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시사타임즈) 김천시 감문면(면장 최은희)은 지난 3일 감문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주민 100여 명과 함께하는 ‘2026년 감문면 소통 간담회’를 개최해 지역 주민들과 소통·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감문면민들과 시정 현안을 공유하고, 각종 건의 사항과 시정 발전 방안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는 등 주민과의 소통을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는 ▲국민의례 ▲주요 내빈 소개 ▲인사말 ▲시정 운영 방향 설명 ▲소통의 시간 순으로 진행됐으며, 현장에서는 시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감문면을 발전시키기 위한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다양한 목소리가 오갔다. 배낙호 김천시장은 “이청득심의 자세로 현장의 작은 목소리 하나도 놓치지 않고 정책에 녹여내는 것이 행정의 역할”이라며, “오늘 전해주신 소중한 의견은 해당 부서와 협의를 통해 신속히 해결책을 모색하고, 시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검토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건의된 주요 사항은 ▲배시내~김천 구간 도로 안전시설 및 하천 정비 요청 ▲감문우체국 인근 구간 도로 개선 요청 ▲성촌리 외현천 중류 하상 정비 요청 등이다.
(케이시사타임즈)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와 인천관광공사(사장 유지상)는 세계 최대 규모의 청소년 로보틱스 국제대회인 ‘2026 퍼스트 글로벌 챌린지(FIRST Global Challenge, 이하 대회)’가 10월 7일부터 10일까지 4일간 인천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퍼스트 글로벌 챌린지’는 미국 비영리재단 FIRST Global이 주최하는 국제 로봇공학 경진대회로, 전 세계 200개국에서 참가자 2,000명과 동반가족 3,000명 등 약 5,000명이 참가하는 글로벌 행사다. 각국 청소년 대표팀이 로봇 설계·제작과 미션 수행을 통해 글로벌 문제 해결 역량을 겨루는 세계 최대 규모의 로보틱스 대회로 평가받고 있다. 인천은 행사 유치를 위해 지난 1월 19일 인천광역시청에서 인천광역시장, 퍼스트글로벌재단 사무총장, 인천관광공사 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6 퍼스트 글로벌 챌린지 성공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인천시는 행·재정적 지원과 글로벌 홍보 협력을 약속했으며, 퍼스트글로벌재단은 인천을 공식 개최지로 확정하고 대회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해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시 차원의 전폭적인 지원
(케이시사타임즈) 충남도가 글로벌 경제·물류·금융 허브로, 아세안 진출 전략적 거점이자 중국 남부 시장 진출 교두보 역할을 맡고 있는 싱가포르에서 도내 기업의 수출길을 넓히며, 대한민국 수출 2위·무역수지 1위 유지를 위한 발판을 다졌다. ‘충남 1호 영업사원’으로 해외 시장 개척과 외자유치 등을 위해 싱가포르 출장을 떠난 김태흠 지사는 5일 도와 충남경제진흥원이 스위소텔 더 스탬포드 호텔에서 개최한 수출상담회를 찾았다. 해외 시장 개척은 국내외 기업 투자 유치와 함께 도가 공을 들이고 있는 경제 정책 중 한 분야이며, 수출상담회는 해외에서 개별적으로 시장 개척 활동을 펴기 어려운 중소기업들을 대상으로 마련 중이다. 김 지사는 그동안 해외 출장에 맞춰 수출상담회를 열도록 하고, 직접 현장을 찾아 도지사로서 충남 케이(K)-제품에 대한 품질을 보증하며 판촉 활동을 펴고 있다. 이번 상담회에는 천안·공주·홍성·태안 등 12개 시군에서 김과 건강식품, 식음료, 화장품 등 소비재를 생산 중인 25개 기업이 참가했다. 상담회에서 각 기업은 현지 바이어와 1대 1 상담을 가지며 싱가포르를 중심으로 한 동남아시
(케이시사타임즈) 음성군은 최근 일각에서 제기한 예산집행률과 잉여금에 대한 주장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일각에서는 2024년 충청북도 예산집행률이 94.4%로, 음성군과 13.7%포인트 차이를 보였다며 최근 4년(2021~2024) 동안 매년 약 2,000억 원 안팎의 예산이 반복적으로 미집행됐다고 지적했다. 이에 대해 군은 2024회계연도 결산 결과, 예산현액 1조 534억 원 중 8,692억 원을 집행하여 예산집행률은 82.5%로 도내 최상위권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11개 시·군 평균 집행률이 78.9%인 것과 비교하면, 약 3.6%p 높은 수치로 도내 군 단위 중에서는 2위에 해당한다. 충북도의 예산집행률은 94.2%로 도내 시·군 보다 높지만, 광역과 기초자치단체는 재정 구조와 기능이 달라 동일선상 비교 대상이 아니다. 광역자치단체는 시·군 등에 교부하는 ‘자치단체등이전’ 비중이 높아 예산을 교부하는 순간 집행으로 처리되는 구조적 특징이 있다. 실제로 서울·충남·경기 등 다른 광역자치단체 역시 95%를 상회하는 높은 집행률을 기록하고 있다. 반면, 기초자치단체는 실제 사업을 집행
