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시사타임즈) 용산구의회는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7주년을 맞은 지난 11일, 효창공원 의열사 본전에서 봉행된 ‘제16회 효창원 8위선열 숭모제전’에 참석해 애국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렸다. 8위 선열은 효창공원 의열사에 위패로 모셔진 대한민국 임시정부 요인(이동녕·김구 주석, 조성환·차리석 국무위원)과 안중근·이봉창·윤봉길·백정기 의사를 말한다. (사)효창원8위선열기념사업회(회장 이종래) 주최로 열린 이날 숭모제는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숭모사, 만세삼창, 숭모제례 순으로 엄숙하게 진행됐다. 행사에 참석한 의원들은 구민과 함께 조국 독립을 위해 일생을 바친 8위 선열의 숭고한 애국정신을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날 김성철 의장은 “혹독한 시련 속에서도 오직 조국의 독립을 향한 신념으로 역사의 길을 밝혀주신 선열들의 용기와 헌신을 되새기고, 우리가 지켜야 할 가치와 나아갈 방향을 다시 한번 생각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소회를 밝혔다. 이어 “용산구의회 의원 모두는 선열들의 고귀한 희생을 마음 깊이 새기며 구민의 삶의 질 향상과 용산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책임 있
(케이시사타임즈) 강화군자원봉사센터 한마음 가족 봉사단이 2차 활동과 연계한 사업으로 ‘반려 식물 제작 및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에는 총 11가족 35명이 참여했으며, 가족 단위 봉사활동을 통해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고 지역사회에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여 가족들은 따뜻한 봄을 맞아 마가렛 화분 모종을 직접 심으며 화분을 제작했고, 부모와 아이가 함께 참여해 협력과 소통의 의미를 더했다. 아이들은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건강하세요”, “힘내세요” 등의 문구를 직접 작성한 작은 피켓을 화분에 담았고, 경비원‧선생님‧어르신 등 주변 감사한 분들에게 화분을 전달했다. 센터 관계자는 “2차 활동과 연계한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이 함께 봉사에 참여하며 나눔의 가치를 배우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계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하겠다”고 밝혔다.
(케이시사타임즈) 강화군장애인복지관이 지난 9일, 국민연금공단 김포강화지사와 함께 지역 장애인을 위한 후원품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번 전달식은 지역사회 내 나눔 문화 확산과 장애인 복지 증진을 위해 마련됐으며, 후원품은 복지관을 이용하는 장애인 및 취약계층 가정에 소중히 전해질 예정이다. 국민연금공단 김포강화지사 관계자는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이번 후원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최선식 관장은 “지역 장애인을 위해 뜻깊은 나눔을 실천해 주신 국민연금공단 김포강화지사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달받은 후원품은 꼭 필요한 분들께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강화군장애인복지관은 앞으로도 지역 내 다양한 기관과 협력해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과 복지 서비스 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예정이다.
