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시사타임즈) 정선군은 기본사회 실현을 위한 핵심 정책인 농어촌기본소득의 효과를 지역경제 전반으로 확산하고, 지속 가능한 창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면 지역 창업 지원사업에 이어, 정선군 9개 읍‧면으로 확대한 ‘2026년 정선 기본소득형 창업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강원특별자치도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추진하는 사업으로 정선군의 기본소득 정책이 창업과 일자리 영역으로 확장되는 과정에서 정책 완성도와 현장 실행력을 동시에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기본소득형 창업 지원사업’은 농어촌기본소득 지급으로 확대된 지역 내 소비 흐름을 창업으로 연결해, 생활 밀착형 산업을 육성하고 지역경제 기반을 한층 강화하는 방향으로 추진된다. 특히 단순한 창업 지원을 넘어, 기본소득이 소비와 창업으로 이어지는 구조를 보다 체계적으로 구축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지원 대상은 창업 역량강화 교육을 이수한 예비 창업자 및 초기 창업자로, 총 7명 내외를 선발해 사업화 개발비를 1인당 최대 2천만원까지 지원할 계획이다. 교육 과정은 창업 아이템 발굴부터 사업계획 수립, 마케팅 전략, 운영 실무
(케이시사타임즈) 동해시는 오는 4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경기도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제6회 대한민국 축제 엑스포’에 참가해 동해시 관광 홍보에 나선다. 이번 엑스포에는 동해시와 동해문화관광재단이 공동으로 참가해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동해시 대표 관광지와 축제를 집중 홍보하고 다양한 관광 홍보물과 기념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다가오는 ‘무릉별유천지 라벤더 축제’와 대표 관광지인‘도째비골 스카이밸리’를 중점 홍보 콘텐츠로 구성해 동해시의 특색 있는 관광자원을 적극 알릴 계획이다. ‘대한민국 축제 엑스포’는 전국 지자체와 축제 관련 기관이 참여하는 국내 대표 축제 전문 박람회로, 지난해에는 226개 부스와 77개 지자체가 참여하고 4만 2,607명이 참관하는 등 높은 관심을 모은 바 있다. 또한 이번 엑스포 기간에는 B2B 바이어 상담회가 함께 열려 지자체와 축제 관련 기업 간 협력 네트워크 구축은 물론, 축제 홍보 활성화와 콘텐츠 개발, 국내 판로 개척 등 다양한 교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시는 이번 박람회 참가를 통해 동해시 대표 축제와 관광자원의 인지도를 높이고,
(케이시사타임즈) 동해시는 소규모 사업장과 1인 자영업자의 경영 부담 완화를 위해 ‘강원도 사회보험료 지원사업’과 ‘생계형 1인 자영업자 사회보험료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강원도 사회보험료 지원사업’은 동해지역 10인 미만 사업장을 대상으로 노동자의 4대 사회보험료 가운데 사업주 부담분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월평균 보수 270만 원 미만(최저임금 준수) 노동자를 1개월 이상 고용 유지하고, 정부의 두루누리 사회보험료 지원사업을 받고 있는 사업장이다. 또한‘생계형 1인 자영업자 사회보험료 지원사업’은 본인 명의 사업자등록증을 보유하고 실제 사업장을 운영하는 1인 자영업자를 대상으로, 국민연금 월 납부액의 50%, 산재보험 50%, 고용보험 20~50%를 지원한다. 보험 종목별 중복지원도 가능하나, 국민연금 보험료 지원 기간은 최대 1년으로 제한된다. 시는 지난해 해당 사업을 통해 10인 미만 사업장 232개 업체에 9,188만원, 1인 자영업자 103개 업체에 1,254만원을 지원하는 등 지역 소상공인의 사회보험료 부담 완화에 기여한 바 있다. 신청은 사업장
(케이시사타임즈) 동해시는 대표번호 자동응답시스템(ARS)을 4월부터 도입해 민원 상담 체계의 속도와 효율성을 높이고, 상담전화 쏠림 현상을 완화하는 등 시민 체감형 행정서비스 개선에 나섰다고 밝혔다. 동해시에 따르면 이번 ARS 서비스는 시로 걸려오는 다양한 민원을 보다 신속하고 편리하게 해당 부서로 연결하기 위해 도입된 것으로, 민원 대기시간을 단축하고 상담 효율성과 시민 만족도를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시는 대표전화 통계 분석을 통해 민원 통화량이 많은 환경, 교통, 건축 3개 분야를 핵심 서비스로 선정하고, 상담원을 거치지 않고 담당자에게 즉시 연결되는 체계를 구축해 민원 처리 속도를 한층 높였다. 아울러 기타 민원은 교환원이 안내하도록 운영해 담당자의 업무 부담을 줄이는 동시에 민원인의 편의성도 함께 높일 전망이다. 