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시사타임즈) SBS ‘틈만 나면,’ 유재석이 ‘딱지왕’의 귀환을 알린다.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연출 최보필/작가 채진아)은 일상 속 마주하는 잠깐의 틈새 시간 사이에 행운을 선물하는 '틈새 공략' 버라이어티. 지난 회 방송 기준 최고 시청률 5.4%, 2049 1.6%로 동시간대 1위는 물론 화요일 방송된 드라마, 예능 전체 1위를 차지하며 승승장구를 이어갔다. (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 오늘(24일) 방송은 2MC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배우 유준상, 김건우가 창신동에서 열정 가득한 도파민을 발산한다. 이 가운데 유재석이 전설의 딱지왕으로 강림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날 유재석, 유연석, 유준상, 김건우가 도전하게 된 게임은 ‘딱지치기’. 유연석은 “재석이 형이 딱지왕이다”라며 유재석을 향한 절대적인 신뢰를 드러낸다. 이에 유재석이 일타강사로 전격 변신, 틈 주인에게 선물을 주기 위한 족집게 강습이 시작된다. 유재석은 “딱지는 무조건 중심을 쳐야 돼”, “딱지도 앞, 뒷면이 있어”라며 오직 딱지왕만이 알 수 있는 백전백승 꿀팁을 전수하더니, 시범을 보이는 족족 딱지를 훌렁훌렁 넘겨 감탄을 자아낸다.
(케이시사타임즈) 완주문화재단(이사장 유희태)은 지난 3월 21일 완주군 둔산공원 일원에서 '2026 완주 산단 e스포츠 페스티벌'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근로자와 지역 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문화축제로 기획됐으며, e스포츠 대회와 음악 공연, 체험 프로그램이 결합된 참여형 콘텐츠를 통해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고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새로운 축제 모델을 선보였다. 대회 예선에는 약 230명의 참가자가 참여했으며, 행사 당일에는 e스포츠 대회와 완주문화선도산단 쉼표 콘서트 관람객을 포함해 약 5천여 명이 현장을 찾는 등 높은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 둔산공원 특설무대에서는 리그오브레전드, 브롤스타즈, 스타크래프트, FC온라인 등 총 4개 종목 결승전이 진행되며 열띤 경쟁과 응원이 이어졌다. 근로자 참여형 이벤트 경기에는 완주지역 근로자들이 참여해 스타크래프트 전 프로게이머 홍진호, 이윤열과 함께 경기를 펼치며 일상의 스트레스를 잠시 잊고 추억을 만드는 시간을 가졌다. 이와 함께 피크닉 쉼터, 체험 프로그램, 푸드트럭, 어린이 놀이시설 등 다양한 부대 프로그램이 운영돼 가족 단위 방
(케이시사타임즈) 용인특례시는 24일 시청 접견실에서 용인교육지원청을 비롯해 3개 학교와 ‘지구를 생각하는 생태학교 육성사업’을 위한 협약을 맺었다. 이날 협약식에는 조영민 교육장과 올해 생태학교로 선정된 대지고 유동철 교장, 효자초 정계환 교장, 도현초 연승희 교장, 담당 교사들이 참석했다. 이들 기관은 협약에 따라 ▲학교별 맞춤형 생태교육 운영 지원 ▲교과·교육과정과 연계한 생태교육 프로그램 개발·자문 ▲생태학교 육성사업 성과평가 등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올해 4년 차를 맞이한 ‘지구를 생각하는 생태학교’ 사업은 전국 지자체 중 최초로 환경교육 전문 인력을 학교 현장에 배치, 이론 교육을 넘어 실천 중심의 생태전환교육을 하는 용인시의 핵심 환경교육 사업이다. 시는 2023년부터 해마다 공모를 통해 지역 내 학교를 선정해 왔다. 올해 선정된 3개 학교를 포함해 총 12개교가 생태학교 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올해 기준 용인 지역은 초·중·고 343학급, 학생 9149명이 생태교육에 참여하면서 현장 중심의 체계적인 환경교육으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시는 축적된 노하우를