(케이시사타임즈) 강화군이 용흥궁공원과 고려궁지 일원에서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사업을 추진하며 새로운 야간관광 명소로의 도약에 나선다. 군은 오는 6월 용흥궁공원과 대한성공회 강화성당에 미디어아트를 설치·운영하고, 9월에는 강화 고려궁지 일원까지 범위를 확장해 ‘2026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행사를 개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디지털 기술에 익숙한 젊은 세대를 겨냥해 역사 콘텐츠를 쉽고 흥미롭게 전달함으로써 교육적 가치와 대중성을 동시에 확보한다는 전략이다. 6월 선보이는 용흥궁공원 미디어아트는 강화의 근대사를 주제로 빛과 영상, 스토리텔링을 결합한 콘텐츠로 구성된다. 상설 콘텐츠로 운영되며 관광객에게는 야간 명소로, 주민에게는 산책과 휴식을 즐길 수 있는 생활형 문화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9월에는 강화 고려궁지 일원에서 ‘강화천도’를 주제로 한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행사가 개최된다. 행사 기간에는 고려궁지 일원에 대형 미디어파사드와 인터랙티브 콘텐츠를 한시적으로 집중 설치해 선보이고, 증강현실(AR)과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과거 장면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케이시사타임즈) 최호정 서울시의회 의장은 택시운전자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공영주차장을 일정 시간 무료로 이용할 수 있게 하는 조례 개정안을 발의, 통과시켰다. 이번 개정안은 택시운전자들이 장시간 운행 중에도 화장실 이용 등 기본적인 휴식을 취하기 어려운 현실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호정 의장은 이와 같은 내용을 담은 '서울특별시 주차장 설치 및 관리 조례 개정안'이 3월 30일부터 시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개정안에는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 제3조제1항제2호에 따른 서울시 택시운송사업 차량 중 운수종사자의 화장실 이용을 목적으로 시장이 설치 또는 관리하는 공영 노외주차장에 입차한 자동차(단, 입ㆍ출차 기준 30분 이내인 경우에 한한다.)는 주차요금을 면제하도록 했다. 앞서 최 의장은 지난해 9월 서울개인택시여성혁신회 임원단과 면담을 갖고 택시운전자들의 현장 애로사항을 경청한 바 있다. 여성 택시운전자들은 개방화장실을 찾기도 어렵지만 잠깐 이용을 위해 공영주차장에 요금을 내야한다며 이를 개선해 줄 것을 요청 한 바 있다. 이후 최 의장은 서울시 관계자
(케이시사타임즈) '금타는 금요일' 대한민국 포크 음악의 전성기를 이끈 쎄시봉이 시청자들에게 마지막 인사를 건넸다. 4월 10일 방송된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에서는 '쎄시봉 마지막 이야기' 2부가 이어졌다. 방송으로는 더 이상 만나볼 수 없는 쎄시봉 패밀리의 마지막 완전체 무대가 펼쳐지며, 이들이 쌓아온 시간과 음악이 고스란히 담겼다. 이날 방송은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3.5%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3.8%까지 상승하며, 일일 종편 및 케이블 프로그램 가운데 1위를 차지했다. 공연의 시작은 쎄시봉의 정교한 화음이 돋보인 'Save the last dance for me'였다. 세월이 흘러도 흐트러짐 없는 네 사람의 하모니에 출연진들은 "이게 진짜 화음이다"라며 감탄을 보냈다. 이어 포크의 상징인 쎄시봉 멤버들이 트롯 메들리를 선보이며 색다른 무대로 분위기를 전환했다. 먼저 윤형주가 '화가 났을까'를 원작자 버전으로 선보이며 이목을 끌었다. 54년 만에 직접 부르는 무대는 자연스럽게 그의 목소리에 집중하게 만들었다. 이어 "중학교 3학년 때부터 나를 보러 오던 소녀들이 객석에 와
