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시사타임즈) 파주시가 지난해 11월 발생한 파주시 운정·금촌·조리 일대 광역상수도 단수 사고 피해보상 방안의 일부인 피해 가구 생수구입비에 대해 영수증 없이 일괄 지급하는 방안을 최종 매듭지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당시 단수 피해 책임 주체인 한국수자원공사(케이워터)가 피해 지역 전 세대에 생수구입비를 일괄 지급키로 했다. 특히 주목할 점은 공사 측이 당초 제안했던 '영수증 증빙' 방식을 철회하고, '광역상수도 단수 피해 보상협의체'의 요구를 전격 수용해 전 가구에 보편적 보상을 실시하기로 했다는 사실이다. □ '증빙 번거롭고 불편함' 덜고 17만 가구에 일괄 지급 한국수자원공사는 지난 3월 열린 '광역상수도 단수 피해 보상협의체' 4차 회의에서 파주시민들이 겪은 극심한 불편사항을 청취한 뒤, 공공기관으로서의 책임을 다하기 위해 이와 같은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다. 주요 보상안에 따르면, 단수 피해를 입은 17만 가구를 대상으로 1일 7,210원씩, 총 3일분의 생수구입비 21,630원이 지급된다. 전체 보상 규모는 약 36억 7,710만 원에 달할 것으로 추산된다. 이번 결정의
(케이시사타임즈) 거제시치매안심센터(센터장 김영실)는 장목면 보건지소에서 지난 4월 13일부터 경증치매어르신을 대상으로 상반기 이동쉼터 프로그램'잊지 않는 마을'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상반기 이동쉼터는 치매안심센터내에서 연중 주 2회 운영하고 있는 쉼터 프로그램에 접근이 어려운 경증치매환자들을 상대로 운영하며, 매년 거제면에서 운영해오다 지역별 등록치매환자율을 고려하여 올해는 두 번째로 등록치매환자율이 높은 장목면에서 운영을 시작했다. 치매로 진단받은 15명 이내 어르신을 대상으로 5월 28일까지 장목면 보건지소에서 매주 월·수 오후 2시~5시에 진행되며, 공예교실, 요리교실 등 다양한 인지자극치료와 운동치료 등 신체활동 병행으로 우울감 해소 및 인지능력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영실 거제시치매안심센터장은 “기존 기관중심 프로그램에서 벗어나 대상자중심 프로그램 운영으로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지역내 치매환자들의 치매중증화예방과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데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케이시사타임즈) 인천 연수구 청학노인복지관은 지난 4월 16일, 복지관 이용자와 노인일자리 참여자,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자 및 자원봉사자 400여명을 대상으로 남양주시에 위치한 다산생태공원과 정약용 유적지 일대에서 통합문화체험을 실시했다. 이번 문화체험은 따뜻한 봄날을 맞이하여 어르신들이 일상적인 활동 공간에서 벗어나 자연환경과 역사문화를 함께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며 사회적 관계 형성을 도모하고자 기획됐다. 이날 어르신들은 생태공원을 거닐며 봄의 정취를 느끼고 자연 속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으며, 정약용 유적지 및 실학박물관 탐방을 통해 조선 후기 실학자 정약용 선생의 생애와 사상을 접하며 역사와 문화를 이해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활동은 단순한 야외활동을 넘어 어르신 간 소통과 교류를 촉진하고, 새로운 사회적 관계 형성과 정서적 활력을 도모하는 계기가 됐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참여 어르신들은 “자연과 역사를 함께 경험할 수 있어 매우 뜻깊었다”, “함께여서 더욱 즐거운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청학노인복지관 임헌광 관장은 “화
(케이시사타임즈)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김재훈 의원(국민의힘, 안양4)이 16일(목) 경기도의회 예담채에서 ‘0세아 전용 어린이집 보육 환경 개선’을 위한 정담회를 열고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다. 이번 정담회에는 김재훈 의원을 비롯해 경기도청 보육정책과와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관계 공무원, 경기도 0세아 어린이집연합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현장의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제도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김재훈 의원은 “0세아 전용 어린이집은 맞벌이 가정과 같은 영아 돌봄이 필요한 가정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라며 “아침, 점심, 저녁, 간식까지 하루 식사를 모두 제공하는 만큼 보다 체계적이고 안정적인 조리 환경이 뒷받침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0세아 어린이집연합회 관계자는 “0세아 전용 어린이집의 특성상 다양한 단계의 이유식과 일반식을 병행 조리해야 해 조리사의 업무 부담이 크다”며 “현행 3시간 근무 체계로는 턱없이 부족한 실정”이라고 말했다. 이어 “현재 월 70만 원 수준의 지원금으로는 우수한 조리 인력 확보가 어렵고, 업무 강도 대비 낮은 급여로 인해 잦은 인력 교체가 발