(케이시사타임즈)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24일 아침 기흥구 동백초등학교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을 위한 교통지도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이날 교통지도 봉사에는 이상일 시장과 원창국 동백초등학교장과 녹색어머니회, 동백초등학교 학부모 등이 참여했고, 용인동부경찰서 관계자도 현장에 나와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 의견을 청취했다. 이상일 시장은 “학생들의 안전을 위해 매일 아침 봉사활동을 하시는 녹색어머니회 회원님들과 안전지도활동을 하시는 어르신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시에서는 시장과 공직자들이 학생 통학 및 교육환경 개선에 많은공을 들이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소통을 통해 계속 도와드릴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시장은 “시장 취임 이후 지역 내 모든 초중고교 교장 선생님들과의 간담회를 하고 학부모들과 별도의 간담회를 열어 학교별 애로사항을 해결하는 일들을 해 왔고, 녹색어머니회와도 항상 소통하면서 학생들의 통학안전을 돕는 일을 해 왔다”며 “대한민국과 용인의 미래를 책임질 학생들이 안전하게 학교에 다니고, 학교에서는 보다 좋은 시설에서 더 나은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은 교육지원청 뿐 아니라
(케이시사타임즈) 경상국립대학교 의과대학 연구진들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지원하고 한국연구재단이 관리하는 ‘2026년도 개인기초연구사업(1차) 신규과제’에 핵심연구 9개, 신진연구 3개가 선정되어 총 59억 원의 연구비를 수주했다. 경상국립대학교 의과학연구원에 따르면 핵심연구(유형B) 분야에는 ▲생리학교실 강다원 교수(대사성 근위축에서 이온채널-대사 네트워크 붕괴 기전 규명 및 KCNK 채널 표적 치료전략 개발) ▲약리학교실 김정환 교수(암세포 내 엔도좀 청소기능 교란을 표적화한 새로운 항암 전략) ▲미생물학교실 신민경 교수(Mycobacterium avium complex persister의 형성기전 규명을 통한 형성 차단 및 reversion 기반 지속감염 제어 기술 개발) 등 3명이 선정됐다. 핵심연구(유형A) 분야에는 ▲생화학교실 김덕룡 교수(지방세포-자가포식 상호작용 기반 간암 발생기전 규명 및 치료제 개발을 위한 다층적 시스템 생물학적 분석) ▲해부학교실 강상수 교수(과산화 스트레스 주도형 자가 암세포 유래 미토콘드리아를 활용한 소아난치성 뇌종양 치료제 개발 연구) ▲예방의학교실 박기수 교수(농촌 여성 노인의 외로움·노쇠
(케이시사타임즈) 전남 나주시가 시민과 함께 매화나무를 식재하며 빛가람동 매화제공원을 봄꽃 명소로 가꾸는 경관 개선에 나섰다. 나주시는 지난 20일 빛가람동 매화제공원에서 ‘시민과 함께 심는 매화, 빛가람의 봄을 만들다’를 주제로 매화나무 보식 행사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매화제공원의 경관을 개선하고 지역 대표 봄꽃 명소로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빛가람동 주민과 자원봉사자 등 100여 명이 참여해 홍매화 100주를 식재했다. 매화제공원은 저수지를 따라 조성된 산책로와 함께 시민들의 대표적인 힐링 공간으로 자리 잡고 있으며 1000여 주의 매화나무가 식재돼 매년 봄이면 화사한 꽃으로 시민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나주시는 앞으로도 매화제공원을 비롯한 주요 공원에 다양한 꽃과 수목을 지속적으로 식재해 사계절 시민이 찾는 명소로 가꿔 나갈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매화나무 식재에 동참해 주신 주민과 자원봉사자 덕분에 공원이 더욱 화사해졌다”며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사계절이 아름다운 공원으로 가꿔가겠다”고 밝혔다.