정하연 홍보감사담당관은 “ARS 도입은 시민들이 자주 찾는 민원을 보다 빠르게 안내하기 위한 조치”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시스템 운영을 지속 점검하고, 보다 신속하고 정확한 민원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케이시사타임즈) 오는 5월 동해시 일원에서 열리는 제19회 강원특별자치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가 한 달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동해시가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한 막바지 준비 점검에 나섰다. 동해시는 참가자의 안전과 편의, 경기 운영의 공정성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도장애인체육회, 시체육회 등 유관기관과 협력체계를 강화하며 준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지난 10일에는 동해보양온천컨벤션호텔에서 도내 18개 시군 대표자와 종목별 경기단체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차 시군 대표자 및 경기단체 회의’가 열렸다. 이 자리에서 주최 측은 참가 선수단 규모와 종목별 참가 현황, 경기 일정 전반을 최종 점검하고, 개·폐회식 추진상황과 대진 추첨 결과를 공유하는 등 실질적 운영 계획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는 실무 중심으로 진행돼 경기장 시설과 교통 편의, 안전 관리, 자원봉사 지원 등 현장 운영과 직결된 부분을 세밀히 검토했다. 심규언 동해시장은 “남은 기간 모든 세부사항을 철저히 준비해 선수와 관람객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모범적인 대회를 만들겠다”며 “시민들과 함께하는 따뜻한 체전으
(케이시사타임즈)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국립횡성숲체원은 4월부터 11월까지 취약계층 대상 산림교육 프로그램의 전문적 운영을 위해 위탁운영 계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번 위탁운영 기관으로는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에 소재한 피노키오숲영농조합법인이 선정됐으며, 장애인, 노인, 학교밖청소년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산림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국립횡성숲체원은 취약계층 대상 산림복지 서비스 수혜인원을 확대하고, 산림복지전문업의 민간 성장 지원을 위해 이번 위탁 운영을 추진하게 됐다. 이를 통해 취약계층 유형별 맞춤형 산림복지 서비스의 전문성을 높이고, 보다 체계적인 산림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주요 과업으로는 ▲취약계층 대상 맞춤형 산림교육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지역자원을 활용한 산림교육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등이 있으며, 대상 특성과 지역 여건을 반영한 체계적인 산림복지 서비스를 14천여명에게 제공할 계획이다. 국립횡성숲체원 이수성 숲체원장은 “이번 위탁운영을 통해 취약계층 대상 산림교육의 전문성과 운영 효율성이 높아지길 기대하며
(케이시사타임즈)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횡성숲체원은 횡성군 지역 어르신의 신체 기능 저하 방지와 정서적 고립감 해소를 위해 ‘찾아가고, 모셔오는‘ 산림복지 기반 사회공헌활동을 추진하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횡성 등 초고령화 지역의 특성을 고려해 산림복지 기반의 건강증진 프로그램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 기관의 전문성을 활용한 사회공헌을 통해 지역 활력을 제고하고자 마련됐다. 주요 운영 방식은 산림복지 전문성을 기반으로 지역 경로당 및 노인대학을 직접 방문하는 ‘방문형’과 숲체원 맨발숲길 등의 인프라를 활용하여 어르신들을 초청하는 ‘초청형’으로 나뉘어 맞춤형으로 진행된다. 세부 프로그램으로는 ▲리듬 괄사 테라피 ▲밴드 스트레칭 ▲맨발숲길 걷기 등 신체 활력 증진 활동과 ▲해먹 체험 ▲싱잉볼 명상 ▲숲풍경 컬러링 등 오감을 자극하는 산림치유 코스가 다채롭게 구성됐다. 