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시사타임즈) 대전 서구는 25일 구청 갑천누리실에서 LG전자 베스트샵 대전본점과 ‘특수영상 생태계 및 지역 활성화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미디어 및 공간 자원을 기반으로 협력 체계를 구축해, 고품질 콘텐츠 선순환 구조를 마련하고 지역 문화 및 산업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체결됐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우수 특수영상 콘텐츠 발굴 △미디어 채널을 통한 지역 창작 영상물 송출 및 시연 환경 조성 △공공기여 공간을 활용한 공공 목적 사업 협력 등의 분야에서 협력할 예정이다. 특히 서구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LG전자 베스트샵 대전본점이 보유한 미디어 플랫폼을 지역 자원과 유기적으로 연계해, 특수영상 산업의 협력 기반을 강화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산업 간 연계를 확대하고 지역 경제 전반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다는 구상이다. LG전자 베스트샵 대전본점은 자사가 갖춘 전문 장비와 인프라를 지역사회와 공유한다. 이와 함께 지역 인재들이 다양한 실험과 협업을 시도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해 특수영상 산업의 경쟁력 제고에 힘을 보탤 계획이다.
(케이시사타임즈) 대전 서구가 주민 참여를 기반으로 양성평등 문화 확산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서구는 25일 구청 장태산실에서 ‘여성친화도시 서포터즈’의 정기회의 및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여성친화도시 서포터즈는 지역 정책과 도시 환경 전반에 성평등 관점이 반영될 수 있도록, 관련 의견을 제안하고 불편 사항 현장을 점검하는 주민 참여 조직이다. 특정 자격요건 없이 20세 이상 구민들로 구성된 서포터즈는 작년 11월 위촉돼 오는 2027년까지 2년간 활동한다. 이날 회의에는 서포터즈 회원 30여 명이 참석해 지난해 활동 결과를 공유하고, 점검 대상 지역 선정을 비롯한 올해 활동 계획을 논의했다. 이어 충남사회서비스원 소속 이경하 박사가 ‘서구 정책에 성인지 관점의 주민 요구를 담다!’를 주제로 강의를 펼쳤다. 교육에서는 △여성친화도시의 이해 및 주민참여단의 역할 △성인지 관점으로 지역의 삶 톺아보기 △도시공간의 변화를 위한 주민 참여 사례 등이 소개됐다. 구 관계자는 “성인지 관점은 정책의 사각지대를 메우고 우리 서구를 더 세밀하게 변화시키는 동력”이라며 “주민들의 안전하고
(케이시사타임즈) 증평군노인복지관(관장 한민자)은 25일 복지관에서 2026년 ‘추억공유 디지털 영상자서전’ 시니어유튜버 양성교육 오리엔테이션을 열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들어갔다. 이번 오리엔테이션은 사업 참여 교육생들이 처음 한자리에 모여 사업 취지와 운영 방향, 교육 일정 등을 안내받고 향후 활동 계획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교육은 전년도와 달리 기초반과 심화반으로 나눠 운영되며, 총 41명이 참여한다. 촬영․인터뷰․편집 등 영상 제작 전 과정을 아우르는 실습 중심 교육을 통해 참여자들의 미디어 활용 역량을 강화하고, 자발적인 콘텐츠 제작 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다. 교육은 3~4월 촬영 기초 교육을 시작으로 4월 발대식 이후 ‘찾아가는 영상촬영단’ 활동으로 이어진다. 5월부터는 심화교육을 병행하며 본격적인 영상 제작에 나선다. 복지관은 현장 촬영과 제작을 지원해 참여자들이 자신의 삶과 지역 이야기를 지속적으로 기록할 수 있도록 도울 방침이다. 한민자 관장은 “올해는 기초·심화 과정으로 교육 체계를 더욱 강화해 주민들이 자신의 삶을 기록하고 지역 사회
(케이시사타임즈) 충남도의회는 25일 의회 303호 회의실에서 도내 지역민원상담소 상담관들을 대상으로 직무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상담소 운영의 공정성을 확보하는 한편, 상담관들의 실무 능력을 높여 도민들에게 신뢰받는 민원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에서는 ▲상담관 근무수칙 등 운영 준수사항 ▲의원 사직에 따른 상담소 관리 계획 ▲지난 2월 초 실시한 상담소 점검 결과 및 개선 방안 등 상담소 운영 내실화를 위한 사항을 공유했다. 또한 선거법 위반 사례를 사전에 방지하고자 충청남도선거관리위원회 지도담당관을 강사로 초빙하여 ▲공직선거법상 시기별 주요 행위 제한 사항 ▲상담소 운영 시 유의해야 할 정치적 중립 의무 ▲위반 사례 중심의 실무 교육을 심도 있게 진행했다. 의회는 지방선거로 인해 자칫 발생할 수 있는 행정 공백을 최소화하고, 상담소가 본연의 기능인 도민 소통 창구 역할을 차질 없이 수행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도·점검을 이어갈 방침이다. 의회 관계자는 “선거를 앞둔 예민한 시기인 만큼, 선관위 지도담당관의 전문적인
