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시사타임즈) 당진교육지원청은 25일, 2026년 3월 1일 자로 당진교육지원청 소속으로 전입한 직원과 교육청 전입 직원 21명을 대상으로 일반직공무원 임용장 교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부식에는 당진교육지원청으로 전입한 직원들(6급 2명, 7급 6명, 8급 9명, 9급 4명)이 참석해 각 과 간부직원들의 축하 속에 임용장을 수여받았다. 행사 이후 전입 직원들은 각 부서를 방문해 직원들과 인사를 나누며 새로운 근무 환경과 업무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정은영 교육장은 임용장을 수여하며 “당진 교육가족의 새로운 구성원이 되신 것을 진심으로 환영한다”, “각자의 자리에서 전문성과 역량을 충분히 발휘해 주길 바라며, 교육지원청도 안전적인 근무 여건 조성과 적극적인 지원에 힘쓰겠다”고 전입 직원들을 격려 했다.
(케이시사타임즈) 당진교육지원청은 상습 침수 피해로부터 유아들의 안전을 확보하고 보다 안정적인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당진용연유치원을 2026년 3월 1일부터 임시 휴원한다고 밝혔다. 당진용연유치원은 그동안 지역 유아교육의 산실로서 수많은 아이의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던 곳이다. 그러나 낮은 지형적 특성상 인근 하천(역천, 용연천) 범람 시 반복적인 침수 피해를 겪어왔으며, 특히 지난 2년 동안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교육시설 전체가 침수되는 등 유아들의 학습권과 안전이 심각하게 위협받아 왔다. 이에 당진교육지원청은 전문가의 정밀 진단 및 보호자 협의체와 긴밀한 소통 끝에 단순 복구가 아닌 근본적 해결책 마련을 위해 노력하기로 결정했다. 휴원 기간 중 원아들은 인근 공립 유치원(혜성유치원, 기지유치원, 수청초병설유치원)에 분산 배치된다. 교육지원청은 유아들이 새로운 환경에 낯설어하지 않도록 적응 프로그램과 통학 대책을 지원하며, 학습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행정적 지원을 집중할 방침이다. 당진교육지원청은 이번 휴원을 계기로 수청2지구 유치원 용지에 가칭 당진수청유치원 신설을 추진 중이다. 새롭게 태어날
(케이시사타임즈) 충남교육청이 2025년 디지털 기반 시범유치원의 운영 성과를 발판 삼아 2026년 ‘디지털 기반 시범유치원’ 사업을 확대 운영한다. 2025년 10개 원 운영 결과, 학부모와 교원들의 정책 만족도 95.7%라는 높은 수치로 현장의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냈다. 이를 바탕으로 2026년 시범유치원을 25개 원으로 확대하고, 총 2억 5,000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원당 1,000만 원을 지원하여 내실을 기할 계획이다. 디지털 기반 시범유치원 운영의 목적은 ‘유아의 디지털 소양 함양과 교사의 디지털 역량 지원’이다. 이를 위해 ▲ 디지털 활용 놀이 중심 수업 ▲ 교원 전문적 학습공동체 운영 ▲ 가정 연계 디지털 윤리 교육 등을 중점 추진한다. 유아들이 디지털 기기를 창의적 놀이 도구로 활용하도록 돕고, 과의존 예방 교육도 병행할 방침이다. 한복연 유아교육복지과장은 “지난해 사업의 높은 만족도는 디지털 교육에 대한 현장의 관심과 기대를 보여준다”라며, “2026년에도 유아의 발달을 고려한 균형 있고 안전한 디지털 경험 제공으로 유아들이 미래 역량을 마음껏 키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케이시사타임즈) 충남 계룡시는 개정된 식품위생법 시행규칙에 따라 식품접객업소 반려동물 동반출입 음식점 제도를 오는 3월 1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은 반려인과 비반려인 모두의 선택권을 존중하는 한편 위생과 안전을 고려한 건전한 외식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취지다. 적용 대상 업종은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제과점으로 음식점에 동반 출입이 가능한 반려동물은 개와 고양이로 한정된다. 반려동물 동반출입 음식점 운영을 희망하는 업소는 일정한 시설기준을 충족하여야 한다. 주요 내용은 ▲출입문에 ‘반려동물 동반 영업장’ 표시 ▲반려동물 이동금지 고지 및 이동통제 관리 ▲조리장 등 식품 취급시설에 칸막이·울타리 등 차단시설 설치 등이 있다. 또한, 영업주는 반려동물 출입 시 예방접종 수첩 등을 통해 접종여부를 확인해야 하며, 접종하지 않은 반려동물의 출입을 제한하여야 한다. 또한, 반려동물의 이동 방지를 위한 장비·공간·장치를 마련하는 등 안전관리 사항도 준수하여야 한다. 계룡시는 반려동물 동반출입 음식점 신청업소에 대하여 시설기준 및 기타 안전관리 기준을 준수 여
