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케이시사타임즈) 전남 함평군이 제28회 함평나비대축제를 맞아 로컬푸드직매장 방문객에게 풍성한 혜택을 제공하기 위한 특별행사를 진행한다.
함평군은 “오는 24일 개막하는 나비대축제 기간에 맞춰 로컬푸드직매장 함평점에서 특별행사를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제28회 함평나비대축제가 열리는 오는 24일부터 5월 5일까지 로컬푸드 직매장 함평점에서는 신선 농산물과 축산물, 가공식품 등 전 제품을 10% 할인 판매한다. 아울러 3만 원 이상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총 500만 원 상당의 로컬푸드 상품권을 증정한다.
축제 기간에 맞춰 지역 특산 가공식품 홍보 전시관도 운영한다. 방문객은 전시관에서 제품을 살펴보고, 현장에서 바로 제품을 구매할 수 있다. 이와 더불어 나비대축제 행사장 주요 지점을 방문하는 ‘스탬프투어’와 ‘룰렛 돌리기’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함평군 관계자는 “나비대축제를 찾은 관광객이 함평의 신선하고 안전한 먹거리도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며 “축제를 통해 함평 로컬푸드를 널리 알리고 지역 농가의 실익 증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함평로컬푸드직매장 함평점은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까지 운영하며, 축제장 인근에 위치해 방문객의 접근성이 뛰어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