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시사타임즈) 밀양시 부북면(면장 박영훈)은 지역 음식점 ‘순이네칼국수’(대표 심명분)가 지역 내 어르신을 대상으로 칼국수 나눔 봉사를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부북면 ‘순이네칼국수’는 2025년 8월부터 매월 둘째 주 화요일마다 정기적으로 어르신들을 초청해 동죽 칼국수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매회 40여 명의 어르신들이 참여해 맛있는 한 끼를 함께하고 있다. 칼국수 나눔은 단순한 음식 제공을 넘어 어르신들이 서로 안부를 나누고 소통하는 시간으로 자리 잡고 있다. 심명분 대표는 “어르신들께 따뜻한 한 끼를 대접하고자 시작한 일이 이제는 서로 안부를 나누는 소중한 시간이 되고 있다”라며 “작은 정성이지만 앞으로도 꾸준히 나눔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박영훈 부북면장은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심명분 대표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이와 같은 나눔이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산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케이시사타임즈) 부안군은 정화영 부안군수 권한대행이 지난 15일 부안군 민원콜센터를 방문해 군민 응대의 최일선에서 힘쓰고 있는 상담원들을 격려하고 상담 현장의 운영 상황을 점검하며 직원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군민 문의가 집중되는 상담 현장을 직접 살펴보고, 전화민원 응대 과정에서 겪는 애로사항 및 개선 건의사항을 청취하고자 마련됐다. 간담회에 참석한 상담원은 응대 과정에서의 경험과 개선이 필요한 부분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전달했으며, 정화영 권한대행은 이에 깊이 공감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정 권한대행은 "민원콜센터는 군민과 소통하는 부안군의 '최전선이자 얼굴'이다.상담사 한 분 한 분이 건네는 진심 어린 답변이 곧 부안군에 대한 품격 있는 신뢰로 이어지며, 우리 군의 행정 위상을 드높이는 귀중한 밑거름이 되고 있다. 군에서도 지속적으로 귀 기울이고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부안군 민원콜센터는 평일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6시까지 정상 운영되고 있다. 특히, 조만간 지급 예정인 고유가 피해지원금과 오는 5월 개최되는 ‘부안마실축제’와 관련하여 정
(케이시사타임즈) 부안군장애인연합회는 오는 20일 부안예술회관 일원에서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당연한 일상,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을 주제로 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이해를 높이고, 지역사회 구성원 간 상호 존중과 공감의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되어, 장애인과 가족, 지역사회 관계자 등 약 500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행사는 오전 10시 식전행사로 시작되며, 부안마실축제 홍보영상 상영과 난타 공연이 진행된다. 이어 10시 30분부터 기념식이 개최되며, 국민의례, 내빈소개, 장애인 인권헌장 낭독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기념식에서는 장애인 복지 향상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에 대한 표창과 감사의 뜻을 전하는 시간이 마련된다. 또한 장애인단체 추천을 통한 복지성금 전달과 함께 장애인의 날 의미를 되새기는 기념사와 축사 등이 이어질 예정이다. 기념행사 이후에는 중식이 제공되며, 오후에는 문화행사로 품바공연과 경품 추첨 등 참여 프로그램이 진행되어 참석자 간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갖는다. 행사 종료 후에는 참석자에게