(케이시사타임즈) 부산 동래구는 동래문화회관에서 올해 신진 문화예술가들의 창의적인 활동을 위한 공연 공간 지원사업인 ‘르네상스 IN 동래’ 사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올해 처음 시행되는 이번 사업은 당초 7개 팀을 선정할 계획이었으나 공모 결과 13개 팀이 신청했으며, 공연 일정 등을 사전 협의해 최종 9팀을 선정했다. 선정된 팀은 부산시 소재 7개 팀과 타 시·도 2개 팀으로, 장르는 독창 및 독주회 4팀, 앙상블 5팀 등 다양한 공연으로 구성됐다. 선정된 팀에게는 동래문화회관 공연장 무상 대관과 홈페이지 홍보 등이 제공된다. 동래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공연예술 분야에서 활동하는 예술인들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지역의 문화적 가치가 재창출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케이시사타임즈) 부산 동래구는 지난 3일 온천동 1778-1번지(온천천 인공폭포 맞은편)에 이전 설치한 ‘온천천 자전거대여소’ 개장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날 열린 개장식에는 구청장, 구의원, 국제라이온스협회 355-A(부산)지구 제6지역(동래구) 클럽 회장단, 주민자치위원장을 비롯해 지역 주민 등 7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이전 설치는 기존 자전거대여소의 노후 시설을 개선하고, 자전거 이용객의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온천천 자전거도로 동선을 고려한 위치에 부지를 확보해 대여소 신규 설치 공사를 진행했으며, 벽화 조성과 조명등 설치 등 환경 개선을 통해 쾌적한 이용 환경을 조성했다. 특히, 이번 자전거대여소 개장과 함께 국제라이온스협회 355-A(부산)지구 제6지역(동래구)으로부터 신규 자전거 30대를 기증받아 비치함으로써, 이용객들에게 보다 깨끗하고 안전한 자전거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또한 2·3인용 자전거, 어린이용 자전거 및 장애아동용 특수자전거 등 다양한 자전거를 갖춰 이용객들의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동래구 관계자는 “최근 친환경 교통수단에 대한
(케이시사타임즈) 부산 동래구는 지난 2월 27일 수영주택건설(주)와 ‘공영주차장 설치·운영에 관한 부지 무상사용’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해당 부지(온천동 473-1번지 등 4필지)는 수영주택건설(주)의 아파트 조성 예정지로, 사업 시행 전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주민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공영주차장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동래구에 제공된다. 공영주차장은 총 45면 규모로 조성되며, 공개입찰을 통해 위탁 관리자를 선정한 뒤 오는 6월부터 주민들에게 개방될 예정이다. 동래구 관계자는 “이 지역은 명륜역과 롯데백화점, 온천장 등 상권이 형성된 곳으로, 금정산이 국립공원으로 지정되면서 방문객 증가가 예상되어 주차 공간 확충이 꼭 필요한 지역이다”라며 “공영주차장 조성을 위해 부지를 무상 제공하여 주신 수영주택건설(주)에 감사드리며, 공영주차장 조성으로 인근 주민은 물론 이 지역을 찾는 방문객의 주차난 해소와 지역경제 발전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케이시사타임즈) 강진군 농정과와 영광군 사회복지과 직원들이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인 정착과 지자체 간 상생 발전을 위해 상호기부에 동참하며 끈끈한 우정을 과시했다. 지난 3일 강진군청과 영광군청 직원들이 각 지자체의 발전을 응원하며 고향사랑기부금 200만 원을 상호 기부했다. 이번 기부는 인접 군 간의 우호 관계를 증진하고,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통해 지역 소멸 위기를 함께 극복하자는 양 지역 직원들의 자발적인 뜻이 모여 추진됐다. 