(케이시사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은 2월 25일에 세종시교육청교육원 1층 대강당에서 본청, 직속기관, 각급 학교 등 담당자 19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교육공무직원 복무 및 급여 업무 담당자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근로기준법 적용을 받는 교육공무직원의 복무와 급여 체계를 이해하고, 행정실 저경력 직원들의 전문성을 높여 업무 처리 정확성을 강화하기 위해 실무 중심으로 마련됐다. 연수는 ▲2025년 교육공무직원 임금 협약 주요 내용 ▲교육공무직원 직종과 수당 ▲교육공무직원 복무 이해 ▲교육공무직원 퇴직급여 등 실제 업무에 필요한 내용으로 구성해 진행했다. 아울러, 교육공무직 관련 업무에 대한 사전 질의를 취합해 이에 대한 충분한 설명을 제공함으로써, 업무 담당자들이 평소에 궁금했던 사항까지 해소해 연수 참여도와 만족도를 높이고자 했다. 박점순 노사정책과장은 “다양한 직종이 혼재되어 근무하는 학교 교육환경에서 적용 법령 등이 달라 기관(학교) 업무담당자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라며, “이번 연수를 통해 교육공무직 단체협약 및 관계 법령 변경 내용을 이해함으로써 업무 담당자
(케이시사타임즈) 충청북도가 시행 중인 의료비후불제가 도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으며 대표적인 의료복지 정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의료비후불제는 목돈 부담 없이 제때 치료를 받을 수 있게 돕는 제도로, 지난 2월 24일 기준 누적 신청자는 2,718명, 총 신청 금액 74억여 원을 기록하며 다가오는 3월 중 3,000명 돌파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충청북도는 올해 1월 1일부터 6개 공립요양병원을 대상으로 시범 운영해 온 '의료비후불제 요양병원 지원사업'을 오는 3월 3일부터 도내 요양병원(35개소)으로 전면 확대하기로 결정했다. 요양병원 입소 환자의 상당수는 암·심뇌혈관 질환, 인공관절 수술, 호흡기 질환 등 중증 질환을 앓고 있어 치료비 외에도 막대한 간병비 부담을 안고 있는 실정이다. 이번 전면 확대에 따라 진료비뿐만 아니라 간병비 등 치료에 수반되는 비용까지 지원이 가능해져, 요양병원 환자와 가족의 의료비 부담이 실질적으로 완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서동경 도 보건복지국장은 “요양병원 환자의 경우 치료와 간병이 장기화되는 특성이 있는 만큼, 이번 전면 확대를 통해 의료비 부담으
(케이시사타임즈) 충북농업기술원은 농촌진흥청, (사)한국농촌교육농장협회와 함께 도내 초등학생을 위한 ‘2026년 초등학교 방과후 프로그램 공급사업’을 본격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초등학생들이 학교 안에서 자연스럽게 농업과 농촌을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된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으로, 농장주가 직접 학교 교실로 찾아가 진행하는 정규 방과후 교육이다. 체험 프로그램은 3월부터 12월까지 도내 6개 초등학교에서 총 400차시 규모로 진행되며, 강사비는 한국농촌교육농장협회가 지원하고 재료비는 참여 학교가 부담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이번 체험 프로그램은 충북농업기술원이 육성하고 현장 경험이 풍부한 농촌교육농장주가 학교를 직접 방문 수업을 진행하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교실 안에서 실제 농업 현장을 접하는 생생한 체험이 가능해 학생들의 흥미를 크게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수업 프로그램은 충북농업기술원과 청주교육대학교가 공동 개발한 4개 과정으로 구성됐다. △ 쑥쑥 키우는 어린이 예술농부(문화예술) △ 내 손으로 지구를 지켜요, 꼬마농부 출발!(기후환경) △ 너와 함께 마음
