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시사타임즈) 상주시노인종합복지관은 3월 27일 상주 롯데시네마에서 복지관 이용 회원들을 대상으로 ‘문화가 있는 날’ 영화관람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기존에는 복지관 프로그램실에서 진행하던 영화관람 프로그램을 올해부터는 상·하반기로 나누어 지역 영화관에서 연 2회 운영할 계획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문화 활동의 기회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어르신들에게 영화관람을 통한 문화·여가 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고 일상 속 활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날 행사에는 복지관 이용 회원 93명이 참여해 영화 ‘왕과 사는 남자’를 함께 관람했다. 영화 관람에 참여한 한 회원은 “오랜만에 영화관에 와서 큰 화면으로 영화를 보니 색다르고 즐거운 시간이었다”며 “이런 문화 프로그램이 앞으로도 자주 있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상주시노인종합복지관 김정규 관장은 “이번 ‘문화가 있는 날’ 영화관람을 통해 어르신들이 문화생활을 즐기고 서로 소통하는 시간을 보내셨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위한 다양한 문화·여가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케이시사타임즈) 수원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가 4월 5일부터 24일까지 ‘2026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 행사’를 연다. 치매 예방에 효과적인 ‘걷기’를 실천하고, 치매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한 행사다.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4월 5일 장안구 대유평공원을 시작으로 ▲4월 9일 팔달구 일월수목원 ▲4월 15일 권선구 황구나루터 산책로 ▲4월 24일 영통구 영흥수목원에서 보건소별로 진행한다. 치매 예방 운동법 실습, 치매 극복을 기원하는 걷기 활동, 스탬프 날인 프로그램 등을 운영한다. 또 치매파트너 등록·교육, 치매안심센터 홍보 부스 운영 등으로 치매관리사업을 안내하고, 예방과 조기 발견의 중요성을 알릴 예정이다. 수원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치매에 대해 올바르게 이해하고, 예방의 중요성을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한 행사”라며 “치매 친화적인 지역사회를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케이시사타임즈) 충주시는 오는 4월부터 10월 말까지 숙박업, 목욕장업, 세탁업을 대상으로 ‘2026년 위생서비스수준 평가’를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지난해 이·미용업 879개소를 대상으로 실시했으며, 올해는 숙박업, 목욕장업, 세탁업 총 326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평가반은 공무원과 명예공중위생감시원으로 구성되며, 업소를 직접 방문해 일반현황, 준수사항, 권장사항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점수에 따라 녹색등급(최우수업소), 황색등급(우수업소), 백색등급(일반관리대상)을 부여한다. 평가 결과는 충주시청 누리집에 게시되고 전국 시·군·구에 공표된다. 녹색 등급 업소 중 10%는 물품 지원을 받으며, 백색 등급 업소는 지도점검을 통해 위생서비스 개선을 지원받는다. 시 관계자는 “숙박업, 목욕장업, 세탁업 영업주의 적극적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리며, 이번 평가를 통해 고객 중심의 서비스 제공과 시민의 건강한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케이시사타임즈) 충주시는 시민 삶의 질 향상과 맞춤형 정책 수립을 위해 오는 4월 1일부터 15일까지 15일간 ‘2026년 충청북도 사회조사’를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사회조사는 매년 시행되는 통계조사로, 시민의 주관적 의식과 사회적 관심사를 파악해 시의 정책 수립과 연구에 활용되는 핵심 기초자료다. 조사 대상은 충주시 관내 표본으로 선정된 1,200가구의 만 15세 이상 가구원이며, 조사원이 직접 가구를 방문해 면접조사 방식으로 진행된다. 조사항목은 가구, 복지, 문화, 환경 등 60개 항목으로 구성되며, 올해는 반려동물 정책, 소상공인 지원, 교육 정책, 도시공원 이용 등 충주시 특성을 반영한 항목을 추가해 조사의 실효성을 높였다. 