(케이시사타임즈) 충남 계룡시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독립유공자 한훈기념관에서 ‘3·1절, 그날의 마음을 잇다’를 주제로 특별 운영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한훈기념관은 평소 공휴일에는 휴관하지만 3·1절과 광복절에는 시민들이 독립운동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도록 특별 개관하고 있다. 이번 3·1절에는 기념관을 찾는 시민과 가족 관람객을 위해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관람객들은 상설 전시 해설을 통해 독립운동가 한훈 선생의 삶과 활동을 살펴볼 수 있으며, 가족이 함께 독립운동가 퀴즈를 맞추는 ‘퀴즈놀이’, 보드게임 형식의 ‘대한독립 부루마블’ 체험을 통해 우리나라 독립운동의 역사를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다. 또한 ‘가족이 함께 만드는 태극기 꽃바구니’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3·1절을 맞아 기념관을 찾는 시민들이 선열들의 숭고한 뜻을 되새기고, 나라사랑의 의미를 가족과 함께 나누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한훈기념관은 계룡시 대표 독립운동가 한훈 선생의 생애와 독립운동 정신을 기리기 위해 조성된 역사 교육 공간으로,
(케이시사타임즈) 충남 계룡시 드림스타트에서는 2월 한 달 동안 취약계층 아동 5명(4가정)을 대상으로 겨울방학 프로그램 ‘나도 정리의 달인’을 운영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정리의 의미와 필요성을 이해하고, 개인공간을 스스로 관리하는 습관을 형성함으로써 아동의 자기관리 능력 향상과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각 가정을 방문해 2회기에 걸쳐 진행됐다. 1회기에는 ‘정리의 이해와 나의 공간 알기’를 주제로 책상 위 물건 비우기와 분류, 서랍 정리 활동을 했으며, 2회기에는 침구 정리의 기본을 익히고 옷과 양말을 직접 분류·정리하는 실습을 진행했다. 특히, 아동이 스스로 물건을 선택하고 분류하는 과정을 통해 자기결정 경험을 제공하고, 정리 전·후의 변화를 눈으로 확인하며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구성했다. 실제로 프로그램에 참여한 아동들은 침구를 가지런히 개고, 옷장을 체계적으로 정리하며 “이제는 내가 스스로 정리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보였다. 가정에서는 부모와 함께 정리 활동에 참여하며 자연스럽게 소통의 시간이 형성됐으며, 정돈
(케이시사타임즈) 충남 계룡시는 25일부터 26일까지 농업기술센터에서 초등학생 40여 명을 대상으로 ‘겨울방학 어린이 원예교실’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겨울철에도 가능한 원예 체험활동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탄소중립의 중요성을 알리고, 환경 보호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과 실천 의지를 심어주기 위해 마련됐다. 강사로는 농업기술센터의 교육과정을 통해 양성된 진병규 도시농업관리사가 나서 전문성을 더했다. 프로그램에서는 공기정화 효과가 있는 천연 이끼인 ‘스칸디아모스’를 활용한 액자 만들기 과정을 통해 탄소중립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생명 존중의 가치와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원예교실에 참여한 한 어린이는 “식물이 공기를 깨끗하게 해준다는 것을 알게 됐고, 직접 만든 액자를 집에 가져가서 가족에게 자랑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도시농업 체험활동은 어린이들이 자연과 환경의 소중함을 몸소 느낄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앞으로도 생애주기별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도시농업 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도시농업 실천 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
(케이시사타임즈) 충남 계룡시는 26일 대회의실에서 본청, 면·동, 보건소, 연계 부서 공무원과 서비스 제공기관 관계자 등 80여 명을 대상으로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 담당자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시행(2026.3.27.)에 대비해 공공 및 민간 관계자의 제도 이해를 높이고 실무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1부는 광주광역시 북구청 통합돌봄정책팀 이진선 팀장이 공무원을 대상으로 ▲담당자의 역할 ▲업무 수행 절차 ▲개인별지원계획 수립 방법 등을 교육했다. 2부는 음성군 통합돌봄지원센터 이영민 센터장이 민간기관 관계자를 대상으로 ▲사업 이해 전반 ▲민간기관의 역할 ▲서비스 제공 및 모니터링 방법을 중심으로 교육을 실시했다. 오는 3월 27일 시행되는 통합돌봄 사업은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 등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삶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자체가 의료·요양·돌봄 서비스를 연계·지원하는 제도다. 시 관계자는 “법 시행을 앞두고 담당자의 전문성과 협력체계 구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 시민이 체감할 수
