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케이시사타임즈) 광양시는 봄철 잔디 생육 보호와 시설 정비를 위해 지역 내 파크골프장 3개소를 임시 휴장한다고 밝혔다.
휴장 기간은 동천 파크골프장과 선샤인 파크골프장이 3월 10일부터 4월 9일까지이며, 섬진강둔치 파크골프장은 3월 13일부터 4월 30일까지다.
이번 휴장은 봄철 잔디 생육을 보호하고 이용객에게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이용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조치로 실시된다.
광양시는 휴장 기간 동안 잔디 관리와 코스 정비, 시설물 점검 및 보수 등을 집중적으로 실시해 파크골프장 이용 환경을 개선할 계획이다.
아울러 파크골프 이용객 증가에 맞춰 시설 관리도 지속적으로 강화할 방침이다.
광양시 관계자는 “파크골프장을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보다 나은 시설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부득이하게 휴장을 실시하게 됐다”며 “잔디 생육이 안정되고 시설 정비가 완료되는 대로 시민들이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파크골프장 임시 휴장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광양시청 체육시설운영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