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시사타임즈) 인천광역시가 ‘2026 행복도시지수(Happy City Index)’에서 세계 49위, 아시아 6위, 국내 2위를 기록하며 글로벌 상위권 도시로 도약했다. 지난해 72위에서 올해 49위로 23계단 상승한 것으로, 상위 50권 도시에 부여되는 골드(Gold) 등급까지 획득했다. 행복도시지수는 프랑스 ‘삶의 질 연구소(Institute for Quality of Life)’와 영국 ‘Happy City Hub’가 공동으로 발표하는 국제 평가로, 도시의 주관적 만족도가 아닌 객관적 삶의 조건을 종합 분석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 지표는 2020년부터 시작되어 전 세계 약 1,000개 도시를 대상으로 시민, 거버넌스, 환경, 경제, 건강, 이동성 등 6개 분야, 64개 세부 지표를 기반으로 평가하고, 최종 251개 도시의 순위를 매년 발표하고 있다. 인천시는 행복도시지수에서 2024년 처음으로 75위에 등재된 이후, 2025년 72위에 이어 올해 49위를 기록하며 순위가 대폭 상승했고, 골드그룹에 합류하게 됐다. 주거·환경·안전 … 지표로 입증된 인천의 경쟁력 인
(케이시사타임즈) 울진군은 신규농업인과 청년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신규농업인 현장실습교육’을 추진한다. 교육기간은 2026년 4월부터 12월까지 작물에 따라 탄력적으로 운영되며 해당 교육은 지난 2월 공모를 통해 선정된 선도 농과와 연수생 5개 팀이 참여한다. 교육은 작목 재배기술을 중심으로 품질관리, 경영·마케팅, 창업 과정등 단계별로 구성되며 선도농가와 연수생이 일대일 매칭으로 진행된다. 이를 통해 연수생은 실제 영농 환경에서 필요한 기술을 익히고 정착 과정의 어려움을 효과적으로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5개 팀으로 구성된 이번 교육은 표고버섯, 사과, 양봉 등 울진군 주요 작목을 중심으로 운영한다. 연수생에게는 매월 80만원의 교육훈련비를 지원하고, 선도농가에는 매월 40만 원의 교수수당을 지급한다. 군은 이번 교육을 통해 신규농업인의 초기 영농 적응을 지원하고 안정적인 정착을 유도할 계획이며 청년농업인의 유입을 확대해 지역 농업의 지속가능성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현장 중심 교육을 통해 신규농업인의 실
(케이시사타임즈) 울진군은 강풍 및 해풍으로 인한 광고물 추락 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한 보행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노후 방치 옥외광고물 정비 사업’을 시행한다. 이번 정비 사업은 울진군 내 폐업이나 이전 등으로 인해 관리자 없이 장기간 방치된 노후 간판을 대상으로 추진된다. 군은 한정된 예산을 고려해 현장 실사 후 최종 대상자를 선정하며 선정된 광고물에 대해서는 철거와 폐기 비용 전액을 지원할 계획이다. 다만 신규 간판 설치나 외벽 복구 비용은 지원 범위에서 제외된다. 군은 지역 특성과 인명 피해 우려를 고려해 다음과 같은 순위로 정비 대상을 선정할 방침이다. 1순위는 해안가 인접 지역 등 해풍으로 부식이 심각해 낙하 위험이 큰 광고물이며 2순위는 어린이보호구역, 전통시장, 터미널 등 유동 인구가 많은 지역의 방치 간판, 3순위는 3층 이상 고층에 설치되어 사고 시 인명 피해 우려가 큰 광고물이다. 사업 신청은 해당 건물의 소유자나 관리인이 광고물 소재지 관할 읍·면 사무소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제출 서류는 정비 신청서와 건물주 동의서, 현장 사진(전경 및 부식 부위 상세) 등이다
(케이시사타임즈) 울진군은 4월 14일 서울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열린‘2026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시상식에서 수소산업도시 부문 4년 연속 대상과 교육도시 부문 대상을 동시에 수상하며 브랜드 경쟁력을 입증했다. 올해로 21회를 맞은‘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은 소비자 조사를 기반으로 인지도와 신뢰도, 만족도 등을 종합 평가하는 권위 있는 시상식이다. 이번 수상은 울진군이 청정수소 산업 기반 구축과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혁신을 동시에 추진해온 성과를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로 평가된다. 먼저 수소산업도시 부문은 울진군이 원자력 기반 청정수소 산업의 중심지로 도약하고 있는 점이 높이 평가됐다. 울진군은 건설 중인 신한울 3·4호기를 포함해 총 10기의 원전을 보유한 세계 최대 원전 밀집 지역으로, 원자력 전기를 활용한 청정수소 대량 생산이 가능한 최적의 입지 조건을 갖추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울진군은 2023년 3월 원자력수소 국가산업단지 후보지로 선정됐으며, 2024년 6월에는 지방권 최초로 예비타당성조사 면제를 확정받았다. 현재 죽변면 후정리 일원 약 44만 평 규모