이수성 국립횡성숲체원장은 “기관이 보유한 산림치유 전문성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의 실질질적인 현안 해결에 기여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국민에게 신뢰받는 산림복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케이시사타임즈) 횡성읍 지역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구성한 ‘한뜻봉사회’가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한뜻봉사회는 태산크레인 스카이 대표 김광호(회장), 새말지붕공사 대표 이동명(총무)을 중심으로 뜻을 모아 구성된 봉사회로, 지난 3월 결단식을 가진 데 이어 4월부터 본격적인 봉사활동을 시작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그 일환으로, 12일 지붕 노후화로 인한 누수 및 안전문제가 우려되는 횡성읍 관내 취약가구 1가구를 대상으로 약 400만원 상당을 전액 재능기부로 제공하며 지붕 보수 공사를 진행했다. 이번 집수리 봉사에는 태산크레인 스카이, 새말지붕공사, 지음건축, 무성페인트, 광명중기 등 지역 업체들이 함께 참여하여 힘을 보탰다. 한뜻봉사회 김광호 회장은“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이 함께 뜻을 모아 봉사회를 구성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최동섭 횡성읍장은“민간의 자발적인 참여가 지역 복지안전망을 더욱 촘촘하게 만드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케이시사타임즈) 횡성군이 지역의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여성과 아동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주민 주도의 ‘여성친화도시’ 정책 추진에 박차를 가한다. 횡성군 가족복지과는 13일 오후 3시 30분, 횡성군 청소년수련관 2층 회의실에서 ‘2026년 횡성 여성친화도시 군민참여단 정기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제4기 여성친화도시 군민참여단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올해 추진될 ‘여성안심 환경조성 사업’의 구체적인 추진 방향과 세부 활동 과제를 설정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안건으로는 ▲여성안심귀갓길 등 범죄 취약 지역에 대한 ‘안심벨 및 고보조명’ 설치 후보지 논의 ▲공중화장실 불법카메라 근절을 위한 ‘군민감시단’ 순찰 및 점검 계획 수립 ▲참여단 역량 강화를 위한 워크숍 추진 등이 심도 있게 다뤄질 예정이다. 또한 다가오는 어린이날(5.5.)과 부부의 날(5.21.) 등 주요 행사 기간에는 ‘여성친화도시 홍보 부스’ 운영에 관한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논의한다. 이를 통해 성인지 인식 조사와 활동 홍보를 진행하며 지역 사회 전반에 양성평등 문화를 확산시킨
(케이시사타임즈) (재)횡성인재육성장학회은 지난 11일 횡성문화예술회관에서 2026년도 제15회 장학증서 수여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여식은 지역의 미래를 이끌어갈 우수 인재들을 격려하고, 장학생으로서의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횡성인재육성장학회는 올해 △인재육성장학생(201명) △글로벌인재(2명) △예체능미래인재(12명) 총 215명의 장학생을 선발했다. 특히 글로벌인재로 선정된 학생에게는 1인당 4년간 1,000만 원을 지원하며, 예체능미래인재 학생에게는 1년간 240만 원을 지원한다. 인재육성장학생(성적우수, 예체능특기, 희망장학)에게는 총 1억 8,750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한다. 조창진 이사장은 “오늘 수여된 장학금이 학생들의 꿈을 현실로 만드는 마중물이 되길 바란다”며 “횡성의 인재들이 각자의 분야에서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실질적이고 체계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남복현 교육체육과장은 “경제적인 상황이나 주변 환경 때문에 학업을 포기하는 일이 없도록 장학사업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예정이니, 학생들은 걱정없이 공부에 힘쓰며
(케이시사타임즈) 횡성군은'제24대 횡성군민대상'후보자를 4월 13일부터 5월 12일까지 추천받는다. 추천 대상자는 심사기준일 현재 횡성군에 10년 이상 거주한 사람 중 선행・농축산・문화예술・체육 분야에서 뚜렷한 공적이 있는 자로, 횡성군의회의장, 읍・면장, 군 단위 기관 및 사회단체장이 횡성군민 20명의 연서를 받아 군청 자치행정과로 추천 및 접수하면 된다. 수상자는 횡성군민대상 심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1명을 선정하며, 시상식은 오는 6월 18일 18시 30분에 개최하는 제19회 횡성군민의 날 기념행사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횡성군민대상은 군정 및 지역사회 발전과 이익에 공헌한 행적이 뚜렷한 자를 발굴․시상함으로써 군민의 귀감으로 삼아 향토애를 함양하고자 수상하고 있으며, 1999년부터 선행・농축산・문화・예술・체육 분야에서 총 23명을 선정하여 수상해 왔다.
