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시사타임즈) 인천항만공사(사장 이경규)는 인천항 시설물의 긴급한 피해 복구를 위해 긴급유지보수 지정업체 7개 분야(업종) 총 16개사를 신규 선정한다고 14일 밝혔다. ‘긴급유지보수 지정업체’는 항만시설물의 노후화 또는 파손으로 인해 시설 운영에 차질이 발생하거나 이용자 안전에 우려가 있는 경우, 신속히 인력과 장비를 투입하여 시설물을 복구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이번 긴급유지보수 지정업체 모집은 인천항만공사 '시설물 긴급유지보수 시행에 관한 규정' 에 따라 기존 지정업체와의 협약기간 만료에 맞춰 추진하는 것으로, 모집 분야는 건설산업기본법 등 관련 법령에 따른 전문공사업 중 항만시설과 연관성이 높은 ▴금속·창호·지붕·건축물조립공사업 ▴철강구조물공사업 ▴지반조성·포장공사업 ▴기계설비·가스공사업 ▴전기공사업 ▴전문소방시설공사업 ▴상·하수도설비공사업 등 7개 분야이며, 총 16개사를 선정할 계획이다. 모집 공고문은 인천항만공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5월 4일부터 7일까지 서류접수를 진행한 후 평가를 거쳐 최종 업체를 선정할 예정이다. 선정된 긴급유지보수 지정업체는 2026년 7월 4일부터
(케이시사타임즈) 인천 미추홀구시설관리공단은 노상공영주차장 이용 고객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서비스 품질을 향상하기 위해 ‘고객 만족도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4월 13일부터 12월 31일까지 상시 운영되며, 공단이 직영하는 노상주차장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특히 공단은 이용객이 간편하게 의견을 개진할 수 있도록 비대면 설문 방식을 새롭게 도입했다. 주차 요금 영수증에 QR코드를 삽입하고 전자영수증(문자)에 설문 링크를 첨부해 요금 정산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설문에 참여할 수 있도록 편의성을 높였다. 공단은 만족도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현장의 불편 사항을 신속히 파악해 고객 중심의 실질적인 서비스 개선에 적극 반영할 예정이다. 또한, 분기별로 고객의 소리(VOC(Voice of Customer)) 분석을 별도로 실시해 주차 환경 개선, 시설물 정비, 직원 친절도 향상 등 지속적인 운영 개선을 추진할 방침이다. 박종구 이사장은 “고객의 작은 의견도 소중한 개선의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고객 의견을 바탕으로 편리하고 쾌적한 주차 서비스를 제공할 수
(케이시사타임즈) 가평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최근 청소년들의 응급상황 대응능력 향상을 위해 심폐소생술(CPR) 중심의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가평소방서 소속 의용소방대원들의 전문 강의로 진행된 이번 교육은 실습 위주로 구성됐다. 참여 청소년들은 심정지 상황 발생 시 초기 대응의 중요성을 배우고, 가슴 압박 방법과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을 직접 체험하며 실질적인 위기 대응 역량을 키웠다. 교육 후 의용소방대는 야외활동용 응급키트를 전달하며 안전한 활동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교육에 참여한 청소년들은 “위급 상황에서 행동할 자신감이 생겼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케이시사타임즈) 화성특례시 역사박물관은 오는 4월 29일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어린이와 가족을 위한 체험형 공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귀농극단 조롱박의 인형극 '토끼와 거북이' 공연으로, 조롱박을 활용한 인형극과 체험 활동이 결합된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공연은 배우들이 직접 재배한 조롱박으로 제작한 인형을 활용해 이솝우화 '토끼와 거북이' 이야기를 생동감 있게 전달한다. 약 30분간 관객이 직접 참여하는 체험형 연극으로 진행되며, 이어지는 30분 동안에는 ‘나만의 조롱박 인형 만들기’ 체험이 운영돼 관람과 체험이 연계된 통합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특히 관객이 조롱박 인형을 직접 만지고 제작 과정에 참여할 수 있어, 어린이들이 자연과 예술을 함께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귀농극단 조롱박은 연극영화과 출신 청년 예술가들이 귀농을 통해 농업과 예술을 접목해 활동하는 단체로, ‘정직한 농부의 삶과 예술적 실천을 통해 아동 관객에게 감동을 전한다’는 철학 아래 다양한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공연은 4월 29일 오후 4시부터 화성특례시 역