(케이시사타임즈) 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15일 진흥원 1층 세미나실에서 전주고등학교와 ‘콘텐츠 창의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 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전북특별자치도 전주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운영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양 기관이 협력을 통해 학생들의 진로 탐색 기회를 확대하고, 실무 중심의 콘텐츠 교육을 강화해 지역 콘텐츠 산업을 이끌어갈 창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진흥원의 시설 및 프로그램을 활용한 진로 탐색 지원 △고교특화형 버추얼 프로덕션 교육 프로그램 참여 및 지원 △콘텐츠 창의 인재 양성을 위한 프로그램 공동 운영 △기타 협약 목적 달성을 위한 협력 사항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진흥원은 지난 13일에는 전주고등학교 신입생 약 300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버추얼 프로덕션 세미나’를 개최하고, 최신 콘텐츠 제작 기술과 산업 트렌드를 소개한 바 있다. 진흥원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양 기관 간 협력을 본격화하고, 앞으로도 변화하는 콘텐츠 산업과 기술 흐름을 학생들에게 꾸준히 전달할 계획이다. 장경호 전주고등학교 교장은 “
(케이시사타임즈) 사천시 대방 굴항 도시재생사업지구에서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의미 있는 나눔사업이 본격 추진된다. 사천시는 대방마을나눔협동조합이 ‘마을 동행 나눔사업’을 시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도시재생사업으로 조성된 지역 자산의 수익을 주민에게 환원하고, 공동체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방마을나눔협동조합은 2018년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선정된 이후 2024년 사업을 완료한 ‘대방 굴항 도시재생사업(바다로 열리는 큰 고을 대방 굴항)’을 기반으로 설립됐다. 협동조합은 카페 대방진굴항, 대방마을 빨래방, 게스트하우스 ‘대방 모두자리 하우스’ 등을 운영하며 발생한 수익을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구조를 구축해왔다. 이번 ‘마을 동행 나눔사업’은 2026년 3월부터 대방마을(동서동 28통, 29통, 31통)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이 지역으로 전입 후 실제 거주하는 가구에는 전입 축하금 50만 원이 지급되며, 기존 주민에게는 출산 시 100만 원, 대학 입학 시 100만 원의 축하금이 지원된다. 전입 축하금은 전입신고 확인서 제출 후 3개월 이상
(케이시사타임즈) 충북 진천군은 대학생들의 식비 부담을 줄이고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2026년 천원의 아침밥’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천원의 아침밥’ 사업은 아침 결식률이 높은 대학생들에게 양질의 식사를 1천 원에 제공하는 사업으로, 군은 관내 우석대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연간 2천100명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에는 총 1천50만 원의 예산이 투입되며, 학생이 1천 원을 부담하면 나머지는 정부와 지방정부, 대학이 공동으로 지원해 경제적 부담을 크게 낮췄다. 사업 시작을 기념해 진행된 현장 방문 행사에서는 전도성 진천 부군수가 직접 배식에 참여해 학생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현장에서 만난 한 학생은 “식비 부담으로 아침을 거르는 경우가 많았는데, 저렴한 가격에 든든한 식사를 할 수 있어 학업에 더 집중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군은 사업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운영 내실화, 식단 품질 관리 △홍보 강화 △안정적인 예산 확보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봉윤종 군 농산물유통팀장은 “천원의 아침밥 사업이 대학생들의 건강
