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케이시사타임즈) 울산 북구는 2026학년도 평생학습대학 신입생을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올해는 신규 개설과정인 '순환성장학과'를 비롯해 모두 8개 학과 16개 과정과 5개의 특별과정을 운영한다.
신규 개설된 '순환성장학과'는 지역 내 기업 재직자 중 교대근무자를 위한 오전·오후 혼잡 과정으로, 조경기능사 A·B반으로 구성돼 교대근무자의 학습 접근성을 높이게 된다.
역사인문학과는 ▲AI인문학 ▲어반스케치로 기록하는 울산 북구, SNS소통학과는 ▲1인미디어 ▲영어소통 회화반, 부동산자산관리학과는 ▲부동산자산기초 ▲금융자산기초 ▲인테리어디자인 과정으로 운영한다.
또 원예농업학과는 ▲전통발효 ▲도시농업, 평생교육학과는 ▲노인교육전문가&인지발달심리상담사 민간자격, 평생교육사 실습 과정으로 구성된다.
이와 함께 ▲집수리 아카데미 기초반 ▲은퇴 후 자산관리와 투자법 ▲직장인을 위한 투자 및 자산관리법(야간) ▲나도 할 수 있다 셀프인테리어(야간) ▲나만의 비서로 AI 챗봇 활용하기(야간) 등 특별과정도 운영한다.
26일 오전 10시부터 북구 공공시설예약서비스 누리집과 북구평생학습관 1층 안내데스크에서 선착순 접수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