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케이시사타임즈) 고창군사회복지사협회(회장 천옥희)가 3월30일 사회복지사의날을 맞아 고창군 군민복지회관에서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고창군수, 고창군의회 군의장 및 군의원을 비롯해 협회 임원과 회원 등 100여 명이 참석했으며, 2025년 사업결과 및 결산보고와 2026년 사업계획 보고, 예산 승인 등이 순차적으로 진행됐다.
고창군 사회복지사협회는 사회복지사의 역량 강화와 복지증진을 목적으로 설립된 단체로, 사회복지사의 처우개선을 위해 교육, 정책개발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는 단체다.
이러한 노력과 함께 고창군도 활력수당 및 상해보험료 지원 사업등을 추진하며 사회복지 종사자의 근무 여건 개선을 위해 힘쓰고 있다.
천옥희 회장은 “앞으로도 회원 간의 소통과 연대를 바탕으로 사회복지사의 권익 보호와 전문성 강화를 위해 함께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고창군수는 “사회복지사들은 군민의 삶 가장 가까운 곳에서 어려움을 살피고, 지역을 지탱해 주시는 분들”이라며, “앞으로도 현장과 함께 호흡하며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