(케이시사타임즈) 안양과천교육지원청은 유아기 자녀를 둔 안양과천 공사립 유치원 보호자를 대상으로 『우리 아이 디지털 맞춤 사용 설명서』보호자 연수를 운영한다. 이번 연수는 디지털 환경 속에서 성장하는 유아들의 발달 특성을 이해하고, 가정에서의 적절한 디지털 기기 사용 지도 및 환경 조성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스마트폰과 태블릿 등 디지털 기기의 일상화로 인해 유치원 가정이 겪고 있는 다양한 고민과 궁금증을 함께 나누고,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연수는 ▲유아기 발달특성과 디지털 기기 사용의 영향 ▲연령에 적합한 미디어 활용 방안 ▲가정 내 디지털 사용 규칙 ▲부모의 역할 등 실천 중심의 내용을 다룰 예정이다. 이번 연수에 참여한 보호자는 “우리 아이들이 접할 수 밖에 없는 디지털 환경과 매체들을 어떻게 긍정적인 방향으로 제시하고 조절해야 하는 지에 대해 배울 수 있는 시간이었다” 고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안양과천 교육지원청 김선희 교육장은 “유치원과 가정이 함께 하는 건강한 디지털 교육환경이 조성될 수 있기를 기대하겠다”고 전했다. 앞으로도 안양과천
(케이시사타임즈) 경기도연천교육지원청은 4월 14일과 28일 이틀에 걸쳐 관내 연천AID교육센터에서 초·중·고 희망 교사를 대상으로 ‘2026 하이러닝 기반 수업 설계 및 수업 운영 연수’를 실시한다. 이번 연수는 하이러닝 및 AI 플랫폼을 활용하여 실제 수업과 평가를 설계하고 실행하는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단순 이론 교육에서 벗어나 '설계-실전 적용-성찰'의 단계를 유기적으로 연결함으로써 데이터 기반의 실질적인 수업 혁신을 유도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연수 1회차인 14일에는 백학초등학교 김성균 교사가 강사로 나서 하이러닝 플랫폼을 활용한 학생 참여형 수업 설계 실습을 진행한다. 이후 참여 교사들은 각자의 교실에서 직접 수업을 적용해 보는 실천 기간을 거친 뒤, 28일 2회차 연수에서 사례 공유 및 연천 에이드(AIDed) 지원단과의 1:1 맞춤형 수업 멘토링을 통해 성찰의 시간을 갖는다. 연수에 참여한 한 교사는 “플랫폼 사용법을 배우는 것에 그치지 않고, 동료 교사 및 지원단과 함께 수업 고민을 나누며 실제 교실에 적용해 볼 수 있는 과정이어서 실무에 큰 도움이 될 것 같다”라고 기대감을
(케이시사타임즈) 철원교육도서관(관장 김민서)은 4월부터 11월까지 종합자료실에서 지역 초·중·고 학생을 대상으로 추천 도서 필사 행사 ‘행운 책갈피’를 8회 운영한다. ‘행운 책갈피’는 테마가 있는 독서 여정을 취지로 매달 새로운 주제의 추천 도서를 전시하며 주제도서와 연계한 초성 퀴즈, 책 속 마음에 와닿은 문구 필사하기와 같은 참여형 이벤트에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상품을 증정하는 행사로 기획됐다. 도서관은 매달 시의성 있는 특정 테마를 선정해 관련 도서를 전시하여 평소 눈에 띄지 않았던 숨은 명저들을 학생들에게 소개하고, 정보의 홍수 속에서 길잡이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김민서 관장은 “이번 행사는 단순히 책을 빌려주는 공간을 넘어 도서관 소장 자료의 가치를 재발견하고 학생들이 책과 깊이 있게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에게 도서관이 일상 속 의미 있는 쉼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케이시사타임즈) 옹진군은 봄철 산행인구 증가와 임산물 생산 시기를 맞아, 산림 내 불법 행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산림 생태계를 보호하기 위해 ‘임산물 불법 채취 집중단속’을 오는 5월 31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산림 소유자의 동의 없는 산나물·산약초 채취 등 고질적인 불법 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은 효과적인 단속을 위해 관내 합동 단속반과 면 자체 단속반을 운영하며, 주요 등산로 및 임산물 자생지를 중심으로 강력한 계도와 단속을 병행할 예정이다. 아울러, 단속 기간 동안 관내 주요 지점의 전광판 송출, 현수막 게재 및 안내 방송 등을 통해 주민과 방문객들에게 불법 채취 금지를 적극 홍보하여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옹진군 관계자는“산림 내 임산물을 무단으로 채취하는 행위는 엄연한 절도 행위이며, 무심코 한 행동으로 관련법에 따라 최대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 등 무거운 처벌을 받을 수 있다”며, “소중한 산림 자원을 보존하는 일에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드린다”라고 강조했다.
