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시사타임즈) 옥천군농업기술센터는 사과 재배면적 감소와 가격 상승에 따른 산업 불안정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사과 안정생산 현장기술지원단’을 구성하고 오는 10월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최근 사과산업은 개화기 냉해, 여름철 고온피해, 산불 등으로 재배면적이 감소하면서 생산량 변동성이 크게 확대되고 있다. 이러한 공급 불안정이 지속될 경우 물가 상승을 초래하고, 중장기적으로는 소비 위축으로 이어질 우려가 있다. 이에 농림축산식품부는 지난 2일 사과 수급 안정을 위해 ‘사과 안정생산 추진단’을 구성하고 ▲적정 착과량 확보 ▲연중 생육관리 강화 ▲수급관리 체계 개선 ▲중소과 소비 확대 ▲추진체계 구축 등 5대 과제를 마련했다. 옥천군농업기술센터는 이에 발맞춰 현장기술지원단을 운영하며, 사과 안정생산과 과수화상병 등 병해충 예방을 위해 주 1회 사과원을 순회 점검할 계획이다. 또한 생육 단계별 상황과 병해충 발생 여부를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개화 전후와 장마철 등 주요 시기에는 사전 대응 요령을 집중 안내하는 등 현장 중심의 맞춤형 기술지도를 실시할 방침이다. 우희제 기술지원과장은 “과수 개화기
(케이시사타임즈) 옥천군은 농어촌 기본소득을 신청한 신규 전입자 1,153명에 대한 지원금 지급 여부를 이달 중 결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해당 대상자는 지난해 12월 2일 이후 타 지역에서 옥천군으로 전입해 올해 1월 말까지 주소지 관할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지급을 신청한 주민들이다. 농림축산식품부 시행지침에 따르면 신규 전입자는 전입일로부터 30일 이후 기본소득 신청이 가능하며, 읍·면은 신청서를 접수한 다음 달부터 최대 90일간 실거주 여부를 조사해 지급 대상자를 결정하게 된다. 이에 따라 군은 지난달 18일부터 2주간 읍·면 합동으로 실거주 여부 확인 조사를 실시했다. 조사 과정에서는 각 읍·면별로 2~3가구를 방문해 전입 이후 실제 거주 여부를 점검했다. 군은 이달 20일까지 실거주 조사를 마무리하고 기본소득위원회 심의를 거쳐 지급 대상자를 확정할 계획이다. 대상자로 선정될 경우 1월부터 3월까지의 소급분을 포함해 총 4개월분, 개인별 60만 원이 지급되며, 지급 예정일은 이달 27일이다. 군 관계자는 “합동 조사 결과 대부분 실거주하는 것으로 확인됐으나 일부 미확인 사항도 있
(케이시사타임즈) 가양도서관은 3월부터 관내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어린이자료실 견학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견학 프로그램은 유아 도서 추천 서비스 제공을 비롯해 미디어 콘텐츠 ‘책 읽어주는 고양이’를 활용한 그림책 읽기, 도서관 이용 교육, 책놀이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전문 강사의 그림책 읽어주기와 신체활동을 결합한 체험형 독서 활동인 책놀이 프로그램은 어린이집의 높은 관심과 호응을 얻으며, 11월 말까지 총 20회 운영 일정에 대한 참가 신청이 모두 마감됐다. 곽명영 행복교육과장은 “책놀이와 함께 진행되는 도서관 견학 프로그램은 아이들이 책을 친숙하게 느끼고 도서관을 즐거운 공간으로 인식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며 “앞으로도 어릴 때부터 자연스럽게 독서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다양한 견학 및 체험형 독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가양도서관 어린이자료실 견학 프로그램에는 3월 말 기준 5개소 어린이집에서 약 120여 명의 유아와 교사가 참여했다.