윤영문 강진군청 농정과장은 “영광군과 함께 고향사랑기부제에 참여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상호기부를 계기로 행정 업무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에서 양 지자체가 긴밀히 협력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에 이은정 영광군청 사회복지과장은 “직원들의 정성이 담긴 기부금이 강진군의 발전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고향사랑기부제가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마중물이 되길 응원한다”고 화답했다. 한편, 강진군은 2026년 고향사랑 기금사업으로 ▲사람유두종 바이러스 예방접종 ▲우리동네 고기밥상데이 ▲강진품애 기댄 일상동행서비스 ▲마을공동 빨래방 운영 지
(케이시사타임즈) 김해시와 김해의생명·산업진흥원이 3일 장기 1기 개강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막을 올렸다고 밝혔다. 올해 사업의 첫 출발을 알리는 ‘장기 1기 과정’은 장유다누림센터에서 진행되며, 사전 모집과 상담 등을 거쳐 최종 선발된 20명의 청년들이 참여한다. ‘청년도전지원사업’은 최근 6개월 이상 취업이나 교육·직업훈련 참여 이력이 없는 구직단념청년 및 사회와 단절된 고립은둔청년 등을 대상으로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해 자신감을 회복하고 취업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돕는 사업이다. 3월 3일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진행되는 이번 장기 1기 과정은 총 25주간 운영된다. 프로그램은 단순한 취업 알선을 넘어 청년들의 심리적 안정과 진로 탐색에 중점을 두며 ▲밀착 상담 ▲자신감 회복 ▲진로 탐색 ▲취업 역량 강화 등 다양한 맞춤형 과정으로 구성된다. 특히, 장기 과정을 성실히 이수한 청년에게는 참여수당과 각종 인센티브를 합해 최대 350만 원의 실질적인 금전적 혜택이 주어질 예정이어서, 청년들의 구직 의욕을 고취하는 데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또한, 이번 장기 1기가 열리는 장유 다누
(케이시사타임즈) 수원시청소년청년재단 수원시청년지원센터는 3월 3일부터 3월 13일까지 지역사회 봉사 문화를 확산하고 대학생들의 사회공헌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1만 개의 봉사발자국' 참여 동아리를 모집한다. 올해로 3년 차를 맞이한 ‘1만 개의 봉사발자국’은 청년들이 주도적으로 봉사 활동을 기획하고 실행하며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는 프로젝트로, 수원시 소재 5개 대학교(경기대, 동남보건대, 성균관대, 수원여대, 아주대) 재학생 및 휴학생으로 구성된 동아리 약 10개 팀을 선정해 운영할 계획이다. 주요 활동 분야는 전공과 특기를 반영한 ‘맞춤형 재능 기부’로 ▲지역 축제 보조 스태프 및 체험 부스 운영 ▲벽화 그리기 등 지역 환경 정비 ▲어르신 및 청소년 대상 멘토링 등 지역사회의 실질적인 도움이 필요한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을 펼치게 된다. 참여 동아리에게는 활동에 필요한 제반 사항 지원과 함께 ▲봉사활동 실적 인정(1365 연계) ▲활동 인증서 발급 ▲우수 활동 동아리 표창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이를 통해 대학생들이 전공 역량을 실무에 적용해보고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수원시
(케이시사타임즈) 의정부시는 3월 5일 의정부도시공사 신임 사장에 전현영 전(前) 한국토지주택공사(LH) 경제자유구역사업단장을 임명했다. 전현영 신임 사장은 1991년 LH 입사 후 2024년까지 34년간 택지 개발, 공공주택, 민관협력 사업 등 도시개발 전 분야를 두루 거친 베테랑이다. 특히 LH 국책사업지원부장, 경제자유구역사업단장, 경기북부지역본부 건설현장관리관 등을 역임하며 대규모 국책 사업과 지역 개발을 성공적으로 이끌어왔다. 무엇보다 경기북부 현장에서 풍부한 실무 경험을 쌓아 의정부시의 특성과 현안에 대한 이해도가 높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번 임명은 공모 후 임원추천위원회의 추천과 시의회 인사청문회를 거쳐 최종 확정됐다. 전현영 사장은 “의정부도시공사가 단순한 시설 관리를 넘어, 도시의 가치를 새롭게 창출하는 일등 공기업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전현영 사장은 풍부한 현장 경험과 전문성을 겸비한 최적임자”라며 “의정부도시공사가 시민의 신뢰를 받는 공공기관으로 도약하고 지역 발전을 견인하는 데 큰 역할을 해줄 것으로 기대한다”
