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케이시사타임즈) 고창군 종합민원과 직원들이 제4회 고창 벚꽃 축제를 앞두고 새봄맞이 환경 정화 활동을 펼쳤다고 26일 밝혔다.
고창천 모양교에서 읍내교에 이르는 약 1.5㎞ 구간에서 하천 주변과 산책로 곳곳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했다.
고창천은 고창군민이 산책하며 휴식하는 공간이자 인근에 모양성 등 고창 관광 명소가 밀집해있어 지역을 찾는 많은 관광객들이 오며가며 마주하는 공간이다.
특히 오는 4월 3일부터 4월 5일까지 고창읍 석정리 일원에서 열리는 벚꽃축제를 찾아올 상춘객들에게 쾌적하고 아름다운 고창의 이미지를 선보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양미옥 고창군 종합민원과장은 “앞으로도 적극적인 환경정화 활동으로 고창천이 더욱 쾌적하고, 힐링이 되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