(케이시사타임즈) 단양군 가곡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3일 밑반찬 지원사업과 2분기 정기회의를 함께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오전 협의체 위원들은 지역 내 취약계층 가정을 찾아 직접 조리한 밑반찬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피는 등 따뜻한 나눔 활동을 펼쳤다. 이어 오후에 열린 2분기 정기회의에서는 올해 추진 예정인 취약계층 문화체험 지원사업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고, 사업의 방향성과 추진 방안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가곡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맞춤형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케이시사타임즈) 단양군 매포읍 장년회가 지역 학생들을 위한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며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매포읍 장년회는 매포중학교 전교생 72명에게 반팔티를 지원하고, 신입생들에게는 야구점퍼를 추가로 전달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시멘트산업 사회공헌재단의 후원으로 마련됐으며, 2024년부터 추진해 온 지역사회 공헌사업의 일환이다. 장년회는 매년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의류를 지원하며 지역 청소년들을 위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학교 측은 이번에 지원된 의류가 학생들의 등하교와 교내외 활동에 두루 활용되며 소속감과 공동체 의식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학생들 또한 지역사회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매포읍 장년회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 청소년들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며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공동체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케이시사타임즈) 단양군이 보건의료원 건강검진센터 건립에 속도를 내며 주민 체감형 공공의료 인프라 확충에 나서고 있다. 현재 단양군 내 일반 건강검진기관은 1개소에 불과하다. 이마저도 일반 진료와 건강검진을 병행 운영하는 데다 별도의 예약 시스템도 갖춰져 있지 않아 장시간 대기와 혼잡이 반복되고 있다. 이를 보완하기 위해 단양군보건의료원은 인구보건복지협회 충북·세종지사와 협력해 매월 읍·면 순회 출장검진을 실시하고 있다. 그러나 현장 수요를 감당하기에는 한계가 뚜렷한 상황이다. 최근 출장검진에서는 검진 시작 1시간도 지나지 않아 100여 명이 몰리며 접수가 조기 마감되는 일이 잇따랐다. 이른 아침부터 검진을 받기 위해 현장을 찾고도 발길을 돌리는 주민들이 반복적으로 발생하면서 상시 검진체계 구축의 필요성도 더욱 커지고 있다. 이동식 검진 차량의 구조적 한계 역시 문제로 지적된다. 높은 계단을 오르내려야 하는 특성상 고령자나 휠체어 이용 주민들에게는 큰 부담이 될 수밖에 없다. 무릎이 불편한 어르신들의 경우 엑스레이 촬영 등 필수 검진조차
(케이시사타임즈) 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관광재단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일본 2개 도시에서 개최한 ‘K-관광 로드쇼’에 참가해 일본 관광객 유치 확대를 위한 전략 홍보 활동을 펼치며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 케이(K)-관광 로드쇼는 일본 최대 연휴인 ‘골든위크’를 앞두고 오사카, 도쿄에서 열렸으며, 한국의 지역관광 콘텐츠와 최신 여행 흐름을 현지에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일본은 한국 관광시장의 핵심 국가이자 재방문율이 높은 전략 시장이다. 이에 따라 일본 관광객의 높은 미식 선호도를 반영해 강원만의 음식 관광 콘텐츠를 앞세웠다. 춘천 닭갈비와 막국수, 강릉 커피거리, 속초 해산물, 횡성 한우, 지역 전통주 등 강원의 대표 먹거리와 음식 여행 코스를 집중 소개해 큰 호응을 얻었다. 여행사·항공사·온라인 여행 예약업체 등이 참여한 기업 대상 상담 행사에서는 일본 관광업계 관계자들과 강원 관광상품 개발 협의를 진행했다. 짧은 일정으로 즐길 수 있는 2박3일 상품, 음식 중심 주제 여행, 계절 체류형 상품, 외국인 개별관광객 전용택시를 활용한 맞춤형 지역 순회 상품 등 일본
