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케이시사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은 학교 현장의 노무 업무 이해도를 높이고 안정적인 노사관계를 구축하기 위해 ‘2026년 노무상담교실’을 3월 24일부터 분기별 1회 운영한다고 밝혔다.
일방향적인 강의식 교육에서 벗어나, 노무사와 업무 담당자가 직접 소통하고 현장의 실제 사례를 해결하는 ‘현장 중심 소통·공감’방식으로 운영한다.
1・4분기는 신청자를 대상 1:多 소그룹 맞춤형 상담으로 2・3분기는 학급별 전체 담당자 및 행정실장을 대상으로 운영할 예정이며, 이는 중간관리자인 행정실장의 참여로 학교 현장의 노무 관리를 체계화하고자 함이다.
전문가를 통하여 노동관계 법령 및 규정에 대한 명확한 기준을 제시하여 학교 현장의 업무 오류를 줄이고 자율적인 문제 해결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
박점순 노사정책과장은 “노무상담교실 운영으로 노사 간 상호 존중하는 조직문화를 조성하여 안정적인 세종 교육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앞으로도 복잡한 교육공무직원 업무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상담교실을 운영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