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시사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가 20일 발생한 대전 자동차부품 공장 화재와 관련해 신속한 진화와 피해 최소화를 위해 소방 인력과 장비를 긴급 지원했다. 소방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17분경 대전 대덕구 문평동 자동차부품 제조 공장에서 원인 미상의 폭발 및 화재로 다수의 인명피해가 발생했다. 최민호 시장은 이날 오후 화재 발생 소식을 접한 즉시 긴급 지시사항으로 소방력 파견을 비롯한 장비 지원을 주문하고 피해 최소화에 총력을 기울일 것을 당부했다. 이에 따라 세종소방본부는 무인방수탑차와 펌프차를 비롯한 소방차량 12대와 소방인력 25명을 현장에 급파해 화재 확산 차단과 인명 구조활동에 나섰다. 이 과정에서 세종소방본부 소속 구급대는 현장에서 발견한 부상자 1명을 충북대병원으로 신속히 이송해 인명피해를 줄이는 데 힘을 보탰다. 세종소방본부는 상황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며 필요시 추가 인력과 장비를 즉시 지원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갖추고 있다. 시는 화재가 진압된 이후에도 피해 복구와 부상자 지원을 위한 행정 인력 및 구호물자 지원을 검토해 나갈 계획이다.  
(케이시사타임즈) 김성중 경기도 행정1부지사가 3월 27일 예정된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을 앞두고 수원시에서 현장점검을 했다. 김성중 부지사는 먼저 20일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에서 열린 통합돌봄 관련자 교육에 참석했다. 도내 읍면동장 및 통합돌봄 관련 부서장 등 300여 명이 참가한 이번 교육은 통합돌봄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와 보건의료의 역할 등 제도 시행에 필요한 핵심 과제들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 이어 김 부지사는 수원시 우만1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통합돌봄의 최일선인 ‘통합지원창구’를 직접 점검했다. 통합지원창구는 각기 다른 돌봄 서비스를 한 곳에서 대응하는 곳이다. 김 부지사는 안내 창구 설치 현황과 홍보자료 비치 상태 등을 살피며, 현장 담당 공무원들의 어려운 점을 들었다. 돌봄통합지원법은 노인·장애인 등 돌봄이 필요한 사람이 살던 곳에서 필요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묶어서 지원하자는 취지의 제도다. 병원이나 시설에 가지 않고도 원래 살던 집과 동네에서 장기요양보험, 방문요양, 보건소 서비스 등 의료·요양·돌봄을 통합적으로 받도록 지원하고 있다. 경기도는 현재
(케이시사타임즈) 동해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3월 20일 센터 북카페에서 ‘2026년 동해시 1388청소년지원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 발대식은 지원단원 25명이 참석해 위촉장 수여와 단장 선출을 통해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으며, 역할과 운영 방향을 공유했다 1388청소년지원단은 위기청소년을 조기에 발견해 상담·복지·보호를 연계하는 지역사회 참여 조직이다. 천수정 체육교육과장은 “지역사회와 협력해 위기청소년 보호와 지원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케이시사타임즈) 영등포구의회는 20일 본회의를 열고 제268회 임시회를 개회했다. 정선희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이번 임시회는 조례안 등 안건심사를 비롯해 구정 현안과 관련된 주요 시설의 현장 방문이 예정되어 있다"며 "주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는지 살펴보고, 확인된 사항들이 실질적인 정책 개선으로 이어지도록 적극적인 관심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또한 오는 4월 실시 예정인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와 관련해 "구민의 소중한 세금이 본래 목적에 맞게 효율적으로 집행됐는지 면밀히 살펴봐 달라"고 강조했다. 이어서 최근 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 시행에 대해서 "선제적인 대응을 통해 당장의 폐기물 처리에 큰 차질이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해 준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밝힌 뒤 "단기적 처리 방식에만 의존하는 데에는 한계가 있는 만큼, 보다 중장기적 관점의 지속 가능한 관리 방안을 적극 검토해 달라"고 촉구했다. 이어서 25일까지 6일간의 일정으로 진행하는 임시회의 회기를 결정하고, 회의록 서명의원으로 이성수·우경란 의원을 선출했다. 또한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으