(케이시사타임즈) 영덕문화관광재단이 2026년 관광, 공연예술, 국가유산, 문화예술교육 분야 주요 공모사업에 잇따라 선정되며 총 12억원 규모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재단은 4월 8일 ‘2026 지역관광추진조직(DMO) 육성 지원사업’에서 지난해 지역 관광 발전에 기여한 우수 DMO로 선정됐다. DMO 사업은 지역 주민, 관광업계, 지자체가 협의체를 꾸려 지역 관광 자원을 주도적으로 발굴·관리하는 전문 조직을 육성하는 사업이다. 영덕문화관광재단은 이 사업에서 3년 연속 성과를 이어가며 지역 주도형 관광 체계의 실행력을 인정받았고 올해 국비 2억원도 확보했다. 공연예술 분야 성과도 이어졌다. 재단은 ‘2026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에 3년 연속 선정됐다. 올해 국고보조금은 1억4천만원이다. 선정 공연은 ▲‘Darkness to Light with 길병민’ ▲어린이 뮤지컬 ‘슈퍼거북 슈퍼토끼’ ▲제14회 대한민국발레축제 유니버설발레단 ‘더 발레리나’ ▲연극 ‘분홍립스틱’이다. 재단은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 주민의 공연예술 향유 기회를 넓히고, 우수 공연 콘텐츠의 지역 유통 기반을 강화할 계획이다. 재단은 국립국
(케이시사타임즈) 횡성군보건소는 관내 어린이집 및 유치원 영유아를 대상으로 기생충(요충) 검사를 실시해 어린이들의 건강을 보호하고, 집단생활에서의 감염 확산을 예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검사는 관내 어린이집 및 유치원 영유아 약 400명을 대상으로 5월 19일까지 실시하며, 검사는 핀테이프를 이용한 항문 도말 방식으로 진행된다. 요충증은 집단생활을 하는 영유아 사이에서 감염률이 매우 높은 질환으로 감염 시 1차적으로 항문 주위 가려움증, 피부 발적, 피부염 등이 나타나며, 증상이 심해질 경우 2차적으로 세균 감염, 설사, 복통, 야뇨증 등을 동반할 수 있다. 특히 요충은 전파력이 매우 강해 어린이집 등 공동체 공간에서 쉽게 확산될 뿐만 아니라, 함께 생활하는 가족에게도 전파될 위험이 커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이번 검사를 통해 요충 감염자를 조기에 발견하고 치료를 유도함으로써 감염 확산을 예방할수 있으며, 감염으로 인한 가려움 및 수면 장애를 어린이의 건강을 보호할 예정이다. 김영대 보건소장은“요충 감염은 조기에 발견해 관리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어린이집이나 유치원
(케이시사타임즈) 횡성군은 난임으로 어려움을 겪는 부부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고 건강한 임신을 돕기 위해 한방 난임 의료비 지원 사업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이 사업은 난임 부부에게 한방 치료비를 지원하여 임신 가능성을 높이고, 양방 지원뿐만 아니라 한방 분야까지 치료 선택의 폭을 마련하고자 추진됐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현재 횡성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난임부부(1년 이상 사실혼 부부 포함)로 2년 이내 발급한 난임 진단서를 제출해야 한다. 지원액은 1인당 첩약 비용으로 최대 150만 원까지다. 선정된 대상자는 관내 지정 한의원 8개소에서 4개월간 한방 치료를 받고, 이후 2개월 동안 사후 경과 관찰을 지원받게 된다. 김영대 횡성군보건소장은“이 사업으로 난임부부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고, 건강한 임신과 출산으로 이어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케이시사타임즈) 횡성군이 행정안전부 산하 한국지방재정공제회(한국옥외광고센터) 주관 ‘2026년 공공 옥외광고물 개선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공공 옥외광고물 정비를 통해 도시 미관을 개선하고 주민 편의를 높이기 위해 추진된다. 횡성군은 확보한 사업비 2억 원을 투입해 갑천면 행정복지센터의 노후 간판을 교체하고, 갑천면 일대 공공시설물 안내표지와 편의시설을 대대적으로 신설·정비할 방침이다. 특히 군은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앞서 ‘지역별 맞춤형 디자인 개발’을 선행한다. 