(케이시사타임즈) 부안군이 주민 주도의 에너지 자립과 소득 창출을 위한 햇빛소득마을 공모사업 추진에 나섰다. 부안군은 지난 16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읍·면 이장협의회장, 주민자치위원장, 마을대표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부의 ‘2026년 햇빛소득마을 공모사업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민간 주도의 실행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주민 참여 기반의 지속가능한 에너지 소득모델을 공유하는 데 중점을 뒀다. 햇빛소득마을 사업은 주민이 협동조합을 구성해 태양광 발전소를 설치·운영하고, 수익을 마을 복지와 주민 소득으로 환원하는 주민 주도형 사업으로, 주민 70% 이상의 동의를 기반으로 추진되는 만큼 공동체 참여와 수용성이 핵심이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정부의 기본사회 추진방향을 비롯해 참여자격, 지원내용, 평가기준 등에 대한 안내와 함께 질의응답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부안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에너지 자립 기반을 구축하고, 마을 단위의 안정적인 수익 구조를 마련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주민 삶의 질 향상으로 이어질 것으로 보고
(케이시사타임즈) 거창군은 오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 ‘제6회 대한민국 축제 엑스포(K-Festival)’에 참가해 경남 대표 관광도시 거창군의 대표 축제를 집중적으로 홍보한다. 한국지방신문협회와 ㈜한국전시산업원이 주최‧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전국 100여 개 지자체와 관련 업체 등 230개 부스 규모로 진행될 예정이며, 지자체 대표축제 및 관광지, 여행산업 등 다양한 전시와 함께 부대행사도 마련된다. 거창군은 대표 축제로서 국가 지정 명승 제53호인 거창수승대 일원에서 개최하는 35년 역사의 ‘거창국제연극제’를 중점 홍보해 연극 축제의 메카 거창군과 여름철 피서지로서의 수승대의 매력을 알릴 계획이다. 또한, 지난 13일 1차 사전 신청이 접수 시작 7시간 만에 2,930명이 몰리며 조기 마감된 ‘거창반값여행’과 ‘2026 거창방문의 해’ 그리고 경남 제1호 지방정원인 거창창포원에서 개최하는 ‘거창에 ON 봄 축제’도 함께 소개해 ‘거창반값여행’으로 입증된 거창 관광에 대한 전국적인 관심을 한층 더 높일 예정이다. 현장에서는
(케이시사타임즈) 합천군 합천읍은 15일 합천읍사무소 3층 회의실에서 박안나 부의장, 김문숙 의회운영위원장을 포함한 관내 기관장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관장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오는 5월 14일 개최 예정인 ‘합천읍민 건강걷기대회’와 관련해 행사 추진계획을 공유하고, 많은 읍민이 참여할 수 있도록 기관별 협조를 요청했으며,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투표 일정과 사전투표 기간, 합천읍 투표소 운영 현황 등을 안내하며 원활한 선거 추진을 위한 협조를 당부했다. 아울러 각 기관은 주요 행사 일정과 현안사항을 공유하고,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 편의 증진을 위한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이어가기로 뜻을 모았다. 박재홍 합천읍장은 “지역 주요 현안과 행사가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각 기관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며 “앞으로도 긴밀한 소통을 바탕으로 읍민이 체감하는 행정을 실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케이시사타임즈) 영주시는 봄철을 맞아 국내 최초 장거리 숲길인 ‘동서트레일’ 영주 구간이 걷기 여행지로 주목받고 있다고 밝혔다. ‘동서트레일’은 산림청이 주관해 충남 태안군 안면도에서 경북 울진군 망양정까지 한반도를 동서로 잇는 총 849km, 55개 구간의 초장거리 숲길이다. 특히 배낭을 메고 걷는 ‘백패킹’이 가능한 국내 최초의 트레일로, 자연 속에서 머물며 걷는 새로운 형태의 산림레저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영주 구간은 총 20.56km로 △40-2구간 봉현면 두산리 국립산림치유원(5.23km) △41-1구간 봉현면 두산리~풍기읍 전구리·창락리·수철리 죽령옛길(8.41km) △46-2구간 부석면 남대리 일원(6.92km) 등 3개 구간으로 구성돼 다양한 산림 경관과 지역의 역사·문화를 함께 체험할 수 있다. 특히 국립산림치유원 내 백패킹 쉼터를 중심으로 숲 치유 프로그램과 연계한 휴식 공간이 마련돼 있어, 이용객들은 울창한 숲 속에서 걷기와 힐링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또한 죽령옛길 구간은 희방사역에서 죽령루까지 이어지는 약 2.5km의 숲길로, 신라시대부터 영남과 한양을 잇던 주요 통로로