(케이시사타임즈) 충청북도가 25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충청북도 양성평등 업무협의회'를 개최한다. 이번 협의회에는 도, 시·군 양성평등 및 가족·일자리·청소년 담당 과장, 충북여성재단, 충북여성새로일하기지원본부, 충북여성인력개발센터, 충청북도청소년종합진흥원 등 광역 유관기관장이 참석한다. 협의회에서는 ▲2026년 달라지는 제도 및 시책 안내 ▲2027년 신규사업 발굴 ▲시·군 건의 및 협조사항 등을 논의하며, 지역 내 양성평등 정책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도-시군-광역기관 간 협력체계를 강화할 예정이다. 주요 논의 안건으로는, ▲충청북도 양성평등기금 공모사업 홍보 협조,▲충북여성인재DB 위원 추천 및 활용 요청, ▲충북 여성인턴제 운영,▲가족친화인증 기업·기관 확대 및 인센티브 발굴, ▲여성청소년 보건위생물품 지원사업 홍보 협조, ▲충북여성독립운동가 전시실 체험 프로그램 홍보 등이다. 또한 청주시의 여성친화 지정도시 협력체계 강화, 영동군의 아이돌봄지원사업 건의, 증평군의 행복돌봄센터 건립 등 시·군별 현안도 함께 논의될 예정이다. 오경숙 도 양성평등가족정책관은 “이번 협의회
(케이시사타임즈) 충북 증평군보건소가 25일 보건소에서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돌봄서비스 지원 체계 강화를 위해 증평삼보사회복지관과 ‘보건의료·건강돌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고령화로 증가하는 독거노인과 건강 취약계층의 돌봄 공백을 줄이고, 예방 중심의 지역 돌봄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독거노인 건강돌봄 사업 대상자 발굴 및 연계 △취약계층 방문건강관리 대상자 발굴 협조 △재택의료사업 홍보 및 대상자 발굴 연계 △생활지원사를 대상으로 한 돌봄매니저 양성교육 지원 △노인 건강 증진 관련 자료 제공 협조 등에 협력한다. 특히 보건소는 생활지원사 50명을 대상으로 만성질환 예방, 정신건강 및 자살예방, 약물복용 관리 등을 포함한 돌봄매니저 양성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교육을 이수한 돌봄매니저는 취약계층을 정기적으로 방문해 건강관리 안내를 수행하고, 신규 건강돌봄 대상자 발굴에도 나선다. 이를 통해 지역 내 건강관리 접근성을 높이고, 어르신의 삶의 질 향상은 물론 가족의 돌봄 부담 완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조미정 보건
(케이시사타임즈) 충북 한국생활개선괴산군연합회(회장 이춘화)는 25일 중원대 상생홀에서 2026 생활개선회 한마음 연찬교육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조합장, 생활개선회 도 회장 및 전직 회장단, 생활개선회 회원 2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행사는 여성인권교육을 시작으로 농작업안전교육, 화분 만들기, 개회식, 우수회원 표창, 화합프로그램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농촌여성 리더십과 변화하는 농업환경 대응 전략을 주제로 한 여성농업인의 인권교육은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회원 간 정보 공유와 결속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춘화 회장은 “이번 연찬교육은 회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소통하고, 미래비전을 다지는 자리”라며 “지속가능한 농업과 살기 좋은 농촌 만들기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 생활개선회는 농촌생활 과학화 실천, 재능기부 및 봉사활동, 탄소중립 실천운동 둥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케이시사타임즈) 충주시는 25일 시청 3층 중회의실에서 70세 이상 국가보훈대상자의 이동 편의 증진을 위해 보훈대상자 바우처 택시 ‘보훈콜’사업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고령 보훈대상자에게 택시 바우처를 지원하는 제도로, 충북 도내에서는 최초로 시행된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진석 충주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해 상이군경회 충주시지회 손택수회장, 개인택시지부 강경철 충주지부장, 법인택시사업자협의회 이대영 협의회장, ㈜티머니모빌리티 핀테크사업실 안정우 실장 등이 참석해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협약에 따라 충주시는 바우처택시 전반 운영과 정산, 민원 처리 등을 담당한다. 티머니모빌리티는 시스템 관리와 프로그램·앱 개발 등을 맡는다. 보훈단체는 이용 절차 준수와 홍보를, 택시업계는 적극적인 운행과 서비스 품질 향상을 추진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충주에 거주하는 70세 이상 국가보훈대상자 2,458명이다. 현재 ‘보훈콜’ 운영 프로그램 전산개발 단계에 있으며, 오는 4월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김진석 충주시장
