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시사타임즈) 수원시 영통구 매탄2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4일, 말복을 맞아 관내 한국1차아파트 경로당에 삼계탕을 비롯한 다양한 후원 물품을 전달했다. 매탄2동 주민자치회는 2024년 9월, 매탄2동 한국1차아파트 경로당과 정기적 후원 및 자원봉사 연계를 위한 1:1 결연 협약을 체결했으며, 이후 경로당 어르신들에게 필요한 물품을 꾸준히 지원하며 나눔을 실천해 왔다. 이날 매탄2동 주민자치회는 삼계탕 50인분과 수박 및 과일, 김치 등을 한국1차아파트 경로당 어르신에게 전달했다. 또한 웃음 치료 전문 강사의 강의를 함께 진행해 어르신들이 즐겁고 활기찬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했다. 주병기 매탄2동 주민자치회장은“삼계탕과 맛있는 과일들로 무더운 여름을 이겨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정성껏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경로당 어르신들께 필요한 사항에 대해 적극 지원하고, 자주 찾아뵈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케이시사타임즈) 수원특례시 영통구는 지난 14일, 말복을 맞아 구청 직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구내식당‘영통정담’에서 복달임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영통발전연대의 후원으로 마련된 삼계탕을 직원들과 함께 나누며 각종 시책 업무로 지친 직원들을 격려하고 감사한 마을을 전하고자 준비됐다. 이영종 영통발전연대 회장은 “연일 이어지는 무더위 속에서도 지역사회를 위해 묵묵히 소임을 다하고 계신 구청 직원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복달임 행사가 직원 여러분의 건강한 여름나기에 작은 힘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박사승 영통구청장은“무더운 날씨에도 직원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영통발전연대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오늘 복달임 행사가 폭염 속에서 애쓰는 직원들에게 큰 힘과 격려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제공된 삼계탕에는 직원들의 노고에 대한 감사와 격려의 마음이 담겨 있었으며, 무더위 속에서 잠시나마 재충전할 수 있는 시간이 됐다. 아울러 함께 식사를 나누며 직원 간 소통과 화합을 다지는 계기가 마련됐다.
(케이시사타임즈) 수원시 장안구 영화동은 지난 14일, 동 단체장 10명과 행정민원팀장 등 공무원 4명이 함께 경기도의회를 견학하고 지역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번 방문은 지역 현장의 목소리를 전달하고 도의회와 행정, 주민 간 소통 강화와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지속적인 협력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여자들은 먼저 경기도의회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자 주요시설과 의정활동 공간 등을 둘러보았다. 이후 최상규 경기도의회 의원실을 방문해 지역 현안에 대해 논의하고, 지역 발전과 주민 편의를 높일 수 있는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최상규 경기도의원은 “영화동 주민들과 직접 만나 지역의 다양한 현안과 주민들의 목소리를 듣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의견을 세심히 살피고 지역 발전과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케이시사타임즈) 수원시 장안구 새마을지도자영화동협의회는 지난 14일, 제81주년 광복절을 맞아 장안구 일대 주요 가로변에 태극기 1,700기를 게양했다. 이번 태극기 게양은 국권 회복의 의미를 되새기고 순국선열과 애국지사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기 위해 진행됐다. 주요 도로변을 따라 늘어선 1,700기의 태극기는 지역 주민들이 일상에서 광복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도록 경건하고 상징적인 분위기를 조성했다. 박병년 새마을지도자영화동협의회 회장은 “광복절을 맞아 태극기 1,700기를 게양하며 조국의 독립을 위해 헌신하신 순국선열과 애국지사들의 숭고한 뜻을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통해 나라사랑 정신을 확산하고 주민들과 함께하는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수원시 장안구 영화동 관계자는 “광복절을 맞아 많은 태극기가 지역 곳곳에 게양돼 주민들이 자연스럽게 광복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계기가 됐다”며 “뜻깊은 행사를 마련해 주신 새마을지도자영화동협의회 회원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나라사랑을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적극 지원하
(케이시사타임즈) 수원시 장안구 정2새마을문고가 여름방학을 맞아 아이들을 대상으로 식물테라피 플로리스트 체험 수업을 운영했다. 이번 수업은 지난 8월 4일부터 14일까지 새마을문고 회원과 봉사자들이 함께 진행했으며, 아이들이 '아낌없이 주는 나무' 등 환경 관련 도서를 읽고, 독후활동으로 수생식물과 여름꽃을 직접 꾸며보며 자연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도록 마련했다. 김재숙 정2새마을문고 회장은 “아이들이 책을 읽는데 그치지 않고 식물을 직접 가꾸며 자연과 교감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독서문화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신안아파트 244동에 위치한 정2새마을문고에는 이번 식물테라피 활동에 앞서 ‘동양매듭 수업’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으며, 향후 역사수업을 비롯한 자체 특성화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케이시사타임즈) 수원시 장안구 율천동은 지난 14일, 관내 위기가구 맞춤형 지원을 위한 통합사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는 율천동 건강복지팀을 비롯해 수원시아동보호전문기관, 수원시자살예방센터, 수원시휴먼서비스센터, 연무사회복지관 등 총 5개 기관이 참여했다. 