(케이시사타임즈) 충남 계룡시는 2025년 지역안전지수 평가에서 교통사고, 화재, 범죄, 생활안전, 자살, 감염병 등 6개 전 분야에서 1등급을 달성하는 성과를 거뒀다. 지역안전지수는 행정안전부가 각 지방자치단체의 안전 수준을 객관적으로 비교·분석해 1등급부터 5등급까지 계량화하는 지표로, 1등급은 해당 분야에서 가장 안전함을 의미한다. 계룡시는 전국에서 유일하게 전 분야 1등급을 기록했으며, 특히 생활안전과 자살 분야는 전년 대비 한 단계 상승하는 성과를 보였다. 이에 따라 충남도로부터 소방안전교부세 1억 2천만 원의 인센티브를 확보했으며, 해당 재원은 분야별 안전시설 확충 등 시민 체감형 안전사업에 활용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모든 분야에서 높은 안전지수를 기록한 것은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안전문화 확산에 동참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더욱 안전한 도시 환경 조성을 위해 행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케이시사타임즈) 충남 계룡시는 시민들에게 안정적인 수돗물을 공급하고, 예기치 못한 사고에 대비하기 위해 추진한 ‘계룡시 송수관로 복선화사업’을 26일 준공했다고 밝혔다. 시는 총공사비 171억 원을 투입해 서대전IC(원내가압장)부터 두계교까지 8.3㎞ 구간의 노후 송수관로를 복선화했으며, 지난 2020년 12월 착공 이후 5년여 만에 사업을 마무리했다. 이번 사업은 기존 관로 노후화로 인한 수돗물 공급 중단 위험을 해소하고, 단수 없는 안정적인 수도 공급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대전광역시의 ‘서대전IC~두계3가 도로확장공사’, 대전지방국토관리청의 ‘연산~두마간 국도대체우회도로공사’와 병행 추진해 이중 굴착을 방지하고 예산 낭비와 시민 불편을 최소화했다. 공사 과정에서 각종 지장물 간섭과 병행 시공의 어려움이 있었으나, 발주처 및 유관 기관과의 긴밀한 협조체계 구축을 통해 도로공사 준공 전 관로 매설을 완료했다. 시 관계자는 “송수관로 비상 공급망 구축으로 상수도 공급 안정성이 한층 강화됐다”며 “노후 관로 문제 해소와 수질 개선 등 운영 효율성 향상도 기대된다”고 말했
(케이시사타임즈) 대전 대덕구가 초고령사회 진입과 급격한 돌봄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통합돌봄 서비스 강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구는 26일 일상생활지원 제공기관과 간담회를 열고 서비스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2023년부터 추진 중인 통합돌봄 사업의 운영 실적을 공유하고 △2026년 통합돌봄 서비스 변경 사항 안내 △일상생활지원 서비스 운영상 애로사항 청취 △통합돌봄 효율적 운영 방안 및 연계 체계 구축 논의 등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석자들은 대상자 건강 상태에 따른 맞춤형 서비스 제공과 사례관리의 연속성 확보, 제공기관 간 협력 네트워크 활성화의 중요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특히 대덕구는 전국 최초 운영 모델로 자리 잡은 ‘돌봄건강학교’를 기존 3곳에서 5곳으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아울러 방문의료지원사업 확충과 민·관 협력 기반 돌봄체계 강화를 통해 보다 촘촘하고 지속 가능한 돌봄 안전망을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대덕구 관계자는 “현장의 목소리는 더 나은 정책 설계의 중요한 토대”라며 “제공기관과의 정기적인 소통을 통해 서비스 품질과 이