이를 통해 갑천면만의 지역적 특성을 설계에 반영함으로써 실효성 있는 정비 사업을 이끌어내겠다는 구상이다. 석홍기 도시교통과장은 “사업 대상지인 갑천면은 수려한 자연환경을 갖춘 지역”이라며 “지역 특색을 살린 정비 사업을 통해 주민 편의를 높이고 쾌적한 도시 경관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케이시사타임즈) 영월군 주천면에 위치한 영월군청소년문화의집은 4월 11일 ‘제3회 신나는 주말! 술샘학교!’ 2회기 체험활동으로 서울 종로구 짚풀생활사박물관 관람 및 체험과 대학로 가족 연극 ‘비누향기’를 관람했다. 참가 청소년들은 박물관 관람과 부들복조리 만들기 체험을 통해 짚과 풀이 우리 조상들의 삶 속에서 어떻게 활용됐는지 직접 보고 전통의 가치를 체험했다. 또한 대학로 연극 ‘비누향기’를 관람하며 가족의 소중함을 느끼는 시간을 가졌다. 참가 청소년들은 “박물관에서 직접 복조리를 만들어 신기했다”며 “연극을 보며 부모님께 감사한 마음이 들었고 즐거운 토요일을 보냈다”고 말했다. 한편 ‘신나는 주말! 술샘학교!’는 영월 관내 초등학교 4~6학년을 대상으로 다양한 현장 체험을 통해 청소년의 꿈과 사회성 함양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자세한 사항은 영월군청소년문화의집 홈페이지 또는 카카오톡 채널,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케이시사타임즈) 영월군청소년수련관은 지난 4월 11일 수련관 3층 봉래산홀에서 ‘2026년 영월군 청소년동아리 육성지원사업 발대식’을 개최하고 청소년 자치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이번 발대식은 심사를 통해 선정된 12개 동아리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동아리 지원금 전달과 인준장 수여가 함께 이뤄졌다. 이를 통해 참여 청소년들의 소속감과 책임감을 높였다. 특히 청소년들이 주도적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청소년동아리연합회’를 구성하고, 운영 지침과 예산 집행에 대한 안내를 병행해 동아리 운영의 체계성을 높였다. 이날 선발된 신효근 동아리연합회 회장은 “동아리 활동이 본격적으로 시작된다는 점에서 설레고, 책임감을 가지고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영월군청소년수련관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스스로 기획하고 운영하는 활동을 통해 협력과 성장을 경험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2026년 청소년 동아리는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활동을 통해 청소년 문화 활성화에 기여할 예정이다.
(케이시사타임즈) (재)영월문화관광재단은 (재)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이 주관하는 ‘무장애 문화향유 활성화 지원사업’에 2년 연속 선정돼 총 8,000만 원의 국비를 확보했다. 해당 사업은 장애인의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접근성을 강화하기 위해 문화시설과 콘텐츠 전반에 무장애 환경을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재단은 2025년 1차년도 사업으로 지역예술인과 함께 라컨투어 콘서트 '피어나는 결'을 선보였으며, 수어 통역과 자막, 터치투어 등을 도입해 장애·비장애인이 함께 관람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했다. 특히 일부 관객이 공연을 반복 관람하는 등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2차년도 사업에 연속 선정된 재단은 접근성 운영 체계를 더욱 강화하고, 지역 창작 콘텐츠와 연계한 배리어프리 공연을 확대할 계획이다. 올해는 ‘단종’을 주제로 한 1차년도 공연에 이어 ‘김삿갓’을 주제로 한 라컨투어 콘서트Ⅱ '넘어서는 길'을 제작한다. 지역 서사를 기반으로 장애와 비장애의 경계를 넘어서는 공감의 메시지를 담을 예정이다. 또한 기존 장애인 중심 관람에서 나아
