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케이시사타임즈 관리자 기자 | 인천시 남동구 남동청소년센터(관장 이용찬)는 최근 ㈜피앤케이하이테크에서 청소년들의 학습환경 개선을 위해 스마트 전자칠판 2대를 기증받았다고 20일 전했다.
㈜피앤케이하이테크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스마트 전자칠판을 기증했다.
기증된 전자칠판은 고해상도 터치 디스플레이, 실시간 판서, 스마트 기기 연동, 영상 시청 등의 다양한 스마트 기능을 갖추고 있어,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학생들의 학습 흥미를 크게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센터에서는 전자칠판을 활용한 다양한 청소년 활동을 자체적으로 기획·운영할 예정이다.
㈜피앤케이하이테크 관계자는 “이번에 기증한 전자칠판이 청소년들의 학습환경 개선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더 나아가 청소년들 스스로가 큰 꿈을 키워나가는 작은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이용찬 관장은 “화이트보드 대신 스마트 전자칠판을 활용하게 되어 아이들이 학습에 관한 관심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청소년들을 위해 전자칠판을 기증해 준 ㈜피앤케이하이테크에 감사하다”라고 전했다.
한편, 남동청소년센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날아올라’는 국가에서 운영하는 청소년 정책 사업으로 중학교 1~2학년을 대상으로 학습지원, 생활지도, 체험활동, 저녁 급식 등을 무상으로 제공하고 있다.
현재 2026년도 신입생을 상시 모집 중이며, 자세한 내용은 남동청소년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