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시사타임즈) 춘천시가 2026년 전국 226개 기초지방자치단체장을 대상으로 실시된 메니페스토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최고등급인 SA를 획득했다 이는 시민과의 약속을 충실히 이행하고, 공약 추진의 투명성과 체계성을 인정받은 결과다. 특히 이번 평가는 단기 성과가 아닌, 공약의 구조와 실행력, 그리고 지속가능성을 종합적으로 반영한 점에서 의미가 크다. 춘천시는 민선8기 출범 당시부터 도시의 체질을 바꾸는 중장기 사업에 집중해왔다. 그 결과, 민선8기 공약의 상당수는 단기간에 결과가 드러나는 사업이 아닌, 도시 경쟁력과 미래 성장 기반을 구축하는 중장기 프로젝트로 구성되어 쉽게 달성할 수 없는 구조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느정도 가시적 결과가 드러나면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춘천시는 앞으로도 공약의 이행률을 주기적으로 점검하고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어가기 위한 업무 효율화 및 행정개선을 지속할 계획이다.
(케이시사타임즈) 강릉시는 지역 기업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XIOM 2026 강릉세계마스터즈탁구선수권대회’ 준비에 더욱 속도를 내고 있다. 강릉시에 따르면 대회 조직위원회는 4월 8일 강릉 소재 전통주 제조업체 사임당과 공식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을 대표하는 기업이 국제 스포츠 행사와 협력하는 사례로, 강릉의 문화와 산업을 세계에 알릴 수 있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협약식은 사임당 본사에서 진행됐으며, 조직위원회 현정화 집행위원장, 조용순 사무부총장과 사임당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사임당의 대표 제품인 ‘강릉소주’를 비롯한 전통주가 대회 기간 전 세계 참가자들에게 소개될 예정으로, 강릉의 전통과 지역 브랜드 가치를 널리 알리는 데 기여할 전망이다. 최상보 체육과장은 “이번 협약은 국제 스포츠 이벤트를 통해 지역 기업과 상생할 수 있는 좋은 사례”라며 “대회를 계기로 강릉의 전통주뿐만 아니라 다양한 문화·관광 자원이 세계에 알려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지역 기업과의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성공적인 대회 개최는 물론 지역 경제
(케이시사타임즈)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유영일 부위원장(국민의힘, 안양5)은 4월 9일 의회 안양상담소에서 경기도청 관계자로부터 중동 사태 이후 쓰레기 종량제봉투 수급 및 관리 현황과 안양 업사이클센터 설치사업 추진 상황에 대한 보고를 받았다. 이날 보고에서는 자원순환 문화 확산과 미래산업 창출을 통한 순환경제 거점 조성을 목표로 추진 중인 안양 업사이클센터 설치사업의 진행 상황과 향후 계획이 공유됐다. 또한 중동 사태 이후 원자재 수급 불안으로 종량제봉투 판매량이 급증함에 따라, 시·군별 긴급 추가 제작 계약 물량 확보와 봉투 원료 수급이 가능한 업체 정보를 활용한 연계 대응 등 경기도의 대응 현황이 설명됐다. 아울러 일부 지역에서 재고 부족 문제가 발생함에 따라 일반봉투(스티커 부착) 배출 및 무상수거 등의 방안이 검토되고 있으나, 이는 불가피한 상황에서의 제한적 대책으로 보다 근본적인 대응 마련이 필요하다는 의견도 제시됐다. 유영일 부위원장은 “최근 대외 여건 변화로 인해 생활폐기물 처리 체계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는 만큼, 안정적인 종량제봉투 수급과 체계적인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
(케이시사타임즈) 횡성군은 관내 청소년들의 건강한 생활 습관 실천을 도모하기 위해 ‘2026년 청소년 비만 예방 교육’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4월 10일부터 5월 22일까지 진행되며, 관내 3개 학교 학생 102명을 대상으로 전문 강사가 직접 학교를 방문하여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교육 구성은 영양과 운동 두 가지 분야로 나뉘어 진행된다. ▲영양 교육 분야에서는 비만 예방을 위한 건강한 식생활 기본원칙 바로 알기, ▲운동 교육 분야에서는 비만 예방을 위한 운동 실습 및 운동의 중요성에 대한 이론 교육을 병행하여 학생들의 참여도를 높일 예정이다. 또한, 군은 교육 효과가 일상에서도 이어질 수 있도록 참여 학생들에게 영양 포스트잇과 리플렛 등 홍보물을 배부하여 건강생활 실천을 독려할 계획이다. 