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케이시사타임즈) 원주기후변화홍보관은 시민들이 생활 속에서 탄소중립을 쉽고 재미있게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탄소중립 주말 체험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계절의 변화와 생활환경을 반영한 체험형 환경교육을 통해 시민들이 자원순환과 재생에너지의 원리를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주요 프로그램으로 ▲친환경 밀랍랩 만들기 ▲커피박 화분 만들기 ▲커피박 밀랍 양초 만들기 ▲실내 이끼 테라리움 만들기 ▲빙글빙글 태양광 로봇 만들기 ▲플라스틱 업사이클 키링 만들기 등 계절별 특성을 반영한 다양한 체험 활동을 준비했다.
프로그램은 3월부터 11월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홍보관 2층 교육실에서 진행된다. 회당 선착순 20명까지 현장 접수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원주기후변화홍보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맹순재 원주시 기후대응과장은 “이번 탄소중립 주말 체험교육이 시민들이 환경 문제를 친숙하게 이해하고,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에 참여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