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시사타임즈) 군산시가 추진해 온 어청도 인근 해역 1.02GW 규모, 해상풍력 발전단지 조성 사업구역이 지난 16일 해상풍력 집적화단지로 지정된 가운데, 사업구역 주민인 어청도 주민들이 마을 곳곳에 환영 현수막을 내걸며 한마음으로 축하의 뜻을 전하고 있다. 이번 현수막 게시는 해상풍력 집적화단지 지정을 사업구역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환영한 것으로, 해상풍력 사업에 대한 높은 지지와 수용성을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어청도 마을 곳곳에는 ▲“오래 기다린 어청도의 결실! 해상풍력 집적화단지 지정,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미래를 향한 어청도의 돛이 올랐다! 해상풍력 집적화단지 지정, 힘차게 환영합니다” ▲“어청도의 오랜 바람, 이제 새로운 길이 됐다! 해상풍력 집적화단지 지정을 반깁니다!” 등의 문구가 담긴 현수막이 게시됐다. 군산시는 2022년부터 어청도 인근 해역을 중심으로 해상풍력 단지 개발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이 과정에서 주민설명회와 어촌계 방문 간담회, 포럼 등을 통해 지역사회와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주민 공감대 형성에 힘써왔다. 이러한 노력은 사업구역 주민들의 공감과 지지로 이어지며 이번
(케이시사타임즈) 부산광역시교육청은 투명하고 민주적인 교육재정 운영을 목표로 예산편성 과정을 함께할‘제8기 주민참여예산위원회’위원을 모집한다. 이번에 구성되는 주민참여예산위원회는 오는 5월 1일부터 2년 동안 부산교육 예산 편성 과정에 직접 참여하여 주민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예산에 반영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위원회는 공개모집 18명(주민 16명, 비영리민간단체 2명)과 추천 및 지명 12명 등 모두 30명으로 구성한다. 특히, 주민 위원은 지역적 대표성을 고려하여 16개 구·군별로 1명씩 선정하되, 신청자가 모집인원을 초과하는 경우 공개 추첨으로 선정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부산시민과 비영리민간단체는 오는 24일부터 다음달 14일 오후 3시까지 신청서 등 관련 서류를 갖춰 전자메일, 팩스, 우편, 직접 방문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부산시교육청 홈페이지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시교육청 예산기획과로 문의하면 된다. 김석준 교육감은 "주민참여예산제는 교육재정의 참여민주주의를 실현하는 핵심 제도인 만큼, 보다 많은 시민들이 관심을 갖고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시기를 바란다”
(케이시사타임즈) 수원시국제교류센터는 수원시 국제자매도시인 미국 피닉스시와 추진하는 ‘2026 수원-피닉스 청소년 대사 교류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원시 고등학생 2명을 3월 29일까지 모집한다. 양 도시 청소년이 상호 방문해 홈스테이를 중심으로 생활·문화를 체험하며 자매도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글로벌 감수성을 키우는 국제교류 프로그램이다. 모집 대상은 수원시 관내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1·2학년 학생이다. 영어로 의사소통할 수 있고 미국 문화와 국제교류에 관심이 있는 학생이 신청할 수 있다. 선발된 학생은 7월 18일부터 8월 2일까지 피닉스시를 방문해 홈스테이를 하며 교육·문화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6월 17일부터 7월 2일까지는 피닉스시 학생들이 수원을 방문한다. 서류와 면접 심사를 거쳐 참가자를 선발한다. 지원을 희망하는 학생은 수원시국제교류센터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수원시국제교류센터 관계자는 “3년 만에 재개되는 피닉스시 청소년 교류 프로그램이 학생들의 국제적 시야를 넓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국제교류에 관
