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케이시사타임즈) 천안시 동남구는 이달 20일부터 게임제공업소 및 노래연습장을 대상으로 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점검 대상은 총 381개소로, 영업자 준수사항 및 시설기준 위반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
현장에서 위반 사항 적발 시 즉시 계도하고, 위반 정도에 따라 행정처분 및 수사의뢰를 실시할 방침이다.
동남구는 업소 내 불법행위를 예방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점검을 추진하고, 유관기관과의 합동점검도 병행할 계획이다.
이명열 동남구청장은 “지속적인 지도·점검과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불법행위를 근절하고, 건전하고 안전한 여가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