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케이시사타임즈) 울산 동구 노동자지원센터는 2월 25일 오전 10시~12시까지 센터 3층 강당에서 ‘위기의 한국경제, 기회의 한국경제’라는 주제로 특강을 개최했다.
퇴직자 및 지역 주민 4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2026년 주요 경제 전망과 주민들이 꼭 알아야 할 재테크 전략에 대한 주제로 진행됐다.
특강에 참여한 한 퇴직자는 “2026년은 경제적 위기와 기회가 공존하는 가운데 안정적으로 가정경제를 꾸리며 재테크 전략과 방법을 배울 수 있어서 매우 유익했다”라고 말했다.
동구 노동자지원센터는 노동자, 퇴직자와 주민을 대상으로 생애 설계 교육 및 상담, 정보화 교육, 직업 직무 교육 등을 제공하는 곳으로 프로그램 참여에 대한 궁금한 사항은 전화 또는 방문하여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