(케이시사타임즈) 강원관광재단은 최근 중동지역 정세 불안에 따른 원유 수급 불확실성과 자원안보 위기 경보 격상에 대응하기 위해 전사적 에너지절감 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재단은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지난 8일부터 전 직원 차량 2부제(홀짝제)를 전격 시행했다. 이와 함께 대중교통 이용과 카풀 참여를 적극 권고하며 실질적인 에너지 소비 줄이기에 나섰다. 아울러 사무실 내 에너지 효율화도 병행하여 일상 업무 전반에서 에너지 절약 실천을 강화하고 있다. 주요 실천 사항으로는 ▲점심시간 및 미사용 공간 일괄 소등 ▲사무기기 전원 차단 관리 ▲이면지 활용을 통한 용지 절약 ▲회의・행사 시 일회용품 최소화 ▲ 계단 우선 이용 등이 포함된다. 강원관광재단 최성현 대표이사는 “최근 급변하는 국제 정세로 인한 에너지 위기는 우리 모두가 직면한 중요한 과제”라며, “공공기관으로서 선제적인 에너지 절약 실천을 통해 자원 안보 위기 극복에 앞장서고 탄소 중립과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투명하고 책임 있는 경영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케이시사타임즈) 강원도립대학교가 2026년 중소벤처기업부 지원사업인 ‘모두의 창업’ 주관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 이로써 강원도립대학교는 강원지역 창업의 거점 대학으로서 일반․기술 분야 창업자를 집중 육성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 ‘모두의 창업’ 사업은 창업 아이디어를 보유한 우수 창업팀을 발굴하여 단계별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고 성공적인 창업을 이끌어내는 사업이다. 강원도립대학교는 풍부한 창업 지원 경험과 전문적인 인프라를 바탕으로 이번 주관기관 선정의 쾌거를 거뒀다. 특히 강원도립대학교는 지난 수년간 우수한 창업 인프라를 바탕으로 창업 분위기 확산과 지역 일자리 창출에 꾸준히 힘써온 노력을 인정받았다. 이번 사업을 통해 강원도립대학교는 지역자원을 활용한 아이디어를 가진 일반창업 및 기술창업 분야 창업자을 선발하여 체계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특히, 일반 분야를 포함한 인공지능(AI), 빅데이터, 바이오헬스, 디지털헬스케어, 푸드테크, 신소재 등 미래 성장 동력이 될 신성장 기술 분야 창업을 적극적으로 장려하고 육성할 계획이다.  
(케이시사타임즈) 강원특별자치도산림과학연구원은 4월 17일부터 8월 31일까지 강원특별자치도산림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케이-포레스트(K-Forest)의 시작, 강원 산림녹화' 특별기획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산림녹화기록물의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 1주년을 기념하고 강원 산림녹화의 성공 이야기를 담은 특별기획전으로, 강원 산림녹화의 역사적 성과를 조명하고 산림 자원의 가치를 되새기기 위해 기획됐다. 전시는 총 5개 테마, 50여 점의 실물 전시로 구성되어 관람객들에게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한다. 1부 ‘황장금표, 강원의 숲을 금禁하다’에서는 조선시대 강원 지역 황장목의 우수성과 보호 정책 관련 사료 및 실물을 전시한다. 2부 ‘붉은 땅, 헐벗은 강원의 산山’에서는 조선 후기 화전의 난립과 일제강점기의 강제 수탈, 한국전쟁을 거치면서 황폐해진 산림 자료를 전시한다. 3부 ‘녹색 신호탄, 바위틈에 심은 희망’에서는 1940~80년대 산림녹화의 역사 연대표 및 화전정리사업, 치산녹화사업, 사방사업 등 실물 자료 전시한다. 4부 ‘케이-포레스트(K-Forest), 산림수도
(케이시사타임즈) 강원특별자치도는 4월 13일 오후 2시, 도청 별관 회의실에서 ‘지역필수의료 특별회계 대응을 위한 시군 관계자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보건복지부의 지역필수의료 특별회계 예산 편성 동향과 도 사업계획(안)을 공유하고, 필수의료 인프라 확충과 의료 인력 유치·지원 방안 등 핵심 과제를 중심으로 시군과 협의를 진행했다. 아울러 특별회계를 통한 대규모 국비 확보 과정에서 도와 시군이 분담해야 할 매칭 재원 조달 방안에 대해서도 집중 논의했다. 도와 18개 시군은 빈틈없는 필수의료 제공 체계 구축을 위해 행·재정적 협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박송림 강원특별자치도 복지보건국장은 “이번 회의를 통해 지역필수 의료 특별회계 예산 확보를 위한 도와 시군의 협력 의지를 확인했다”며 “도내 시군과 긴밀하게 소통하며 완성도 높은 사업계획을 수립해, 예산 확보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케이시사타임즈) 강원특별자치도는 기존 품질점검이 입주자 사전방문 이후에 이뤄져 준공 단계에서 구조적 결함 보완에 한계가 있다고 판단하고, 골조공사 단계 품질점검을 도입했다. 