 미관 개선 및 위생적인 환경 조성 도모 등이다. 권봉수 의원은 “음식물류 폐기물의 배출부터 수거, 처리까지의 전 과정이 명확한 기준에 따라 운영되어
(케이시사타임즈) 예천군은 경상북도가 실시한 '2025년 시·군 청렴 및 자체감사활동 평가'에서 군부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26일 구미에서 열린 '2026년 경상북도 청렴·감사인 워크숍'에서 최우수기관 표창을 수상하며 청렴 행정과 감사역량을 대외적으로 입증했다. 이번 평가는 도내 시·군을 대상으로 ▲청렴 시책 추진 ▲자체감사 운영의 적정성 ▲부패 예방 및 내부통제 체계 등 감사행정 전반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실시됐다. 예천군은 체계적인 감사 시스템 운영과 실효성 있는 청렴 정책 추진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으며, 공직자 청렴 의식 제고를 위한 교육 강화, 취약 분야의 선제적 점검, 자체 감사 기능의 내실화 등 예방 중심의 감사행정을 적극 추진한 점이 우수사례로 평가됐다. 또한 제도 개선과 현장 중심 점검을 병행하며 행정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온 점도 주요한 평가 요인으로 작용했다. 예천군은 앞으로도 예방 중심의 감사체계와 내부통제 강화를 통해 청렴도를 지속적으로 높여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공정하고 책임 있는 행정 구현에 힘쓸 계획이다. 하미숙 기획예산실장은 “이번 수상은
(케이시사타임즈) 김포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1월 19일부터 운영한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파쇄지원단 사업을 3월 20일에 마무리했다. 이 사업은 농작물 수확 후 영농부산물 소각시 발생하는 미세먼지와 산불발생 위험을 줄이고자 추진하는 범정부(행안부, 농림축산식품부, 산림청, 농촌진흥청) 협력 정책사업이다. 김포시는 올해 인건비 1천3백여만 원을 시비로 추가 확보해 국비 포함 약 1억 1천9백여만 원의 예산을 투입·운영했다. 김포시농업기술센터는 2인 1조 5개 팀을 운영해 작년 12월에 파쇄 신청을 받은 745농가 중 약 89%에 해당하는 664농가 884필지 107ha에 지원했다. 산에 인접하거나 고령자 순으로 대상자를 선정했으며, 미지원 농가는 신김포농협의 무상지원 파쇄기를 활용해 직접 파쇄했다. 올해는 예산과 인력을 확대해 1년생 밭작물을 중심으로 작년(612농가 717필지 89ha) 대비 지원대상이 약 10% 늘어났다. 농업기술센터 기술지원과장은 “추운 겨울부터 사고없이 안전하게 파쇄작업을 해준 파쇄지원단의 노고를 격려하며, 1월부터 3월까지 이어지는 기간동안 믿고 기다려주신 농업인들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