김영대 보건소장은“청소년기 비만은 성인 비만으로 이어질 확률이 높은 만큼 올바른 식습관과 꾸준한 운동 습관을 갖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군민의 미래인 청소년들이 스스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케이시사타임즈) 강원특별자치도는 봄철 대형산불조심기간(3. 14. ~ 4. 19.)을 맞아 산불예방에 대한 대국민 경격심을 높이기 위해 설악산 국립공원 일원에서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탐방객 증가가 예상되는 시기를 맞아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선제적 예방활동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캠페인은 설악산, 오대산, 태백산, 치악산 등 도내 주요 국립공원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되며, 강원특별자치도와 산림청, 시군, 국립공원공단 등 유관기관이 참여한다. 주요 활동으로는 △등산객 대상 산불예방 홍보 △인화물질 소지 단속 △산불 예방수칙 안내 및 홍보물 배부 등이 이뤄졌으며, 입산자 실화 등 주요 산불 원인을 차단하기 위한 현장 계도와 단속을 병행했다. 윤승기 강원특별자치도 산림환경국장은 “최근 산불은 기후변화와 건조한 환경으로 인해 한 번 발생하면 대형화되는 경향이 뚜렷하다”며, “산불의 대부분이 사소한 부주의에서 시작되는 만큼, 등산객과 도민 여러분께서는 인화물질 소지 금지와 화기 사용 금지 등 기본적인 산불 예방수칙을 반드시 지켜주기실 바란다”고 강조했다.
(케이시사타임즈) 태백시는 4월 10일 서울 페럼타워에서 탄소중립연료기술연구회, KAIST 연소기술센터, 한국과학기술원이 주관하고 16개 산·학·연 기관이 참여한 ‘지속가능한 탄소중립연료 포럼’에 참석했다. 이번 포럼은 2부로 나누어 진행됐으며, 1부에서는 ‘탄소중립 에너지기술과 탄소중립연료’를 주제로 기후에너지부 김병훈 K-GX 부단장과 KAIST 배충식 교수 등이 탄소중립 에너지 정책과 기술 동향을 중심으로 발표를 진행했다. 이어 2부에서는 ‘탄소중립연료 전망’을 주제로 탄소중립연료 수송 분야를 중심으로 한 기술 현황과 발전 방향에 대한 논의가 이어졌다. 태백시는 ‘태백 바이오메탄올 및 e-메탄올 생산 계획’을 주제로, 향후 경제진흥개발사업을 통해 추진될 청정메탄올 사업에 대해 김학조 국가정책과장이 발표를 진행했다. 특히 메탄올 시장성 확보를 위한 과제를 제시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표준화 및 규제 개선 ▲경제개발 특례 강화 ▲실증협력센터 구축 등 정책적·제도적 방안을 제안해 참석자들의 공감을 이끌어냈다. 또한 이번 포럼을 통해 태백 청정메탄올 클러스터 조성사업이 국내외 학계
(케이시사타임즈) (사)대한노인회 진천군지회 부설 진천군 노인대학은 10일 진천군노인복지관에서 ‘제23기 노인대학 입학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배움에 대한 열정으로 가득 찬 이날 행사에는 남은숙 진천군 문화복지국장을 비롯한 내빈과 입학생 등 90여 명이 참석해 어르신들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올해 제23기 노인대학 입학생은 전년 대비 약 50% 증가한 74명(남성 11명, 여성 63명)으로, 이 가운데 부부가 함께 등록한 3쌍의 어르신이 포함돼 참석자들에게 훈훈한 감동을 전했다. 이날 행사는 입학 허가 선언, 입학생 선서, 축사, 학생회 임원 선출 등의 순으로 진행됐으며, 지난 4월 1일 취임한 이문희 노인대학장을 중심으로 더욱 내실 있는 교육과정이 운영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문희 노인대학장은 진천군산림조합장, 진천향토사연구회장 등을 역임하며 지역사회 발전과 향토사 연구에 기여해 온 인물로, “저 역시 학장이기 이전에 여러분과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동학(同學)으로서 늘 함께하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남은숙 진천군 문화복지국장은 축사를 통해 “가족과 지역사회를 위해