(케이시사타임즈) 인천 중구의회는 지난 3월 23일 영종구 임시청사 강당에서 열린 ‘D-100, 내일을 준비하는 영종구 출범 주민설명회’에 참석해 행정체제 개편 추진 사항을 점검하고 영종·용유 지역 주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설명회에는 손은비 운영총무위원장, 한창한 도시정책위원장, 윤효화 예산결산특별위원장, 강후공 의원, 김광호 의원이 참석해 영종구 출범 추진 경과 및 ‘희망 로드맵’ 발표 과정을 주민들과 함께했다. 이어 영종구 임시청사 라운딩과 ‘중구 제2청 이전 기념 현판식’에 참여하며 영종구의 새로운 출발을 공식화하는 현장을 살폈다. 참석의원들은 “영종구 출범은 단순한 분구를 넘어 국제도시로서의 독보적인 경쟁력을 확보하고 주민 삶의 질을 획기적으로 높이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주민들과 함께 그린 희망 로드맵이 차질 없이 실행되어 영종구 시대가 성공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의회 차원의 정책적 지원과 예산 확보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케이시사타임즈) 채원빈이 완판주의 쇼호스트 담예진 역으로 러블리한 에너지를 뽐낸다. 오는 4월 22일(수) 첫 방송될 SBS 새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연출 안종연/ 극본 진승희/ 제작 스튜디오S, 비욘드제이, 슬링샷 스튜디오)는 완벽주의 농부 매튜 리(aka 메추리)와 완판주의 쇼호스트 담예진이 밤낮없이 얽히며 펼쳐지는, ‘현생 매진러’들의 설렘 직배송 제철 로맨스다. 극 중 채원빈이 맡은 담예진 캐릭터는 1분에 1억 판매, 누적 판매 1조 원을 달성한 탑 쇼호스트. 방송 시간과 종류를 가리지 않고 화려한 언변과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완판 행진을 이어가는 히트 홈쇼핑 에이스이자 악성 불면증에 시달릴 만큼 일에 몰두하는 지독한 워커홀릭이다. 그런 담예진이 최근 가장 매진하고 있는 건 유명 화장품 브랜드의 원료를 재배하는 유일한 농부 매튜 리(안효섭 분)을 설득하는 일로, 이번 일을 잘 마무리하면 주말 메인 방송 자리를 차지할 수 있는 상황. 하지만 매튜 리의 철벽을 해제하는 것 또한 만만치 않은 여정이 예상되는 가운데 불도저 쇼호스트 담예진의 치열한 고군분투 결과가 궁금해진다. 이런 가운
(케이시사타임즈) 배우 박민영, 육성재, 고수가 ‘나인 투 식스’로 의기투합한다. SBS 새 드라마 ‘나인 투 식스(연출 이형민, 오송희 /극본 최지오 /제작 스튜디오S, 삼화네트웍스)는 일로 자신을 증명해온 이성적인 법무팀 차장 강이지(박민영 분)와 다정함이 무기인 감성적인 인턴 한선우(육성재 분), 그리고 본부장 박현태(고수 분)의 현실 공감 오피스 로맨스. 박민영은 크로닉모터스 법무팀의 워커홀릭 차장 강이지 역을 맡았다. 연애와 결혼은 결국 호르몬 작용이라 생각하는 이성적인 강이지는 다정한 연하남 한선우와 이상적인 본부장 박현태를 만나 가슴 뛰는 변화를 겪는다. 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 ‘기상청 사람들’, ‘내 남편과 결혼해줘’ 등 오피스 로맨스에서 백전백승을 거두고 있는 ‘로코퀸’ 박민영이 보여줄 연기력과 독보적인 캐릭터 소화력에 기대감이 치솟는다. 육성재는 현실에서 보기 힘든 이상적인 연하남 한선우로 변신해 설렘지수를 높인다. 크로닉모터스 법무팀 인턴으로 입사한 한선우는 빠른 상황 판단력과 성실함으로 팀 내 신뢰를 얻는 인물로, 따뜻함과 책임감을 동시에 갖춘 연하남이다. ‘귀궁’을 통해 입증한
