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시사타임즈) 인천시 계양구 동양노인문화센터는 지난 10일 연세노인복지센터·노인전문요양원과 노인일자리사업 추진 및 노인복지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악기연주를 통해 재능을 사회에 환원하는 경륜전수형 노인일자리 ‘행복누리 예술단’ 참여자들에게는 사회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어르신들에게는 정서적 안정을 지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동양노인문화센터 김은희 센터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문화예술 공연 관람에 취약한 어르신들이 노인일자리 사업을 통해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상호 협력 의지를 밝혔다.
(케이시사타임즈)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4월 9일부터 4월 22일까지 계양아라온 일원에서 운영할 푸드트럭 사업자를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계양아라온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머무르며 즐길 수 있는 체류형 관광 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해 추진된다. 이번에 추가로 모집하는 푸드트럭 3대는 기존 청년층 중심에서 벗어나 19세부터 59세까지 참여 대상을 확대하고, 모집 지역 또한 서울·인천·경기 전역으로 넓혀 다양한 창업 주체의 참여를 유도한다. 이를 통해 계양구만의 특색 있는 음식 콘텐츠를 발굴하고 경쟁력 있는 관광상품으로 발전시킨다는 계획이다. 신청을 희망하는 자는 계양구청 누리집을 참고해 신청 서류를 작성한 뒤, 계양구청 위생과에 방문 제출하거나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푸드트럭 확대 운영을 통해 계양아라온 방문객에게 다양한 먹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하고, 지역을 대표하는 먹거리로 발전시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케이시사타임즈)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4월 14일 아제르바이잔 국유재산청 대표단이 계양구를 방문해 토지관리 및 토지행정 시스템 운영 사례를 벤치마킹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아제르바이잔 측이 선진 토지행정 시스템 도입을 위해 한국의 지적·부동산 관리 체계를 직접 확인하고 협력 방안을 모색하고자 추진됐으며, 한국국토정보공사(LX)의 초청으로 이뤄졌다. 이날 방문에는 아제르바이잔 경제부 디지털 거버넌스 부서장을 비롯한 대표단 9명과 한국국토정보공사(LX) 관계자 3명 등 총 12명이 참여했다. 대표단은 구청 방문에 앞서 경인아라뱃길 일원에서 지적측량 실습을 진행하며 현장 측량 과정을 직접 체험했다. 이어 구청에서는 ▲토지행정 절차 ▲지적측량 및 공간정보 관리 ▲부동산 행정 서비스 운영 전반에 대한 설명과 함께, 현장 측량 결과가 행정 시스템에 반영되는 과정까지 연계해 소개했다. 이를 통해 대표단은 현장 측량과 행정 시스템이 유기적으로 연계되는 한국형 토지관리 체계를 종합적으로 이해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특히 대표단은 윤환 계양구청장과의 면담에서 토지행정 분야 협력 가능성과 지
(케이시사타임즈) 부평구노인복지관은 노인일자리 사업으로 운영 중인 까페(상호 “카페아띠”)의 환경을 깨끗하고 쾌적하게 조성하기 위해서 지난 4월 4일, 일자리 참여 어르신 22명 전원이 참여한 가운데 '카페 내부와 외부 테라스 등에 대한 대대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환경정비 활동은 봄철을 맞아 복지관과 카페의 이용 인원이 증가함에 따라서, 고객들에 대한 편의 증진과 깨끗한 환경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 실시했다. 복지관은 지난 3월에도 카페 외부 테라스에 파라솔 4세트를 추가로 설치하여, 어르신들이 야외 공간에서도 햇빛을 피해서 음료를 마시며, 주변 굴포천과 수목들의 아름답고 멋진 자연경관을 감상할 수 있도록 카페 환경을 개선했다. 카페를 이용하는 박모 어르신은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추고 위생적으로도 안전한 카페를 이용할 수 있어서 복지관에 오는 것이 매우 즐겁다”며 큰 만족감을 표시했다. 김지연 사회복지사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 개선과 시설 관리를 통해 어르신들이 일상 속에서 편안하게 머물 수 있는 공간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부평구 노인복지
(케이시사타임즈) 인천 서구는 지난 14일 여름철 식중독 발생이 증가하는 시기에 앞서 식중독 환자 발생 시 기관별 신속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식중독 발생 현장 대응 모의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관내 청호중학교에서 서구청, 서구보건소를 비롯한 경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과 인천광역시 등이 참여했으며, 청호중학교에서 설사, 복통 등의 증상을 호소하는 식중독 의심환자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했다. 훈련 내용은 식중독 의심신고 접수 시 기관별 임무 및 대응요령, 현장 상황파악 대책회의 및 원인·역학조사 수행 과정에 대하여 설명하고, 인체·식품·환경검체를 채취하는 과정을 시연하는 등 실제 상황과 동일하게 훈련했다. 서구 관계자는 “이번 모의훈련을 통해 기관별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라며 “본격적으로 기온이 올라가는 6월부터는 식중독 발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므로 개인 위생관리를 철저히 하는 등 식중독 예방 수칙을 준수해 달라”고 당부했다.
