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시사타임즈) 울진소방서는 14일 북면119안전센터에서 화재예방 활동에 기여한 북면장(장경희) 및 직원일동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감사패는 화재예방 활동에 앞장서 주민의 생명과 재산보호에 크게 이바지했기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감사패는 북면 면사무소(면장 장경희)와 북면119안전센터가 협엽하여 추진한 소방시설 정비 활동의 공로를 인정하기 위해 마련됐다. 북면은 25년 나곡리 해수욕장 및 캠핑장 2곳에 소화기함 11개와 소화기 22개를 설치했으며, 26년 3월에는 총 예산 600여만원을 투입하여 울진 북면 관내 노후 소화전 보호틀 도색작업을 실시하는 등 지속적인 안전 인프라 확충에 힘써왔다. 소화전과 소화기 등 기초 소방시설은 화재 초기 대응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시설로, 평소 철저한 관리가 주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직결된다. 북면은 이번 정비를 통해 지역 내 안전 인프라를 한층 강화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서창범 서장은 “지역 안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해 준 북면 직원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 간 긴밀한 협력을 통해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케이시사타임즈) 진주시는 14일 재난 및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안전관리 민관협력위원회 2분기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민간위원과 경찰서, 소방서 등 유관기관이 함께 재난과 안전에 대한 현안을 공유하고, 협의와 토론을 거쳐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협력체계를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재난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분야별 안전관리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지난해 집중호우 시에 발생한 시민들의 불편 사항에 대한 건의 사항을 검토했다. 아울러 다가오는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한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을 위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이날 참석자들은 1분기 회의에서 건의된 사항의 추진 결과를 공유하고, 주요 안전 현안에 대한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계절적 위험 요인과 지역 내 취약 분야를 중심으로 선제 대응 및 협력체계 강화 방안도 중점적으로 검토했다. 지난 1분기 회의에서 진주경찰서는 지난해 집중호우 당시 주민들의 대피 과정에서 현장 지리에 대한 정보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은 사례를 공유하며, 지역별 주요 현황도의 필요성을 제기했다. 이에 진주시건축사협회
(케이시사타임즈) 경산교육지원청은 4월 11일 경상북도교육청남부미래교육관 강당에서 경산교육지원청부설영재교육원 개강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학생 124명, 학부모 120여명, 영재지도강사 35명이 참석하여 영재교육의 시작을 알렸다. 경산교육지원청부설영재교육원은 초등수학, 초등과학, 초등AI융합, 초등영어, 중등과학, 중등수학, 중등영어 7개 과정으로 학기 중 주 1회 4시간(초등영재, 중등영어), 5시간(중등수학, 중등과학) 수업을 한다. 또 하계휴가 중에는 집중교육 활동으로 구성된 영재캠프를 운영하는 등 총 100시간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잠재력을 키울 예정이다. 이번 개강식은 영재교육의 중요성을 알리고, 학생 및 학부모들에게 자긍심을 심어주는 동시에, 영재교육원 과정에 대한 소개와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자 기획됐다. 허영선 경산교육지원청부설영재교육원장(경상북도 남부미래교육관장 겸 교육지원과장)은 “우리 영재교육원 학생들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자기주도적 연구자로 도전하고 성장하며 글로벌 리더로 거듭나달라.”고 당부하며 “앞으로 우리 영재교육원은 학생들이 자신의 잠재력을
