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시사타임즈) 국가보훈부 인천보훈지청에서는 2월 9일 (사)나누며하나되기와 대한불교 천태종 관문사에서 주최한 3·1절 기념 국가유공자 행복나눔 전달식에 참석했다. 대한불교 천태종 관문사에서는 매년 호국보훈의 달에 순국선열(호국영령) 추모 법회를 열고 각종 보훈관련 행사를 추진하는 등 평소 보훈에 적극적인 관심을 갖고 있으며, 인천보훈지청과는 2023년부터 인연을 맺고 어려운 보훈대상자를 위하여 쌀, 건강기능식품 등 생필품을 후원하고 있다. 이날 전달식에는 인천보훈지청을 비롯하여 5개 지청 기관장 등이 참석했으며, 행사를 주관한 보광 스님은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독립유공자를 비롯한 국가유공자분들의 예우와 선양에 종교계 등 민간에서도 힘을 보태야 한다’고 말했고, 천태종의 3대 지표인 애국불교, 생활불교, 대중불교를 강조했다. 장숙남 지청장도 ‘국가유공자를 위한 지속적인 후원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불교계가 앞장서서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에게 관심을 기울여 주기를 부탁드리다’고 말했다. 한편 인천보훈지청에서는 12월부터 2월까지 동절기 취약계층 중점관리 기간으로 선정했으며, 금번 전달식을 통해
(케이시사타임즈) 해운대구의회 이상곤 의원(더불어민주당, 재송1동)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2027년 12월 준공 예정인 해운대구 신청사와 관련해 예상되는 주차난 문제를 지적하며 사전 대응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 의원은 “신청사는 해운대구민의 오랜 숙원사업으로 현재 공정률 약 30% 수준에서 사업이 진행되고 있으나, 완공에 대한 기대와 함께 주차 문제에 대한 우려도 커지고 있다”며 발언 취지를 설명했다. 그는 설계상 신청사 주차면이 약 373면으로 계획된 반면, 현재 집행부 차량이 188대에 달하고 동 행정복지센터 배치 차량을 제외하더라도 약 150대가 신청사 주차장을 이용하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또한 상주 직원이 약 850명 수준으로 전망되는 점을 고려할 때, 개청과 동시에 심각한 주차난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고 지적했다. 이 의원은 현 청사 운영 사례를 들어 문제의 현실성을 강조했다. 그는 “현재 청사 주차면은 95면에 불과해 민원인 중심 운영을 하고 있음에도 주차 대기줄이 하루 종일 이어지고 있으며, 송림공원 분산 주차에도 불구하고 후면 불법주차가 발생하는 등 주차난이 지속되고 있다”며 “문화
(케이시사타임즈) 동수원초등학교는 이전 신설 기부채납 사업이 준공됨에 따라 새 학교로의 본격적인 이전 작업을 시작했다. 지난 2023년 8월 경기도수원교육지원청과 영통2구역 주택재건축정비사업조합이 기부채납 협약을 체결한 이후 약 2년 7개월 만이다. 경기도수원교육지원청은 개교 6개월 전인 지난해 9월부터 시설공사, 학사 등 분야별 전문 인력과 학교장이 참여하는‘개교점검TF’를 구성해 매월 협의 및 현장 점검을 통해 개교 준비 상황을 체계적으로 관리해왔다. 특히 수원시와 수차례 협의를 이어가며 유관기관 간 협업을 강화하는 등 적기이전 및 안정적인 개교를 위해 총력을 다했다. 이번 이전을 통해 동수원초등학교는 노후화된 교육환경을 개선하고 학생들에게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공사 과정 전반에 학교 현장의 의견을 적극 반영함으로써, 학생들의 특성과 교육 수요를 고려한 맞춤형 교육환경 조성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학교는 2월 9일부터 교육기자재 및 물품 이전, 교실 환경 정비 등 개교 준비를 위한 이전 작업을 순차적으로 진행하여 13일경 마무리할 예정이며, 설 연휴 이후인 23일부터는
(케이시사타임즈) 여주시 여흥동은 6일 오전,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제10대 김광덕 부시장과 함께하는 2월 1차 통장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는 김광덕 부시장, 김영완 여흥동장, 정지남 홍문지구대장, 이병길 여주농협조합장 및 33개 마을 통장이 참석했다. 이날 회의는 통장협의회 자체회의를 시작으로 팀별 소관사항 발표 및 건의사항 청취 순으로 진행됐다. 회의 종료 후에는 여흥동 관내 주요사업장인 여주시민회관 건립공사 현장을 방문해 사업 추진 현황을 직접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광덕 여주시 부시장은 “통장님들과 처음 만나는 자리인 만큼 통장님들의 다양한 의견을 직접 들을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도 여흥동 발전을 위하여 적극적으로 봉사해 주시기 바란다.”라고 전했다. 김영완 여흥동장은 “여흥동은 여주의 중심부로서 통장님들의 역할이 더욱 중요하다.”며 “올해도 주민 생활 개선을 위해 현안사항을 면밀히 살피고 통장님들과 긴밀히 소통하여 지역사회 발전에 힘쓰겠다.”라고 전했다.