조사 응답 내용과 개인정보는 통계법 제33조(비밀 보호)에 따라 철저히 보호되며, 통계 작성 목적 외에는 사용되지 않는다. 시 관계자는 “사회조사는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보다 살기 좋은 충주’를 만들기 위한 중요한 기초자료”라며 “정확하고 신뢰도 높은 조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표본으로 선정된 가구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케이시사타임즈) 대구 중구보건소(소장 황석선)는 지난 26일 공동주택 관리책임자 등 30여 명을 대상으로 위급상황 발생 시 응급처치 역량 강화를 위한 심폐소생술(CPR)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공동주택 관리책임자 등을 대상으로 한 전문 과정으로, 응급의료지원단의 지원을 받아 심폐소생술 전문강사(1급 응급구조사 최형준 강사 외 2인)를 초빙해 약 3시간 동안 진행됐다. 심폐소생술 전반에 대한 이론 교육과 함께 가슴압박 방법,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등 실습을 병행해 실제 응급상황에서의 적용 능력을 높였다. 보건소는 지난 3월 12일부터 11월 19일까지 총 18회에 걸쳐 심폐소생술 교육을 운영하며, 지역주민 대상 13회와 공동주택 관리 책임자 대상 5회로 나누어 중구보건소 3층 대회의실에서 실시할 계획이다. 교육 신청은 대구광역시 응급의료지원단 누리집(홈페이지)을 통해 할 수 있다. 황석선 보건소장은 “심폐소생술은 심정지 환자의 생존을 좌우하는 중요한 응급처치”라며 “이번 교육이 심정지 환자의 생존율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되고, 구민의 생명을 지키는 안전도시 중구 조성에도 이바지하길 바란다”고 말했
(케이시사타임즈) 가평군자원봉사센터(센터장 이명열)는 3월 28일 오전 10시 가평군청 3층 대회의실에서 2026년 가족봉사단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이날 오리엔테이션은 가족봉사단 활동 취지와 운영 방향 안내를 시작으로 연간 활동 계획 공유, 참여 가족 소개 등으로 진행됐으며 가족 간 소통과 교류의 시간을 통해 봉사단의 결속력을 다지는 자리로 마련됐다. 특히 2026년 가족봉사단 활동은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체험형 봉사활동 중심으로 운영된다. 주요 활동으로는 떡케이크 및 꽃바구니 만들기, 베이커리 만들기, 공기정화 화분 만들기 및 모기퇴치 스프레이 만들기, 송편 만들기, 만두 만들기, 우수가족 시상 등이 계획되어 있으며 독거어르신, 조손가정, 취약계층 등을 수혜 대상자로 하여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변화를 만들어 갈 예정이다. 또한 봉사단 활동에 앞서 연간 운영 일정과 활동 유의사항을 안내하고, 참여 가족 소개를 통해 서로 인사를 나누는 시간을 가지며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오리엔테이션을 마무리했다. 이명열 가평군자원봉사센터장은 “가족
(케이시사타임즈) 화성특례시 만세구 향남읍은 28일 화성시종합경기타운 만세구청에서 ‘제107주년 발안장터 만세운동 기념 문화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향남읍이 주관하고 향남읍 주민자치회가 주최했으며, 송옥주 국회의원을 비롯한 도·시의원, 지역 주요 내빈과 주민 등 약 500여 명이 참석해 발안장터 만세운동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겼다. ‘대한독립 만세’를 슬로건으로 열린 이번 문화제는 1919년 3월 31일 발안장터에서 일제에 항거하며 독립을 외쳤던 선열들의 숭고한 희생과 독립 의지를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 발안장터 만세운동은 당시 약 1천 명의 시위대가 참여한 대규모 항일운동으로, 국권 회복을 향한 지역 주민들의 강한 의지와 희생이 담긴 역사적 사건으로 평가된다. 이날 참가자들은 향남2지구 중앙광장에서 출발해 화성시종합경기타운 만세구청 광장까지 행진하며 태극기를 흔들고 만세를 외쳤다. 현장에는 독립을 염원하는 함성이 이어지며 당시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이 됐다. 행사는 국민의례와 순국선열에 대한 묵념을 시작으로 ▲독립선언문 낭독 ▲3·1절 노래 제창 ▲만세삼창 순으로
(케이시사타임즈)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28일 저녁 용인포은아트홀에서 용인문화재단 주최로 2시간여 진행된 ‘그림과 스토리가 있는 음악회 3.0’에 해설자로 나서 특별한 인문학 강의를 선사했다. ‘그림과 스토리가 있는 음악회 3.0’는 유명 화가와 그들의 그림에 얽힌 일화, 관련 음악을 미술 작품과 함께 감상하는 인문학 콘서트로 이상일 시장이 시민 요청에 따라 자료를 직접 만들고 해설도 했다. 이번 공연은 지난 2024년 6월 용인시문예회관과 2025년 10월 용인포은아트홀에서 열린 ‘그림과 스토리가 있는 음악회’에 대한 호평이 이어져 시민 추가 요청에 따른 것이라는 게 용인문화재단 측 설명이다. 이상일 시장은 직접 고른 그림ㆍ사진 90여 장과 10곡의 노래들을 소개하면서 작품의 배경, 화가의 삶, 곡의 의미 등을 흥미롭게 풀어내며 국내외 거장들의 작품과 노래의 연관성을 설명했다. 소프라노 김순영과 정나리, 테너 윤정수, 바리톤 김승환 등 성악가 네 명이 무대에 올라 오페라, 아리아, 가곡, 영국 전통 발라드 등을 불렀다. 반주는 피아노 목혜민, 바이올린 박혜진‧김현경, 비올라 이기석,