(케이시사타임즈) 경산교육지원청은 4월 10일 14시 30분 부터 학생교육지원관 2층 201호에서'2026학년도 Wee프로젝트 업무 담당자 연수'를 개최했다. 대상은 관내 초·중·고·특수학교 Wee프로젝트 업무 담당자 및 유관기관 관계자 총 77명이다. 이번 연수는 Wee센터 및 Wee클래스 운영에 대한 전반적인 부분에 대한 안내를 시작으로 경산Wee센터의 연간 운영계획, 학업중단숙려제 운영지침 및 학업중단 예방 지원 프로그램에 대해 안내했다. 또한 각 급별 Wee클래스 협의체를 구성하여 Wee클래스 운영 활성화와 상담사례 및 상담방안에 대해 논의할 수 있는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또한 이번 연수에서는 경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경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 경산시가족센터의 담당자가 참석하여 각 기관의 프로그램을 소개했다. 이를 통해 학생의 다양한 문제에 맞는 유관기관 연계와 적절한 지원이 제공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경산교육지원청 정수권은“이번 연수를 통해 각급 학교와 교육지원청 그리고 지역 유관기관이 서로 소통하고 정보교환을 통해 학생에게 맞춤형 위기지원과 체계적인 상담 서비스가 제공 될수 있기를 바란다”고
(케이시사타임즈) 인제군은 14일 설악산국립공원사무소에서 국립공원공단 설악산국립공원사무소, 대한불교조계종 백담사와 함께 ‘설악산 백담지구 생태·문화 탐방자원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만해 한용운의 대표 시집인 『님의 침묵』 발간 100주년이 되는 2026년을 기념해, “푸른 산빛을 깨치고 단풍나무 숲을 향하여 난 작은 길”이라는 시 구절 속의 ‘단풍나무 숲’을 실제로 조성하여 역사·문화적 의미를 재현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은 만해마을에서 백담사, 오세암으로 이어지는 약 15km 구간을 단순한 등산로가 아닌 순례형 숲길로 조성해 설악산의 자연경관과 인문자원을 결합한 탐방 콘텐츠를 구축할 계획이다. 단순히 나무를 심는 것에 그치지 않고, 2026년부터 2035년까지 10년에 걸쳐 자생식물을 확보하고 증식하여 식재하는 ‘성장형 기념사업’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성공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각 기관은 긴밀한 협력 체계를 가동한다. 인제군은 관련 인·허가 등 행정 절차 이행과 양묘 생산 및 자원 조성을 위한 예산을 지원하며, 설악산국립공원사무소는 대상지 조사와 자생
(케이시사타임즈) 부산 사상구 삼락동(동장 김미숙)은 지난 12일 가포행복마을센터에서 지역 어린이들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한‘어린이 컴퓨터 교실’을 개설하고 본격적인 교육에 나섰다고 밝혔다.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매주 일요일 총 20회 진행되는 이번 컴퓨터 교실은 지식정보화시대를 이끌어갈 지역 아동들에게 컴퓨터와 친숙해질 기회를 제공하고 창의적인 학습을 통해 지식정보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해당 교실은 단순한 컴퓨터 사용법 교육을 넘어, 한글, 파워포인트, 엑셀 등 실생활과 학습에 활용도가 높은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커리큘럼을 구성했다. 특히 초등학생 눈높이에 맞춘 단계별 학습과 반복 훈련을 통해 자연스럽게 ITQ 정보기술자격증 취득까지 이어지도록 돕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이번 교실은 지역 아동 누구에게나 공평한 교육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수업비는 물론 교재비까지 전액 무료로 운영된다는 점에서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수업에 함께 참여한 한 학부모는“수업비부터 교재비까지 무료로 체계적인 컴퓨터 교육 기회가 제공되어 매우 만족스럽다”라며 아이가 단순히 게임이 아닌 학습 도구로
(케이시사타임즈) 울산광역시교육청은 14일 본청 다산홀에서 중고등학교 교원을 대상으로 ‘수업 관계 성장 지원’ 연수를 시작했다. 이번 연수는 교사의 수업 실천 역량을 높이고 학생 참여 중심 수업 문화를 확산하고자 마련됐으며, 오는 11월까지 총 8회 운영된다. 이번 과정은 교사의 심리적 안정과 교사-학생 간 신뢰 형성을 바탕으로 ‘관계 중심 수업’을 학교 현장에 안착시키는 데 중점을 둔다. ‘관계 성장’은 관계 속에서 배움이 이루어진다는 교육적 가치를 담아, 교실 내 긍정적 상호작용을 강화하는 수업 이상(비전)이다. 첫 연수에는 울산 지역 중고등학교 교원 20명이 참여했다. 질문 중심 수업과 서·논술형 평가 확대 등 변화하는 교육 환경에 대응해, 교사가 교실에서 관계 성장을 촉진하는 역량을 높이는 데 집중했다. 강사로는 교실 수업 개선지원단인 김창오 교사(천곡중)와 배미애 교사(울산생활과학고)가 나섰다. 연수는 ‘배움은 따뜻한 관계 위에 춤춘다’를 주제로, 감정이 학습에 미치는 영향을 살피고 현장 적용력을 높이는 데 주력했다. 특히 만남 일기, 친구 상담, 모둠원 모두를 살리는 대화 집단인 ‘다