(케이시사타임즈) 광주하남교육지원청은 오는 4월 1일 대만 신베이시 교육국과 국제교류협력 협약(MOU)을 체결할 예정이다. 이에 앞서 2026년 3월 5일 오후 4시, 대만 신베이시 교육국 업무 담당자들과 온라인 사전 협의회를 개최한다. 이번 협의회에는 광주하남교육지원청 관계자와 대만 신베이시 교육국 신주민국제문교과 과장을 비롯한 업무 담당자 등 총 8명이 참석해 협약 체결을 위한 주요 협력 내용과 추진 방향을 협의할 예정이다. 또한 오는 4월 신베이시 방문 일정에 맞춰 방문 예정 학교를 선정하고, 대만 학생들과 광주하남 국제교류 공유학교 학생들 간 교류 활동 운영 방안 등 세부적인 협력 사항에 대해서도 논의할 계획이다. 광주하남교육지원청은 2025년부터 국제교류 공유학교를 운영해오고 있으며 2026학년도에는 G·L·I·M 공유학교(광주·하남(Gwangju·HANAM)에서 시작하는 지역(Local)과 세계(International)가 어우러진 교류(Mix)의 장)를 운영해 대만 학생들과의 교류를 확대하고 세계시민으로서의 자질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심상웅 교육장은 “ G·L·I·M 공유학교 운영을
(케이시사타임즈) 경기도광명교육지원청은 2026학년도 광명 T.O.P 고교학점제 공동교육과정 온마을캠퍼스가 3월 4일 본격 개강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6년째를 맞이하는 온마을캠퍼스는 단위학교에서 개설하기 어려운 과목을 광명지역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정규교육과정으로 운영하는 광명형 고교학점제의 대표 모델로, 학생의 진로와 적성에 맞는 선택․맞춤형 교육과정을 지역사회와 함께 실현해 오고 있다. 2026 광명 T.O.P 고교학점제 온마을캠퍼스는 광명지역 9개 기관에서 총 10개 과목이 개강했다. 기관별 교육과목은 ▲광명업사이클아트센터의 ‘미술 전공 실기’ ▲광명시 디지털혁신교육센터의 ‘영상 제작 기초’ ▲광명시 학교복합시설 어울마당(시청각실)의 ‘연극 제작 실습’ ▲광명시 게임창작소의 ‘게임 프로그래밍’ ▲ 광명시사회적경제센터의 ‘인간과 경제활동’ ▲기형도문학관의 ‘문예 창작의 이해’ ▲광명시 학교복합시설 어울마당(무용실)의 ‘음악예술공연제작’ ▲ 한국폴리텍대학 광명융합기술교육원의 ‘광고 콘텐츠 제작’ ▲광명시 청년창업지원센터의 ‘기업과 경영’ ▲ 광명북고․광휘고의 ‘상담심리의 이해’ 등이다. 학생들은 매주 수요일 5~7교시에
(케이시사타임즈) 덕양구 원거리 통학 해결을 위해 학생통학 순환버스 운행과 관련하여 고양교육지원청과 고양시, 그리고 경기도교육청이 지난 3월 4일 고양시청 평생교육과에서 협의를 진행했다. 경기도교육청은 통학여건이 불편한 지역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을 보장하고, 지속 가능한 교통 운영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한정면허 기반의 학생통학 순환버스 사업을 운영 중이다. 이 사업은 작년에는 경기도내 파주, 의정부, 광주, 포천, 이천 5개지역이 운행을 했으며 올해도 하남등 3개지역이 추가로 시행중이다. 한정면허 학생통학 순환버스를 통해 통학을 지원하는 가장 큰 장점은중, 고등학생 누구나 일반 대중교통버스 처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으며 타 대중교통과의 연계시스템등을 활용할 수 있는 안전성과 편리성을 갖고 있다는 것이다. 이에 따라 고양교육지원청 또한 덕양구 지역 원거리 통학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이 사업 참여를 2024년부터 지속적으로 고양시에 요구하고 있으며, 추가로 똑버스, 누리버스등 다양한 대중교통을 활용하여 해결하는 방안을 지속적으로 제안하고 있다. 고양교육지원청 관계자는 “빠른시일 내 실무
(케이시사타임즈) 안양시는 최근 진행된 호계온천 주변지구(아크로베스티뉴) 청년임대주택 청약에 공급 물량(79세대)의 31배가 넘는 세대가 신청했다고 5일 밝혔다. 지난달 23일부터 27일까지 5일간 진행된 청약에 총 2,510건이 접수돼 평균 31.8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며 청년층의 높은 수요를 확인했다. 유형별로는 청년 대상 모집(63세대)에 2,296건이 접수돼 32.3대 1의 경쟁률을 보였으며, (예비)신혼부부 및 한부모가족 모집(16세대)에는 214건 접수, 13.4대 1을 기록했다. 높은 경쟁률의 주요 원인으로는 수도권 지하철 4호선 범계역 인근이라는 최상급 입지와 함께, 민간 분양 단지 수준의 고품질 주거 공간을 시세보다 저렴한 임대료로 누릴 수 있다는 점이 꼽힌다. 시는 청년층의 주거 안정을 위해 오는 2033년까지 청년임대주택 총 3,299세대를 공급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재개발·재건축 정비사업 추진 과정에서 용적률 완화를 통해 확보한 임대주택을 시가 매입하는 방식으로, 도심 내 핵심 거점에 안정적인 주거 기반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갈 방침이다. 단순히 주거 공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