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케이시사타임즈) 김천시 지좌동 새마을지도자회(협의회장 박주태, 부녀회장 황경숙)는 지난 2월 6일, 설 명절을 맞아 관내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활동에는 살을 에는듯한 매서운 한파 속에서도 지좌동 새마을협의회 및 부녀회 회원 20여 명이 참여해 관내 주요 도로변과 원룸촌 일대를 중심으로 무단 투기된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이번 활동은 설 명절을 맞아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과 주민들에게 깨끗하고 정돈된 지좌동의 이미지를 제공하고, 보다 나은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새마을 회원들은 청소 후 한층 깨끗해진 도로를 보며 보람과 뿌듯함 속에 활동을 마무리했다.
박주태 새마을협의회장은 “설 명절을 맞아 지좌동을 찾는 분들께 조금이나마 깨끗한 마을 이미지를 보여드리고자 회원들과 함께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에 적극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황경숙 부녀회장은 “추운 날씨 속에서도 기꺼이 참여해 준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하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살기 좋은 지좌동 만들기에 힘쓰겠다.”라고 전했다.
배정화 지좌동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지역을 위해 한마음으로 환경정화 활동에 참여해 주신 새마을지도자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깨끗하고 살기 좋은 지좌동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지좌동 새마을지도자회는 정기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비롯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 화합에 지속적으로 기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