(케이시사타임즈) 경기도의회 이인애 의원(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국민의힘, 고양2)은 16일 경기도립노인전문동두천병원에서 열린 ‘경기도 사무수탁기관 선정심의위원회’에 위원으로 참석해 병원 운영 수탁기관 재계약 여부를 심의했다. 경기도립노인전문동두천병원은 2007년 개원 이후 237개 병상 규모로 운영되고 있으며, 치매 등 노인성 질환 환자에 대한 전문 치료와 요양서비스를 제공하는 공립 의료기관으로서 지역 내 공공의료의 핵심 역할을 수행해 왔다. 이인애 의원은 심의 과정에서 “도립노인전문병원은 일반 의료기관과 달리 수익성보다 공공성이 우선되는 기관이다”며, 특히 “치매를 비롯한 노인성 질환 환자와 가족들에게는 사실상 마지막 의료 안전망과 같은 존재이며, 운영의 연속성과 동시에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이인애 의원은 “치매 환자와 가족을 지원하는 공공의료기관으로서 전문 의료인력의 확보와 지역사회 돌봄 체계와의 연계를 병행해 안정적인 운영체계 구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심의가 단순한 형식적인 재계약 절차가 아니라 도민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공공의료 서비스의 질을 결
(케이시사타임즈) 울산 중구가 중구평생학습관 야외학습장 ‘배움의 뜰’을 활용해 다양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주민 참여형 평생학습 문화 확산에 나선다. 지난해 12월 조성된 ‘배움의 뜰’은 458㎡ 규모의 열린 학습공간으로, 잔디광장과 학습용 마루 계단(덱 계단), 전시 벽, 휴게 공간 등을 갖추고 있다. 중구는 올해 배움의 뜰에서 △인문학 강좌 △지역 대학 라이즈(RISE) 사업 연계 강좌 △일반강좌 △동아리 활동 등을 연중 운영할 예정이다. 우선, 인문학 강좌로 △‘공감+ 특강’ 전문가 초청 강연 △낭만 가득 세계여행 시리즈 △‘달빛 아래 책장’ 야간 프로그램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울산대학교 및 울산과학대학교와 협력해 지역 대학 라이즈(RISE) 사업 연계 강좌로 △반려동물 행동 교정 및 미용 △문화체험 행사 등을 운영할 계획이다. 일반강좌로는 △원어민과 함께하는 야외 정원모임(가든파티) △파크골프 △도심 풍경화(어반스케치) 등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타악기 동아리, 미술 동아리 등 다양한 주민 동아리에 배움의 뜰을 개방할
(케이시사타임즈) 고성군은 과밀화·노후화된 양식어장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당동만 청정어장 재생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당동만 해역은 2025년 해양수산부 공모사업 대상지로 선정됐으며, 양식장 25곳과 공유수면을 포함한 약 666ha를 대상으로 총사업비 50억 원이 투입된다. 당동만은 진해만 내측의 반폐쇄성 해역으로 해수 순환이 원활하지 않고, 장기간 양식장 운영에 따라 양식수산물 생산량 저하와 빈산소수괴 발생에 따른 어업 피해가 반복적으로 나타나고 있다. 고성군은 이번 청정어장 재생사업을 통해 지속 가능한 양식 환경을 조성하고, 해양생태계 복원과 수산물 품질 향상, 지역 수산업 경쟁력 강화와 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백승열 해양수산과장은 “이번 청정어장 재생사업을 통해 깨끗한 바다 환경을 조성하고, 지역 어업인과 함께 지속 가능한 수산업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케이시사타임즈) 고성군은 4월 14일부터 15일까지 이틀간 농업기술센터에서 한국생활개선고성군연합회 회원 40여 명을 대상으로 농업인 안전실천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농업 현장에서 발생하는 농작업 안전재해 예방 및 안전실천 문화를 확산할 농업인 안전리더 육성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교육 강사는 농촌진흥청 농업인안전과 김임경 농촌지도관, 경남농업기술원 미래농업교육과 이승윤 전문경력관,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 강사로 분야별 전문가를 초빙하여 교육의 전문성을 높였다. 주요 교육내용은 △농기계 안전사고 예방 △응급처치 요령 △중대재해처벌법의 이해 △농작업 안전재해 예방 △농작업 안전 자가점검 체크리스트 △농작업 안전재해예방 핵심가이드 등으로 다채로운 과정으로 진행됐다. 또한, 중대재해처벌법, 농업인 안전365 캠페인 등의 홍보를 병행하여 농업인들의 안전 의식을 높이는 데 기여했다. 교육을 수료한 교육생들은 지역단위 농업인 안전리더로 활동하고 향후 온열질환 예방요원으로 활동하며 여름철 폭염 대비 고령 농업인의 건강을 지키는 현장 파수꾼 역할을 수행한다. 강선옥 고성군생활