(케이시사타임즈) 수원시 권선구 4개 공공도서관(호매실·서수원·한림·버드내도서관)이 책을 매개로 서로의 생각과 감상을 나누는 ‘교환독서 클럽’ 참여팀을 모집한다. 교환독서 클럽은 친구나 가족 등 3~4명이 한 팀을 구성해 같은 책을 순서대로 읽으며 밑줄과 메모로 자기 생각을 남기고 서로의 감상을 공유하는 릴레이 독서 프로그램이다. 서로의 기록을 이어가며 책을 하나의 새로운 독서 기록물로 만들어간다. 도서관별로 성인 10팀을 모집해 운영한다. 참여팀은 도서관에서 제공하는 책과 독서 키트를 받아 순서대로 읽고, 감상과 질문, 인상 깊은 문장 등을 자유롭게 기록하며 서로의 생각을 이어가게 된다. 3~4명으로 모임을 구성한 뒤 팀 대표가 원하는 도서관을 선택해 해당 도서관 홈페이지 또는 수원시도서관 웹앱에서 신청하면 된다. 1차 모집은 3월 16일부터 선착순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2차 모집은 8월 18일부터 시작한다. 호매실도서관 관계자는 “교환독서 클럽은 같은 책을 읽더라도 서로 다른 시선과 생각을 자연스럽게 나눌 수 있는 프로그램”이라며 “가족. 친구와 함께 특별한 독서 경험을 하길 원하는 시민들의 많
(케이시사타임즈) 울산 중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이호진)가 3월 21일, 3월 22일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성남동 문화의거리 일원에서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복지의 장, ‘제8회 중구복지박람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울산 중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최·주관, ㈜고려아연·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원으로 마련됐다. 행사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는 기념식은 3월 21일(토) 오후 1시 30분 울산초교 삼거리 앞 주무대에서 열렸다. 기념식에는 김영길 중구청장(울산 중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공위원장)과 이호진 울산 중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 박경흠 중구의회 의장, 박성민 국회의원, 시·구의원, 사회복지 기관·시설 관계자, 지역 주민 등 300여 명이 참여했다. 기념식은 △축하 공연 △사회복지 유공자 표창 수여식 △개회사 △기념사 △축사 △착한가게 단체 가입식 순으로 진행됐다. 착한가게 단체 가입식 순서에는 잉꼬이불, 김엄마생고기, 유성기획, 만나, 조선대패 성안점, 로바타요지 성남점, 제이클럽, 울산세계로여행사, 태화노인복지센터, 동양장식, 5시5막창팩토리, 살아있네 약사점
(케이시사타임즈) 경상북도의회 윤철남 의원(영양, 국민의힘)은 경북의 풍부한 산림 자원을 활용해 산양삼 산업을 체계적으로 육성하고 도민의 실질적인 소득을 창출하기 위한 '경상북도 산양삼 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다. 현재 경북은 전체 면적의 70%가 산림인 압도적인 지리적 이점을 갖추고 있어 산양삼 재배의 최적지로 꼽힌다. 실제로 산림청 통계에 따르면 2024년 기준 경북의 산양삼 생산량은 23.7톤(생산액 62.6억 원)으로 전국 3위 수준의 강력한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다. 하지만 이러한 잠재력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이를 뒷받침할 체계적인 제도적 지원은 미비한 실정이다. 조례안의 주요 내용은 ▲산양삼 산업 육성 및 지원을 위한 종합계획의 수립·시행, ▲재배·생산 기술의 연구개발 및 보급, 유통·수출 판로 개척, 전문인력 양성 등 사업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 윤철남 의원은 “지난해 발생한 대형 산불로 송이버섯 등 주된 소득원을 잃은 도민들의 생계가 심각하게 위협받고 있다”며 “산림 복구에는 수십 년의 긴 시간이 걸리지만, 도민의 삶은 당장 보호받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산양삼이
(케이시사타임즈) 경상북도의회 노성환 의원(고령, 국민의힘)이 제361회 임시회에서 경북 축산업의 디지털 전환과 미래 경쟁력 강화를 위한 『경상북도 스마트 축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안』을 대표 발의하여 해당 상임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 이번 조례안은 정보통신기술(ICT), 사물인터넷(IoT), 인공지능(AI) 등 디지털 기술을 축산 현장에 접목해 경북 축산업의 생산성과 경영 효율을 높이고, 질병 관리와 축산환경 문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조례의 주요 내용은 △스마트 축산 정책 추진 방향과 도지사의 책무 규정 △5년 단위 육성계획 수립 및 실태조사 실시 △스마트 축산 기술 도입 및 기자재 보급 지원 △축산 데이터 기반 경영 개선 △교육·컨설팅 및 전문인력 양성 △스마트 축산 시범사업 △축산 플랫폼 구축 및 협력체계 마련 등을 담고 있다. 최근 축산업은 고령화, 인력 부족, 생산비 증가 등 구조적 어려움과 함께 가축 질병 대응 및 축산환경 개선 요구가 커지고 있어, 데이터 기반 스마트 축산이 생산성과 경영 효율을 높이는 미래 축산의 핵심 전략으로 떠오르고 있다.