(케이시사타임즈) 대전 대덕구가 제107주년 3·1절을 앞두고 지역 거주 독립유공자 유족을 직접 방문해 감사와 존경의 뜻을 전했다. 구는 독립유공자 후손 정한백 씨의 자택을 찾아 위문품을 전달하고 애국선열의 희생정신을 기렸다. 이번 방문은 독립과 자유를 위해 헌신한 선열의 공로를 재조명하고 유족에 대한 예우를 강화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정한백 씨의 선친 故 정두은 지사는 일제강점기 경남 합천에서 독립운동가를 지원하다 체포돼 징역 10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는 등 고초를 겪었다. 정부는 이러한 공로를 인정해 1993년 대통령 표창을 추서했다. 대덕구 관계자는 “조국의 독립을 위해 헌신하신 순국선열과 애국지사의 희생과 헌신이 있었기에 오늘의 대한민국이 있다”며 “독립유공자 유족들께서 자긍심을 갖고 생활하실 수 있도록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억하고, 그에 걸맞은 예우와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현재 대덕구에는 독립유공자 유족 22세대가 거주하고 있으며, 대덕구는 매달 보훈예우수당을 지급하고 명절, 광복절, 3.1절에 위문품을 지원하는 등 보훈가족에 대한 예우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케이시사타임즈) 대전 대덕구의 대표 브랜드 축제인 ‘대덕물빛축제’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축제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대덕구는 대덕물빛축제가 최근 발표된 ‘제14회 대한민국 축제콘텐츠 대상’에서 축제문화·예술 부문 2년 연속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특히 2024년 특별상 수상을 시작으로 3년 연속 수상이라는 성과를 거두며, 대전광역시 4년 연속 대표축제 선정과 함께 전국적 인지도를 공고히 하고 있다. ‘대한민국 축제콘텐츠 대상’은 (사)한국축제콘텐츠협회가 주관하는 상으로, 축제의 차별성, 콘텐츠 완성도, 지역경제 활성화 기여도 등을 종합 평가해 수여한다. 대덕물빛축제는 대청호의 ‘고래설화’를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한 독창적 세계관과 차별화된 야간 콘텐츠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구는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오는 4월 4~5일 이틀간 대청공원 일원에서 ‘2026 대덕물빛축제’ 메인 행사를 개최한다. 3년 연속 수상의 품격에 걸맞은 한층 강화된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올해 축제에서는 △5개의 고래 테마 야간 조형물 △국내 정상급 아티스트가 참여하는 뮤직페스티벌
(케이시사타임즈) 대전특수교육원은 2월 24일부터 4일간, 특수학교와 특수교육지원센터를 전문기관이 직접 방문하여 휠체어와 카시트 등 보조기기에 대한 세척, 소독 및 경정비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 기관은 휠체어와 카시트를 보유하고 있는 대전특수교육원, 동·서부특수교육지원센터, 대전해든학교, 대전성세재활학교이며, 대상 수량은 휠체어 147대와 카시트 11대이다. 이번 사업은 2026학년도 신학기 준비 기간에 맞춰 대전광역시보조기기센터와의 협력을 통해 무상으로 진행된다. 전문 장비를 이용하여 보조기기에 묻은 오염물질을 제거하고 고압 세척 및 스팀 소독을 실시하여 깨끗한 이동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를 통해 장시간 휠체어 등 보조기기를 이용하는 지체장애학생들이 쾌적하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으며 감염 위험도 낮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특수교육원 권순오 원장은 “신학기 집중 기간에 대전광역시보조기기센터와의 협력을 통해 무상 소독 사업이 이루어져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장애학생들의 감염 위험을 줄이고 건강한 교육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세심하고 촘촘한 교육 지원망을 구축하겠다”라고 말했
(케이시사타임즈) 대전학생교육문화원 학교도서관지원센터는 학교도서관 활성화 및 독서교육 내실화를 위해, 오는 3월부터 관내 학교도서관을 대상으로 본격적인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을 통해 학교도서관 담당자를 대상으로 방문 및 원격 컨설팅과 관계자 연수, 다양한 도움 자료를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초·중·고 학생을 대상으로 지역 작가 특강, 즐거운 책·글·말, 독서 콘텐츠 제작 프로그램, 교과 연계 토론 도서 대출 등 다채로운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는 독서로 및 DLS 시스템 실무 지원과 장서 점검기 대여 사업을 신설하여 학교도서관 운영 기반을 강화한다. 아울러 독서문화 프로그램 운영 시 수준별 강의안 선택권을 확대함으로써 참여자 맞춤형 독서교육을 집중적으로 지원할 방침이다. 또한 운영 매뉴얼을 개정하여 배포함으로써 현장 적용력을 높이고, 교과 연계 토론 도서 지원과 함께 독후 활동지를 제공하여 사업 효과를 극대화할 예정이다. 사업별 참여 방법은 3월부터 업무시스템과 누리집을 통해 순차적으로 안내할 예정이며, 자세한 사항은 전화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