(케이시사타임즈) 경상남도는 산림청이 3월 26일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를 ‘주의’ 단계에서 ‘경계’ 단계로 상향 발령함에 따라 산불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한다고 밝혔다. 최근 기온 상승과 건조한 날씨, 강풍이 이어지면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지고 있으며, 봄철 영농 준비에 따른 논‧밭두렁 소각과 입산자 증가까지 겹치며 산불 발생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에 경남도는 산불 대응 태세를 강화하고 유관기관과의 공조체계를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 경상남도 산불 재난안전대책본부는 도지사를 본부장으로, 행정부지사를 차장으로 구성되며 도민안전본부장이 총괄조정관을 맡는다. 환경산림국장과 산림관리과장은 각각 통제관과 담당관 역할을 수행한다. 또한 상황총괄반, 비상대응반, 대민지원반, 시설지원반, 홍보반 등 5개 실무반을 중심으로 총 24개 부서가 참여하는 협업체계를 운영한다. 경남도는 산불 취약지역에 대한 사전 점검과 감시활동을 강화하고, 산림 인접지역 불법 소각행위 단속과 산불 예방 홍보활동 확대, 산불 감시 인력 운영 등을 통해 산불 발생 요인을 사전에 차단할 계획이다. 아울러, 시군, 소방, 경찰,
(케이시사타임즈) 경상남도와 인구보건복지협회 경남지회(회장 윤성미)는 아빠의 육아 참여 확대와 가족친화적 양육 문화 확산을 위해 ‘경남 100인의 아빠단’ 8기를 모집한다. ‘경남 100인의 아빠단’은 육아 초보 아빠와 육아에 관심 있는 아빠들이 모여 고민과 경험을 공유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2019년 첫 출범 이후 아빠 육아 참여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경상남도에 거주하는 3세부터 초등학교 2학년(2018년~2023년생) 자녀를 양육 중인 아빠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올해는 총 100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참여 신청은 4월 15일까지 네이버 폼(포스터 내 정보무늬 링크)을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최종 선발 결과는 4월 22일 발표될 예정이다. 선정된 8기 아빠단은 5월 발대식을 시작으로 연말까지 온라인 육아 미션 수행, 온·오프라인 체험 프로그램, 육아멘토링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특히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활동이 활발한 참여자 중심으로 ‘크리에이터단’을 별도로 운영해 활동 영상을 공유하는 등 아빠들의 육아 공감대 형성과 참여 확산을 도모할 계획이다.
(케이시사타임즈) 경상남도는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방역 대응과 확산 차단, 시군 재정부담 완화를 위해 가축 처리비용 도비 4억 원을 4월 초 긴급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지난 2월 도내 첫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발생 이후 단기간 내 4개 시군으로 확산됨에 따라, 갑작스러운 살처분과 매몰 처리 등 긴급 방역에 필요한 비용을 신속히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은 치료제와 백신이 없는 제1종 가축전염병으로 발생 시 전두수 살처분이 불가피하며, 방역 지연 시 추가 확산 가능성이 높은 재난형 가축전염병이다. 이에 따라 초기 대응의 신속성이 방역 성패를 좌우하는 핵심 요소로 작용한다. 특히, 이번 발생 시군은 전국 사육두수 대비 사육현황과 살처분 규모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각각 일정 기준(사육두수 1% 이내, 살처분두수 5%)에 미치지 못해, 처리비용을 전액 시군비로 부담해야 하는 상황이다. 이에 경남도는 도비를 투입해 시군별 1억 원씩 총 4억 원을 지원하고, 현장 방역 공백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도는 이번 지원을 통해 살처분 지연을 방지하고 추가 확산을 차단하는 한편,