(케이시사타임즈) 기후위기 대응과 학교 현장의 탄소중립 실천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기후위기 시대 학교 탄소중립 토론회'가 오는 2026년 2월 11일 오후 2시, 성남시의회 4층 세미나실에서 열린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학교 탄소중립 로드맵 수립 방안과 학교 현장의 탄소중립 실천 사례를 중심으로 주제 발표와 지정토론이 진행될 예정이다. 주제발표는 정미숙 교사(서울과학고)가 ‘학교의 탄소중립 로드맵을 어떻게 수립할 수 있는가’를 주제로 발표하며, 이희애 사무국장(성남환경운동연합)이 ‘탄소중립 실천학교 사례’를 소개한다. 좌장은 조정식 성남시의원(기후에너지정책학 박사)이 맡는다. 지정토론에는 박은주 성남지회장(참교육을 위한 전국학부모회), 박선경 이사장(한살림 성남용인), 배채영 연구위원(성남시정연구원), 이명주 교수(명지대), 한미숙 대표(주식회사 해리트)가 참여해 학교와 지역사회의 역할, 정책·연구·현장 적용 방안 등을 중심으로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본 토론회는 기후위기 대응과 학교 탄소중립과 관련한 제도·사례·과제를 공유하기 위한 공개 토론의 장으로 마련된다.
(케이시사타임즈) 울산 남구의회 김예나 의원이 공원일몰제로 개발 제한이 풀린 남산 보호를 위해 도시자연공원구역 지정과 2040 울산 공원녹지기본계획에 보존 방안을 담아 줄 것을 요청했다. 김예나 의원은 9일 열린 제275회 임시회 건축허가과 주요 업무보고 청취에서 “최근 남산 일대 사유지 개발에 따른 주민 민원이 잇따르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김 의원은 “남산은 오랜 기간 울산 시민들이 이용해 온 휴식 공간이지만 대부분 개인 소유의 땅이다 보니 공원 일몰제에 따른 연립주택 건축 지반조사가 진행되고 건축심의 문의가 이어지는 등 사유지 개발 수순에 들어간 것으로 보인다”고 우려했다. 이어 “난개발을 막기 위해 일몰제 시행 전에 울산시와 남구가 선제적으로 사유지를 매입하는 등의 노력을 기울이지 못한 부분이 아쉽다”면서 “서울에서는 일몰제 후 도시자연공원구역으로 재지정해 토지 소유주의 지정 처분 취소소송에서도 적법하다는 승소 결과를 받은 사례가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나중에 일이 커져서 산을 잃기 전에 선제적 준비에 나서야 한다”며 “남산의 공익적 가치를 지키기 위해 2040 울산 공원녹지기본계
(케이시사타임즈) 청년들의 경제적 자립과 주거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 중인 청송군(군수 윤경희)의 청년정책이 주목받고 있다. 고물가·고금리로 청년층의 부담이 커지는 가운데, 창업·주거·취업·결혼 등 생애주기 전반을 아우르는 ‘청년 정책 패키지’가 본격 시행된다. 1. 도전하는 청년을 위한 ‘창업·취업’ 지원 청송군은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청년들을 위해 ‘청년 예비창업가 육성사업’을 추진한다. 19세부터 39세까지의 예비 창업자에게 1인당 최대 1,200만 원의 창업활동비를 지원하고, 전용 공간과 전문 교육을 함께 제공한다. 자기역량 강화를 위한 사업도 확대한다. 미취업 청년(19~49세)을 대상으로 토익, 국가기술자격증 등 각종 자격증 응시료를 1인당 최대 20만 원까지 지원하는 ‘청년 자격증 응시료 지원사업’을 올해 신설했으며, 공통의 관심사를 바탕으로 월 1회 이상 모이는 ‘청년 소모임 지원사업’을 통해 공익활동 참여도 돕는다. 기업 지원도 병행한다. 올해 지역 인재(19~49세)를 정규직으로 채용한 업체에는 ‘지역인재 채용 인센티브 지원사업’을 통해 12개월간 월 최대 100만 원의 인건비를 지원해 지역 고용시장에 활력을
