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케이시사타임즈) 울주군 삼남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5일 삼남읍 교동리 일대에서 협의체 위원 등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 함께 만드는 청정 삼남’ 환경정화활동 및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실시했다.
삼남읍은 지역 특성을 반영해 분야별, 시기별 주민단체별 관리구역을 지정해 맞춤형 환경정비를 추진 중이다.
이날 협의체는 교동리 일대 원룸 밀집 구역과 편의점 주변을 순회하며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하고,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펼쳐 소외된 이웃에 대한 주민 관심도를 높였다.
김한준 위원장은 “쓰레기 문제로 고심하던 교동리 일대가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으로 변화돼 기쁘다”며 “앞으로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도 지속적으로 실시해 환경 보호와 복지 증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