(케이시사타임즈) 사단법인 대한미용사회 경남도지회 고성군지부(지부장 강년숙)는 4월 15일 고성군청소년센터 ‘온’에서 ‘2026년 정기총회 및 공중위생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총회에서는 공중위생 분야에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업소 대표들에 대한 군수 표창을 시작으로 지난해 활동 보고와 예산 결산, 2026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 심의가 이뤄졌다. 또 임원선거에서는 강년숙 지부장이 연임에 성공해 앞으로도 고성군 미용사회 발전을 이끌게 됐다. 현재 고성군지부는 70여 명의 회원으로 구성돼 있으며,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하고 주민들과 소통하며 지역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총회에 이어 진행된 위생교육에서는 공중위생관리법 주요 개정사항 안내를 비롯해 실무 중심의 위생관리 수칙, 미용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한 고객응대 및 전문기술 교육 등이 이뤄졌다. 박경희 열린민원과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한 미용 봉사에 앞장서고 있는 고성군지부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미용업 영업주 위생교육이 공중위생업소의 위생서비스 향상과 위생적인 영업문화 정착에 기여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케이시사타임즈) 고성군보건소(소장 이을희)는 안전하고 체계적인 예방접종 시행을 위해 관내 위탁의료기관을 대상으로 4월 20일부터 6월 30일까지 약 2개월간 방문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예방접종 안전관리를 강화해 오접종을 사전에 예방하고, 군민이 안심하고 예방접종을 받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된다. 점검 대상은 국가예방접종과 코로나19 예방접종 업무를 위탁받아 수행하고 있는 관내 의료기관 18곳이며, 격년으로 1회 이상 현장 방문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주요 점검 내용은 △예방접종 실시기준 및 방법 준수 여부 △예방접종 기록의 정확성(오보고 및 미보고 여부) △백신 전용 냉장고 관리 및 콜드체인 유지 상태 △백신 관리·보관 등 예방접종 전반 사항 △예방접종 시행 의료인 현황 및 필수교육 이수 여부 등이다. 특히 백신 보관·관리와 접종 과정 전반에 대한 점검을 통해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를 사전에 차단하고, 미비 사항이 발견될 경우 즉시 현장 시정과 함께 2차 점검 및 모니터링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이을희 보건소장은 “국가예방접종과 코로나19
(케이시사타임즈) 고성군은 평생학습 기회 확대와 문화적 소양 함양을 위해 4월 15일 초등·중학학력 인정과정 늘배움학교 학생 70명을 대상으로 ‘창의 체험학습’을 진행했다. 이번 창의 체험학습은 고성군 동해면 소재 공룡자연농원에서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전통음식 만들기와 천연재료 방향제 만들기 체험 등으로 진행됐다. 학생들은 자연 생태를 체험하며 치유와 힐링의 시간을 갖고, 배움의 즐거움과 공동체적 유대감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또 학생들은 서로 이야기를 나누며 감정을 공유했고, 이번 체험을 통해 문화적 소양을 쌓고 더 넓은 세상을 이해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얻었다. 이날 창의 체험학습에 참여한 한 학생은 “집이나 경로당이 아닌 새로운 장소에서 체험학습을 한다는 것만으로도 특별한 하루였다”며 “따뜻한 봄날 파란 하늘과 초록 숲, 아름다운 꽃을 보니 마음이 저절로 치유됐고, 고성군 늘배움학교에 다니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소영 교육청소년과장은 “늘배움학교 창의 체험학습을 통해 학생들이 함께 웃고 즐겁게 배우는 기쁨을 느낄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다양