(케이시사타임즈)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방성환 위원장(국민의힘, 성남5)은 11일 경기도청 도담뜰 일대에서 열린 ‘제3회 경기도 도시농업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도시농업의 공익적 가치와 정책적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번 행사는 도시농업의 기후변화 대응 역할과 공익적 가치를 확산하고, 도민이 함께 참여하는 상생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개최됐으며, 도시농업인과 시·군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방 위원장은 축사에서 “현재 경기도 도시농업 인구는 50만 명을 넘어섰다”며 “도시농업이 이미 도민의 생활 속에 깊이 자리 잡고 있는 중요한 영역”이라고 밝혔다. 또한 “도시농업은 텃밭형, 상자형, 체험·치유형 등 다양한 형태로 확산되고 있다”며 “이러한 변화는 농업이 단순 생산을 넘어 삶과 연결되는 방향으로 발전하고 있다는 의미”라고 설명했다. 이어 “도시농업은 더 이상 농촌에만 머무르는 산업이 아니라, 도시 속에서 사람을 이어주고 삶을 치유하며 환경을 지키는 중요한 영역”이라며 “체험과 교육, 문화가 결합된 도시농업은 도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공동체를 회복하는 역할을 한다”고 강조했다. 방 위원장은
(케이시사타임즈) 영월군은 식품접객업소의 위생 수준 향상과 편의시설 확충을 위해 일반음식점을 대상으로 환경개선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입식 식탁 설치와 조리장·화장실 등 영업장 개보수이며, 환경개선 비용의 80% 범위에서 최대 800만 원까지 지원한다. 다만 최근 5년 이내 영월군의 지원을 받은 업소나 지방세 체납, 휴업 중인 업소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 기간은 4월 15일부터 30일까지이며, 신청 방법과 제출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군 누리집(고시·공고) 또는 환경위생과 위생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영월군은 서류 및 현장평가, 심의 등을 거쳐 최종 지원 대상 업소를 선정할 계획이다. 김용수 환경위생과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음식점 위생 환경을 개선하고, 주민과 관광객에게 보다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역 음식점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케이시사타임즈) 충북 괴산군이 영유아 건강 보호를 위해 올해부터 시행 중인 ‘안심 출산을 위한 백일해 무료 예방접종 지원 사업’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한다고 13일 밝혔다. 군은 백일해 감염을 사전에 차단하고 출산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기 위해 예방접종 비용을 전액 지원하고 있다. 지원 대상은 괴산군에 주민등록을 둔 임산부와 배우자, 양가 부모이다. 지원 백신은 파상풍과 디프테리아, 백일해를 예방하는 Tdap백신이다. 접종 희망자는 신분증, 임신확인서(또는 산모수첩), 가족관계증명서를 지참해 군 보건소 및 12개 보건지소를 방문하면 된다. 김미경 소장은 “영아에게 치명적인 백일해 감염을 막기 위해서는 가족 구성원의 선제적인 접종이 매우 중요하다.”안전하고 건강한 양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예방접종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고 말했다.
(케이시사타임즈)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는 호저면 일원의 안정적인 상수도 공급을 위해 추진한 ‘호저면 광격리 동막 소규모수도시설 개량사업’을 준공한다. 이번 사업에는 도비 1억 9천만 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2억 7천만 원이 투입됐으며, 호저면 광격리 499-1번지 일원에 상수관로 1.57㎞를 매설해 호저면 광격리 동막 마을 일원 26가구에 광역상수도를 공급하게 됐다. 공사는 지난해 10월 착공했으며, 이달 20일 준공할 예정이다. 남기은 상하수도사업소장은 “그동안 수돗물 이용에 불편을 겪었던 주민들의 생활 여건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케이시사타임즈) 원주시보건소는 시민들의 올바른 걷기 문화 확산을 위해 5월 11일까지 상반기 ‘걷기지도자 2급 과정’ 수강생 5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걷기운동의 중요성, 올바른 걷기 자세, 걷기 테크닉 등 이론과 실습을 아우르는 전문 교육으로, 5월 16일부터 17일까지 2일간 진행된다. 교육을 수료하면 ‘걷기지도자 2급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다. 자격증 취득 후에는 각종 걷기 행사 지원, 걷기동호회 운영 및 지도 등 다양한 걷기 관련 활동에 시민 활동가로 참여할 수 있다. 신청 자격은 만 19세 이상 원주시민이며, 참가 신청은 (사)한국걷기협회 방문 또는 이메일, 팩스로 접수한다.