이에 따라 공정률 20~40% 수준의 골조공사 단계 공동주택 10개 단지를 대상으로 시군이 2~3월 중 감리자 실태점검을 실시했으며, 이 가운데 3개 단지(2,754세대)를 선정해 표본 품질점검을 추진했다. 이번 점검은 구조·건축시공·기계설비·소방 기술사 등 분야별 전문가와 강원특별자치도 지역건축안전센터가 참여해, 사용검사 전 품질점검에서 확인하기 어려운 중대 하자를 중심으로 실시됐다. 주요 점검 내용은 ▲주요 구조부(기둥‧보‧슬래브) 철근배근 및 피복두께 등 시공상태 ▲철근노출 및 콘크리트균열 ▲지하층‧최상층 등 골조 누수 발생 여부 ▲슬래브 관통부, 슬리브 및 상하수배관 등 시공상태 ▲안전관리 실태(작업발판‧추락방지시설 등) ▲임시소방시설 등이다. 점검 결과 콘크리트 균열과 누수, 철근 피복두께 미확보, 충진 불량, 안전관리 미흡 등 준공 이후 보완이 어려운 하자가 다수 확인됐으며, 해당 사항은 이달 내 시정 조치할 예
(케이시사타임즈) 강원특별자치도는 반려동물 양육 증가에 따른 생활민원과 사회적 갈등을 해소하고 성숙한 반려문화를 정착하기 위해 ‘반려동물 도민학교’를 오는 5월부터 본격 운영한다. 최근 반려동물 양육 가구 증가로 짖음, 공격성 등 문제행동과 목줄 미착용, 배변 미처리 등으로 인한 민원이 지속되고 있으며, 단속 중심 정책만으로는 한계가 있어 교육 중심의 선제적 대응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이에 도는 이론 중심 교육에서 벗어나 문제행동 개선에 초점을 둔 현장형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주요 내용은 ▲행동교정 아카데미 ▲안전사고 예방 및 반려동물 에티켓(펫티켓) 교육이다. 행동교정 아카데미는 문제행동 반려견을 대상으로 연 750회 이상의 맞춤형 교육을 실시하며, 필요 시 최대 10마리 규모로 자택 및 문제 발생 현장을 직접 방문하는 교육도 병행한다. 박형철 강원특별자치도 농정국장은 “반려동물 도민학교는 도민 삶의 질과 직결된 생활밀착형 정책”이라며 “생활민원 감소와 유기동물 예방, 반려인과 비반려인 간 갈등 완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행동교정 중심의 현장형 교육을
(케이시사타임즈) 강릉시장애인종합복지관이 2026년 발달장애인 요양보호사 전문교육 사업 수행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 이번 사업은 한국장애인개발원이 주관하는 사업으로, 발달장애인들의 직무역량 강화와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추진된다. 전국 공모를 통해 권역별 수행기관이 선정됐으며, 강릉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강원·충청권(강원 지역) 수행기관으로 이름을 올렸다. 해당 사업은 4월부터 9월까지 약 6개월간 운영될 예정이며 발달장애인을 대상으로 한 체계적인 전문교육 과정이 진행된다. 강릉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그동안 발달장애인 요양보호사 보조 일자리 사업과 전문교육 과정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교육과 취업 연계를 아우르는 체계적인 프로그램을 구축해 왔다. 특히 지역 내 요양기관과의 협력 네트워크를 통해 실질적인 취업 성과를 창출해 온 점이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선정으로 복지관은 발달장애인을 대상으로 요양보호사 직무 교육, 현장 실습, 취업 연계까지 단계별 맞춤형 교육을 운영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참여자들의 직업능력 향상은 물론,
(케이시사타임즈) 강릉시립도서관은 도서관 주간을 맞아 오는 18일 오후 2시부터 강릉시청 2층 대강당에서 이동진 영화평론가 강연 ‘책 읽기의 즐거움’을 진행한다. 이동진 영화평론가는 작가이자 방송인으로, ‘유퀴즈 온 더 블록’, ‘어쩌다 어른’ 등 다양한 방송에 출연했고, 2026년 제98회 아카데미 시상식의 해설자를 맡았다. 이동진 영화평론가의 강연 ‘책 읽기의 즐거움’은 저자의 독서법과 독서 습관에 관해 이야기하고, 전문 분야인 영화와 책의 관계에 대한 흥미롭고 재미있는 이야기를 전해 줄 예정이다. 이번 강연은 강릉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신청 등 자세한 내용은 강릉시립도서관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남림 강릉시립도서관장은 “이번 강연을 통해 강릉시민들이 독서에 흥미를 느끼고, 누구나 책을 통해 공감하고 소통하는 강릉시립도서관의 이미지를 제고하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