(케이시사타임즈) 강북구의회 최미경 의원(우이동, 인수동, 수유1동)은 3월20일 인수동 ‘인수봉로 68길 15-9’ 일대를 방문하여 지난해 상반기 완료된 이면도로 포장에 대한 사후 점검을 실시했다. 해당 구간은 과거 도로 포장면이 노후화되고 곳곳에 균열이 발생하여 보행자의 안전을 위협하고 통행에 불편을 초래해왔던 지역이다. 이에 최미경 의원은 도로 정비의 필요성을 지속적으로 제기하고 관련 부서와 협력하여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였으며, 그 결과 지난해 상반기 포장 공사가 마무리됐다. 최미경 의원은 “이면도로 포장은 한 번의 공사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주민들이 지속적으로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유지 관리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며, “현장에서 발견된 미비점이 있다면 즉시 보완책을 마련하고, 앞으로도 구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쾌적한 보행 환경 조성을 위해 현장 중심의 행보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케이시사타임즈) 경기도와 (재)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이하 경기창경센터)는 도내 유망 스타트업의 혁신 성장을 돕고 대·중견기업과의 상생 협력을 도모하기 위해 ‘2026년 민간주도 오픈이노베이션 지원 사업’에 참여할 스타트업을 모집한다. 올해는 대·중견기업과 스타트업 간의 단순한 연결을 넘어, 상호 비즈니스 이해도를 높이는 ‘심층 매칭 밋업(Meet-up)’ 과정을 2회로 확대 운영한다.협업 과제 지원에도 기술 실증(PoC) 뿐만 아니라 비즈니스 가치 실증(PoV)까지 도입해 사업 운영의 전문성과 실효성을 획기적으로 높였다. 뿐만 아니라 오픈이노베이션 서밋, 투자설명회(IR) 역량강화 프로그램도 별도 운영해 참여 스타트업들이 실질적인 투자 유치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전방위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방침이다. 이번 사업에는 ▲HD현대삼호 ▲HD현대일렉트릭 ▲현대건설 ▲LG전자 ▲호반건설 ▲SK에코플랜트 ▲교보생명보험 ▲카카오모빌리티 ▲DB손해보험 ▲솔루엠 ▲크레더 ▲아이티센씨티에스 ▲조광페인트 ▲삼화페인트 ▲가온그룹 ▲우정바이오 ▲피플앤드테크놀러지로 총 17개 대·중견기업 등이 참여한다. 스타트업은 희망
(케이시사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가 20일 발생한 대전 자동차부품 공장 화재와 관련해 신속한 진화와 피해 최소화를 위해 소방 인력과 장비를 긴급 지원했다. 소방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17분경 대전 대덕구 문평동 자동차부품 제조 공장에서 원인 미상의 폭발 및 화재로 다수의 인명피해가 발생했다. 최민호 시장은 이날 오후 화재 발생 소식을 접한 즉시 긴급 지시사항으로 소방력 파견을 비롯한 장비 지원을 주문하고 피해 최소화에 총력을 기울일 것을 당부했다. 이에 따라 세종소방본부는 무인방수탑차와 펌프차를 비롯한 소방차량 12대와 소방인력 25명을 현장에 급파해 화재 확산 차단과 인명 구조활동에 나섰다. 이 과정에서 세종소방본부 소속 구급대는 현장에서 발견한 부상자 1명을 충북대병원으로 신속히 이송해 인명피해를 줄이는 데 힘을 보탰다. 세종소방본부는 상황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며 필요시 추가 인력과 장비를 즉시 지원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갖추고 있다. 시는 화재가 진압된 이후에도 피해 복구와 부상자 지원을 위한 행정 인력 및 구호물자 지원을 검토해 나갈 계획이다.  