(케이시사타임즈) 경상남도는 4월 1일부터 30일까지 한 달간 도내 동물병원 364개소를 대상으로 상반기 동물병원 운영 실태 일제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도는 점검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시군별 30% 이상을 점검하고, 과거 위반 이력이 있거나 민원이 반복된 동물병원을 우선 점검할 계획이다. 아울러, 동물병원이 밀집된 지역이나 지난해 단독으로 점검을 실시한 시군에 대해서는 도·시군 합동점검을 통해 형식적인 점검을 지양하고 실질적이고 효과적인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최근 동물병원 이용 과정에서 진료비 사전 미고지, 병원 간 진료비 편차, 진료비 과다 청구, 과잉 진료 등 불편 사례가 지속적으로 제기되면서 개선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이에, 도는 동물병원 의료 적정성 확보와 투명성 제고를 위해 △진료비용 게시 △수술 등의 중대진료 설명·동의 이행 △허위·과대 광고 행위 △동물용 의약품 보관 및 유효기관 준수 △처방전 적정 발급 △진료부 기록·보존 등을 중점 점검할 방침이다.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하고, 중대한 위반 행위에 대해서는 관련 법령에 따라 행정처분을 할 계
(케이시사타임즈) 경상남도는 사회 기반 시설의 안전과 직결되는 측량 데이터의 정확성을 확보하고, 도민에게 고품질의 측량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3월 30일부터 5월 29일까지 도내 등록된 측량업체를 대상으로 지도·점검에 나선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은 도내에 등록된 293개 업체다. 이 가운데 등록 소재지가 창원·김해인 업체는 해당 지자체에서 점검하고, 그 외 지역은 경남도가 점검을 맡는다. 주요 점검 내용은 ▲측량기술자 및 측량장비의 법적 등록기준 준수 여부 ▲측량장비 성능검사 유효기간 경과 여부 ▲기술인력, 장비, 상호, 대표자, 소재지 등의 변경사항 신고 누락 여부 등이다. 특히 기술인력이나 장비 변경 시 신고 누락이 발생하지 않도록 안내를 강화하고, 지적측량업체의 보증보험 설정 여부 등 도민 보호를 위한 안전장치도 점검한다. 경남도는 자체 점검표를 활용한 1차 서면점검을 우선 실시하고, 이후 보완이 필요하거나 점검표 미제출 업체에 대해서는 2차 현장방문을 진행해 실효성을 높일 예정이다. 도는 점검 중 경미한 미비 사항이 발견될 경우 현장에서 즉시 개선될 수 있도록 지도하고, 업체들
(케이시사타임즈) 포항시는 지난 27일 포마레 웨딩컨벤션에서 공직 내 상호 존중과 공정한 조직문화 확산을 위한 ‘2026년 양성평등 조직문화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시 소속 공무원 117명이 참석한 가운데, ‘양성평등 36.5℃–우리 조직의 정상 체온’을 슬로건으로 진행됐다. 조직 내 성평등 인식을 바로 세우고 구성원 간의 감수성 격차를 해소해 건강한 공직 생태계를 조성한다는 취지다. 행사는 ‘온(溫)택트 오픈-편견은 로그아웃, 존중은 로그인’을 주제로 한 아이스브레이킹으로 문을 열었다. 참석자들은 자유로운 네트워킹을 통해 일상 속에 스며있는 무의식적 편견을 점검하고, 동료 간 소통의 벽을 허무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지는 특강에서는 전문 강사를 초빙해 공직 사회 내 성평등 실천 방안을 사례 중심으로 공유하며 참석자들의 큰 공감을 얻었다. 특히 오후 강의에서는 최신 생성형 AI 기술을 활용한 실습 프로그램을 도입, 다양한 조직 내 갈등 상황에서의 올바른 의사소통 방식을 체험하며 상호 존중과 공정성의 가치를 실천적으로 내재화했다. 김신 복지국장은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양성평
(케이시사타임즈) 이천시는 2026년도 4월부터 7월까지 이천시 관내 초등학교 32개소 3학년 전체 학급을 대상으로 이천문화원과 협력하여 도로명주소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천시 토지정보과에서는 우리 고장 ‘이천 알기 교육’과 연계하여 이천의 역사를 도로명 주소와 함께 풀어내 아이들이 더욱 쉽고 재미있게 도로명주소를 이해할 수 있도록 교육할 예정이다. 이천시는 관내 초등학교별 맞춤형 주소 정보 학습지를 문화원에 제공하고 이천문화원은 제공받은 학습지로 이천시 대표 관광지의 위치 및 우리 지역 역사 인물의 이름이 들어간 도로명 찾아보기 시간을 가지는 등 학습지와 교육방식을 보완하여 질 높은 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이천시청, 이천교육지원청, 이천문화원이 참여하고 있다. 이천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미래세대 아이들이 친숙하게 역사를 배우면서 그 안에서 도로명주소에 대한 이해도 높일 수 있도록 계속해서 입체적인 교육을 진행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