(케이시사타임즈) 인천시 남동구도시관리공단은 최근 남동구 관내 과수 농가(대성 배 농원)를 방문해 일손을 돕는 ‘2026년 배꽃 피는 남동, 농가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이사장 등 공단 임직원 22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따뜻한 농가 일손 나눔에 동참했다. 봉사활동은 배꽃 개화기 인력 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농가를 지원하여 도농 상생을 도모하고, 지역경제 활성화 및 공단의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자 추진됐다. 공단 임직원들은 배꽃 인공수정을 돕는 보조 작업을 수행하며 고령화와 일손 부족으로 시름하는 농가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공단 관계자는 “배꽃 인공수정은 한 해 농사의 결실을 보기 위해 단기간에 집중적인 일손이 필요한 중요한 작업인 만큼, 이번 활동이 지역 농가에 실질적인 보탬이 됐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공단은 지역사회와 긴밀하게 연대하며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케이시사타임즈) 인천시 남동구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최근 검정고시 응시를 마친 학교 밖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문화 여가 프로그램인 ‘꿈드림 어드벤처 : 롯데월드’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15일 전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그동안 검정고시 준비로 심신이 지친 청소년들의 긴장감과 피로를 해소해 주기 위해 기획됐다. 단순히 놀이시설을 이용하는 것을 넘어, 학교 밖 청소년들이 일상에서 벗어나 또래와 긍정적인 관계를 맺고 건강한 여가 문화를 경험하며 삶의 활력을 되찾는 데 중점을 두었다. 행사는 청소년 15명과 대학생 멘토, 센터 실무자 등 총 20여 명이 참여해 안전하고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참여 청소년들은 놀이기구 체험뿐만 아니라 퍼레이드와 공연 관람, 팀별 미션 활동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또래 친구들과 깊이 교류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박미자 센터장은 “문화 여가 활동은 청소년의 정서적 회복과 건강한 성장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라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욕구를 적극적으로 반영하여 배움과 휴식이 공존하는 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전했
(케이시사타임즈) 인천시 계양구 동양노인문화센터는 지난 10일 연세노인복지센터·노인전문요양원과 노인일자리사업 추진 및 노인복지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악기연주를 통해 재능을 사회에 환원하는 경륜전수형 노인일자리 ‘행복누리 예술단’ 참여자들에게는 사회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어르신들에게는 정서적 안정을 지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동양노인문화센터 김은희 센터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문화예술 공연 관람에 취약한 어르신들이 노인일자리 사업을 통해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상호 협력 의지를 밝혔다.
(케이시사타임즈)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4월 9일부터 4월 22일까지 계양아라온 일원에서 운영할 푸드트럭 사업자를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계양아라온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머무르며 즐길 수 있는 체류형 관광 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해 추진된다. 이번에 추가로 모집하는 푸드트럭 3대는 기존 청년층 중심에서 벗어나 19세부터 59세까지 참여 대상을 확대하고, 모집 지역 또한 서울·인천·경기 전역으로 넓혀 다양한 창업 주체의 참여를 유도한다. 이를 통해 계양구만의 특색 있는 음식 콘텐츠를 발굴하고 경쟁력 있는 관광상품으로 발전시킨다는 계획이다. 신청을 희망하는 자는 계양구청 누리집을 참고해 신청 서류를 작성한 뒤, 계양구청 위생과에 방문 제출하거나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푸드트럭 확대 운영을 통해 계양아라온 방문객에게 다양한 먹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하고, 지역을 대표하는 먹거리로 발전시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