(케이시사타임즈) 인천광역시는 4월 14일 인천광역시 서구 소재 청호중학교에서 경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과 합동으로 식중독 발생 현장대응 모의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집단식중독 발생에 대비해 관계기관 간 현장대응체계를 점검하고, 업무 담당자의 대응 역량을 강화해 식중독 확산을 조기 차단하기 위해 마련됐다. 훈련에는 주관기관인 경인식약청을 비롯해 인천광역시, 인천보건환경연구원, 군·구 위생부서, 서구보건소, 인천광역시교육청, 서부교육지원청 등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여했다. 훈련은 살모넬라(달걀) 식중독으로 인해 여러 학교에서 설사와 구토 등 식중독 의심 환자가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실제 상황에 준해 진행됐다. 식중독 발생 메시지 전파를 시작으로, 식중독 대응 매뉴얼에 따라 단계별 조치가 이뤄졌다. 주요 훈련 내용은 ▲식중독 의심환자 발생인지와 신고 ▲식중독 상황 보고 및 전파 ▲관계기관 현장 출동 및 식중독 대응협의체 운영 ▲식중독 원인·역학조사반 현장 조사 ▲확산 방지를 위한 사후 조치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각 참여기관이 현장에서 실시간으로 역
(케이시사타임즈) 인천광역시는 4월 14일 시와 군·구 공무원 및 관련 전문가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1차 공간정보 혁신 아이디어 콘퍼런스’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콘퍼런스는 지난 2024년 ‘집단지성형 공간정보 협의체’로 시작해 올해로 3년 차를 맞았다. 특히 올해는 ‘공간지능 인공지능(AI)-시티, 인천’이라는 새로운 비전을 실무 차원에서 구체화하고, 최신 기술을 행정에 접목하기 위한 시와 군·구가 머리를 맞대는 혁신 협업의 장으로서 그 의미를 더했다. 먼저 공간정보 신기술 트렌드 조망을 위한 전문가 특강으로 포문을 열었다. 특히 ‘인지형 공간지능(Geo-Physical AI) 솔루션과 정밀 데이터 분석 툴’이 소개되며 큰 관심을 끌었고, 복잡한 행정 의사결정 과정에 인공지능(AI)을 실무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가능성을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 이어 3D 메시 데이터와 사용자 맞춤형 분석 기능을 적용한 ‘아이맵(imap)’의 개선된 서비스를 선보였으며, 시와 군·구가 드론 영상을 공동 활용하는 통합관리 시스템 운영 계획도 공유됐다. 이를 통해 시
(케이시사타임즈) 부산광역시교육청은 14일 오전 11시 시교육청 회의실에서 ‘마이크로소프트 글로벌 방문단’을 맞아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간담회는 부산 AI 교육 현안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마이크로소프트 측의 지원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이크로소프트 제임스 허친슨(James Hutchinson) 총괄 등 본사 및 한국지사 주요 임직원이 참석했다. 김석준 교육감은 인사말을 통해 “마이크로소프트사의 첨단 기술을 기반으로 펼쳐가는 부산의 교육 사례가 전 세계로 확산되어 K-에듀의 위상을 높일 수 있도록 더욱 협력하면 좋겠다”고 말했다. 마이크로소프트 방문단은 간담회 이후 강서구 부산소프트웨어마이스터고도 방문했다.
(케이시사타임즈) 경북교육청은 14일 예천군에 있는 경북여성가족플라자 동행관 2층 대강의실에서 ‘스마트한 저축교실 워크북 제작․보급을 위한 1차 협의회’를 개최하고, 농어촌취약지역 영유아를 위한 맞춤형 경제교육 자료 개발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유보통합 기반 조성과 취약지역 영유아의 미래 교육 지원을 위한 ‘미래에서 온(溫) 취약지역 희망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디지털․AI 시대에 농어촌 등 취약지역 영유아가 교육 기회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하고, 지역 간․기관 간 교육 격차를 해소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원거리 이동이 어려운 영유아의 교육 여건을 고려해 찾아가는 체험형 교육과 지속 가능한 교육자료 개발을 병행하는 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일회성 체험에 그치지 않는 교육 효과 확산에 중점을 두고 있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영유아 경제교육 전문가와 현장 교사가 함께 참여해, 현장성과 전문성을 반영한 실천 중심 교육자료 개발 방향, 워크북의 구성 체계와 내용, 현장 적용 방안 등을 중심으로 구체적인 협의가 이뤄졌다. 개발 자료는 △유아용 워크북 1종 △교사용 가이
