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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경기도의회 이채명 의원, 청년이 머물 수 있는 도시를 위한 정책방안 논의

(케이시사타임즈) 경기도의회 이채명 의원(안양 호계1·2·3동, 신촌동)은 3월 26일 의회 안양상담소에서 안양시청 관계자하고 정책의 연결과 균형을 통해 청년이 머룰 수 있는 도시를 위한 정책방안을 논의했다. 이채명 의원은 안양시가 발표한 2026년 청년정책종합추진계획과 관련해 “청년정책이 양적으로 확대되고 있는 점은 의미 있는 변화”라면서도, “이제는 정책 간 연결성과 균형을 통해 청년들이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방향으로 한 단계 더 나아갈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안양시는 올해 총 486억 원 규모, 71개 사업을 포함한 청년정책을 통해 청년의 생활 안정과 자립 기반 강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이에 대해 이 의원은 “다양한 정책이 추진되고 있는 만큼, 각 사업들이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청년의 삶 전반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낼 수 있도록 체계적인 관리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이 의원은 “청년정책의 핵심은 궁극적으로 ‘정착’에 있다”며 “주거와 일자리 분야는 청년들이 지역에 머물며 미래를 설계하는 데 중요한 요소인 만큼, 향후 정책 추진 과정에서 균형 있게 보완해 나갈 필요가 있다”고 제안했다. &n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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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여성가족분과, 안전 남구 스탬프 콩콩 캠페인

(케이시사타임즈) 남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여성가족분과(분과장 김도희)는 26일 울산 대공원 정문 광장에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폭력예방 캠페인 ‘안전 남구 스탬프 콩콩’사업을 실시했다. 이번 사업은 폭력이 개인의 문제가 아닌 사회 전체가 함께 대응해야 할 공동 과제라는 인식을 확산하고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예방 방법을 주민들에게 알리기 위한 참여형 안전교육 프로그램으로 이날 현장에서는 주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스탬프 투어 방식으로 운영됐다. OX퀴즈, 스티커 붙이기, 상황별 선택 퀴즈 등 다양한 체험 부스를 통해 딥페이크 등 디지털 성범죄 예방법과 데이트 폭력 등 친밀한 관계에서 발생하는 관계성 폭력 대응 요령, 공공장소 불법촬영 카메라 식별 방법과 위기 상황 시 도움 요청 방법 등을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히 최근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신종 범죄 유형과 일상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 상황을 중심으로 실질적인 대응 방법을 안내해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참여 주민들은 교육을 이수한 뒤 거울 만들기 체험활동에도 참여하며 안전 메시지를 되새기는 의미 있는 시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