(케이시사타임즈) 원주시는 만성적인 주차난 해소와 주민 편의 증진을 위해 ‘무실1지구 공영주차장 조성공사’에 본격 착수한다. 이번 사업은 무실동 1666번지 일원(명륜진사갈비 원주무실점 인근)에 총면적 2,947㎡ 규모의 공영주차장 70면을 조성하는 것으로, 4월 중 착공해 오는 9월 완공을 목표로 한다. 해당 부지는 2024년 도시계획 결정에 따라 주차장 용지로 지정됐으며, 이후 재정 여건 검토와 설계 최적화 과정을 거쳐 공사에 들어가게 됐다. 그동안 활용도가 낮아 사실상 방치돼 있던 유휴 공간을 주민 편의를 위한 시설로 전환하는 사업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주차장은 지평식(1층) 아스콘 포장 방식으로 조성되며, 유휴 부지의 둔덕을 절토해 평탄한 주차 공간을 확보할 계획이다. 주차면은 일반형 38면, 확장형 21면, 전기차 충전 구역 4면, 경형 4면, 장애인전용 3면으로 구성해 다양한 이용자의 수요를 반영했다. 이번 공영주차장 조성을 통해 주차 문제를 해소하고, 보행 환경을 개선함으로써 주민 편의가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원주시 관계자는 “무실1지구 일대의 주차 편의가 크
(케이시사타임즈) 원주시와 원주교육지원청은 지난 10일, 현 교육지원청 부지에 조성될 ‘(가칭)원주꿈이룸커뮤니티센터’ 건립을 위한 실시협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섰다. 이번 사업은 원주교육지원청 이전으로 발생하는 유휴 부지를 효율적으로 활용하기 위해 추진된다. 앞서 원주시는 2024년 4월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원주교육지원청과 함께 교육·돌봄·문화체육 기능을 아우르는 학교복합시설 건립을 위한 기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어 같은 해 8월 교육부 공모사업에 선정되며 총사업비의 50%를 국비로 확보했다. 이번 실시협약은 기존 기본협약과 행정안전부 중앙투자심사 승인에 따른 후속 조치로, 두 기관의 구체적인 역할과 재원 분담을 확정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교육청은 부지를 무상 제공하고, 원주시는 사업비의 절반을 지방비로 부담해 시설 건립과 운영을 맡으며 건축물 소유권을 갖기로 했다. (가칭)원주꿈이룸커뮤니티센터는 부지면적 7,609㎡, 연면적 3,397㎡, 지상 4층 규모로 조성되며, 총사업비 256억 원이 투입된다. 올해 건축기획을 시작으로 기본 및 실시설계를 거쳐 2028년 착공, 2030년
(케이시사타임즈) 용인특례시는 여름철 폭염에 대응하고 에너지 절감을 위해 ‘2026 시원한 우리집 지붕만들기(쿨루프)’ 지원사업 대상자를 추가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이 사업은 건물 지붕이나 옥상에 태양열 반사율이 높은 차열 도료(페인트)를 도포해 건물에 유입되는 열을 줄이는 기후 대응 사업이다. 이 기술을 적용하면 건물 실내 온도를 낮춰 냉방에 필요한 에너지 사용을 줄일 수 있다. 지원 대상은 ‘건축법’ 상 사용승인을 받고 15년이 지난 단독주택 소유자다. 시는 공사비의 50% 범위 내에서 최대 500만원까지 지원한다. 신청방법은 용인특례시 누리집에 게시된 공고문을 확인하고,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준비해 시청 건축과에 접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지원사업은 준비한 예산이 소진될 때까지 접수를 받고 있어 지원사업이 조기에 마감될 수 있다”며 “쿨루프 사업은 여름철 폭염에서 시민의 건강을 보호하고, 냉방비 절감과 온실가스 감축에 기여할 수 있는 실효성 높은 정책으로 많은 시민의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케이시사타임즈) 용인특례시 처인구는 은행나무 가로수에 친환경 결실 제어제를 주입해 열매 악취로 인한 문제를 해소한다고 13일 밝혔다. 은행나무는 가을철 열매에서 발생하는 특유의 악취 때문에 보행환경과 시민생활에 불편을 초래하는 주요 민원 요인으로 꼽혀왔다. 구는 명지로와 경안천변 등 5개 구간에 있는 187주의 은행나무에 수간주사 방식으로 결실 제어제를 주입해 악취에 따른 시민의 불편을 해소하고, 쾌적한 보행환경을 조성한다. 은행나무 결실억제제 수간주사 방식은 일부 지자체에서 시행 중인 사업으로, 구는 사업 효과가 높다고 판단되면 내년부터 이 사업을 확대 시행할 방침이다. 구 관계자는 “은행나무 악취 관련 민원이 발생하는 구간을 중심으로 가로수를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있다”며 “시민이 도심과 자연 속에서 안전하고 쾌적한 가로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가로수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처인구는 매년 은행나무 악취 저감을 위해 선제적으로 열매를 수거하고, 결실 부위를 중심으로 가지치기를 하는 등 은행나무 열매 관리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