대상 가구는 저소득 다문화가정으로, 정신건강 문제로 인한 가정폭력 위기와 경제적 어려움, 자녀 돌봄 공백 등 복합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어 가족 모두가 위기 상황에 놓여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율천동 지난 7월, 정신과 진료를 희망하는 대상 가구에 통합사례관리 사업비 50만 원을 활용하여 진료비와 검사비를 지원한 바 있다. 이날 참석자들은 민·관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해당 가구가 겪고 있는 복합적인 문제를 전문적인 관점에서 분석하고, 맞춤형 지원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심진숙 율천동장은 “민·관 사례관리 네트워크를 통해 위기가구가 보다 건강하고 안정적인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힘쓰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 지속적으로 협력해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케이시사타임즈) 수원시 장안구 율천동은 지난 14일, 관내 경로당 어르신들의 건강증진과 활기찬 노후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몸튼튼 마음튼튼 '시니어 체조교실' 두 번째 수업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율천동 행정복지센터와 비타민휘트니스 율전점이 체결한 업무협약(MOU)을 통해 추진됐다. 비타민휘트니스 율전점 소속 전문 강사가 관내 경로당을 직접 방문해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맞춤형 운동을 지도한다. 시니어 체조교실은 8월 한 달간 매주 금요일마다 총 4회 운영하며, 경로당별 10여 명의 소규모로 진행된다. 특히 노인 낙상 예방에 효과적인 '오타고(Otago) 운동'을 중심으로 하지근력 강화, 균형 및 보행훈련 등을 실시해 어르신들의 신체기능 향상과 낙상 예방을 도울 계획이다.
(케이시사타임즈) 수원시 장안구 파장동 주민자치회가 8월 13일부터 9월 3일까지 총 4회에 걸쳐 파장동 행정복지센터 2층 문화취미실에서 '토탈공예'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다양한 공예 체험을 통해 주민들에게 새로운 취미와 여가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고, 일상 속에서 즐거운 문화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수강생들이 직접 작품을 만드는 체험형 수업으로 진행되며, 세부 강좌는 ▲라탄공예 ▲양말목 공예 ▲가죽공예 ▲화병 만들기 등으로 다채롭게 구성됐다. 수원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주민들이 부담 없이 공예를 체험할 수 있도록 수강료 없이 운영한다. 정상윤 파장동 주민자치회장은 “주민들이 다양한 공예 활동을 통해 일상의 활력을 얻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수요를 적극 반영해 다채로운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케이시사타임즈) 수원시 장안구 지역아동센터는 지난 14일, 수원온누리교회 온누리센터에서 ‘꿈 페스타’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재능을 발휘하고 지역 사회의 따뜻한 격려 속에 자긍심을 높이고자 마련됐으며, 관내 지역아동센터 아동과 종사자, 학부모 등 약 230명이 참여했다. 이날 공연에는 총 17개 팀 167명의 아동이 참여해 풍물, 댄스, 악기 연주 등 다양한 재능을 선보였으며, 연습해 온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해 관객들의 박수갈채를 받았다. 김금순 장안구 지역아동센터 권역장은 “오늘의 행사가 가능했던 것은 아낌없는 관심과 후원을 보내주신 지역 사회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아이들의 밝은 미래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행사에 참석한 김인배 장안구청장은 “아이들의 열정 가득한 무대에서 장안구의 밝은 미래를 보았다”며 “아동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 사회와 함께 아이들이 꿈을 키우고 미래를 준비할 수 있는 든든한 울타리가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장안구에는 현재 총 15개소의 지역아동센터가 운영 중이며, 이들 센터는
(케이시사타임즈) 안산시는 단원보건소 서부건강생활지원센터가 지난 7월 29일부터 8월 12일까지 안산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총 3회에 걸쳐 ‘여름방학 건강학교’를 운영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성장기 아동의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건강생활 실천 교육 ▲디지털 건강교육 ▲신체 활동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안산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와 연계해 스마트폰 과의존 예방 교육도 함께 진행했다. 스마트폰 과의존 예방 교육에서는 어린이들이 올바른 스마트 기기 사용 습관을 익히고 스스로 사용 시간을 조절하는 등 건강한 디지털 생활의 중요성을 이해할 수 있도록 눈높이에 맞춘 교육을 진행했다. 또한 친환경 주머니 꾸미기와 소프트볼을 활용한 실내 피구 등 체험과 놀이를 접목한 활동을 진행해 어린이들이 즐겁게 참여하며 건강한 생활 습관을 익힐 수 있도록 했다. 정영란 단원보건소장은 “방학을 맞은 어린이들이 다양한 교육과 신체 활동을 통해 건강한 생활 습관을 익히는 시간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린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방학 기간을 활용한 건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