(케이시사타임즈) 용인특례시는 20일 지역 내 이마트 7개 지점과 ‘2026년 희망나눔 프로젝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시와 이마트 7곳 지점은 소외계층 돕기에 힘을 모으고, 시민의 복지 향상을 위한 사회공헌 체계를 구축한다. 이날 시청 접견실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이상일 용인특례시장과 김용선 이마트 상무, 지역 내 7곳 이마트 지점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협약에 참여한 이마트 지점은 ▲죽전 ▲흥덕 ▲보라 ▲TR구성 ▲용인 ▲수지 ▲동백이다. 이상일 시장은 “13년 동안 이어진 용인특례시와 이마트가 함께하는 희망나눔 프로젝트는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도움의 손길과 희망을 건넸고, 후원 성금과 물품은 20억원에 달한다”며 “이 사회공헌 사업이 다른 기업에도 좋은 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2월까지 진행한 용인의 이웃나눔 행사인 ‘사랑의 열차 이어달리기’는 어려운 경기에도 불구하고 목표액수인 14억원을 크게 넘어선 20억원 이상의 성금이 모였다”며 “정기적으로 후원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이마트를 비롯해 많은 지역 구성원들의 지원은 용인을 따뜻한 도
(케이시사타임즈) 용인특례시는 지역내 9개 금융기관과 ‘용인형 청년예금 우대금리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상일 시장은 “전국 최초로 용인에서 시행하는 ‘용인형 청년예금 우대금리 지원 사업’은 지역의 청년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생활밀착형 행정의 대표 사례”라며 “시는 시민생활에 보탬이 될 수 있는 정책을 수립하고, 이 정책이 실현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지역 내 농협과 신협이 시의 제안을 수락하고, 지역에 거주하는 청년을 위해 우대금리를 적용할 수 있도록 결정한 것에 감사하다”며 “이 사업을 잘 진행해 전국에서 손꼽히는 모범 사례가 되고, 타 지자체에서도 벤치마킹해 사업이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 사업은 전국 지방자치단체 중 처음 시도하는 지역 연계형 청년자산형성 모델이다. 협약에 참여한 금융기관은 청년예금 가입자에게 기준금리에 1%의 특별우대금리를 추가 지원하며, 1250여명의 청년이 혜택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20일 시청 접견실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용인농협 ▲모현농협 ▲원삼농협 ▲백암농협 ▲기흥농협 ▲용인신협 ▲양지신협 ▲백암신협
(케이시사타임즈) '금타는 금요일' 춘길의 골든컵 수상을 막기 위해 손빈아가 나선다. 3월 20일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에서는 골든컵을 향한 치열한 레이스 속, 선(善) 손빈아와 춘길의 데스매치가 성사되며 긴장감을 끌어올린다. 이날 손빈아는 "괘씸하다"라는 이유로 무대 시작 전부터 춘길을 대결 상대로 지목하며 유쾌한 분위기를 더한다. 선공으로 나선 손빈아는 진성의 '보릿고개'를 선곡한다. 해당 곡은 과거 '미스터트롯' 경연 당시 정동원이 불러 큰 화제를 모았고, 이후에도 깊은 여운을 남기며 사랑받고 있다. 손빈아는 특유의 묵직한 성량으로 곡의 밀도를 높인다. 원곡자 진성 역시 이번 무대에 깊은 감동을 드러내며 "'보릿고개'가 다시 회자될 것 같다"라고 반응한 것으로 알려져 기대를 높인다. 이에 맞서는 춘길 역시 만만치 않은 무대를 예고한다. 춘길은 진성의 '내가 바보야'로 트롯의 맛을 제대로 살린 무대를 선사하며, 진성에게 "김상배 형님이 떠올랐다"는 극찬을 이끌어낸다. 과연 '올백 사나이' 손빈아가 춘길을 흔드는 데 성공할지, 춘길이 한층 깊어진 트롯 내공으로