(케이시사타임즈) 제59회 단종문화제를 맞아 영월군여성단체협의회(회장 김미자)는 4월 13일 청령포 어소 일원에서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 봉사활동은 매년 꾸준히 이어지고 있으며, 협의회 회원 20여 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단종문화제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쾌적한 관람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이와 함께 영월군여성단체협의회는 단종문화제 프로그램 중 하나인 정순왕후 선발대회를 주관하며, 단종의 왕비인 정순왕후의 정신과 덕성을 계승하고 전통문화의 의미를 되새기는 데 기여하고 있다. 김미자 회장은 “단종문화제를 찾는 관광객들이 깨끗한 환경에서 관광지를 관람하실 수 있도록 작은 정성을 보탰다”며 “앞으로도 지역을 위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케이시사타임즈) 한국광해광업공단과 상동읍사무소는 지난 4월 13일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상동읍 소재 폐재댐(광물찌꺼기 저장시설) 일원에서 지역 경관 개선 사업을 실시했다. 이번 사업은 공단의 ESG 경영 실천과 상동읍의 경관 개선 노력이 결합해 추진됐다. 이날 공단 임직원과 상동읍사무소 직원, 지역 일자리사업 참여자 등 총 17명이 참여해 폐재댐 하부 화단 유휴부지에 영산홍 2,600주를 식재했다. 이번 경관 개선 사업은 산업시설로 인식되던 공간을 친환경 녹지 공간으로 전환하는 데 의미가 있으며, 지역 주민의 생활환경 개선과 함께 관광 이미지 제고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공단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폐재댐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백준희 상동읍장은 “영산홍 식재를 통해 경관을 개선하고, 지역 주민에게는 정서적 안정을 제공하며 방문객에게는 보다 쾌적한 이미지를 전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양 기관은 이번 사업을 계기로 협력체계를 더욱 강화하고, 향후 경관 개선 사업을
(케이시사타임즈) 태백시는 여름철 자연재난에 대비하기 위해 4월 13일 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부시장 주재로 관계기관 대책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동 행정복지센터 및 유관기관 관계자 등 27명이 참석해 태풍·호우, 폭염 등 여름철 자연재난에 대비한 대응체계와 협업 방안을 논의했다. 회의에서는 ▲2026년 여름철 자연재난 사전대비 지침 공유 ▲부서 및 기관별 대응계획 점검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 강화 등이 주요 안건으로 다뤄졌다. 특히 ▲부시장을 중심으로 대응체계를 유지하고, 재난 발생 시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즉시 가동하는 대응 방안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주민대피지원단 운영 강화 및 상시 관리 ▲빗물받이 및 배수로 등 재해취약시설 사전 정비 추진 등 실질적인 대응 방안을 중점 점검했다. 시는 향후 2차·3차 관계기관 회의를 통해 분야별 추진상황을 지속 점검하고, 인명피해 우려지역과 산사태 취약지역 등에 대한 현장점검을 병행하는 등 선제적 대응체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태백시 관계자는 “여름철 자연재난 피해 최소화를 위해 관계기관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철저한
(케이시사타임즈) 태백시는 4월부터 6월까지 지역 청년들의 역량 강화와 사회 참여 확대를 위한 ‘2026년 태백시 청년 리더 아카데미’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아카데미는 니트족 및 고립 청년의 사회 참여를 유도하고, 지역사회 내 청년 성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된다. 프로그램은 연령대별로 총 4차에 걸쳐 운영되며, 1차(20대)는 4월, 2차(30대)는 5월 중순, 3차(30~40대)는 5월 말, 4차(25~35세)는 6월에 진행된다. 1~3차 과정은 1박 2일 일정으로 운영되며, 나를 돌아보는 질문 리스트 작성, 공예 체험, 위스키 페어링 하이볼 원데이 클래스, 자서전 쓰기, 은하수 투어, 트래킹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4차 과정은 당일 프로그램으로 팀빌딩 미션, 단체 활동, 바비큐 파티 및 네트워킹 중심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야외 프로그램은 기상 상황에 따라 일부 변경될 수 있다. 참여 대상은 태백시에 거주하는 18세 이상 49세 이하 청년으로, 1~3차는 차수별 10명, 4차는 24명을 모집한다. 신청은 1차(20대)는 4월 3일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