(케이시사타임즈)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이 ‘미스트롯4’ 진선미 이소나X허찬미X홍성윤과 함께 특집으로 방송된다. 특히 진선미의 합동 무대가 단독, 최초로 공개될 예정이어서 기대를 모은다. 25일(수) 방송되는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은 현 시점 가장 핫한 ‘미스트롯4’ 진선미, 이소나X허찬미X홍성윤과 함께 특집 편으로 진행된다. 명품 보이스퀸이자 ‘미스트롯4’의 우승자 이소나, 트롯 오뚝이 허찬미, 감성 거인 홍성윤은 ‘미스트롯4’ 이후 여러 곳에서 섭외 전쟁을 치를 정도로 화제의 중심에 서 있다. 이들의 등장에 현주엽이 누구보다 환한 미소를 지으며 반겼다. ‘미스트롯4’의 찐팬인 현주엽은 “진선미 다 응원했는데, 허찬미 씨가 다른 분들은 서서 노래하는데 막 무대 뛰어다니면서 안무까지 소화하시는 게 대단하다고 느꼈다”라며 팬심을 드러냈다. ‘미스트롯4’ 진선미는 이날 ‘아빠하고 나하고’를 위해 특별한 무대를 준비했다. 이들의 합동 무대는 이번주 방송에서 최초로 공개된다. 진선미 완전체가 무대를 바로 앞에서 준비하자, 김정태와 수빈은 “여기서 하는 거예요?”라며 직관 1열의 행운에 환
(케이시사타임즈) 수원시 영통구는 지난 23일 영통구청 대회의실에서 영통발전연대 3월 월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6 수원시 일자리박람회' 개최 △'2026 만석거 새빛축제' 개최 등 시‧구정 홍보사항을 공유하고, 2026년 1분기 성과 및 2분기 영통구 발전을 위한 전반적인 운영계획에 대해 논의했다. 이영종 영통발전연대 회장은 “영통발전연대의 작은 노력이 모여 영통구를 더욱 따뜻하고 더욱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들 수 있다고 믿는다. 앞으로도 위원들과 함께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장수석 영통구청장은 “지역 발전을 위해 헌신적으로 활동하고 있는 영통발전연대 위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영통발전연대와 함께 소통하며 영통구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통발전연대는 영통구 지역발전을 위한 활동에 앞장서는 대표적인 민간단체로서, 청소년 육성을 위한 장학사업, 어려운 이웃돕기 지원사업 등을 비롯해 문화체육사업으로 여성축구단 후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꾸준히 지원해오며 보다 살기 좋은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앞장서고 있다.
