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케이시사타임즈) 수원시청소년청년재단 수원시청년지원센터는 취업 준비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을 대상으로 ‘2026 수원시 청년도전지원사업’ 참여자 130명을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청년도전지원사업은 구직활동을 중단했거나 취업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이 다시 취업에 도전할 수 있도록 고용노동부가 지원하고 수원시가 운영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에 참여하는 청년들은 밀착 상담과 사례관리, 자신감 회복 프로그램, 진로 탐색 및 취업역량 강화 교육 등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원받게 된다.
특히 프로그램을 성실히 이수할 경우 최대 350만원의 참여수당 및 취업 인센티브가 지급돼 취업 준비 과정에서 발생하는 경제적 부담을 덜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은 고용24 또는 수원청년포털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수원시청년지원센터 관계자는 “취업 준비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이 다시 사회와 연결될 수 있도록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원할 계획”이라며 “많은 청년들의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