(케이시사타임즈) 충남소방본부는 25∼27일 3일간 도청 문예회관 대강당에서 구급대원의 현장 대응 능력과 소통 역량 강화를 위한 ‘더(The) 슬기로운 구급대원 상황 대응 역량 강화 전문교육’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도 소방본부는 최근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구급 관련 민원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응급실 미수용 등으로 현장 활동이 장시간 이어지는 상황에서 환자 및 보호자와의 공감력을 높이기 위해 이번 교육을 마련했다. 교육 대상은 도내 구급대원 1017명과 구급 업무 담당자 43명 등 총 1060명이며, 구급 출동에 지장이 없도록 휴무일을 활용해 총 3회로 나눠 추진한다. 교육 첫날인 25일에는 353명이 참석한 가운데, 실제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법적 분쟁과 갈등 관리 중심의 실전형 교육을 진행했다. 주요 교육 내용은 △변호사가 직접 설명하는 구급 관련 질의응답(Q&A) △구급활동 상황별 현장 대응 및 신뢰 형성 기법 △구급대원 스트레스 관리 및 치유(힐링) 프로그램 등이다. 특히 구급대원들이 사전 제출한 질의와 사례를 중심으로 법률 해설과 갈등 대응 방안을 제시해 현장 적용성을 높여 큰 호응을
(케이시사타임즈) 충남도는 도지정 유산의 체계적인 보존·관리를 위해 오는 12월까지 ‘2026년 도지정유산 정기조사’를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조사는 부동산 문화유산 113건과 동산 문화유산 24건을 대상으로 보존 상태를 정밀 진단해 등급을 부여하고, 훼손 위험요소를 조기에 발견·개선하는 예방 중심 점검으로 진행한다. 도는 조사 결과를 토대로 보수·정비가 필요한 유산을 선별해 선제적으로 사업예산에 반영할 계획이며, 재해 발생이나 급격한 환경 변화 시에는 긴급점검을 병행해 문화유산 보존·관리에 대한 행·재정 지원을 강화할 방침이다. 지난해는 유형별 정기조사서와 최종보고서를 시군에 배포함으로써 문화유산별 보존상태와 관리현황을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시군에서 후속 조치를 신속히 마련할 수 있는 기반을 구축하는 성과를 거뒀다. 김재균 도 문화유산과장은 “개별 유산을 넘어 유산의 역사문화환경까지 폭넓게 조사할 계획”이라며 “조사 이후 보수‧정비 등 후속조치까지 차질 없이 연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케이시사타임즈) 대전시교육청은 2월 25일, 초·중등 신규교사를 대상으로 2026년 3월 1일 자 인사발령에 따른 ‘신규교사 임명장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번 수여식은 신규교사들이 배치받은 기관별로 장소를 나누어 진행됐다. 대전시교육청 소속 34명(초등 8명, 중등 26명)을 비롯하여 동부교육지원청 소속 27명(초등 6명, 중등 21명), 서부교육지원청 소속 16명(초등 8명, 중등 8명) 등 총 77명의 새내기 교사들이 각자의 임지에서 임명장을 받으며 대전교육 가족으로서의 첫발을 내디뎠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행복한 교직의 첫 출발을 대전교육에서 시작하게 된 신규교사들을 축하하며, 학생들의 바른 성장을 돕기 위해 열정과 믿음으로 교육에 매진해 주길 바란다”라며 “행복한 학교, 미래를 여는 대전교육을 이루기 위해 꾸준한 자기 계발과 전문성 신장에 힘써 주기를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케이시사타임즈) 충주문화원(원장 유진태) 부설 충주학연구소(소장 이성호)는 오는 4월 10일까지 참신한 내용의 충주학 연구논문과 학술연구과제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충주학 연구'는 2022년 창간호를 시작으로 충주지역과 관련된 인문·사회·자연 계열의 제반 학문을 연구한 학술논문을 수록하는 학술지로서 현재는 한국연구재단 등재(후보)지로의 승격을 준비하고 있다. 올해에도 '충주학 연구' 제6호에 실릴 충주학 연구논문과 함께 새로운 연구자들의 충주학 학술연구과제를 지원하는 2026년 충주학 신진연구자 학술연구과제 공모를 추진한다. 모집된 논문은 소정의 심사를 거쳐 '충주학 연구' 제6호(발행예정일 : 6월 15일)에 수록되며, 수록되는 논문은 편당 최대 200만 원 이내의 연구비를 지급할 예정이다. 아울러 2026년 충주학 신진연구자 학술연구과제 공모로 선정된 연구과제는 연구성과심사를 통해 충주학 연구 제7호(발행예정일 : 12월 15일)에 수록되며, 연구과제당 400만원의 연구비를 지급할 예정이다. 지원사업의 참여자격은 충주학을 연구할 수 있는 대학원생을 포함한 전문 연구자라면 누구나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