(케이시사타임즈) 해운대구도시재생지원센터(센터장 정혜경)는 주식회사 팬스타라인닷컴(회장 김현겸)과 10일 부산항국제여객터미널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해운대구 도시재생사업의 성공적인 추진과 지역사회 공헌을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주요 협약 내용은 ▶해운대구민 ‘그레이스호’ 선셋 크루즈 체험 및 문화 향유 기회 제공 ▶크루즈 탑승 및 현장 체험 시 주민 안전 확보 ▶지역사회 공헌 및 도시재생 활성화를 위한 정보 공유 ▶상호 홍보 및 공동 발전을 위한 협력 등이다. 특히, 팬스타라인닷컴은 65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어르신에게 무료 승선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도시재생지원센터 ‘스마트 배움터’ 교육생들은 월 1회 팬스타 크루즈 선셋 코스를 직접 예약해서 탑승하는 현장 실습에도 나선다. 스마트 배움터는 4~12월에 열리며 65세 이상 주민에게 키오스크 이용법, 스마트폰 활용법을 안내하는 교육이다. 팬스타 크루즈 선셋 크루즈는 부산항 연안여객터미널에서 출발해 오륙도, 영도 앞바다를 항해하는 배 위에서 일몰을 즐기는 관광 프로그램이다. 도시재생지원센터 관계자는 “강의실 안에서
(케이시사타임즈) 인천서부교육지원청은 14일부터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지역 기반 체험학습 ‘2026 서구 우리마을 읽걷쓰 여행’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지역사회를 체험하며 이해할 수 있도록 기획된 교육과정 연계형 사업으로, 4월 14일 인천석남초등학교를 시작으로 관내 초등 319학급, 7,500여 명의 학생이 참여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두 가지 형태로 구성됐으며, 현장체험형인 '걸어서 서구 속으로!'는 ▲생태길(원적산) ▲문화길(청라호수공원·블루노바홀) ▲환경길(수도권매립지) ▲AI길(로봇랜드) ▲역사길(검단선사박물관) 등 주제별 코스를 도보나 버스를 이용해 진행된다. 교실에서 진행되는 '서구가 교실 속으로!'는 ▲미래길(인천환경공단 청라사업소) ▲바닷길(정서진)을 주제로 학생들의 배움을 교실 수업으로 확장한다. 서부교육지원청은 인천시교육청학교지원단과 연계해 체험학습에 필요한 버스와 안전지도요원을 지원함으로써 학교 현장의 부담은 덜고 안전한 체험학습 환경을 조성하여, 최근 위축된 현장체험학습을 활성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프로그램 특성에 맞춰
(케이시사타임즈) 인천 미추홀구치매안심센터가 14일 신기시장 상인회와 협력해 치매 인식 개선을 위한 ‘가치 함께, 기억 보듬’ 캠페인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어르신들의 선호도가 높고 다양한 연령대가 이용하는 전통시장과 협업해 치매 친화적인 지역사회 분위기 조성과 치매 인식 개선, 치매 조기 검진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자 마련됐다. 현장에서 센터는 치매 조기 검진과 등록 관리 사업 등 센터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서비스를 안내하는 한편, 치매 환자가 지역사회에서 함께 살아갈 수 있도록 돕는 인식 개선 메시지도 전달했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평소 생업으로 센터를 방문하기 어려운 상인회 회원을 대상으로 치매 예방 교육과 조기 검진을 진행했다. 신기시장 상인회를 ‘치매 극복 선도단체’로 지정하고 이를 기념하는 현판식도 함께 진행해 의미를 더했다. 차남희 센터장은 “치매 관리의 핵심은 치매에 대한 인식 개선과 조기 검진에 있다”라며 “신기시장 상인회의 적극적인 협조에 감사드리며 치매 친화적인 미추홀구가 될 수 있도록 더욱 적극적인 활동을 펼치겠다”라고 말했다. 센터 측은
(케이시사타임즈) 인천광역시는 중동 전쟁 장기화로 인한 고유가, 고환율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인천만의 독자적인 민생 지원 대책을 마련한다고 밝혔다. 정부는 4월 11일, 26조 2천억원 규모의 중동 전쟁에 따른 민생 피해 지원 추가경정예산을 확정했다. 그러나 정부는 지방정부와의 사전 협의 없이 고유가 피해지원금의 20%를 지방정부가 부담하도록 했다. 유정복 시장은 기자회견을 통해 민생 부담 경감을 위한 정부 추경의 취지에는 충분히 공감하면서도, 증가된 지방교부세를 정부 사업 분담금으로 사용하라는 취지의 정부 입장에 대해 비판했다. 이에 인천의 자주재원인 지방교부세 증액분은 오직 인천시민을 위한 ‘인천형 민생지원 추경’에 전액 투입하는 한편 정부가 지방정부에 부담하도록 한 20%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방비 분담분은 지방채를 발행해 인천시가 책임진다는 구상이다. 이러한 배경에서 인천시는 총 1,657억 규모의 ‘인천형 민생지원 추경’을 편성하고 이달 중 의회 심의를 거쳐 즉시 시행할 계획이다. 인천형 민생지원 추경의 주요 사업은 아래와 같다. 첫째, 민생안정과 소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