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케이시사타임즈) 원강수 원주시장은 지난 31일 원주시노인종합복지관을 방문해 어르신들과 소통하는 현장간담을 추진했다.
원강수 시장은 시설 관계자들과 현장간담 후, 복지관 내 경로식당에서 점심 배식에 직접 참여해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건강을 기원하는 뜻깊은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원강수 시장은 “노인복지관은 어르신들의 행복한 노후를 지원하는 핵심 공간”이라며, “현장 중심의 소통을 통해 어르신들의 의견을 반영한 실질적인 노인복지 정책을 펼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노인복지관은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여가·교육·건강 증진 프로그램과 상담, 사회참여 활동 등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전문 기관이다.
원주시노인종합복지관은 2003년 9월 건립됐으며, 2011년 7월에 남부분관, 2019년 9월에는 문막분관을 개관해 지역 어르신들의 안정적이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