(케이시사타임즈) 인천시사회서비스원 소속 인천시청년미래센터는 고립은둔청년들의 직무 역량과 협업 경험을 키우고 타인과 소통하는 방법을 익히는 프로젝트형 일자리 사업을 시작했다고 15일 밝혔다. 이 사업은 청년들이 센터에 마련한 사무실에 매일 일정 시간 출근해서 업무를 수행하는 방식으로 운영한다. 업무 시간은 오후 1시 반~5시 반, 주 5일 4시간씩이다. 8주간 3회기 열린다. 회기당 참여자는 8명이다. 참여자는 지난해 프로그램 출석률이 높은 청년들을 우선 선발했다. 활동비는 월 40만원이며 80% 이상 출석해야 한다. 지각, 조퇴 등 근태관리도 하고 무단결석이나 다른 참여자에게 피해 주는 행위는 중도 탈락으로 이어진다. 이번 일자리 사업은 지난해 진행했던 ‘가상회사’를 확장한 형태다. 가상회사가 청년들이 매일 밖으로 나오는 데 집중했다면, 올해는 분야별 업무 능력을 키우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와 연계해 청년들이 고용노동부 미래 내일 일 경험 프로젝트형에 참여하도록 할 예정이다. 업무 분야는 홍보와 정리 수납 두 개다. 먼
(케이시사타임즈) 인천광역시는 4월 15일 오전 남동구 남촌농산물도매시장을 찾아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농산물 수급 전반에 대해 점검했다. 이번 방문은 중동 정세 불안에 따른 고유가 상황 속에서 농산물 유통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장바구니 물가 동향을 살피기 위해 마련됐다. 유정복 시장은 도매시장을 둘러보며 상인들과 인사를 나누고 도매시장의 전반적인 운영 여건과 물가 흐름을 살폈다. 특히 고유가와 나프타 등 원자재 수급 불안정으로 힘든 상황에 있는 상인들을 격려했다. 또한 도매시장 법인 대표와 중도매인 대표 조합장들과 간담회를 갖고, 중동 정세에 따른 농산물 물가 상황과 고유가로 인한 현장의 애로사항, 도매시장 활성화를 위한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유정복 시장은 “남촌농산물도매시장은 농산물 물가안정의 핵심 거점이자 시민 생활과 밀접한 공간”이라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도매시장을 지켜온 상인들을 비롯한 유통종사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도매시장 활성화와 물가안정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강조했다.