(케이시사타임즈) K-드라마의 새로운 세계관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연출 신중훈, 극본 김가영·강철규, 제작 스튜디오S·몽작소)가 오는 4월 개최되는 제28회 이탈리아 우디네극동영화제(Far East Film Festival)의 KOCCA on Screen@Udine 특별 상영작으로 공식 초청됐다. 우디네극동영화제는 아시아 콘텐츠를 집중 조명하는 유럽 최대 규모의 영화제 중 하나로, 각국의 영화 관계자와 관객들이 모여 아시아 문화의 저력을 체감하는 자리다. 올해는 K-드라마의 글로벌 교류 확대를 위해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이 단독 섹션 ‘KOCCA on Screen@Udine’을 신설하고, 방송영상콘텐츠 제작지원 사업을 통해 제작된 ‘신이랑 법률사무소’가 그 첫 초청작으로 이름을 올렸다. 이번 초청은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배우 유연석의 ‘신들린 연기’를 중심으로 한 작품의 독창성과 한국적 감성이 세계 무대에서도 통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특히, 억울한 영혼의 한을 풀어주는 ‘신들린 변호사’ 신이랑(유연석) 역으로 빙의와 현실을 오가며 강렬한 몰입감을 선사한 그는, 이번
(케이시사타임즈) 화성특례시가 제81회 식목일을 기념해 3월 27일 오전 11시 예당공원 동탄패밀리풀에서 ‘2026년 식목행사’를 연다. 이번 행사는 ‘오늘 심는 나무 2050 화성을 바꿉니다’를 주제로 탄소중립 녹색성장 도시 기반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나무 한 그루를 심는 작은 실천이 2050년 화성의 미래를 바꾸는 출발점이 된다는 의미를 담아 시민 참여형 기후행동 행사로 운영될 예정이다. 1부 기념식에서는 ‘나무심기, 화성의 미래를 바꾸다’를 주제로 한 퍼포먼스가 진행된다. 특히 탄소중립 실천 의지를 상징적으로 구현하고자 탄소저감 효과가 높은 바이오차(Biochar)를 활용한 기념식수를 실시할 계획이다. 바이오차(Biochar)는 산림의 목재폐기물과 같이 에너지로 전용할 수 있는 바이오매스(Biomass)와 숯(Charcoal)의 합성어로, 목재 폐기물을 이용해 탄소를 격리하는 친환경 기술이다. 2부 나무심기 행사에서는 예당공원 내 식재 구역에 배롱나무, 미국산딸나무, 수수꽃다리, 에메랄드그린, 남천나무, 핑크벨벳 등 총 6종 426주의 수목을 심는다. 시는 이를 바탕으로 도시 경관 개선과 생태적 다양성
(케이시사타임즈) 정부는 3월 20일 오전, 김민석 국무총리 주재로 '제39차 국가지식재산위원회'를 개최했다. 지식재산처가 출범하고 처음 개최된 이번 위원회에서는 ‘제4차 국가지식재산 기본계획(’27~‘31) 정책방향’ 포함, 총 4건의 안건을 논의했다. 특히, 오늘 논의된 국가지식재산 기본계획 정책방향은 범국가적 중장기 지식재산 종합전략인 국가지식재산 기본계획을 수립하기 위한 관계부처 및 지방정부의 수립지침으로, 새 정부의 비전과 정책목표, 전략과제 등이 담겼다. 이날 회의에서 심의·확정된 안건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1. 제4차 국가지식재산 기본계획(`27~`31) 정책방향 정부는 “아이디어와 지식재산으로 도약하는 대한민국”이라는 비전을 설정하고, 이를 달성하기 위해 ①아이디어・창작의 창업·사업화 실현, ②공정하고 강력한 IP 보호체계 구축, ③선도기술 초격차 확보, ④지역 균형성장 및 글로벌 협력 강화, ⑤IP분야 AI 대전환이라는 5대 추진전략과 20대 핵심과제를 선정했다. 추진전략별 핵심과제의 세부 내용은 다음과 같다. (추진전략1) 아이디어·창작의 창업·사
(케이시사타임즈) (재)김포문화재단(대표이사 이계현) 오는 3월 21일부터 6월 30일까지 김포아트빌리지 한옥마을 야외공간에서 기획전시 '견생조각전' ‘컬러풀(Colorful) 한옥’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전통 한옥 건축의 고즈넉한 공간과 현대 조각 작품의 다채로운 색채가 어우러지는 야외 조각전으로, 한옥마을의 마당과 골목 등 공간 구조를 활용해 관람객이 산책하듯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걷는 조각전’ 형태로 운영된다. 전시 주제인 ‘컬러풀(Colorful), 한옥’에 맞춰, 한옥의 차분한 무채색 배경 위에 현대 조각의 강렬한 색감과 조형미를 더해 전통과 현대 예술의 대비와 조화를 동시에 보여주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봄철 전시 기간에 맞춰 꽃과 동물 등을 형상화한 조각 작품들을 배치하여 한옥마을 공간에 생동감과 활력을 더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전시는 크라운해태 및 아트밸리와의 협력으로 추진되며, 박선영, 박찬용, 양진옥 등 현대 조각 작가들의 작품과 함께 지역 문화 활성화를 위해 선정된 관내 작가 2인의 작품을 포함한 총 12점의 현대 조각 작품이 한옥마을 곳곳에 설치된다. 가족 단
