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케이시사타임즈) 김천시는 도심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배출가스 저감장치(DPF) 부착 지원사업’과 ‘건설기계 엔진교체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에서는 저감장치(DPF) 약 10대, 건설기계 엔진교체 약 30대를 지원할 계획이며, 신청 대상은 사업 신청일 기준 김천시에 등록된 정상 운행이 가능한 차량 중 배출가스 5등급 경유 차량과 ‘Tier 1’ 이하의 엔진이 탑재된 노후 건설기계(지게차, 굴착기, 로더, 롤러)이다.
저감장치(DPF)는 장치종류에 따라 저감장치 부착비용의 약 90%가 지원되고(자부담 10%), 건설기계 엔진교체는 장치규격 기준으로 교체 비용 전액이 지원된다.
신청을 원할 시, 오는 3월 30일(월)부터 자동차배출가스누리집 누리집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신청 서류를 지참해 김천시청 기후에너지과(3층)로 등기 또는 방문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김천시 누리집 공시·공고란에 게재된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한국자동차환경협회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올해는 배출가스저감장치(DPF) 부착 지원사업과 노후 건설기계 엔진교체 지원사업이 마지막으로 운영되는 해로, 해당 차량·건설기계 소유자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