(케이시사타임즈) 100년 전통을 지닌 명품시장으로 거듭나고 있는 정선 임계사통팔달시장이 겨울철 휴장기를 지나 오는 20일 개장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정선군 상권활성화재단은 이날 개장식을 시작으로 매 장날(끝자리가 5·10일)마다 방문객들을 위하여 문화공연과 체험 행사를 상설 운영한다고 밝혔다. 개장식 당일에는 시장의 안녕과 번영을 기원하는 안전기원제를 시작으로, 정선아리랑문화재단의 후원으로 진행되는 정선아리랑 공연과 초대가수 공연 등 다채로운 볼거리가 펼쳐져 장터를 찾는 방문객들의 흥을 돋울 예정이다. 또한 전통시장의 정취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참여형 행사도 함께 진행되는데 전통 떡메치기와 임계의 대표 특산물인 산나물과 산마늘을 활용한 장아찌 만들기 등을 운영한다. 함돈일 임계사통팔달시장 상인회장은 “100년의 역사를 간직한 임계시장은 정선의 넉넉한 인심과 정이 살아있는 곳”이라며, “정선아리랑의 가락이 울려 퍼지는 임계 장날을 찾아 정선의 참맛과 따뜻한 정을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케이시사타임즈) 강원특별자치도는 4월 15일 농어촌 의료취약지에 2026년도 신규 공중보건의사 61명을 배치하고 지역 보건의료 체계 강화에 나섰다. 이번 배치는 신규 편입 52명과 타 시도 전입 9명을 포함한 총 61명(의과 7명, 치과 23명, 한의과 31명)이다. 올해 도내 복무 만료 인원은 96명으로 신규 배정 인원이 이를 밑돌면서, 도내 공중보건의사 총 인원은 191명이다. 도는 전국적인 의과 공중보건의사 수급 감소에 대응해 한정된 인력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기 위한 ‘보건기관 운영체계 개편’을 병행 추진한다. 의료취약지 보건지소의 기능개편을 우선 추진하며, 정부 방침에 따라 지역별 여건(민간의료기관 분포, 인구 수 등)을 고려한 4가지 유형(통합형, 진료소전환형, 유지형, 건강증진형) 중 최적의 모델을 선택·조합하여 효율성을 극대화할 방침이다. 또한 2027년부터는 지역보건의료체계 개편을 통해 권역별 거점 중심으로 보건지소와 진료소를 통합·거점화해 보다 전문적이고 안정적인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진료 수요가 적은 지역은 인근 보건지소의 순회진료를 확대하고,
(케이시사타임즈) 강화군 강화읍 새마을부녀회(회장 김은숙)는 지난 14일 관내 독거노인 등 소외계층을 위해 두유 1,680팩을 전달하는 사랑의 물품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나눔은 지역 내 취약계층에게 따뜻한 정을 전하고 건강한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화읍 새마을부녀회는 지역 내 취약계층의 건강 증진을 위해 영양 보충이 가능한 두유를 준비하고, 직접 대상 가구를 방문해 물품을 전달했다. 특히 홀로 생활하는 어르신과 돌봄이 필요한 가구를 중심으로 나눔을 실시해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활동은 단순한 물품 전달을 넘어 지역사회 내 이웃 간의 정을 나누고 공동체 의식을 강화하는 계기로 마련됐다. 부녀회원들은 전달 과정에서 어르신들의 안부를 확인하고 생활 불편 사항을 청취하는 등 세심한 돌봄 활동도 함께 진행했다. 김은숙 새마을부녀회 회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힘을 얻을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나눔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주변을 세심하게 살피고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이어 가겠다”고 말했다.