(케이시사타임즈) 김성중 경기도 행정1부지사가 3월 27일 예정된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을 앞두고 수원시에서 현장점검을 했다. 김성중 부지사는 먼저 20일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에서 열린 통합돌봄 관련자 교육에 참석했다. 도내 읍면동장 및 통합돌봄 관련 부서장 등 300여 명이 참가한 이번 교육은 통합돌봄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와 보건의료의 역할 등 제도 시행에 필요한 핵심 과제들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 이어 김 부지사는 수원시 우만1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통합돌봄의 최일선인 ‘통합지원창구’를 직접 점검했다. 통합지원창구는 각기 다른 돌봄 서비스를 한 곳에서 대응하는 곳이다. 김 부지사는 안내 창구 설치 현황과 홍보자료 비치 상태 등을 살피며, 현장 담당 공무원들의 어려운 점을 들었다. 돌봄통합지원법은 노인·장애인 등 돌봄이 필요한 사람이 살던 곳에서 필요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묶어서 지원하자는 취지의 제도다. 병원이나 시설에 가지 않고도 원래 살던 집과 동네에서 장기요양보험, 방문요양, 보건소 서비스 등 의료·요양·돌봄을 통합적으로 받도록 지원하고 있다. 경기도는 현재
(케이시사타임즈) 동해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3월 20일 센터 북카페에서 ‘2026년 동해시 1388청소년지원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 발대식은 지원단원 25명이 참석해 위촉장 수여와 단장 선출을 통해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으며, 역할과 운영 방향을 공유했다 1388청소년지원단은 위기청소년을 조기에 발견해 상담·복지·보호를 연계하는 지역사회 참여 조직이다. 천수정 체육교육과장은 “지역사회와 협력해 위기청소년 보호와 지원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케이시사타임즈) 영등포구의회는 20일 본회의를 열고 제268회 임시회를 개회했다. 정선희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이번 임시회는 조례안 등 안건심사를 비롯해 구정 현안과 관련된 주요 시설의 현장 방문이 예정되어 있다"며 "주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는지 살펴보고, 확인된 사항들이 실질적인 정책 개선으로 이어지도록 적극적인 관심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또한 오는 4월 실시 예정인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와 관련해 "구민의 소중한 세금이 본래 목적에 맞게 효율적으로 집행됐는지 면밀히 살펴봐 달라"고 강조했다. 이어서 최근 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 시행에 대해서 "선제적인 대응을 통해 당장의 폐기물 처리에 큰 차질이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해 준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밝힌 뒤 "단기적 처리 방식에만 의존하는 데에는 한계가 있는 만큼, 보다 중장기적 관점의 지속 가능한 관리 방안을 적극 검토해 달라"고 촉구했다. 이어서 25일까지 6일간의 일정으로 진행하는 임시회의 회기를 결정하고, 회의록 서명의원으로 이성수·우경란 의원을 선출했다. 또한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으
(케이시사타임즈) 용인특례시는 20일 지역 내 이마트 7개 지점과 ‘2026년 희망나눔 프로젝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시와 이마트 7곳 지점은 소외계층 돕기에 힘을 모으고, 시민의 복지 향상을 위한 사회공헌 체계를 구축한다. 이날 시청 접견실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이상일 용인특례시장과 김용선 이마트 상무, 지역 내 7곳 이마트 지점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협약에 참여한 이마트 지점은 ▲죽전 ▲흥덕 ▲보라 ▲TR구성 ▲용인 ▲수지 ▲동백이다. 이상일 시장은 “13년 동안 이어진 용인특례시와 이마트가 함께하는 희망나눔 프로젝트는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도움의 손길과 희망을 건넸고, 후원 성금과 물품은 20억원에 달한다”며 “이 사회공헌 사업이 다른 기업에도 좋은 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2월까지 진행한 용인의 이웃나눔 행사인 ‘사랑의 열차 이어달리기’는 어려운 경기에도 불구하고 목표액수인 14억원을 크게 넘어선 20억원 이상의 성금이 모였다”며 “정기적으로 후원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이마트를 비롯해 많은 지역 구성원들의 지원은 용인을 따뜻한 도
(케이시사타임즈) 용인특례시는 지역내 9개 금융기관과 ‘용인형 청년예금 우대금리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상일 시장은 “전국 최초로 용인에서 시행하는 ‘용인형 청년예금 우대금리 지원 사업’은 지역의 청년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생활밀착형 행정의 대표 사례”라며 “시는 시민생활에 보탬이 될 수 있는 정책을 수립하고, 이 정책이 실현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지역 내 농협과 신협이 시의 제안을 수락하고, 지역에 거주하는 청년을 위해 우대금리를 적용할 수 있도록 결정한 것에 감사하다”며 “이 사업을 잘 진행해 전국에서 손꼽히는 모범 사례가 되고, 타 지자체에서도 벤치마킹해 사업이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 사업은 전국 지방자치단체 중 처음 시도하는 지역 연계형 청년자산형성 모델이다. 협약에 참여한 금융기관은 청년예금 가입자에게 기준금리에 1%의 특별우대금리를 추가 지원하며, 1250여명의 청년이 혜택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20일 시청 접견실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용인농협 ▲모현농협 ▲원삼농협 ▲백암농협 ▲기흥농협 ▲용인신협 ▲양지신협 ▲백암신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