(케이시사타임즈) 용인특례시는 경기도 ‘제4차 경기도 도로 건설 계획’에 321호선 역북~서리 구간 확장과 지방도 318호선 덕성~묵리 구간 신설 등 4개 도로 확장‧신설 사업이 반영됐다고 24일 밝혔다. 앞서 이상일 시장은 지난 1월 23일 용인을 방문한 김동연 지사에게 11개 지방도 신설·확장 사업도 제4차 경기도 도로 건설 계획에 최대한 반영해 달라고 요청했다. 이번에 반영된 사업은 11개 건의 사업 가운데 지방도 321호선 역북~서리 구간 확장, 지방도 318호선 덕성~묵리 구간 신설, 지방도 318호선 독성~백봉과 용인 백암~이천 설성 구간 확장 등 4개 사업이다. 지방도 321호선 역북~서리 구간 확장 사업은 학고개터널부터 사기막골삼거리까지 약 3.06㎞ 구간을 기존 2차로에서 4차로로 확장하는 공사다. 시는 이 사업을 남사읍 완장리에서 이동읍 서리를 잇는 지방도 321호선 4.61㎞ 구간 확장 사업과 연계해서 추진할 계획이다. 사업에는 약 534억 원이 투입된다. 시는 지방도 321호선 역북~서리 구간을 확장하면 용인대 일원의 상습 정체가 완화되고, 국도45호선의 교통량을
(케이시사타임즈) 26일 (목) 방송되는 MBC ‘구해줘! 홈즈’(연출:정다히,남유정,허자윤,김성년/이하 ‘홈즈’)에서는 지난 ‘흑백세권 시즌1’에 이어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에 출연한 셰프들의 레스토랑과 집으로 임장을 나선다. 이날 방송은 지난 ‘흑백세권 시즌1’의 뜨거운 반응에 힘입어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흑백세권 시즌2’로 꾸며진다. 김숙, 윤남노 셰프, 박은영 셰프가 활약했던 시즌1에 이어, 이번에도 ‘흑백요리사’의 주역들이 출동한다. 예능 백수저 파브리, 예능 흑수저 ‘삐딱한 천재’ 이찬양 셰프, 그리고 예능 다이아 수저 양세형이 함께 신사동 일대를 중심으로 ‘흑백요리사’ 셰프들의 레스토랑이 밀집한, 이른바 ‘흑백세권’을 직접 탐방하며 생생한 임장기를 펼칠 예정이다. 처음으로, 예능 첫 출연에 나선 ‘삐딱한 천재’ 이찬양 셰프의 좌충우돌 적응기가 눈길을 끈다. ‘예능 교관’으로 나선 장동민의 혹독한 트레이닝 속에서 당황한 기색을 감추지 못하는 이찬양 셰프에게, 양세찬은 “여기서 버티면 다른 곳은 수월하다”며 격려를 건네 웃음을 자아낸다. 여기에 ‘예능 선배’ 파브리 셰프가 난감해하는 이찬양 셰프를 돕기 위해
(케이시사타임즈) 용인특례시는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2026년 임대농업기계 운송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농업기계 임대 농가 중 운송수단이 없는 농업인을 위해 제공된다. 용인시농업기술센터의 임대농업기계 안전교육을 이수한 농업인이면 운송 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다. 운송은 용인 전 지역이 대상이다. 운송료는 1t 차량 적재 가능 농기계는 편도 5000원, 1t 차량에 실을 수 없는 농기계는 편도 1만 원이다. 운송서비스와 농업기계 임대 등 문의는 시 농업기계임대사업소로 전화하면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농번기 농업인의 시간적·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자 2022년부터 운송서비스를 시작했고, 매년 예산 5000만 원을 들여 연간 농업기계 운송 450건 이상을 지원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농업인의 편의를 위해 끊임없이 서비스를 개선하고,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케이시사타임즈) 용인특례시 기흥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3월 말부터 7월까지 치매안심센터 2층 테라스에서 경증 치매 어르신을 대상으로 치유농업 활동 특화 프로그램 ‘씨앗에서 밥상까지!’를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치매 어르신들이 식물을 심고 가꾸며 정서적 안정을 찾을 수 있도록 하고, 손을 사용하는 원예활동을 통해 인지기능 유지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씨앗에서(1단계)’와 ‘밥상까지(2단계)’로 구성된다. 1단계에서는 텃밭 조성을 시작으로 감자, 고추, 방울토마토, 상추, 청경채, 카네이션 등의 모종과 씨앗을 심고, 물주기·잡초 제거·생장 관찰·관찰일지 작성·수확 체험 등 텃밭 가꾸기 활동을 진행한다. 2단계에서는 수확한 작물로 영양교육과 요리 체험을 진행해 건강한 식생활을 배운다. 프로그램은 2개 반으로 운영되며, 1기는 3월말부터 5월까지, 2기는 5월부터 7월까지 진행된다. 전 과정은 작업치료사가 운영하며, 간호사와 영양사가 함께 참여해 전문적인 건강관리와 영양교육을 지원한다. 참여 대상은 기흥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에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