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케이시사타임즈) 충남어린이집연합회 서산시지회(지회장 양미희)에서는 20일 기후위기 대응과 지속가능한 미래 조성을 위해 호수공원과 인근 상가주변에서 탄소중립실천활동을 실시했다.
서산시지회 소속 어린이집 원장 50여 명이 참여하여 호수공원과 인근 상가를 찾는 시민들에게 깨끗한 환경을 제공하고, 탄소중립은 미래세대를 위한 필수 과제로 아이들이 어릴 때부터 환경을 지키는 생활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환경보호 중요성을 알리는 캠페인도 병행됐다.
올해 서산시는‘영유아 급·간식비 추가 지원 3억원, 어린이집 반별 운영비 지원 4억원, 어린이집 교사 처우개선비 12억원, 장애아전문 어린이집 지원 민간ㆍ가정 어린이집 개보수비 지원 1억원, 장애아 전문 어린이집 지원 1억원 등 16개 보육시책 사업에 약 30여억 원의 시비를 투입하며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과 양질의 보육환경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심은주 서산시 가족지원과장은 “서산시는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조성을 위한 친환경 보육환경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어린이집의 급식, 위생, 안전관리 등 필수분야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여 보다 안전한 보육환경을 조성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