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케이시사타임즈) 충남도는 10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충남자율방재단연합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행사는 신일호 안전기획관과 오부석 신임회장, 신용배 이임회장, 자율방재단권, 관계 공무원 등 1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감사패 수여 △위촉장 수여 △깃발전달식 등 순으로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오부석 신임회장(공주시 자율방재단장)은 “기후변화와 각종 재난이 일상화되는 시대에 자율방재단의 역할은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예방 중심의 안전문화 확산, 훈련을 통한 방재단 역량제고 등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에 앞장서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신용배 이임회장(예산군 자율방재단장)은 재임 기간 동안 지역 중심의 재난 예방 활동과 신속한 대응 체계 구축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와 함께 참석자들로부터 박수를 받았다.
신일호 안전기획관은 “그동안 자율방재단의 헌신으로 우리 지역 공동체가 안전하게 된 것에 대해 감사드린다”며 “자율방재단이 한마음 한뜻으로 협력해 지속적으로 힘을 모아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