(케이시사타임즈) 거창군은 지난 9일 김현미 군수권한대행(부군수) 주재로 거창군 재난안전대책본부 실무반 11개 부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여름철 자연재난 사전대비 1차 점검회의’를 열고 집중호우 등 여름철 자연재난 대응에 본격 돌입했다. 이날 회의는 최근 기후변화로 여름철 빈번하게 발생하는 국지적 집중호우 등에 대비해 군민의 안전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사전 대비 차원에서 추진됐다. 특히 재난 3대 유형별(산사태, 하천재해, 침수) 안전관리 방안에 대한 집중점검이 이루어졌다. 군은 2026년 여름철 자연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재난안전대책본부 및 재난현장 통합지원본부 운영계획을 수립하는 등 비상대응체계를 구축해 운영 중이다. 또한 거창군 통합관제센터에서 24시간 기상상황 실시간 모니터링과 상황관리 체계를 유지하고 거창군 지역자율방재단과 주민대피지원단 활동을 통해 민·관이 함께 지역 안전을 위해 공동 대응하는 안전망을 확보하고 있다. 이날 김현미 군수권한대행은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를 위해 전 부서 차원의 선제적 대응을 강조하며 철저한 대비를 당부했다. 특히 △빗물받이 정비 철저 △
(케이시사타임즈) 과천시는 인감증명 제도의 불편을 개선하고 시민 편의를 높이기 위해 전자본인서명확인서 이용 활성화를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전자본인서명확인서는 최초 1회 가까운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이후에는 어디서나 인터넷을 통해 간편하게 발급‧제출할 수 있는 제도다. 기존 인감증명서와 달리 별도의 인감 등록이나 최초 신청 이후 방문 발급 절차가 필요 없어 민원 처리 과정이 한층 간소화된다. 해당 확인서는 본인 인증 기반으로 발급되며 위변조 방지 기능을 갖춰 인감증명서와 동일한 법적 효력을 가진다. 또한 제출기관이 전산으로 확인할 수 있어 종이 서류 제출을 줄이고 친환경 행정 구현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과천시는 전자본인서명확인서 이용 활성화를 위해 ▲공공 및 민간 제출처 확대 ▲이용 절차 간소화 ▲모바일 서비스 활용 안내 ▲온오프라인 홍보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불필요한 인감증명서 요구 관행을 개선하고 전자본인서명확인서로 대체할 수 있도록 지역 내 관계 기관과 협력해 나갈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전자본인서명확인서는 시민의 시간과 비용을 절감하고 행정서비스 접근성을
(케이시사타임즈) 과천시 보건소는 관내 청년 1인 가구를 위한 맞춤형 영양교육 프로그램 ‘나DO 한끼’를 5월부터 운영하고, 오는 13일부터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나DO 한끼’는 혼자 생활하는 청년들이 균형 잡힌 식사를 스스로 준비할 수 있도록 영양 이론 교육과 조리 실습을 함께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년 1인 가구의 높은 결식률과 외식·간편식 의존도를 고려해 기획됐다. 교육은 상·하반기 각 1기씩 총 2기로 운영되며, 기당 3회 과정으로 진행된다. 주요 내용은 식단 구성, 장보기 방법, 조리 기초 등으로 구성되며, 조리 실습을 통해 직접 한 끼 식사를 만들어보는 시간도 마련된다. 모집 대상은 과천시에 거주하는 청년 1인 가구(19~39세)로, 기당 2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참가비는 무료다. 과천시 보건소 관계자는 “청년 1인 가구가 건강한 식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라고 밝혔다.
(케이시사타임즈) 과천시는 동절기와 해빙기 수질오염 사고를 예방하고 쾌적한 하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하천 수질오염원 특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동절기와 해빙기(1월~4월)는 강수량이 적어 하천 유지용수가 줄어드는 시기로, 소량의 오염물질 유입에도 수질이 쉽게 악화될 수 있어 관리가 필요한 시기다. 특히 올해는 강수량이 적어 양재천 일부 구간에서 물때와 이끼 등 부착조류가 증가함에 따라 점검을 강화하고 있다. 시는 민원 발생 지점을 중심으로 현장 점검을 실시하고, 부착조류가 발생한 구간에서는 수소이온농도(pH)와 용존산소량(DO) 등을 측정했다. 점검 결과 수질은 생활환경 기준 ‘좋음’ 상태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또한 양재천, 막계천, 갈현천 등 주요 하천 26곳에 대해 매월 수질을 측정하며 변화를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있다. 측정 결과는 과천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와 함께 4월에는 하천 인접 음식점을 대상으로 오수처리시설 특별점검을 실시해 방류수 기준 준수 여부 등을 확인하고, 오염원의 하천 유입을 사전에 차단할 계획이다. 과천시 관계자는