(케이시사타임즈) 천안서북소방서(서장 최길재)는 청소년 복합커뮤니티센터와 협력해 겨울철 화재안전 특수시책을 추진하고 있으며, 지난 2월 7일 청소년과 가족을 대상으로 두 번째 생활 속 안전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1월에 이어 마련된 것으로, 참가자들은 △화재예방교육 △심폐소생술 실습 △우리집 대피도 그리기 △소방제복 체험 △주택용 소방시설 홍보 등 다양한 체험 활동에 참여했다. 홍정표 예방안전과장는 “청소년들이 실제 위기 상황에서 스스로 판단하고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며 “앞으로도 청소년 이용시설과 협업을 확대해 안전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천안서북소방서는 이번 시책을 통해 가정 내 화재 위험요소를 점검하고, 청소년과 가족이 함께 안전 습관을 생활화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케이시사타임즈) 이완섭 서산시장이 시민 생활 속 불편을 해결하기 위해 평일은 물론 주말에도 현장행보를 이어가면서 눈길을 끌고 있다. 서산시에 따르면 이 시장은 지난달 진행된 시민과 대화에서 건의된 민원을 최대한 신속하게 해결하기 위해 연일 현장을 찾고 있다. 지난달 12일부터 23일까지 15개 읍면동에서 진행된 시민과 대화에서는 교통, 건설, 환경, 체육 등 260여 건의 민원이 접수됐다. 이 시장은 지난달 29일 대산읍을 시작으로 경로당, 도로공사 현장, 수해복구 현장 등을 찾아 주민 목소리를 청취하고 관계 공무원들과 해결방안을 모색했다. 특히 지난 1일과 7일, 8일에는 휴일인데도 불구하고 운산면, 지곡면, 고북면의 민생현장을 방문해 주민 생활 불편사항을 확인했다. 이 시장은 본격적인 영농철이 시작되기 전인 2월 말까지 15개 읍면동의 주요 생활불편 현장을 직접 찾을 예정이다. 이완섭 시장은 “시민의 삶이 있는 곳이 곧 시정의 출발점”이라며 “현장에 답이 있다는 생각으로 시민 생활 속 불편 해결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시는 ‘시민이 체감하는 현장
(케이시사타임즈) 대구 달성군은 2026년부터 적용되는 지방세 관련 법령 개정에 따라 실질적인 세제 혜택을 받도록 적극적인 홍보에 나섰다. 이번 지방세 개정은 빈집 정비 활성화, 주거 안정을 통한 민생경제 회복 지원 등에 중점을 두었다. 주요 개정 내용은 △빈집 철거 후 토지 재산세 감면과 철거 후 신축 시 취득세 감면 신설 △생애 최초 및 출산·양육 목적 주택 취득세 감면 연장 등이다. 개정된 법령에 따르면 빈집 정비와 활용을 촉진하기 위해 빈집이 철거된 토지는 최대 5년간 재산세의 50%를 감면받을 수 있다. 또 빈집 철거 후 3년 이내 해당 토지에 주택이나 건축물을 신축할 경우 취득세 감면 제도가 새로 도입됐다. 주거 안정 지원을 위한 세제 혜택도 이어진다. 생애 최초 주택 취득 시 취득세 전액 감면(한도 200만 원)과 출산·양육 목적 주택 취득 시 취득세 전액 감면(한도 500만 원) 제도는 2028년 12월 31일까지 연장 적용된다. 달성군은 이번 제도 개편이 지역 내 빈집 문제 해소는 물론 실수요자 중심의 주거 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최재
(케이시사타임즈) 달성군은 지난 9일 군청 상황실에서 고위직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한 청렴도 향상 방안 보고회 및 반부패·청렴 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결의대회는 군수를 중심으로 구성된 반부패·청렴도 향상 추진단이 주도하는 청렴문화 확산 노력의 일환으로, 공직자들의 청렴 윤리의식을 제고하고 청렴한 조직문화 정착을 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수 주재로 진행된 이번 보고회에서는 2026년도 청렴 시책이 공유되었으며, 이를 통해 전 공직자의 적극적인 청렴시책 참여를 유도했다. 특히, 간부공무원들은 반부패·청렴 서약서를 작성하며 청렴 실천 의지를 다졌다. 달성군은 2025년 국민권익위원회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대구·경북 기초자치단체 가운데 유일하게 1등급을 받았다. 군은 올해도 청렴도 최상위 유지를 목표로 분기별 청렴도 향상방안 보고회, 청렴 릴레이 캠페인, 기관장과 함께하는 청렴 교육 등 체계적인 청렴 시책을 이어갈 계획이다. 최재훈 달성군수는 “반부패·청렴 실천 결의대회를 시작으로 모든 공직자가 적극적인 청렴시책을 추진해 군민이 신뢰하는 깨끗한 청렴 달성을 실현하도록 최선을