(케이시사타임즈) 코레일 충북본부가 영월군 주요 관광자원과 연계한 1박 2일 체류형 관광상품을 출시하고, 4월 9일부터 본격적인 판매와 운영에 들어간다. 이번 상품은 청량리역에서 출발하는 정기 여행상품으로, 매주 월·화·수·목요일에 운행된다. 최소 출발 인원을 1명으로 설정해 최근 증가하는 ‘혼행(혼자 여행)’ 수요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첫날에는 ▲청령포 ▲장릉 ▲관풍헌 ▲영월포도 와인체험 ▲별마로천문대 등 주요 관광지와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숙박은 제휴 숙소 4곳 중 현장 상황에 따라 운영될 예정이다. 둘째 날에는 ▲젊은달 와이파크 ▲한반도지형 ▲선돌 ▲서부시장 등을 방문하는 일정으로 구성된다. 상품 가격은 1인 기준 23만 원으로 숙박비, 관광지 입장료, 관광버스 이용료가 포함되며, 왕복 열차비와 식사비, 여행자 보험료 등은 별도이다. 인원에 따라 가격은 변동될 수 있다. 상품 예약 및 자세한 사항은 네이버밴드(대한민국 기차여행) 또는 영월아리랑관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코레일은 ‘여행가는 달(4월 1일~5월 31일)’을 맞
(케이시사타임즈) 영월군종합사회복지관은 관내 65세 이상 1인 가구 어르신을 대상으로 정서 지원과 교류 확대를 위한 프로그램 ‘벗과 함께’ 참여자를 모집한다. ‘벗과 함께’는 1인 가구 어르신의 우울감과 외로움을 완화하고, 또래 간 교류를 통해 안정적인 일상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은 4월 21일부터 9월 29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운영된다. 주요 내용은 ▲짝꿍과 함께하는 욕구 기반 활동 ▲집단 활동 ▲우정 사진 촬영 ▲건강 교육 ▲나들이 등으로 구성된다. 모집 대상은 영월군에 거주하는 65세 이상 1인 가구 어르신 16명이며, 신청은 모집 완료 시까지 복지관 방문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신규 참여자를 우선 선발하며, 사전 척도 검사 결과를 반영해 최종 참여자를 확정한다. 영월군종합사회복지관 관계자는 “어르신들이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새로운 인연을 맺고 삶의 활력을 얻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영월군종합사회복지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케이시사타임즈) 영월군종합사회복지관은 영월군에 거주하는 청년 1인 가구를 대상으로 사회적 관계 형성과 고립감 해소를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년 1인 가구의 정서적 고립을 예방하고 또래 간 교류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모집 대상은 영월군에 거주하는 20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 1인 가구로, 비슷한 고민을 가진 청년들이 소통하며 서로 지지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드는 데 목적이 있다. 프로그램은 4월 22일부터 10월 7일까지 총 13회기로 진행되며, 매월 2회 격주 수요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운영된다. 주요 내용은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베이킹, 영화 관람, 볼링, 천문 탐사 등 취미 활동을 통한 교류 프로그램 4회, 래프팅과 템플스테이 등 외부 활동 5회, 1인 가구 대상 맞춤형 교육 2회, 종강식 1회로 구성된다. 영월군종합사회복지관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청년들이 서로 교류하며 안정적인 사회적 관계를 형성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참여 신청은 모집 완료 시까지 진행되
(케이시사타임즈) 영월군청 직장운동경기부(육상실업팀 감독 엄재웅, 씨름실업팀 감독 전충식)가 전국 단위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지역 체육의 경쟁력을 입증했다. 육상실업팀은 지난 3월 25일부터 27일까지 열린 ‘KTFL 김해 전국실업육상경기대회’에 참가해 정유선 선수가 투포환 종목 1위를 차지하고, 양채민 선수가 해머던지기 종목에서 3위를 기록하는 등 좋은 성과를 거뒀다. 씨름실업팀도 4월 1일부터 8일까지 개최된 ‘제80회 전국씨름선수권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기록했다. 유경준 선수는 일반부 1위와 선수권부 2위를 차지했으며, 이현서 선수는 선수권부 2위, 박진우 선수는 일반부 및 선수권부 각각 3위, 이정민 선수는 선수권부 3위, 박성준 선수는 일반부 3위를 기록했다. 전대복 영월부군수는 “앞으로도 각종 대회 참가를 통해 선수들의 기량을 더욱 높이고, 지역 체육 발전과 영월 홍보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