(케이시사타임즈) 영주시는 여름철 집중호우 등 자연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오는 4월 17일부터 5월 7일까지 3주간 재난 예·경보시설에 대한 일제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자동음성통보시스템 157개소 △강우량계측장비 14개소 △재난영상 CCTV 16개소을 비롯해 최근 읍면동에 설치된 소형 재난전광판 15개소를 포함한 200여 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특히, 올해 신규 설치된 재난전광판은 재난 상황 발생 시 신속한 정보 전달과 주민 체감형 재난 안내 기능을 수행하는 핵심 시설로, 이번 점검을 통해 정상 작동 여부와 표출 가독성, 송출 안정성 등을 집중 확인할 계획이다. 점검은 시청 담당자와 전문 유지보수업체로 점검반을 구성하여 현장 중심으로 실시되며, 자동음성통보시스템의 정상 송출 여부, 강우량계측기의 측정 정확도, 재난문자 전광판의 표출 상태 등 주요 기능이 실제 재난 상황에서도 차질 없이 작동하는지를 중점적으로 점검한다. 시는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미비 사항 및 오작동 시설을 신속히 정비하고, 예·경보시설의 상시 운영체계를 강화하여 재난 발생 시 신속하고 정확한 상황전파가 이루어질
(케이시사타임즈) 경북 영주시가 도입한 자체 AI 업무지원 플랫폼 ‘챗영주’가 운영 2개월 만에 행정 현장에 빠르게 안착하며 업무 방식 혁신을 이끌고 있다. 시에 따르면 지난 2월 10일 서비스 개시 이후 약 2개월간의 이용 실적을 분석한 결과, ‘챗영주’는 단순한 호기심 위주의 사용을 넘어 실제 공무원들의 고부하 업무를 지원하는 핵심 도구로 활용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주요 활용 분야는 △지능형 Q&A(48%) △인사말 및 문서 작성(19%) △당직자 민원 가이드(7%) △기타 행정 지원 등이다. 가장 두드러진 성과는 ‘지능형 업무 Q&A’분야다. 전체 이용 건수의 약 48%를 차지한 이 서비스는 복잡한 회계, 계약, 지출 규정 및 전문 분야 매뉴얼을 실시간으로 답변해주며, 신규 공무원들에게 든든한 ‘디지털 사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특히 답변의 근거가 되는 법령과 지침을 함께 명시해 행정의 정확도를 높였다는 평가다. 이와 함께 행정 인사말 생성, 보도자료 초안 작성, 공적조서 작성 등 다양한 문서 업무에서도 폭넓게 활용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챗영주’의 가장 큰 장점은
(케이시사타임즈) 가평소방서는 지난 15일 21시 49분경 청평면 상천리 일대에서 실종 신고된 70대 여성을 신속히 구조했다고 밝혔다. 소방서에 따르면 해당 여성은 이날 낮 시간대 산에 나물 채취를 위해 외출한 뒤 귀가하지 않아 가족에 의해 실종 신고가 접수됐다. 이에 소방당국은 즉시 구조대를 출동시켜 수색에 나섰다. 구조대는 야간 수색 활동을 펼친 끝에 청평면 상천리 인근 야산에서 구조대상자를 발견했으며, 안전하게 구조를 완료했다. 발견 당시 대상자의 건강 상태는 양호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후 구조대는 대상자를 가족에게 무사히 인계했으며, 추가적인 이상 여부를 확인하는 등 안전 조치를 마쳤다. 가평소방서 관계자는 “봄철 산나물 채취 시 길을 잃는 사고가 자주 발생하는 만큼, 반드시 일행과 함께 이동하고 휴대전화 배터리 확인 등 기본적인 안전수칙을 준수해 달라”라고 당부했다.
(케이시사타임즈) 가수 육중완이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 전격 합류, 베일에 싸여있던 10년 차 유부남의 리얼한 일상을 공개한다. 지난 14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 말미에는 어느덧 결혼 10년 차를 맞이한 육중완의 합류가 예고됐다. 과거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결혼 전 일상을 공개했던 그가 결혼 생활을 공개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인 만큼 더욱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공개된 영상에서 육중완은 구멍 난 내복 차림으로 잠을 자고 있는 ‘자연인’ 포스를 풍기며 등장했다. 아내 없이 홀로 느지막이 기상한 육중완은 “갔네 갔어”라고 혼잣말을 하며 환하게 웃었다. 이어 그는 아침부터 맥주와 소주를 곁들인 배달 음식 한상을 차려먹으며 ‘자유 남편’의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후에도 홀로 단골 시장을 찾은 육중완은 상인들과 친근하게 어울리며 특유의 넉살과 유쾌한 에너지를 발산했다. 그러나 집에 돌아온 육중와는 시장에서의 모습과는 대조적으로 쓸쓸한 분위기를 풍겼다. 결국 아내에게 전화를 걸어 “언제 오는데?”라며 ‘아내 껌딱지’의 면모를 보였지만, 정작 아내는 무심하게 “즐겨라”라고 답