(케이시사타임즈) 고성군은 군민들의 영화 관람 부담을 덜고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기 위해 ‘2026 지역상생 영화관 관람료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문화가 있는 날’ 확대 기조에 맞춰 군민들이 일상에서 최신 영화를 보다 저렴하게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오는 4월 18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운영된다. 이번 사업은 지난해 고성군이 거둔 영화관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추진된다. CGV고성 작은영화관은 2025년 좌석 규모 대비 관람객 유치 실적에서 도내 1위를 기록하며 우수한 운영 성과를 냈다. 군은 이에 따른 성과 인센티브 100만 원을 확보했으며, 이를 관람료 지원 사업비에 반영해 군민 혜택으로 환원할 계획이다. 올해 사업비는 인센티브를 포함해 총 1천100만 원 규모로, 도비 400만 원과 군비 700만 원이 투입된다. 지원 대상은 현장에서 신분증 확인을 거친 고성군민과 경남도민이며, 1인당 2D 영화 기준 3천원의 관람료를 지원한다. 또 타 시도 관람객도 관내 숙박 영수증을 지참하면 동일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지난
(케이시사타임즈) 강릉시 세무과는 16일 교1동 소재 식당에서 점심식사를 하며 지역 소상공인을 지원하고, 지역 내 소비 활성화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소비촉진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 이번 캠페인은 위축된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고,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매출 회복을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세무과 직원들은 지역 경제 회복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기대하며 소비촉진 실천 분위기 확산에 적극 동참했다.
(케이시사타임즈) 부산시는 '국민안전의 날(4.16.)'을 맞아, 재난 대응 역량 전반을 점검하기 위해 오늘(16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사하구청 CCTV 통합관제센터(사하구 당리동 소재)와 화명수상레포츠타운 계류장에서 각각 시스템 점검과 실전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사하구청 CCTV 통합관제센터] ‘사회재난(산업단지 위험) 사전 예방’과 ▲[화명수상레포츠타운 계류장] ‘자연재난(풍수해) 현장 대응훈련’ 두 분야로 나눠 진행하며, 사전 예방 중심의 안전 인프라 구축과 현장 대응능력 및 기관 간 협업체계 강화를 목표로 한다. 먼저, '사하구청 CCTV 통합관제센터'에서는 노후 산업단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스마트 인프라 시스템 운영 상황을 살핀다. 이날은 시와 소방·경찰, 한국산업단지공단 등 유관기관이 참여해 사업 설명과 함께 화재·낙석·방범·침수 등 실제 재난 상황을 가정한 관제시스템 시연을 진행한다. 한편, 시는 노후화된 서부산 스마트밸리(구 신평․장림 산단) 내 지능형 CCTV 등 첨단기술을 도입하고, 오늘 점검하는 사하구청 CCTV 통합관제센터에 상시 감시․대응체계를 구
(케이시사타임즈) 충청북도제천교육지원청은 4월 16일 본관 소회의실에서 ‘2026년 제5기 청렴서포터즈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는 새롭게 구성된 제5기 청렴서포터즈의 첫 공식 일정으로,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본격적인 활동의 출발점이 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는 교육장, 행정과장을 비롯해 지역주민 4명, 교직원 4명으로 구성된 청렴서포터즈가 참석했다. 협의회는 청렴서포터즈 위촉장 수여식을 시작으로, 제천교육지원청의 청렴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청렴시책 발굴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특히 지역사회와 교육현장의 다양한 시각을 반영한 실효성 있는 청렴정책을 발굴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제천교육지원청은 “청렴서포터즈는 지역사회와 교육기관을 잇는 소통의 가교 역할을 수행하게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청렴정책을 적극 추진하여 신뢰받은 제천교육을 실현하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