(케이시사타임즈) 충남 서산시는 9일 NH농협은행 서산시지부가 설 명절 어려운 이웃을 위해 떡국떡 50박스(1박스당 12㎏, 200만 원 상당)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시는 이날 시청 시장실에서 이완섭 서산시장, 윤희철 NH농협은행 서산시지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탁식을 개최했다. 기탁된 떡국떡은 지난 5일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장애인 단체 6곳에 전달됐다. NH농협은행 서산시지부는 지난 2012년부터 2026년까지 15년 동안 어려운 이웃을 위한 떡국떡을 기탁했다. 윤희철 NH농협은행 서산시지부장은 “설 명절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떡국떡을 전달해 왔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는 나눔 활동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전달된 떡국떡이 이웃들의 설 명절에 따뜻한 정을 더해주길 바라며, 15년째 나눔을 이어온 NH농협은행 서산시지부에 깊이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케이시사타임즈) 양평군 단월면은 ㈜시우건설산업이 지난 5일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성금 200만 원을 단월면에 기탁한 데 이어, 지난 6일에는 수미우렁농장도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기탁된 성금은 지역 내 저소득층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김주원 대표는 “지역사회로부터 받은 사랑에 보답하고자 작은 정성을 담아 성금을 전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윤실 단월면장은 “경기 침체로 어려운 시기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시우건설산업과 수미우렁농장 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우건설산업과 수미우렁농장은 지역사회 발전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매년 꾸준히 기부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케이시사타임즈) ‘미스트롯4 미공개 스페셜’ 이경규가 故현철, 나훈아와의 인연을 공개한다. TV CHOSUN ‘미스트롯4’가 대한민국을 홀릴 차세대 트롯 여제의 탄생을 향해 맹렬히 질주 중이다. 2월 5일 방송된 ‘미스트롯4’ 8회가 최고 시청률 15.4%를 찍는 등 자체 최고 기록을 갈아치웠다. 8주 연속 동 시간대 전 채널, 일일 전 채널, 목요 예능, 주간 예능까지 시청률 1위 싹쓸이는 물론 2개월 연속 한국 예능 프로그램 브랜드 평판 1위를 사수한 ‘미스트롯4’의 인기가 어디까지 치솟을지 주목된다. 갈수록 높아지는 ‘미스트롯4’의 인기만큼 TV CHOSUN ‘미스트롯4 미공개 스페셜’에 대한 시청자들의 관심도 뜨겁다. 본방에서 볼 수 없는 참가자들의 무대와 뒷이야기, 마스터들의 매운맛과 따뜻함을 넘나드는 심사평이 공개되기 때문. 2월 10일(화) 밤 10시 방송되는 ‘미스트롯4 미공개 스페셜’에서는 마스터 이경규의 색다른 심사 기준이 공개되며 큰 웃음을 선사할 전망이다. 이날 ‘이기지 않으면 탈락 후보’가 되는 ‘1:1 데스매치’ 경연을 위해 2명의 참가자가 무대에 오른다. 그 주인공은 앞서 팀미션에서
(케이시사타임즈)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이학수 의원(국민의힘, 평택5)은 6일 실시된 2026년도 업무보고에서 한국도자재단을 대상으로 도예인의 실질적 경제적 이익 증진을 위한 대책 마련을 강력히 요구했다 이학수 의원은 “도자 문화의 세계화를 외쳐왔지만, 현장의 도예인들은 비엔날레가 생계에 어떤 도움이 되는지 묻고 있다”며 “이제는 ‘전시를 위한 전시’가 아니라 ‘생계를 위한 비엔날레’, ‘도비 의존 재단’에서 ‘혁신하는 수익 구조 재단’으로 체질을 바꿔야 할 시점”이라고 지적했다. 이 의원은 먼저 2026 경기도자비엔날레의 경제적 성과와 관련해, 도예인과 구매자를 연결하는 팝업마켓 신설 계획을 언급하며 “단발성 판매 행사로는 한계가 있다”고 짚었다. 이어 “도내 요장이 해외 바이어나 대량 구매자와 직접 연결되는 B2B 프로그램의 목표 매출액과 국내외 바이어 유치 목표 인원이 얼마인지 명확히 밝혀야 한다”고 질의했다. 또한 비엔날레 총예산 약 43억 원 중 전시 연출과 해외 작가 초청을 제외하고, 도내 도예인의 판로 지원과 참여 프로그램에 실제로 배정된 예산 규모와 전체 예산 대비 비중을 따져 물으며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