(케이시사타임즈) 옥천군은 20일 옥천가양복합문화센터에서 국회 교육위원회, 옥천교육지원청과 함께 ‘독서국가 선도도시 옥천’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김영호 국회 교육위원장과 박정애 옥천교육지원청 교육장을 비롯해 군 관계자, 유치원·어린이집·학교·도서관 관계자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독서국가 교육 대전환 프로젝트’와 연계해 문해력과 사고력을 키우는 독서교육을 지역 차원에서 추진하고, 영유아부터 노년까지 전 생애에 걸친 독서교육 선도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는 학교·공공·작은도서관과 교육·문화·복지시설 간 자료 및 프로그램 연계, 상호대차와 공동행사 등 협력체계 구축이 담겼다. 또한 공공도서관 확충과 작은도서관 지원을 통해 생활권 독서거점을 확대하고, AI 기반 맞춤형 리터러시와 생애주기별 독서 가이드를 도입하는 내용도 포함됐다. 이와 함께 교과 연계 독서교육과 온마을 독서체험, ‘정지용 향수 그리고 노벨 문학상 프로젝트’ 등 다양한 독서문화 사업도 추진할 계획이다. 군은 올해 10월 옥천군민도서관 재개관을 앞두고 있으며, 공공·작은도서관 운영
(케이시사타임즈) 조선 시대 충신 백촌 김문기 선생을 기리는 추모제향이 20일 오전 11시 충의사(이원면 백지리)에서 봉행됐다. 이날 추모제향에는 옥천문화원, 김녕김씨충의공파대종회, 기관단체장, 주민 등 350여 명이 참석했으며, 행사는 1부 추모제, 2부 추모식, 3부 음복회 순으로 진행됐다. 추모제는 초헌관이 향을 피우고 폐백을 올리는 전폐례를 시작으로 초헌례, 아헌례, 종헌례, 음복례 순으로 이어졌다. 초헌관은 이헌창 옥천부군수가, 아헌관은 김형덕 김녕김씨충의공파대종회 회장이, 종헌관은 김대훈 옥천문화원 원장이 맡았으며 축관은 이호걸 옥천청년연합회장이 맡아 제향을 진행했다. 이어 열린 추모식에서는 이헌창 옥천부군수의 추모사와 정종관 옥천문화원 부원장의 김문기 선생 소개가 진행됐다. 이후 김형덕 김녕김씨충의공파대종회 회장의 후손대표 인사와 정순철합창단의 ‘사육신가’ 합창, 헌화 순으로 이어졌다. 한편, 김문기 선생은 1399년 현재의 충북 옥천군 이원면 백지리에서 태어났으며, 세조가 왕위를 차지한 이후 단종 복위를 도모하다 목숨을 잃은 충신이다. 후손들은 2017년 이원면 백지리에 충의사를 건립
(케이시사타임즈) 경기도교육청이 학생 맞춤형 건강교육 강화를 위해 ‘학생건강증진센터’운영을 확대하고 학교로 찾아가는 보건교육 지원을 대폭 늘린다. 경기도교육청 학생건강증진센터는 3월 준비 기간을 거쳐 4월부터 감염병 예방, 인체 탐험, 응급처치, 정신건강을 주제로 학급 단위 방문형 체험교육과 진로형 교육을 운영한다. 특히 5월에는 시범 운영 20개 학교를 대상으로 이동 버스 체험교육도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확대 운영하는 토요일에는 건강 관련 기념일과 연계한 체험 활동과 대입 수험생을 위한 건강관리 프로그램도 마련해 학생 참여 기회를 넓힌다. 아울러 매주 화요일에는 신규·저 경력 보건교사 대상 응급처치 실습 연수를 진행한다. 의료전문성과 응급 상황 대응 강화를 통해 학교 보건교육 현장 대응 역량을 높인다는 취지다. ‘학교로 찾아가는 보건교육 프로그램’도 크게 확대한다. 2025년 200교 지원을 올해는 960교로 늘려 전문기관이 학교를 방문해 체험교육을 지원한다. 성교육, 건강 증진 교육, 척추 측만증·거북목 검사, 신체측정, 약물 오남용 예방 등 다양한 건강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케이시사타임즈) “파격적인 피비(Phoebe)표 전매특허 서사 통했다! 화제성 휩쓸었다!” TV CHOSUN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 지영산이 본격 출격한 가운데 주세빈과 송지인이 화가 지영산의 전시회에서 대면한 ‘의미심장 쓰리샷’이 포착돼 궁금증을 드높인다. 지난 14일(토) 첫 방송된 TV CHOSUN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극본 피비(Phoebe, 임성한)/연출 이승훈/제작 티엠이그룹, 씬앤스튜디오)은 신의 영역에 도전하는 천재 의사와 하루아침에 뇌가 망가져 영혼을 잃어가는 한 여자의 메디컬 스릴러 드라마다. ‘닥터신’은 K-콘텐츠 경쟁력 분석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에서 발표한 화제성 지수 드라마 TV-OTT 검색반응에서 TOP5로 차트인 한 데 이어 드라마 검색 이슈 키워드에서는 정이찬과 백서라가 각각 TOP1과 TOP3를 차지하는 등 첫 방송부터 폭발적인 ‘화제성 파워’를 증명했다. 특히 ‘닥터신’ 1, 2회에서는 제임스(전노민 분)가 갤러리 대표인 현란희(송지인 분)에게 자신이 구매한 폴 김(지영산 분)의 그림을 보여주며 “폴 김 못 들어봤어요? 독일에서 활동했던 작가라던데”라고 궁금증을 내비친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