(케이시사타임즈) TV CHOSUN ‘닥터신’ 정이찬과 주세빈이 폭우 속 우산 아래 착붙에 이어 ‘단짠 라면 데이트’로 격정 로맨스 지수를 폭등시킨다. TV CHOSUN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극본 피비(Phoebe, 임성한)/연출 이승훈/제작 티엠이그룹, 씬앤스튜디오)은 ‘뇌 체인지’라는 파격적인 설정에 피비 작가 특유의 독보적인 치정 로맨스가 더해지면서 ‘피비표 세계관의 대확장’을 이뤄내고 있다. 특히 ‘닥터신’은 K-콘텐츠 경쟁력 분석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의 펀덱스(FUNdex) 4월 1주차 TV-드라마 부문 TOP7, 드라마 TV-OTT 검색반응 TOP5로 상승세를 보였다. 드라마 검색 이슈 키워드 출연자 부분에서도 정이찬, 백서라, 주세빈이 상위권을 석권하며 압도적인 화제성을 입증했다. 지난 10회에서는 신주신(정이찬 분)이 금바라(주세빈 분)에게 급발진 프러포즈를 던져 거절을 당했음에도 불구하고, 비를 무서워하는 금바라를 위해 차를 몰고 달려간 모습이 담겼다. 천둥번개에 놀란 금바라가 신주신의 품에 안기자 이내 신주신이 금바라를 꼭 끌어안은 채 놓지 않는 ‘천둥번개 포옹 엔딩’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케이시사타임즈) 구미시는 본격적인 벼 파종기를 앞두고 올해 벼 종자 발아 특성이 예년과 달라 관내 벼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철저한 안전육묘 관리를 당부했다. 이에 구미시 농업기술센터는 육묘 피해 최소화를 위해 다양한 현장 기술지원을 추진하고 있다. 시는 4월 1일부터 5월 15일까지 관내 7개소에서 종자 온탕소독기를 운영하여 병해충 예방 및 건전 종자 확보를 지원하고 있다. 또한 쌀품질관리실을 통해 자가채종 종자의 발아검사를 실시하여 의뢰일로부터 가급적 7일 이내 발아율 결과를 신속히 통보함으로써 안전한 종자 사용을 돕고 있다. 지난해 등숙기 잦은 강우 및 고온 등으로 벼 종자 품위 저하가 우려되는 가운데, 발아 지연이나 생육 부진 가능성이 높아진 상황이다. 충분한 싹틔우기가 없이 파종할 경우 저온과 겹쳐 육묘 실패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이에 시는 친환경 육묘관리 기술 확산을 위해 구미시쌀연구회를 중심으로 냉해 및 뜸모 예방에 효과적인 아인산염 제조 실습을 진행했다. 특히 발아 지연에 대응해 침종 기간을 기존보다 1~2일 연장하도록 지도하고, 발아 불량에 대비해 파종량을 평년보다 약
(케이시사타임즈) 구미시는 지난 15일 청년농업인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년농업인 정착지원 교육컨설팅 과정’을 개강하고, 미래 농업을 이끌 핵심 인력 육성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이번 과정은 영농 초기 청년들이 겪는 기술 부족과 경영 미숙, 판로 확보 등의 현실적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단순 교육을 넘어 실질적인 영농 정착을 돕는 데 초점을 맞춘 것이 특징이다. 교육은 4월부터 11월까지 총 9회에 걸쳐 농업기술센터와 농산업 현장에서 진행되며, 대상은 45세 이하 구미시 청년농업인을 우선 선발한다. 프로그램은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현장 중심으로 구성했다. 스마트팜 실무와 미래 농업기술 교육을 비롯해 귀농·귀촌 성공사례 분석, 농촌융복합사업 및 예비사회적기업 현장견학 등을 통해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다. 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청년농업인의 전문성과 자립 기반을 강화하고, 초기 영농 실패 위험을 줄이는 데 주력한다. 동시에 교육생 간 교류를 통해 협력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지역 농업의 지속가능성을 높이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할 방침이다. 김영혁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청년농업인은
(케이시사타임즈) 구미시는 지난 15일 구미복합스포츠센터에서‘2026 春하추동 취업한마당(부제: 구미가 당기는 JOB 페스티벌)’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구미시, 고용노동부 구미지청이 공동 주최하고 취업 유관기관이 공동 주관하여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전기․전자, 방위산업, 보건 등 구미지역 주력 산업 분야의 기업 25개사(현장 15개사, 온라인 10개사)가 참여하고, 약 433여 명의 구직자가 현장을 방문해 활발한 채용 면접이 진행됐다. 특히 구인기업과 구직자 간 1:1 현장 면접을 중심으로 실질적인 채용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구직자들의 높은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냈다. 아울러 행사장에서는 ▲취업지원 정책 홍보관 운영 ▲찾아가는 노동법률상담센터 운영 ▲VR 반도체 직업체험 ▲면접비 지원 ▲AI 포토키오스크를 활용한 이력서용 증명사진 촬영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마련되어 구직자들의 취업 준비를 다각도로 지원했다. 특히‘드림Talk 콘서트’에서는 ㈜원익큐엔씨와 한화시스템㈜가 참여해 반도체 및 방위산업 분야의 산업 전망과 인재상에 대한 채용설명회를 진행함으로써 청년 구직자들에게 실질적인 취업 정보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