(케이시사타임즈) 과천시는 행정안전부의 공유재산 위탁기관 한국지방재정공제회가 주관한 ‘2026년 공유재산 실태조사 컨설팅 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시는 이번 공모사업으로 5천만 원 규모의 사업비를 지원받게 됐다. 이번 사업은 전국 140여 개 지방자치단체가 신청한 가운데 진행된 공모로, 경기도에서는 2개 지자체가 선정됐으며 과천시가 그중 하나로 이름이 올랐다. 이는 변화하는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드론 촬영 등 첨단 조사 장비 활용과 전문가 협력체계 구축 의지 등을 인정받은 결과로, 과천시는 전국 16개 선정 지자체에 포함됐다. 과천시는 이번 공모 선정으로 공유재산 3천여 필지를 대상으로 실태조사를 추진하게 되며, 사전컨설팅부터 기초자료 분석, 현장 조사, 사후컨설팅까지 전 과정에 ‘디지털 정밀 조사’를 통해 공유재산 관리 사각지대를 완전히 해소한다는 방침이다. 최근 과천시는 대규모 택지개발과 재건축·재개발 사업 등으로 도시 구조가 빠르게 변화하면서 공유재산의 체계적인 관리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이에 따라 공유재산 대장과 지적공부 간 정보 불일치 가능성, 무단 점유 의심 재
(케이시사타임즈) 과천시는 위장전입 등 불법행위로 취소된 주택 물량을 재공급하기 위해 10일 ‘과천 디에트르 퍼스티지(S2BL)’(갈현동 822번지 일대) 입주자 모집 공고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입주자 모집 물량은 총 6세대 규모로, 노부모 부양 특별공급 1세대를 포함해 입주자 모집 공고일 현재 과천시에 거주하는 무주택 세대주를 대상으로 한다. 이번 재공급은 주택 공급질서를 교란하는 불법행위에 엄정 대응한 결과로 마련된 것으로, 무주택 실수요자의 주거 기회를 확대하고 시장 신뢰를 회복하는 데 목적이 있다. 청약 신청과 관련한 세부 사항은 청약홈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공급금액은 당초 분양가격과 동일하게 적용된다. 당첨자는 경쟁이 있는 경우 추첨으로 선정된다. 과천시 관계자는 “입주자 모집 공고를 통해 자격요건과 신청 일정 등을 반드시 확인해 주시기 바라며, 청약홈 안내에 따라 정확히 접수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케이시사타임즈) 과천시는 ‘2026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4년 연속 최고 등급인 SA를 획득했다고 10일 밝혔다. 이 평가는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관해 공약 이행률과 소통 수준 등을 종합 분석하는 전국 단위 평가이다. 특히, 과천시는 민선8기 기간 중 연 1회씩 총 4회의 평가에서 모두 최고등급인 SA를 획득했으며, 2025년 12월 말 기준 공약 이행률 84.4%를 기록해 전국 평균 70.42%를 크게 웃돌았다. 해당 평가는 매년 말 기준으로 기초지방정부의 공약 이행 수준과 공약 공개의 투명성을 종합적으로 진단해 신뢰도 높은 행정을 유도하기 위해 매년 시행되고 있다. 평가지표는 공약 이행률, 연도별 목표 달성률, 주민 소통, 웹 소통, 공약 일치도 등 총 5개 분야로 SA부터 F까지 6개 등급으로 나뉜다. 과천시는 시민 참여 기반의 실행계획 수립, 정기적인 이행 점검, 공식 누리집 공개 등을 통해 공약 이행 상황을 투명하게 관리해 ‘시민과의 약속’을 최우선에 두고 신뢰 행정을 펼쳐 왔다. 특히, 평가기간인 2025년에는 과천시 종합의료시설
(케이시사타임즈) 시흥시의회가 4월 14일부터 24일까지 11일간의 일정으로 제335회 임시회를 개회한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을 심사한다. 또한 시민 복지 증진과 시정 운영 개선 등 다양한 분야를 다루는 의원 발의안 15건을 포함해 총 35건의 조례 및 기타 안건을 함께 심의할 예정이다. 주요 일정을 살펴보면, 회기 첫날인 14일 제1차 본회의를 열어 추가경정 예산안 심사를 위한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위원장을 선임한다. 이후 각 상임위원회별로 조례 및 기타 안건에 대한 심사에 돌입한다. 15일부터 17일까지는 각 상임위원회에서 추가경정 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에 대한 예비심사를 진행한 후 심사보고서를 채택한다. 특히 17일에는 의회운영위원회가 규칙안과 의회사무국 소관 추가경정 예산안을 심사할 예정이다. 이후 20일부터 23일까지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상임위 예비심사를 거친 추가경정 예산안을 종합 심사하게 된다. 회기 마지막 날인 24일에는 제2차 본회의를 열어 상정된 모든 안건을 최종 의결하며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n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