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케이시사타임즈) 양주시 치매안심센터가 시민 참여형 건강 프로그램을 통해 치매 예방 실천 확산에 나선다.
시는 ‘2026년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행사’를 오는 5월 4일부터 24일까지 21일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되며, 모바일 앱 ‘모두의 러너’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앱 내 ‘챌린지’ 탭에서 ‘양주시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 챌린지’를 선택한 뒤 참여 버튼을 누르면 신청이 완료되며, 사전 예약도 가능하다.
참여 목표는 21일간 총 12만 보 이상 걷기다. 목표를 달성한 참가자 가운데 100명을 추첨해 5천 원 상당의 모바일 상품권을 지급할 예정이다. 참여 대상은 양주시민 누구나 가능하다.
양주시 관계자는 “치매는 꾸준한 신체활동과 건강한 생활습관을 통해 예방이 가능한 질환”이라며 “이번 행사가 시민들의 일상 속 걷기 실천을 유도하고 치매 인식 개선에도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