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케이시사타임즈) 금산군은 소규모 지역개발사업의 효율적 추진과 지방재정의 신속한 집행을 위해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2월까지 합동설계반을 운영했다.
합동설계반은 도로확포장, 경작로·용배수로·세천 정비 등 330건의 사업을 자체 설계해 약 6억2000만 원의 실시설계비를 절감했다.
군은 합동설계가 완료됨에 따라 순차적으로 사업을 발주하고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신속한 재정 집행으로 지역 건설경기 활성화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농번기 전인 6월까지 공사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조기 발주와 영농기 이전 공사 완료로 주민 불편을 줄이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