(케이시사타임즈) 강화군은 오는 4월 18일 반려동물과 사람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고인돌 반려동물 놀이터’를 개장하고, 이날 오전 10시 개장식을 개최하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군은 반려동물을 키우는 반려 인구 증가에 발맞춰 사람과 반려동물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여가 공간 조성을 목표로 본 사업을 추진했다. ‘고인돌 반려동물 놀이터’는 하점면 부근리 816번지(강화자연사박물관 인근)에 위치하며, 총면적 2,000㎡ 규모로 4억 5천만 원을 투입해 조성됐다. 놀이터에는 반려동물이 자유롭게 뛰어놀 수 있는 넓은 잔디 공간과 다양한 놀이시설, 음수대가 마련됐으며, 이용객 편의를 위해 휴게데크, 테이블, 그늘막 등을 설치해 보호자와 반려동물이 함께 머무를 수 있는 쾌적한 휴식 공간으로 구성했다. 이번 시설은 인근 고인돌 유적과 강화자연사박물관과 연계한 관광 자원으로서 관광객 유입을 촉진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반려동물을 키우는 군민들에게는 새로운 여가 공간을 제공하는 등 생활 만족도 향상에도 도움이 될 전망이다. 놀이터는 연중 오전 9시
(케이시사타임즈) 강화군이 어르신들의 이동·건강·여가·사회참여를 아우르는 ‘활기찬 노년’ 중심의 노인복지 정책으로 빠르게 재편하며 주목받고 있다. 65세 이상 인구 비율이 40%를 넘는 초고령 지역인 강화군은 기존의 ‘돌봄·보호 중심’ 정책에서 한 단계 나아가, 삶의 질을 높이는 방향으로 정책의 무게중심을 옮기고 있다. 특히, 단순한 생활 지원을 넘어 ‘이동 → 여가 → 사회참여’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해, 어르신들이 지역사회에서 보다 능동적이고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정책을 설계하고 있는 점이 특징이다. 이동권부터 달라졌다… “교통이 곧 복지” 우선, 어르신들의 사회참여 기반을 넓히기 위한 교통복지 정책이 눈에 띈다. 강화군은 전국 두 번째, 인천 최초로 ‘어르신 무상택시 사업’을 시행해 만 70세 이상 군민에게 버스와 택시 요금을 합산해 연간 최대 24만 원까지 지원하고 있다. 이는 배차 간격이 길고 정류장 접근성이 낮은 농어촌 지역 특성을 반영한 정책으로, 실질적인 이동 편의를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와 함께 올해부터는 ‘어르신 여객
(케이시사타임즈) 경상북도영양교육지원청은 학생들의 흡연 및 마약 예방 인식 강화를 통한 안전한 학교 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 4월 15일 영양여자중고등학교에서 ‘흡연 및 마약 예방 등굣길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청소년의 흡연 및 마약 문제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학생들의 올바른 가치관을 형성을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유관기관과 학생들이 함께 참여하여 피켓과 현수막을 활용한 홍보 활동을 펼쳤으며, 홍보물품을 배부하는 방식으로 예방 메시지를 전달했다. 박근호 교육장은“이번 캠페인을 통해 학생들이 흡연과 마약의 위험성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스스로를 보호할 수 있는 힘을 기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예방 교육과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케이시사타임즈) 인천광역시교육청연수도서관은 지역사회 독서문화를 확산하고 동네책방과의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28일 지역서점 ‘열다책방’에서 강창래 작가와 함께하는 특별 강연을 운영한다. 이번 특강의 강연자로 나서는 강창래 작가는 'AI시대 인간의 경쟁력(2025)''우리 사이에 칼이 있었네(2025)' 등 다수의 작품을 집필한 베스트셀러 작가다. 특강은 ‘세상을 바꾼 책에 대한 소문과 진실’을 주제로 역사를 통해 과거와 현대의 고전을 관통하는 책에 대한 진실을 알아보고, 이를 통해 우리가 책을 ‘어떻게 읽으며 어떻게 써야 하는지’에 대한 진정한 의미와 방법을 안내할 예정이다. 특강은 4월 28일 저녁 7시 ‘열다책방’에서 진행되며, 참여를 희망하는 인천 시민은 4월 15일부터 연수도서관 누리집에서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독서문화과로 문의하면 된다.
(케이시사타임즈) 인천광역시교육청화도진도서관은 학교도서관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오는 6월까지 ‘2026년 학부모 자원봉사자 연수’를 운영한다. 이번 연수는 학부모 자원봉사자의 실무 역량을 강화해 학교도서관이 독서교육의 거점으로 기능할 수 있도록 돕고, 학부모가 참여하는 독서교육 공동체를 실현하기 위해 마련했다. 연수는 도서관 사서의 자료 관리 실무 교육(도서정리 및 서가배열)과 전문 강사의 독서지도 특강으로 구성되어, 학교별 1회 대면 강의 형태로 진행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인천 중구·동구·옹진군 관내 학교는 오는 17일까지 신청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정보자료과로 문의하면 된다. 화도진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연수를 통해 학부모 자원봉사자들이 역량이 보다 강화되기를 기다한다”며 “학교도서관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형태의 지원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